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나2
온 묵사발 저도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식사 되세요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11시 반쯤 끝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온도토리묵사발를 먹고 같이 먹는 언니는 순두부찌개로 먹었답니다.
처음에 먹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갖고 오고 거기다가는 견과류를 뿌렸서요. 그리고 깍두기와 반찬으로 먹을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도 더 갖고 왔어요. 반찬이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온도토리묵사발, 잡곡밥, 계란장조림, 미역줄기볶음, 상추겉절이가 나왔어요.
우선 견과류 뿌려진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먼저 먹고 계란 장조림을 먹었답니다. 많이 짜진 않지만 조금 짭짤해서 반찬으로 갖고 온 양배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그리고 묵이랑 밥이랑 반찬들 먹었어요. 오늘 미역줄기와 상추겉절이가 보통 때보다 간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