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꼭 알아야 할 ‘숨은 칼로리 함정’
다이어트 중인데 살이 안 빠진다면, 혹시 ‘건강한 음식’이라 생각하고 먹었지만, 실제론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을 먹고 있진 않나요? 요거트, 샐러드, 견과류처럼 건강한 음식도 잘못 먹으면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예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과 대체법을 소개할게요! 1️⃣ 건강식으로 착각하기 쉬운 고칼로리 음식 🥗 첫째, 샐러드 드레싱 • 건강한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칼로리가 폭등할 수 있음 • 마요네즈, 시저드레싱, 허니머스타드 → 설탕과 지방이 많음 ✅ 대체법: 올리브오일 + 레몬즙 / 플레인 요거트 드레싱 🍯 둘째, 플레인 요거트 & 그래놀라 • 무가당 요거트라도 토핑(꿀, 시럽, 그래놀라)이 문제 •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 많음 ✅ 대체법: 무가당 요거트 + 견과류 + 블루베리 🥜 셋째, 견과류 & 아몬드버터 •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고칼로리 식품 • 한 줌(약 30g)만 먹어도 150~200kcal ✅ 대체법: 소량 섭취, 무가당 제품 선택 2️⃣ 칼로리가 예상보다 높은 음식 & 피하는 법 🥯 첫째, 통곡물 빵 & 저탄수화물 빵 • 통밀빵도 버터, 꿀,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증가 • 저탄수화물 빵도 치즈, 크림 등으로 칼로리가 높을 수 있음 ✅ 대체법: 오트밀, 삶은 고구마, 현미밥으로 대체 🍹 둘째, 건강 주스 & 스무디 • 과일 주스는 과일의 당분만 남고 식이섬유가 부족 • 스무디도 우유, 요거트, 시럽이 들어가면 칼로리 급상승 ✅ 대체법: 생과일 그대로 먹기 / 무가당 코코넛워터 활용 🍚 셋째, 곡물바 & 에너지바 • 다이어트용 곡물바도 설탕과 식물성 기름이 많이 포함됨 • 한 개만 먹어도 300kcal 이상 될 수 있음 ✅ 대체법: 직접 만든 오트밀바 / 삶은 달걀, 견과류로 대체 3️⃣ 다이어트할 때 ‘숨은 칼로리’ 줄이는 팁 🍽 첫째, 라벨 확인 습관 들이기 • 제품을 사기 전 칼로리 & 당류 함량 체크 필수 • ‘저지방’ ‘고단백’ 표시에도 숨은 설탕과 지방 확인 🥄 둘째, 음식량보다는 성분과 조리법에 집중하기 • 적은 양을 먹더라도 고칼로리 소스가 많으면 다이어트에 방해 • 튀기거나 버터를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피하기 🍵 셋째, 음료는 물, 무가당 차, 블랙커피로 바꾸기 • 건강 주스, 라떼, 달달한 차는 설탕 덩어리일 가능성 높음 • 물 + 레몬, 탄산수, 허브티 등으로 대체 🍽️🍽️🍽️ 칼로리를 줄인다고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건강식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성분을 꼼꼼히 체크하며 똑똑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
geniet
샐러드 배송와서요🤭🤭💚
새벽배송으로 피칸플레이트 마라샐러드 배송 왔더라구요 ♡♡ 히히 행복합니다 마라맛 드레싱이라눈뎅 오늘부터 열심히 먹어야겠어요 🤭🤭🤭👍
자스민꽃
샐러드가 너무 예쁘고 상큼했어요.
점심 때 나온 샐러드가 너무 상큼하고 예뻤어요.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를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 삶은계란과 샐러드, 샤인머스캣
닭가슴살 샐러드 들기름 쳐서 먹고 샤인머스캣 몇 개 주워먹고 나와야 돼서 삶은계란 2개 들고 나갔어요 어무니가 마실 거 안 가져가도 되냐고 하셨지만 저는 살짝 목 막히는데 꼭꼭 씹어먹는 느낌을 좋아해요 그리고 다 먹고 목마름 최고조일 때 물 한 잔!😆
더달달
양배추샐러드
식전 양배추샐러드 먼저 먹어줍니다 식이섬유 많은 채소 섭취해 줍니다
알비나2
혼밥 🍽 병아리콩샐러드
수퍼푸드 병아리콩 요즘 병아리콩 혼밥일때는 꼭 챙길려고 해요 ~ 아침에 남겨 두웠던 양배추랑 사과 샐러드 같이 먹으니까 좋아요 발사믹 식초 살짝 둘러서 새콤하고 좋은데요 ~
뽀봉
캐시딜서 샐러드용 채소 도착했어요^^
며칠전 게시글보고 캐시딜서 주문했어요^^ 유러피안 채소들은 쓴맛이 없어서 야채 먹지 않는 사람(남편)도 잘 먹더라구요 대부분 수경재배나 친환경 농법이라 아주 부드럽고 단맛이 돌아요... 구하기 힘든 버터헤드 하나 먹어봤더니 달달해요^^ 사이즈가 커서 샐러드 쌈채소로도 괜찮겠어요.. 버터헤드는 꽃처럼 예쁘네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맛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가 맛있어요 친구들과 모임있어 만났어요
미주장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한라봉차를 샐러드에 넣었어요.
선물 받은 제주한라봉차를 샐러드에 넣으니 맛있네요. 과일청을 차로 마시면 당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운데 샐러드에 조금씩 넣으니 별로 달지 않으면서 맛과 향이 좋아요. 한라봉은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에도 좋고 비타민 C가 많아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가, 피부 건강에 좋다네요.
들풀지기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은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습니다. 양배추와 파프리카 노란색 잘게 썰어주고 크리미 맛살도 같이 넣어주었습니다 마요네즈 넣고 섞어 주었어요. 빵과 잘 어울립니다
알비나2
샐러드
아침 간단히 양상추 파프리카 오렌지넣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뇌순이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돼지김치찌개랑..
현유리
닭가슴살과 샐러드
점심에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샐러드로 먹었어요 포만감은 점심때까지 유지되고 건강한 재료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닭가슴살 & 샐러드 💚💚
애들 치킨너겟 구워 저녁 챙기주고 저는 닭가슴살 데워서 양배추 샐러드에다가 뇸뇸해바영😄👍 요 양배추샐러드는 맥도날드에서 파는건데 약간 새콤하고 맛있어서 제가 가끔 사온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가볍게 샐러드와 베이글
점심용 샐러드 베이글 크림치즈 계란과 함께~~
목표사십구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토마토 샐러드
찐고구마에 병아리콩 샐러드 올려두고 빨간 토마토와 빨간 딸기 까지~ 오늘 저녁은 가볍게 간단하게 챙겨요 ~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철, 인,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다. 비타민 C의 경우 토마토 한 개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 있다고해요 나열하기도 힘들만큼의 영양분이네요 !!
뽀봉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생선, 미주라토스트
가게는 12시 50분에 도착해서 거의 바로 점심 챙겨먹었답니다. 오늘 단백질을 안 챙겨 왔는데 가게에 구운 생선이 있어서 생선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가자미 2토막, 미주라토스트 2개와 아메리카노 1잔도 같이 차렸답니다. 원래는 식사랑 같이 안 차리는데 오늘은 생선이 있어서 같이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 우리 직원들이 쓰는 식탁에 풀칠작업을 해서 신문을 한 번 덮어놓고 먹었네요. 우산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믹스는 가게 있어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2개 넣고 햄프시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왔어요. 가게에서 어제 반 남겨놓았던 야채믹스 반팩 넣고 상추가 있어서 상추 몇 개 송송 썰어 넣고 생고구마 반개 정도 채 썰어 넣은 다음에 가져온 샐러드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크게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 블루베리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 얹어 놓고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거의 5분의 4 먹고 나서 생선 먹기 시작했어요. 원래 밥반찬인데 많이 안 짜다고 하셔서 먹었는데 살짝 짰답니다. 그래도 싱거운편이라 생선만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가자미 같았어요. 생선 다 먹고 아까 조금 남겨놓은 야채 샐러드도 마저 먹었답니다. 생선이 짜면 샐러드랑 같이 먹을려 했는데 먹다 보니까 생선 다 먹고 먹게 되네요. 생선 먹을 때도 커피를 좀 마셨고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커피도 1잔 다 마셨답니다. 아메라카노는 칼로리에는 문제 없지만 카페인이 있어서 자주 먹진 않는데 오늘 식사하곤 너무 잘 어울렸네요. 아까 샐러드 먹기 전에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다 그릭요거트와 야채 과일 올려 놨거든요. 거의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는 35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렇게 그릭요거트 두툼하게 바르고 배나 과일 건자두 블루베리와 같이 먹으면 참 맛있답니다.😄 먹을땐 천천히 먹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먹자마자 바로 일어나서 이빨 닦고 설거지했네요. 플라워카페라 먹을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다 먹는다면 바로 얼른 치워야 했거든요. 그러고 와서 마그네슘 먹었어요. 점심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전과 샐러드의 조합 🥗
양배추에 계란한개 만 풀어서 만든 양배추전에 어제 만들어둔 병아리콩 샐러드까지~ 이 조합 아주 최고인데요 양배추전에 후추가루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도 좋아요 !! 양배추의 놀라운 영양 가치와 건강상 이점 🥗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양상추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영양가를 자랑하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1. 위장 건강 증진: 양배추는 위염, 위궤양에 특효가 있으며, 설포라판 등의 성분이 위염 및 위암의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고 위 점막을 보호합니다. 2. 소화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며, 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3. 항암 효과: 쓴맛을 내는 성분이 항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체온 조절: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전설적인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자 안에 양배추를 착용하기도 했습니다. 5. 여성 건강: 산모들은 젖몸살이 걸렸을 때 냉찜질을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양배추 잎을 가슴에 붙이는 민간요법을 사용합니다.
뽀봉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 롤샌드위치
400g이 쪘지만 어제 좀 많이 빠졌던 거라 약간 반등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제 점심 먹고 견과류 간식 먹었던 게 조금 걸리긴 하네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시작하질 못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없어서 사과만 자르고 바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탄수화물을 랩 샌드위치 만들 생각이라 코코넛랩에 달걀이랑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랩샌드위치로 아침 차렸어요. 항상그렇듯 물이랑 견과류부터 꼭꼭 씹으며 아침 시작한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3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단백질은 샌드위치에 달걀을 넣을 거라 패스했네요. 사실은 두부를 좀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냥 넘겼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네요. 오늘은 계란을 먹을 생각에 코코넛랩으로 랩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올리브오일 살짝 더한 팬에다가 계란(+후추) 하나 풀어서 반만 익히고 코코넛랩 겹쳐서 앞뒤로 살짝 구어서 뺀 다음에 채썬사과와 양배추라페만 넣어서 돌돌 말았어죠. 이것저것 넣기도 했었지만 오늘은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엄마도 드신다고 그래서 2개 만들어서 하나 드렸어요. 살짝 더 구워진 거 엄마 드렸답니다. 근데 또띠아보단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만들기가 그렇게 쉽지 않네요. 똘똘 말 때도 혹시 잘 안 말릴까 봐 속재료양을 좀 작게 했어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그렇게 아침을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출근하기 전까지 그냥 누워서 쉴까 하다가 해가 뜨는 거 보고 우리 라떼 산책을 시켜야 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서 그나마 몸 추수려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누나가 힘든 걸 아는 걸까요? 15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우리 라떼 효자죠?ㅋㅋ 그런데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였는데 아침 먹일 때 같이 주는 간식이 떨어졌답니다. 그거 없으면 내일 아침부터 안 먹는다고 또 고개 돌리고 할것 같아서 나 혼자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애견샵으로 가려고 나왔답니다. 바로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도 있으니까 내 야채랑 딸기도 사 오려고요.😁 내가 힘이 없는게 맞겠죠? 말로만 힘이 없는 건가?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삼겹살 구워 올리니 든든하네요
불곡산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 산책 한 시간 정도 시키고 집에다 데려다 놓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가게에는 12시 44분에 도착했고 나 도착해서 엄마 퇴근하고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건자두도2개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1T와 햄프시드 뿌렸어요. 이 도시락이랑 야채믹스 1팩과 미주라 토스트 4개까지 챙겨 갔답니다. 가게에는 그릭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그리고 생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는 껍질 까서 채 썰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담고 가고 가져온 야채 다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한스쿱 브로콜린 옆에 놔두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올렸어요(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리고 건자두 잘라서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과일 야채 등을 미주라토스트에 얹어 놓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좀 뻑뻑해서 저렇게 같이 있으면 훨씬 더 맛있거든요. 샐러드 먹는데 한 25분 걸렸네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까지 먹고 마그네슘 먹으면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