'삶은 계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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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 치아바타 식빵 굽굽 ~~🍞🍎🥑🧅
토스트 좋아하는 아들 아침으로 두가지 올리브의 풍미 가득한 쫀득쫀득한 식빵 계란과 함께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 아보카도🥑,적색 양파 🧅듬뿍듬뿍 올려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간식
운동 후 삶은 달걀과 방울토마토로 간식 챙겨 먹어주네요.
쩡♡
칡냉면을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합니다.
저는 여름철엔 칡냉면을 즐겨해먹습니다.칡에는 메밀이나 고구마전분으로 이루어져서 소화에도 좋아요.특히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삶은 칡냉면사리에 칡으로 우린물에육수를더해서 각종 채소.오이.계난삶 아서 고명으로 얹어서 양념장으로 냉면으로 해드시면 좋아요.시원해서 좋고 칡특유의 향과 맛이좋아요.다이어트에는 칡은 해독직용도좋고 숙취해소에 항신화작용에도효과잏어 좋아요.
jeonghee
간식 타임
운동하고 간식타임 블루베리 맛있게 먹고 계란하나 호두 앙버터 2개... 맛있네요.. 저녁 약속이라 더 먹고 싶었으나...ㅎㅎ
장보고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은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챙겨 먹어요 이번 토마토는 익어도 주황빛이네요 따뜻한 계란 두개로 단백질도 보충해요
들꽃7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애플짱
다이어트 레시피) 알록달록 소보루 비빔밥 소개 합니다.
메뉴이름 : 소보루비빔밥 재료 : 다진돼지고기, 야채들, 저염간장,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후룻가루, 아보카도오일, 깨소금 오늘은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레시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아서 종종 해먹는 메뉴랍니다! 먼저 다진 돼지고기 200g을 준비해요.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중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면 고소하고 짭짤한 소보루 완성! 밥 위에 소보루를 올리고, 채 썬 오이, 당근, 계란프라이, 김가루까지 더해주면 훨씬 더 풍성해져요. 고추장은 기호에 따라 한 큰술 정도 넣어 비벼주시면 되고요. 저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준비해서 저염간장으로만 간을 했어요. 혹시 아이가 매운 걸 못 먹는다면 저처럼 간장으로 간을 해주시면 잘 먹을거에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걸로 자유롭게 올려주셔도 좋아요. 저는 버섯과 당근, 호박, 양파 등등 다양하게 다져서 올렸어요. 그리고 달걀은 꼭 넣어주시는게 맛이 좋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영양도 챙기고 맛도 좋은 한 그릇 요리! 입맛 없을 때, 반찬 고민될 때 딱이랍니다. 😊 소보루 비빔밥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정말 쉽죠? 집에 있는 야채들 소진하기에도 좋고, 건강식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만들수 있는 소보루 비빔밥 한 번 도전해보세요~!
지니어트인
오늘 아침 루틴도 순항 중이에요~⛵️
아침으로, 건강한 채소찜과 두부 계란 간밤에 11시반에 취침하여 6시간50분 수면! 나쁘지 않은 하루 시작이에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자몽 자두 오이 계란 당근 샐러리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감자 vs 🍠고구마, 다이어트에 더 좋은 선택은?
다이어트를 할 때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긴 해도 완전히 끊을 수는 없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감자나 고구마 같은 자연 탄수화물을 선택하곤 합니다. 둘 다 GI가 낮고 포만감이 높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다이어트에 더 좋은 선택은 무엇일까요? 감자와 고구마를 성분, 혈당, 포만감 등 다양한 측면에서 비교해보고 나에게 더 잘 맞는 선택이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출처 Freepik 1️⃣ 칼로리와 탄수화물, 누가 더 낮을까? 감자와 고구마는 모두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식품이에요. 일반적으로 감자는 고구마보다 칼로리와 당질이 약간 더 낮은 편입니다. 🥔 삶은 감자 100g당 약 76kcal, 탄수화물 17g 🍠 삶은 고구마 100g당 약 128kcal, 탄수화물 27g 즉, 같은 양을 먹었을 때 감자가 더 가볍고 포만감도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감자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고구마는 천천히 소화돼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이섬유가 더 풍부해요. 이처럼 총량뿐 아니라 먹는 방식과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2️⃣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칼로리’만이 아니라 ‘혈당 반응’이에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이게 체지방 축적과 직결되기 때문이죠. 고구마는 감자보다 GI(혈당지수)가 낮은 대표 식품 중 하나예요. 특히 찐 고구마의 GI는 44~60 수준으로 비교적 낮은 편인 반면, 감자는 조리 방식에 따라 GI가 70을 넘기도 해요. 🍠 혈당 관리가 중요한 사람,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사람에겐 고구마가 더 적합해요. 🥔 반대로 감자는 으깨거나 튀기면 혈당 반응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어 조리법이 더 중요합니다. 3️⃣ 식이섬유, 비타민, 포만감 비교 영양 면에서도 두 식품은 차이를 보입니다. 고구마는 식이섬유, 비타민 A(베타카로틴), 칼륨이 풍부하고, 감자는 비타민 C 함량이 높아요. 🥕 고구마는 식이섬유 덕분에 변비 예방과 포만감 유지에 좋고, 다이어트 시 간식으로도 많이 활용돼요. 🥔 감자는 포만감이 빠르게 느껴지지만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 편이에요. 즉, 감자는 짧고 빠르게, 고구마는 느리지만 오래 포만감을 주는 스타일로 볼 수 있어요. 내 식사 패턴이나 간식 습관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4️⃣ 나에게 맞는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결론적으로 감자와 고구마 중 절대적으로 더 좋은 다이어트 식품은 없어요. 칼로리와 당질이 낮은 감자가 나을 수도 있고, 포만감과 영양소 균형이 더 나은 고구마가 더 맞을 수도 있어요. 🔥 아침 대용 식사나 운동 전 간식으로는 고구마가, 🥗 식사 내 탄수화물 교체용이나 간단한 조리식으로는 감자가 유리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전체 식단의 균형과 내 몸의 반응을 관찰하며 선택하는 것입니다. 🍠🥔🍠 감자와 고구마, 둘 다 훌륭한 자연식 탄수화물이고,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충분히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어요. 고정관념에만 의존하지 말고 나의 식습관과 목표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해보세요. 다이어트는 ‘무조건 좋은 음식’을 찾기보다, ‘나에게 잘 맞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니까요.
geniet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하이뮨 한 잔 자두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출발삽니다!
최강수인
간단 또띠아 양배추라페 김빱
계란 치즈 라페 넣고 아침으로 도시락 양배추당근라페 김빱
아쟈아쟈
다이어트 간식 - 수제 두부과자
다이어트 할 때는 간식을 못먹는다는 생각때문인지 특히 더 간식이 생각나죠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을 걸 찾던 중에 두부로 만들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오븐에 구운거라 건강할 거 같아 샀던 두부퀴니아가 생각보다 넘 맛있더라구요 그 뒤로 가끔 사서 먹었는데 헬시딜에서도 비슷한 다이어트 간식을 찾다보니 오븐에 구운 수제 두부과자를 팔더라구요 첨에는 맛이 어떨지 몰라서 5개만 사봤어요 맛 없으면 아까울거 같고 5개에 만원으로 딱 떨어지는 가격이더라구요 두부로 만들었지만 이것 역시 맛나더라구요 그 뒤로는 헬시딜에서 자주 사먹고 있어요 10개 단위로 사면 가격도 더 저렴해서 한번 살때 10개씩 사서 쟁여놓고 먹어요 110g에 600kcal 정도 되는데 전 한번에 다 먹지는 못하고 3번에 나눠서 먹어요 맛있어서 더 먹고 싶지만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두부로 만들어서인지 단백질은 100g당 9.84g으로 18퍼나 되요 계란 50g당 단백질이 6g이니까 계란 2개 정도와 비슷하죠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운 건강한 웰빙스낵이고 단백질 섭취도 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간식으로 부담도 없는거 같아요
워니s
다이어트레시피 여름철 건강한다이어트 식품 애호박전
일반적으로 애호박 요리는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특히나 여름철 더운 여름날 비 오는 날 막걸리나 아니면 밤에 야식으로도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호박이는 다이어트 식품이기 때문에 마른 양의 기름이라든가 좋지 않은 재료들만 뺀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오늘 알려드립니다 애호박전 만들어 만져보겠습니다. 우리가 애호박을 붙여 놓고 나면 어떻게요 껍질이 홀딱홀딱 벗겨지잖아요? 절대 안 벗겨지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 자 이렇게 모양은 동글동글 모양대로 썰어주세요. 너무 얇아도 안되고 너무 두꺼워도 안 되는데요. 0.5센치 정도 그리고 간격에 맞게 썰어주세요. 이렇게 호박을 썰어서 간이 있으라고 무에다가 절대 뿌리면 안 돼요. 그러면 껍질이 훌쩍훌쩍 벗겨져요. 봉투에다가 썰어넣은 애호박을 넣고 어느집에나 있는 집에 있는 밀가루. 밀가루는 약간 충분히 넣어주는 게 좋아요. 약간 두툼하게 밀가루 옷을 입게끔 그봉투에 애호박과 함께 밀가루를 투척한다음 봉투를 여매서 흔들어 주세요 자 이렇게 봐서 잘 붙어야 되겠죠? 밀가루가 수분을 딱 잡게끔 이렇게 잠시 흔드세요. 애호박을 넣은 봉지를흔들어서 밀가루가 호박에 잘 붙게 해주세요 그러고 전체적으로 호박에 밀가루가 붙으면 녹색 애호박 부분이 안보이면 잠시 애호박에 밀가루가 완전히 베이토록 방치해? 둡니다 이때 간은 계란물에다가 하는 거예요. 소금을 조금 넣어서 애호박에 껍질이나 옷이 벗겨지는 일이없습니다 팬에다가 식용유를 좀 붓고요. 계란물에다가 소금 한 스푼 넣어야 되네. 그레야 앞에서 이야기했듯 호박전에 계란옷이 잘 입혀 져요 호박전 예열은 후라이팬에 맨 처음에 강하게 강불로 해줘야. 호박이 달라붙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식용유를 들어보고 호박을 강불해 붙여줍니다. 그렇게 다시 약골로 전환한 다음에 호박전을 뒤집어 주세요. 그래서 보자 그러면 너무 빨리 자기 들었어. 천천히 뒤집으면서 구워주세요 그러면 여름철 호박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 호박전을 많이 붙여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호박자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식풀 입니다 호박은 감자와 고구마에 비해서 녹말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cal가 높은 식품이지만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며 비타민와 BC를 소량에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리고 다량의 비타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 후 마시는 호박전 해드신 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을 온가족과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쵸코파이팅구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GUNDDAM
감자 황태국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감자 황태국에 계란까지 풀어 점심 잘 챙겨 먹었어요.
쩡♡
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보슬보슬 촉촉한 계란 흰자,파인애플, 달고 영양 가득한 단호박과 치즈에 양파 드레싱과 새콤한 발사믹식초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치알밥
묵은지와 날치알 소세지 오징어채 등 넣어 볶음밥 만들었어요 계란후라이와 김가루도요
예지영준맘
산책전 ~
오늘은 계란 삶고 샐러드 챙겼어요 건강한 한 접시 네요 먹고 산책 나가려구요
예지영준맘
운동후 단백질 충전
시원한 복숭아맛 곤약젤리 한포 달달하게 먹고 계란과 단백질 바크로 산책후 단백질부터 충전합니다..
장보고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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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데친 토마토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덜 익은 토마토가 일주일 후에도 오렌지 색을 유지하고 붉게 안 변하네요
들꽃7
단백질챙기기
밤새 비가 오지 않아서 숲으로 나가보려구요 계란먼저 먹고 요거트에 블루베리로 간단히 챙깁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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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들기름 샐러드 레시피
모두 맛난 레시피 올려주셔서 저도 자극받고 올려봅니다~ 요즘 들기름에 빠져서 들기름샐러드를 자주 해먹고 있어요. 레시피는 굉장히 간단해요. 모둠샐러드, 쯔유1스푼, 들기름1스푼 샐러드에 겸할 치즈스틱이나 견과류, 계란 등 있으면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아요. 항상 냉장고파먹기를 실천하는 중이라 그때그때 다르지만 있는 재료로 곁들여 먹는답니다. 샐러드 드레싱을 매번 사먹다가 들기름으로 먹으니 건강+맛 다 잡을 수 있었어요. 가끔 부족하다 싶으면 메밀면이나 곤약면, 두부면을 곁들여 포만감까지 같이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들기름 효능> 들기름을 먹게 된 계기가 오메가3가 많아 공복에 1스푼씩 먹게 되면서 들기름에 빠지게 되었어요. 오메가3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고, 몸 안의 독소배출을 해주고, 변비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가 자동으로 오는데, 들기름 먹으면서 변비 걱정은 없어요.
다시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