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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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부터 덥네요! 렌틸콩 계란 방울토마토 샐러리 오이 당근 블루베리 상추에 요거트드레싱 얹어주고 뉴케어로 마무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 밭에서 따온 상추와 야채 넣고 참치 야채 비빔밥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식사 챙겨요.
로메인 상추 씻어서 썰고 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브로콜리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사과,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조금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제육 덥밥🍛
제육 볶음에 상추 김가루 넣고 후라이 🍳 얹어 마구 비벼 먹었어요.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쩡♡
단백질가득 콩탕과 참치쌈장
단백질이 한가득 콩비지 가득넣고, 돼지등뼈가득넣고 저희집 보양식... 참치쌈장은 상추랑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밥도둑.. ㅋㅋ
뽀봉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밥
쑥갓데쳐 무치고,부지깽이나물,비름나물,어린상추겉절이,향긋한 깻잎썰고 콩나물대신 열무김치 넣고 시원한 돌나물김치 곁들여 맛나게 한끼해요.
쉬리107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새싹과 나물 상추 가득한 비빔밥에 정갈한 밑반찬들 곁들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부지깽이나물,호박잎,상추,엄나무잎에 쌈장하고 소고기달걀장조림 호박두부새우젓찌개 아침상차림.
쉬리107
소소한 집밥 한 상으로 차려주네요.
점심을 건너 뛴 울 아들 퇴근하자마자 배고파 하네요. 소고기에 마늘, 양파 ,감자랑 구워서 상추랑 깻잎에 쌈 싸서 먹으라고 후다닥 한 상 차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지인밭에서 따온 싱싱한 상추와 삼겹살 먹었어요 영양보충 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참돔 한 접시로 🐠
마트에서 장 봐 온 참돔에 집된장에 마늘과 참기름,깻잎과 상추 씻어서 쫀득한 맛으로 점심 먹었네요. 고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식이조절과 다이어트,심혈관 건강,뼈 건강, 피부 건강,뇌 기능 개선,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밥과 일반식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모닝밥 올린 것 따라 해 봤어요. 파프리카 오이 당근 방울토마토로 밥처럼 먹어요. 소스 얹어서 먹으면 더 맛있겠지만 한 숟가락 떠서 먹으면 본연의 맛이 있어서 싱겁지 않고 맛있네요. 야채밥 먹은 후 밥 반공기 더 먹었어요. 차돌양지 강된장 닭갈비 오이김치 미역줄기볶음 파김치 두부조림 상추오이겉절이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비빔냉면
안녕하세요! 냉면위에 상추 오이 양배추 당근 채 썰어서 올려 놓고 양념장 한 숟가락 얹어 놓고 계란과 방울토마토 키위 놓고 비벼서 먹었어요.
최강수인
흑돼지 삼겹살
오늘 저녁은 제주도에서 사온 흑돼지 삼겹살입니다 아주 쫀득쫀득하고 맛있어요 소금과 후추 뿌리고 팬에 굽기만하면 아주 맛있는 삼겹살 완성입니다 고기에 상추 빠지면 섭섭하죠
쉬림프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다시마물에 간장 한 숟가락 넣고 끓인 무와 방울토마토 참외 상추 당근 계란 파프리카 수박으로 아침먹어요. 낮은 덥지만 아침 저녁으로 덥지 않아서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최강수인
장어 마늘 깻잎쌈 한입으로 🥬🧄
친정 어머니께서 손질해서 주신 장어를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상추와 깻잎에 마늘 넣어 쌈 싸서 먹네요. 장어를 약간 말려서 쫀득쫀득 맛있네요. 배추김치도 막 버무려 매콤하니 함께하네요. 주요 효능 ●뇌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뇌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건강 : 지방이 없는 단백질 공급원으 로 근육 성장과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뼈 건강 :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심장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혈관 기능을 향상시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낮춥니다. ●면역 시스템 강화 : 비타민 A와 비타민 E 가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항산화 효과를 제공 합니다. ●관절 건강 : 오메가-3 지방산이 관절의 통증과 경직을 줄여줍니다. ●피부 미용 : 비타민 E와 레티놀 성분이 피부 탄력을 유지하고 염증을 줄여줍니다. ●에너지 부스터 : 아미노산이 체내 에너지 수치를 높이고 전반적인 활력을 유지합니다. ●혈액 순환 개선 : 철분이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 순환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항암 효과 : 비타민 E의 항산화 작용으로 암유발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살 얼음 동동 물회 한 그릇으로 🥬🦐🦑🪸🍋
속 시원한 물회 한 그릇으로 더위를 날려주네요. 싱싱한 상추와 오이,당근 채썰어 신선한 횟감 전복,새우,오징어와 해초에 살짝 익힌 생선과 다채로운 회 종류가 새콤달콤한 살얼음 육수와 잘 어우러져 좋네요. 전복은 탱글땡글하고 씹히는 식감이 쫀쫀해서 오독오독 맛있게 먹었어요. 세꼬시와 양배추랑 시원하니 더위를 날렸어요.
정수기지안맘
아보카도 샐러드
점심은 가볍게 샐러드 먹었어요 아보카도 잘 익어서 한개 썰어넣고 집에있던 오이랑 상추 그리고 파프리카로 만든 샐러드입니다 칼로리 적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아보카도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주고 섬유질도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죠
쉬림프
샌드위치 도시락
오늘은 샌드위치와 과일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샌드위치는 사 먹기만 하고 만든 적은 없지만 땅콩버터를 먹기 위해 한 번 싸 봤어요. 호밀빵을 잘라서 한 쪽은 땅콩버터, 한 쪽은 오디잼을 발랐고 집에 있는 상추, 토마토, 달걀만 넣어 만들었어요. 비쥬얼은 모르겠고 맛과 영양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오디잼은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어요. 달달한 오디가 혈당관리에 좋다네요.
들풀지기
양배추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양배추와 적상추ㆍ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뿌려 주고, 사과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찐계란에 말린 파슬리 가루 솔 ~솔 뿌리고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간만에 맛본 고기
시댁에서 가져온 상추도 먹어야하고 비도 오고 해서 있는 반찬에 고기 구워 먹었어요. 상추에 쑥갓을 얹어 싸 먹으니 훨씬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저녁 밥상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조림하고 시원한 무ㆍ갓 동치미,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포케 한그릇으로 🥑🍅🫘🥬
상추와 검은콩조림,아보,방울토마토, 닭가슴살과 마늘 대파 송송 썰어 넣고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한 그릇에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한 접시로 🍽
양상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냉동 블루베리 딸기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딸기가 시가가 지나 맛은 좀 떨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단
우유,달걀이 완전식품인거 처럼 비빔밥도 그러죠? 소고기볶고 호박,표고버섯.부추,솎은상추,콩나물.가지나물,열무김치,달걀후라이 채소는 듬뿍들어간 비빔밥재료와 함께 소고기전복 미역국 맛나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