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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으로 톳샐러드김밥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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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각

아침으로 톳샐러드김밥 먹었어요~

48시간 푸드올로지 클렌즈

😀48시간 클렌즈 식이요법 2일차😀 어제 개봉한 쥬스와 물을 1:1 로 희석하여 흔들어주고 이제 먹어봅니다 :)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전.. 화장실을 자주 가는거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벌써 체중감량을 2키 감량으로 성공?!?! 참고로 어제 먹은 음식은 방토 몇알과 삶은 달걀2개, 점저로 샐러드 1끼 먹은게 전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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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48시간 푸드올로지 클렌즈

여름철 샐러드

발사믹 바질 레몬즙 넣어 상큼하게 버무렸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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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여름철 샐러드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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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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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송이 버섯 샐러드~🍄

콘프렌즈

간단하게 콘프렌즈 빵 먹어요  부드러운 빵속에 콘샐러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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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콘프렌즈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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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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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59키로 냉파샐러드

야채뜯고 삶은계란까고 방토씻고 소세지전자레인지 합체!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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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뷰떼

59키로 냉파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오늘 아침밥은 시간상 건너 뛰고(늦잠자서) 서울대병원에 알아볼 게 있어서 왔다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꽁보리생열무비빔밥입니다. 꽁보리생열무비빔밥(쌈장 같은 양념장이 있었는데 안 갖고 왔어요) 미니수제비국, 야채계란찜,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랑 키위드레싱 조금 더해서 내 견과류 뿌렸네요 먼저 샐러드 두 접시 다 먹고~ 오늘 비빔밥은 밥을 적게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받아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야채가 좀 더 많으면 나을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우선 가져온 샐러드를 비빔밥에다 더해놓고~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부터 먹었답니다. 계란찜은 살짝 간이 돼 있었지만 계란찜만도 먹을만 했고 좀 심심해서 미역 초무침은 반찬처럼 조금 먹었네요. 양배추 한 접시까지 더 넣어 생열무비빔밥을 비볐는데, 확실히 오늘은 생열무라 그런가 야채들이 양념도 안 돼 있고 비비기가 좀 어려웠네요. 색깔도 덜 나고요. 오늘따라 양념장이 필요한 날이었나 봐요. 하지만 싱겁게 먹어야 되니까 그냥 반찬으로 가져온 김치를 조금 더해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미니 수제비국은 국물을 먹을 생각은 없지만 수제비는 모처럼 먹고 싶더라고요. 조그만한 거 하나 먹어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쫀득쫀득한 수제비가 아니라서 오늘은 그냥 안 먹었답니다. 그래서 미니 수제비국 거의 다 남기고 밥을 먹다 보니까 덜 비벼진 밥이 밑에 있길래 오늘은 밥을 반만 달라고 한 게 아니라서 양이 많았으니까 그것은 남겼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확실히 다른 날보다 밥을 많이 먹은 날이네요. 오늘 아침을  못먹고 나와서 일보고 점심을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나 봐요.😅 그릇은 퇴식구에 갖다 놓고 물 마실 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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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생열무비빔밥

떡 한개

아침은 항상 샐러드 먹어요 그 전에 떡 하나만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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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떡 한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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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니2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은 흐르는 물에 씻어 놓고 야채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부어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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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두부면 샐러드~

상큼한 아침

샐러드와 달걀, 오트밀로 상큼하게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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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상큼한 아침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디를 자주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하는 성격이라 여러 메뉴를 시도해보고 나름의 기준을 세워봤어요. 요즘 저는 샐러디에 빠져있는데요. 샐러디의 여러 채소볼을 돌아가면서 먹고있어요. 두부샐러드나 보검샐러드!? ㅎㅎ 그런데 여기서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바로 저당 참깨소스를 활용하는 거예요. 샐러디에서 기본 제공하는 드레싱 대신 저당 참깨소스를 선택하는 편이에요. 일반 참깨소스보다 당분이 적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서 샐러드가 훨씬 맛있어져요. 저당 참깨소스는 정말 만능이에요. 어떤 채소와도 잘 어울리고, 특히 로메인이나 양배추 같은 아삭한 채소와 궁합이 좋더라고요. 처음엔 맛이 밋밋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부 다 뿌려먹지는 않고, 절반정도는 남겨서 다른 메뉴를 먹거나 할때 활용하는 편이에요! 계획적으로 식단을 짜는 저에게는 이런 조합이 딱 맞더라고요. 건강한 식단 관리, 함께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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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저당으로 즐겨보는 샐러디 소스 추천(저당 참깨소스)

늘보리밥

바로 밥짓어서  먹는 밥이 꿀맛 이네요. 늘보리,완두콩,렌틸,루피니빈,조 넣어서 오늘한  겉절이랑 맛나게 먹었네요.늘보리는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조절에 용이해 다이어트,면역력증진,셀레늄이풍부 하다고 하네요.  찰보리는 점성이강하고 철분이 식이섬유가. 풍부. 같은 보리지만 차이가 있네요. 늘보리는 다양한요리에 활용된다고. 스프나샐러드에적합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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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늘보리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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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최근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제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선택지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호라산 밀현미뻥은 저당 간식으로, 일반적인 스낵과는 달리 당분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고,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 저당 간식으로서의 효과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둘째,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셋째,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이제 호라산 밀현미뻥을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밀현미뻥 요거트 볼: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그릭 요거트, 신선한 과일 (딸기, 블루베리 등) 방법: 그릭 요거트에 밀현미뻥을 부숴 넣고, 신선한 과일을 올려줍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이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샐러드: 재료: 신선한 채소 (상추, 시금치 등), 호라산 밀현미뻥, 올리브 오일, 레몬즙 방법: 채소를 씻어 그릇에 담고, 밀현미뻥을 부숴 올린 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으로 드레싱을 만들어 뿌려줍니다. 건강한 저당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밀현미뻥 에너지 바: 재료: 호라산 밀현미뻥, 아몬드 버터, 꿀 (소량), 견과류 방법: 모든 재료를 섞어 틀에 담고 냉장고에 굳힌 후, 바 형태로 잘라줍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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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저당간식 테이수ㄷㄷㅣ 호라산 밀현미뻥

3분컷 점심식단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썰어놓은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얹어서 같이 먹네요 준비시간 3분! 닭가슴살은 데리야끼소스 닭가슴살이구요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랑 같이 먹어요 칼로리는 200kcal 살짝 넘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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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3분컷 점심식단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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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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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아침 샐러드 먹어요~🥦🍎🍌🥬

싱싱한 방울 토마토 바나나 사과 브로콜리 파프리카  단백질 삶은 달걀과 함께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어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이 근육 생성  유지에 필수적이며,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돕고, 낮은 열량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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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샐러드 먹어요~🥦🍎🍌🥬

일요일 마무리

집에 1시 40분에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 들어 와서는 일요일이라 대대적으로 집 청소 1시간 정도 열심히 하고 동생 이불도 좀 더 시원한 걸로 바꾸고 빨래 돌리고 나서 동생이 먹는 베나치오가 떨어졌다길래 약사러 나갔는데 사촌 여동생도 대학로에 와 있다길래 만나서 대학로 걸었어요. 아까 마지막에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좀 배가 부담스러워서 한성대까지 동생 데려다주면서 겸사겸사 산책 더 했답니다. 혼자 집에 들어오니까 4시 52분 이네요. 라떼는 아까 들어와서 내내 저러고 뻗어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18,600보 입니다. 샐러드를 아침으로 하고 아까 아티스트에서 맛있게 먹은 빵들을 점심으로 카페에서 먹은 것들은  간식으로 했거든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마그네슘 정도 챙겨 먹었네요. 아까 밖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물은 한 컵 정도밖에 못 먹어서 거의 1시까지 500ml밖에 못 마셨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계속 꾸준히 물 많이 마시고 두 번째 산책까지 갔다 와서는 샤워하고 또 계속 마셔서 겨우 2L 채웠답니다. 그러고 안 먹으면 정말 좋았는데 너무 궁금하고 약간 힘도 딸려서 저녁으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아침 빵만 해도 kcal가 장난 아닌데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게 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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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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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일요일 아침

분명히 5시대 알람을 듣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일어난 것 같긴 한데 화장실 갔다 와서 또 눕고 뭐 하고 또 라떼 옆에 누워 버리고 자꾸 그랬네요. 알람은 듣고 몸은 일으켰지만 잠은 안 깼었나 봐요. 그러다가 6시 되서야 부랴부랴 아침 루틴하고 나갈 준비 했답니다. 오늘은 스트레칭만 했어요😅 우리 라떼는 아직 곤히 자서 4~50분이라도 자라고 놔두고~ 어제 급찐급빠는 저녁엔 못 참고 견과류를 조금 먹었거든요. 불안해하면서 재보니 1kg이 빠졌네요. 그 견과류만 안 먹었어도 찐 것만큼 빠졌을 텐데 좀 아쉽긴 해요ㅋㅋ (이 정도면 사실 만족인데 욕심이긴 합니다) 사실 견과류 조금 먹은 걸로 큰 차이가 있는 건 아니지만 딱 안 먹고 잤으면 정말 좋았는데 내행동이 조금 불만인거죠 🤔 ㅋㅋ 공복물 한 잔과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하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챙기고 라떼 물품까지 챙겨서 7시 1분에 나왔어요. 아직은 안 덥고 괜찮긴 한데 벌써 햇빛이 까꿍 하네요. 빨리 먹고 빨리 집에 오는 게 답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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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가기전 단백질포케로

잠깐 외출했다가 급 샐러드로... 오후 근력운동해야해서 단백질 그득한 포게 먹고 왔어요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지 따뜻하게 나왔는데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메밀도 따뜻하고, 두부도 뜨끈하고... 단백질 그득 채우고 근력운동하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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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기전 단백질포케로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는 7시41분에 들어와 라떼 발 씻고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엄마면회도 가야해서 시간 여유는 별로 없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입니다. 미주라토스트가 없는 건 차리고 먹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넣고 자두1개, 토마토반개, 두부10쪽,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두부만 좀 더 많이 넣고 야채는 좀 작게 그릭요거트는 빼버렸답니다. 시간이 모질라서 좀 더 빨리 먹을라고 이렇게 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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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비오는 날은 빗소리처럼 돈가스 먹으러 나왔어요

김치 담그고 누워있다 기름기가 땡겨서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급 마음 바꿔서 생선가스로.. ㅎ 양이 많아서 다 먹진 못했지만 힘들때 기름기 넣어줘야 하네요.. 기름에 튀긴건 언제나 맛있다는... 저녁 맛있게 드셔요...!! *비오는날 밀가루나 튀김음식 먹는 이유   '타닥타닥' 소리가 비슷하기도 하고   비올때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음식(밀가루/탄수화물/기름진음식)을 찾게 된다   샐러드는 드레싱없이 추가 2개 먼저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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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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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얼굴이 쉽게 피곤해 보이는 분들 있나요? 저는 최근 들어 세안할 때마다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지고,  예전보다 탄력도 많이 줄었더라고요.  세수하다가 거울 보면 괜히 한숨 나오고요 ㅎㅎ 예전엔 밤새워도 끄떡었었는데,  요즘은 자고 일어나도 얼굴에 생기가 없고… 잔주름까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 핫한 저속노화 식단에 눈이 가더라고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대해 찾아보다가 꾸준히 챙기면 확실히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달 전부터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하며  피부 관리에 집중하고 있어요!  그 후기를 말씀 드릴게요~ 저속노화 식단으로 챙겨 먹은 음식 5가지 1.연어: 오메가3로 피부 탄력 챙기기 저속노화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연어예요 ~^^ 주 2~3회 구운 연어를 샐러드에 곁들여 먹고 있는데, 피부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오메가3는 콜라겐 유지에도 도움을 줘서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라네요 ~ 2. 키위: 비타민C로 콜라겐 관리 원래 전 키위 잘 안 먹었는데, 저속노화 식사법 찾다 보니 비타민C 많은 음식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1개씩 챙겨 먹고 있어요! 3. 아보카도: 보습은 피부 속부터 아보카도는 속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반숙 계란과 곁들인 아보카도 토스트는 저속노화 식단으로 강력 추천!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엔 보습이 관건이니까요 ~ 4. 블루베리 – 안토시아닌으로 노화 방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피부 세포 손상을 줄이고 안색 개선에도 도움이 돼요^^ 저는 그릭요거트에 넣어서 간식처럼 챙겨 먹고 있는데 간단하게 먹기 참 좋아요! 저속노화 간식으로 추천♥ 5. 브로콜리 – 노화 방지 식단 대표주자 브로콜리를 데쳐서 들기름 살짝 뿌렸더니 맛있어서 거의 매일 반찬으로 먹고 있어요. 저속노화 식사법에 꼭 넣어야 하는 영양템!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저속노화는 진짜 가능해요 한 달 정도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면서 느낀 건,  확실히 피부결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ㅎㅎ 주름도 눈에 띄게 줄어든 건 아니지만, 덜 푸석하고 덜 칙칙해진 느낌!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결국 피부 속부터 건강해야 빛을 발하잖아요? 지니어터 분들 중에서도 “나 요즘 왜 이렇게 푸석하지?”, “탄력이 어디 갔지?” 이런 생각 한 번이라도 해보셨다면 저속노화 식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식단이 바뀌면 피부도 바뀐다는 거, 저처럼 느껴보시는 지니어터 분들이 많아졌으면 해서 용기 내서 글 한번 써봤어요ㅎㅎ 저만 알고 있기 아까운 저속노화 음식들이라 꾸준히 더 먹어보면서 다음엔 평일 식사 루틴도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얘기 나눠요~! 저속노화는 함께할수록 더욱 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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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환경 설계’의 기술

작심삼일 다이어트가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환경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어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면 건강한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1️⃣ 냉장고 정리는 식단 관리의 출발점 냉장고 안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식재료가 우리의 식사 선택을 좌우합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 앞쪽엔 채소, 그릭요거트, 두부 등 건강 식재료를 배치  • 고당·고지방 간식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뒷칸에  • ‘야식존’처럼 유혹되는 공간은 아예 없애기 2️⃣ 식사 동선을 바꾸면 행동도 달라져요 식탁 위나 부엌 동선에도 의식하지 못한 습관이 숨어 있어요. 음식을 쉽게 꺼내기 쉬운 구조는 과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바꿔보세요  • 식탁 위엔 물, 채소류만 올려두기  • 자주 먹는 건강 간식은 눈에 잘 띄게  • 군것질이 습관인 공간엔 대체 행동 유도 (예: 물병, 책 등) 3️⃣ 조리 공간은 ‘건강 루틴’을 만드는 장소 요리하기 싫어 배달앱을 켜는 일이 잦다면 조리 공간부터 점검해보는 게 좋아요. 🍳 실천 아이디어  •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어나 찜기 잘 보이게 배치  • 손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샐러드볼, 계량컵 구비  • 레시피 메모나 다이어트 자극 문구 부착도 효과적 4️⃣ 디지털 환경까지 정리해야 진짜 변화 우리의 식습관은 스마트폰, SNS 환경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건강한 콘텐츠와 자극 피드로 유도하면 습관도 달라져요. 📱 디지털 설계 팁  • 배달앱 삭제 또는 알림 끄기  • 건강 식단, 운동 계정 팔로우  • 홈화면에 다이어트 목표 사진 저장 🥬🥬🥬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나의 ‘환경’부터 살펴보세요. 먹고 싶은 걸 참기보다 덜 유혹받게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습관도, 몸도 바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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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브런치

아침에 재료가 있어서 든든하게 브런치 스타일로 차려서 먹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남은거 먹었는데 구성이 좋아서 또 사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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