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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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식단
양배추 사과 샐러드 먹고 김치죽 먹었어요 양배추가 몸에 좋지요
수수깡7
일욜 점심 샤브샤브~~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어요 요긴 샤브샤브도 좋은데 샐러드바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혼자 다~먹은거 아니에요🤫🫣 배터지겠어요~ㅎㅎ
제벌
채소 색깔별로 적합한 조리법 요약
흰색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 같은 흰색 채소는 익혀 먹으면 좋다. 빨간색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원한다면 날것으로 먹는다. 초록색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는 영양소는 대부분 가열을 하면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보라색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는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노란색·주황색 당근, 파프리카, 호박 등 노란색·주황색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라서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 정도로 떨어진다. 식용유에 익혀 먹으면 60~70 % 정도로 높아진다.
야고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찐계란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로 샐러드 냠냠
트더에서 보코치니 사왔어요 급하게 소스 만들어서 집에 있는 과일, 양상추, 견과류, 구운달걀 넣고 버무려서 먹음 끝이지요~^^ 집에서 만든 사우전아일랜드 소스(케챱, 머스터드,소금, 레몬즙, 꿀) 가 달달해서 더 맛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야채섭취
식사전에는 야채샐러드를 미리 먹어주는편입니다 건강한 야채 입니다
알비나2
맛점하세요
직접 만든 소스넣고 점심은 샐러드로 해결합니다
앵두정원
아침
아침은 양배추 사과 바나나 요거트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야채와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음식
오늘 샐러드 어떤가요 연어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아침
샐러드와 사과 먹었어요 샐러드에 토마토 올려 먹었는데 좋네요 소스는 발사믹 글레이즈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성공적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 목표 향해 낙관적으로 생각해야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라.'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지만,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CNN 방송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5가지 습관을 소개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나는 살을 빼고 싶다”와 같은, 막연한 계획은 실패하기 십상이다. 현재의 당신과 당신이 바라는 미래의 모습이 구체적일 때 분명한 동기부여가 이뤄진다. 가령 “5kg을 빼야겠다”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면 당신의 뇌에서는 필요한 자원을 그 문제 해결에 투입하게 된다. ◆만약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라=예기치 않은 유혹에 빠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뜻하지 않은 디저트라든가 점심 메뉴에 넘어가서 스스로 세워놨던 다이어트 계획을 못 지키게 될 수 있다. 좋은 방법은 당신에게 닥칠 수 있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방어 플랜을 마련하는 것이다. 가령 “디저트 메뉴가 나오면 나는 대신 커피를 마시겠다고 할 것이다”, “사업상 점심 약속이 잡히면 샐러드를 갖고 나가겠다”고 하는 것이다. 관련 연구들은 이런 불의의 상황에 대한 방어 계획이 있으면 다이어트 목표를 달성하는 데 2, 3배 더 효과가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목표를 잊지 마라=운동을 꾸준히 하는 건 물론 중요하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미 이룬 성취에 취하지 말고 앞으로 더 가야할 길을 늘 명심하는 것이다. 10kg 감량이 목표인데 3kg을 뺐다면 3kg이 아닌 남은 7kg에 생각을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미 감량한 성과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성급한 승리감에 도취돼 해이해지기 쉽다. ◆현실적인 낙관론자가 돼라=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그것이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쉽게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건 '비현실적인 낙관론'일 뿐이며 실패에 이르는 길이다. 어느 체중 감량 관련 연구에서 15kg은 쉽게 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여성들은 그것이 힘든 일이라고 생각했던 여성들에 비해 감량 결과가 더 나빴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다이어트 실천이 어려워질 때 흔들리지 않고 계속할 수 있는 이들이다. ◆의지를 키워라=자기 통제력은 다이어트를 위한 근육과 같다. 이 근육은 사람마다 다르고, 순간마다 다르다. 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느슨해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어떤 행동이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뭐든 걸음마를 내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령 가방 속에 정크 푸드나 스낵 과자를 넣는 충동을 이겨내고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봐라. 그리고 이런 습관을 유지하라. 그러면 다이어트 의지도 함께 강화될 것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다이어트 생각처럼 쉽지 않죠. 저도 계획대로 잘 안되서 글 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 보네요!
저스트영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번에 가게에서 리코타치즈 한번 만들어 봐서 오늘 우리 집 우유를 써야해서 아침 일찍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우유900ml, 요거트270ml, 소금1t, 레몬액2T(찾은 레시피에는 요거트만 넣으면 된다는데 만들 때는 아무래도 불안해서 제가 레몬액2T만 추가했답니다.) 우선 우유를 다 넣고 소금 넣은 다음에 끓여줍니다. 서서히 저으며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를 다 넣고 중얘불로 딱 7분만 더 끓여주면 됩니다.(전 요거트 넣고 레몬액2T도 같이 넣어줬답니다.) 그리고 끓으면서 저렇게 몽글몽글 같이 뭉친답니다. 이때는 저어주면 안 됩니다. 7분 끝나면 불에서 내려서 뚜껑을 덮고 10분 동안 뜸 들여줍니다. 그런 다음 가는 체나 아니면 면포에 걸러주면 됩니다. 어느 정도 뭉쳐 있어 모양을 잡으면 가는 채에 놔둬도 됩니다. 양은 많이 나오진 않지만 꼬소하고 약간따뜻할 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 5분에 2나 썼네요 오늘 아침으로 먹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명절선물 🎁 🫒페페브루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명절선물 🎁 🫒페페브루노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명절 선물로 구매했어요. 건강식으로 챙겨 먹기 좋을것 같아서요. 밥 지을때도 넣고, 샐러드에도 뿌리고, 빵에도 찍어먹고 매일 소량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레몬그린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늦은 아침 먹어요
아침 먹어요 버섯, 브로콜리 두부, 계란후라이, 참치샐러드 흑임자죽(+콩가루, 생들깨), 참치샐러드, 김치들 탄수화물만 좀 적게 먹고 나머지는 풍족하게! 점심은 탄수화물도 적당히 먹으려고요!
더달달
1/22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9 어제 점심은 단백질쉐이크, 저녁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로 먹고 간식은 안먹었어요. 어제는 운동도 많이 했는데 오늘도 잘 챙겨보려구요^^
슈가블링
야식
딸아이 야식으로 샐러드 만들어줬어요 레몬드레싱 만들었는데 상큼하니 맛있네요 ㅎ
밤톨이군
혈당 체크
식후에 혈당체크 했어요 샐러드 먼저 먹구요 정상 혈당 이죠~~
예지영준맘
아침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골고루 챙겨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 먹으니 맛이 좋았어요 계란을 좀 많이 넣었습니다
수수깡7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딸기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작은 흑당근 3개 씻어서 스틱으로 썰고 샐러드는 콜라비랑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넣어서 만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하나 같이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책 다녀온 거니까 더 이상 나갈 일은 없고 지금 점심겸 저녁을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살찔까봐 간단히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드
싹난 감자 요리했어요 ㅎ 피클 당근 계란 양파 약간 넣었어요
수수깡7
혈당컷프로 유산균 먹어요
아침에 혈당컷 유산균먹어요. 아침은 그릭요거트.점심은 또띠아. 저녁은 샐러드 먹었어요
앵두정원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야식
딸이 배고프다해서 야식으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으로 소스 만들어 상큼하고 맛있어요
밤톨이군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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