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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점심, 저녁 - 하루 식사 양 똑똑하게 나누는 법
하루 3끼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면 아침, 점심, 저녁의 식사량을 어떻게 나누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하루 3끼 식사 배분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아침 – 하루 에너지를 시작하는 시간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끼니입니다. 밤새 공복 상태로 떨어진 혈당을 안정화시키고,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계란, 두부, 닭가슴살 • 복합 탄수화물: 귀리, 현미, 통밀빵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견과류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점심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도 완만해집니다. 2️⃣ 점심 – 가장 활발한 에너지 소비 시간 점심 시간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가 일어나는 시간이에요. 이때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두부 • 탄수화물: 현미밥, 고구마 •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40% 점심은 하루 중 가장 많은 영양소를 보충하는 시간입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복합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보충해 주세요. 특히, 점심에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간식 유혹도 줄어듭니다. 3️⃣ 저녁 – 가볍고 균형 있게 저녁은 하루 중 신진대사가 가장 느려지는 시간이에요.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지방으로 저장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볍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 추천 식단 구성 • 단백질: 두부, 생선, 콩류 • 채소: 샐러드, 구운 야채 • 탄수화물: 소량의 현미밥 또는 고구마 🍽️ 식사 비율: 하루 총 식사량의 30% 잠자기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산책을 하면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배부르지 않도록 소량의 탄수화물만 섭취하세요. 🍲🍲🍲 하루 3끼를 아침 든든하게(30%), 점심 균형 있게(40%), 저녁 가볍게(30%) 이렇게 배분하면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 식사 양을 똑똑하게 나누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geniet
비오는 날은 뜨끈한 어묵탕이죠..
건새우랑 다시마 넣고 육수낸다음 고래사어묵으로 어묵탕 하네요... 아침에 배송온 야채들과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그득 냉동실 쭈꾸미만 볶아서 주말은 뜨끈하게 집밥으로 해결합니다... *어묵의 주원료인 생선은 근육 생선에 좋은 단백질이예요
장보고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앞치마 두르고
요며칠 외식하느라ᆢ부엌을 멀리 햏네요ㅎ 오랜만에 앞치마 두르고 감자볶음ㆍ우거지 넣고 생선조림~ 맛나다~~^^
사비나67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geniet
18,000원의 행복
점심으로 생선구이 마지막 으로 먹고 이제 집으로 복귀 하네요 근데 웨이팅 거의 두시간 만에 점심을 먹었네요. ㅠ 그래도 웨이팅 장소가 있어서 덜 힘들었는데 차가 밀리는 시간대 여서 집에 늦게 도착 하겠어요
로블ㅎ
여수 바다맛 한 상으로 🐟🦈🦐🐚
아침 일찍 출발해서 미리 여수에 와 계시는 언니들과 접선하여 아침 시장 한 바퀴 돌면서 구경하고 커피 한 잔 마시고 나서 점심으로 싱싱한 광어와 돔 생선회 한 상으로 바다 내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과일야채로 아침을 먹는데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생선 먹으니 좋네요. 건깅하고 즐거운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풀치조림에 깻잎향 가득하네요.
저녁 반찬으로 풀치조림하고 깻잎 김치로 향이 밥상 가득하네요. 풀치조림은 그 맛있는 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인기 있는 요리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과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된 양념을 사용하여 영양 가치도 높습니다. 특히,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 건강을 촉진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무기질인 인이 함유된 풀치로도 강한 뼈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깻잎김치 효능
정수기지안맘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
먹어도 살 안 찌는 몸 만들기🏃♀️ 기초대사량 높이는 습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음식을 먹어도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대사량을 높이면 자연스럽게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 살이 찌기 어려운 몸이 됩니다. 대사량을 높이는 습관을 익히고 실천하면, 굶지 않고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출처 freepik 1️⃣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살이 빠진다 🔥 기초대사량(BMR, Basal Metabolic Rate)이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대사량이 높으면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여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이 됩니다. 반대로 대사량이 낮으면 적게 먹어도 쉽게 살이 찌게 되겠죠. ⚠️ 대사량이 낮은 사람의 특징 • 쉽게 피곤하고 손발이 차다 • 변비나 소화불량이 자주 생긴다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적다 •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떨어진다 •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편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대사량을 높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뀌는 6가지 방법 🏋️근력운동을 주 3회 이상 하기 근육량이 많아지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요. 근육 1kg은 하루 약 14kcal를 소모하는 반면, 지방 1kg은 4kcal밖에 소비하지 않습니다. 스쿼트, 플랭크, 런지 등 하체와 코어를 단련하는 운동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하루 체중 1kg당 0.8~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는데요. 닭고기, 생선, 계란, 유제품, 콩류, 견과류 등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L 이상 물 마시기 물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온 조절을 돕습니다. 하루 2L 이상의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아침에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면서 대사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요. 😴하루 7시간 이상 숙면하기 수면 부족은 체지방 증가와 대사 저하의 원인이 됩니다. 숙면을 취하면 성장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충분히 자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 식사 필수 아침 식사를 거르면 대사량이 낮아져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아침을 먹으면 신체 기능이 활성화되고, 하루 동안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좋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활동량 늘리기 일상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하루 30분 이상 걷기 등의 습관을 들이면 대사량이 서서히 증가할 수 있어요. 3️⃣ 살 안 찌는 체질을 만드는 생활 습관 ✔️ 극단적인 다이어트 피하기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면 대사량이 감소하고 요요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기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중요합니다. ✔️ 가공식품과 인공감미료 피하기 가공식품은 대사 기능을 저하시키고 살이 찌는 체질을 만듭니다. ✔️ 꾸준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 리듬 유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세요. 🏃♀️🏃♀️🏃♀️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려면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 변화가 필요합니다. 대사량을 높이는 습관을 익히면, 무리한 다이어트 없이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geniet
(봄맞이 다이어트) 근력운동으로 기초대사량 늘리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목표 : 기초대사량 높이는 근력운동 주요 내용.. 1)겨울동안 비슷한 활동과 식단을 해도 체중이 2kg정도 늘음(65kg) 2)무엇보다 기력이 딸리는 느낌이 들어서 1월-4월 4개월간 집중 근력운동 시작 3)평소 활동량을 늘리고 4)고강도운동전후 단백질 섭취와 5)푸짐한 샐러드와 다양한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화/금 : 고강도 근력운동 격주 : 하체한주 / 상체 한주 근력운동 - 스트레칭 : 15분 - 고강도 근력운동 : 50분 - 실내자전거 : 15분 - 매트운동 : 20분 *컨디션에 따라 근력시간과 매트운동 시간조절 꾸준한 야외걷기 매일 만보 이상 꾸준히 야외서 걷기 주말엔 맨발걷기로 자연과 호흡 식단관리 1)고강도 근력운동전 간단하게 두유와 바나나 섭취 2)운동후 체지방 분해에 도움되는 레몬수 음용 3)고강도 운동후엔 고기나 생선중심의 단백질과 야채먼저 섭취 현재 체중은 1.5정도 줄었으나 체지방률이 21로 안정적(기준 18-28) 복부지방은 정상범위이나 조금 더 감량이 필요함 꾸준한 근력운동후 1) 피로감이 덜함 2) 체중변화는 크지 않지만 전체적인 라인정리가 되고있음 급한 체중조절보다는 근력운동을 통한 기초대사량을 올려주는 목표로 요요없는 봄맞이 열운중입니다!!!
장보고
칼칼대장 생고등어 조림 🥘
생고등어 1마리 머리는 꼭 가져와야죠 ㅎㅎ 입만 살짝 잘라달라 하고, 전 생선을 살때 소금은 쳐서 오지 않아요 ~ 그러면 집에서 양념을 할때 너무 짠기가 남아 있어서 담백함이 덜해요 ~ 아직까지는 겨울무라서 무가 단단하고 맛도 좋아요 청양고추 팍팍넣어줘서 얼큰한 생고등어 조림~~ 맛좋겠죠 1.오메가-3 지방산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풍부한 원천입니다. 이러한 지방산은 심장 건강과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며,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2. 인지 기능 강화 고등어에는 뇌 기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비타민 B12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B12는 뇌 기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3. 골건강 강화 고등어는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골건강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칼슘은 뼈의 구조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4. 뇌 건강 개선 고등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EPA와 DHA는 뇌 세포의 구조적인 요소로 사용되며, 인지 기능 향상과 기억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철분 공급 고등어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이며, 고등어를 섭취함으로써 체내 철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뽀봉
오늘은 고등어 잡으려구요
하나로마트 왔는데 생선이 아주 좋은데요 고등어는 다 좋은 거 같애요 자 반도 생고등어도 ㅎ
뽀봉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봄맞이 다이어트) 올리브유 레몬샷 + 꾸준한 운동 + 식단으로 관리하며 건강 다이어트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올리르유 레몬샷(면역력 강화)과 꾸준한 운동, 식단관리로 건강 다이어트해요 ▶️ 면역력 강화: 올리브유 레몬샷 추가해서 마시고 있어요 봄 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올리브유 레몬샷 마시는 것 추가해 면역력 강화에 신경쓰며 건강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도 외관상으로 날씬하고자 하는것도 있지만요 저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것이 더 크거든요 올리브유 레몬샷이 건강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한달전쯤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올리브유 한스푼과 상큼한 레몬즙 한포를 섞어 마시는데요 그냥 올리브유만 마시면 느끼하고 약간 톡 쏘는 맛이 있어 마시기 힘들수도 있는데요 레몬즙과 함께 마시니까 레몬즙의 상큼한이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달래줘 거부감 없이 마실수 있어 좋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양치부터 한 후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고 있어요 올리브유 레몬샷을 꾸준히 마신 효과로 피곤함을 덜 느껴서 좋구요 올리브유가 장운동을 도와줘서인지 아침에 화장실을 꼬박꼬박 가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도 편한 효과가 있어요 매년 봄이 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칙칙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올리브유 레몬샷 챙겨 마셔서인지 피부 푸석푸석한 느낌 없이 특별하게 피부관리 안해도 피부에 약간의 광이 나 효과가 있구나 느껴져요 ▶️ [운동 루틴 + 식단 루틴] 꾸준히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도 신경 쓰며 관리하면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다이어트 해보니까요 어느정도 체중 감량 후에는요 걷기만 꾸준히 해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그다지 있지는 않구요 식단관리도 병행이 되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잖아요 점심 먹고 난후 30분~1시간 정도 빠른 속도로 꾸준히 걷구요 퇴근후에도 30분~1시간정도 빠르게 걷기로 만보 이상 걷기 하구 있구요 근력에 도움 되라고 계단 오르기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과 함께 식단도 신경 써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식단은 아침 한끼는 뉴케어 + 삶은계란 1개(단백질 섭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숟가락으로 2~3숟가락 떠서 먹으며 탄수화물을 조절해 먹구요 국 먹을때에는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저녁 식사도 밥은 1/3공기나 반공기를 먹어 탄수화물 양조절해서 먹었구요 반찬은 두부나 생선등의 단백질을 챙겨서 먹으려고 신경쓰며 먹으며 다이어트 했는데요 샐러드와 닭가슴살 먹으며 다이어트 하다보면(젊었을때에는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했었지요) 빨리 질리고 스트레스 받는데요 일반식으로 탄수화물 조절해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니까요 맛있게 먹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다이어트 하니까 덜 지치고 좋은듯해요 ▶️ [나의 변화] 체중 변화: 올리브유 레몬샷을 추가해 마시다보니 매일 화장실 가는 효과로 몇 달전 5키로 감량한것에서 추가로 1kg 감량했구요. 주말에 잘 먹은 경우에 그 다음날 체중이 조금 늘었다가도 다시 1kg 감량한 체중으로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올리브유 레몬샷 아침마다 공복에 잘 챙겨 마시고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구요 * 눈바디: 화장실을 잘 가니까요. 확실이 배 부분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듯해서 오래 앉아 일하는데 편해요 * 체력 변화: 피곤함이 덜 느껴지고 좋아요 * 결론 : 올리브 레몬샷 마시기 + 꾸준한 운동 +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면역력 챙기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꾸준히 마시기로 면역력 챙기며 다이어트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 꾸준히 만보 이상 걷고 계단 오르기 운동 하고 아침과 저녁 단백질 챙겨서 식사하기, 탄수화물 양 조절해서 먹기 등, 꼭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이 아니어도 일반식식을 양조절해서 맛있게 먹으며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 4월에 퇴근후 러닝 추가해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움츠려서 못했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러닝도 추가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그리고 실내자전거도 짧은 시간이라도 타는것도 하려구요 • 남은 4월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점심후 페퍼민트
점심은 생선구이로 먹고 아침에 커피 한잔해서 페퍼민트 차 마셔요
마음그릇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생선구이 어떤가요 생선구이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가라지 노릇하게 구웠어요.🐟작지만 강한 슈퍼푸드래요.요.👍
친정 어머니께서 어제 밤에 주신 가라지 식초 와 올리브오일 살짝 바르고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 밥상으로 차렸어요. 감칠맛이 뛰어나며 생선 특유의 냄새가 거의 없기 때문에 대표적인 초밥재료로 쓰이는 전 갱이는 회, 소금구이, 조림등으로 조리하네요. 가라지,전갱이,정개이,매가리,각재기,아지 등 이름도 많네요. ●다이어트 : 전갱이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생선입니다. ●효능 : 성인병 예방, 눈 보호, 피부건강,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 전갱이는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있고, 비타민 A도 풍부해 눈과 피부건강에 좋고,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 D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우리 몸의 뼈나 치아에 좋으며 골다공증도 예방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햇빛이 당뇨를 예방한다고?☀️ 비타민 D와 혈당의 관계
햇빛을 쬐면 기분도 좋아지고, 뼈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죠.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는 혈당 조절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요. 이번 글에서는 비타민 D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당뇨 예방에 햇빛이 왜 중요한지 알아볼게요! 1️⃣ 비타민 D가 인슐린에 미치는 영향 비타민 D는 단순히 뼈 건강에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당 대사를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와 작용에 직접 관여해요. 🩸 인슐린 분비 촉진 🧬 인슐린 감수성 향상 →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 ⚠️ 부족 시 혈당이 잘 내려가지 않고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 증가할 수 있음 특히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인은 자외선 노출이 적어 비타민 D 결핍 상태에 빠지기 쉬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2️⃣ 햇빛으로 비타민 D 채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햇빛은 우리 몸이 비타민 D를 직접 만들어내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일정 조건을 지켜야 해요. 🌞 하루 15~30분, 팔·다리·얼굴 등 햇빛 노출 🌤 오전 10시 이전 또는 오후 4시 이후 추천 🙅♀️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부위는 비타민 D 생성이 어려움 기온이나 날씨, 피부 색에 따라 합성되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음식이나 보충제를 함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3️⃣ 혈당 관리를 위한 비타민 D 실천 팁 비타민 D가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식단과 생활습관에서 꾸준히 챙겨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는 대표 음식 • 연어,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 계란 노른자, 표고버섯, 비타민 D 강화 식품 💊 필요한 경우 보충제 활용 • 하루 800~1000IU 정도 섭취 권장 • 전문가 상담 후 용량 조절 필수 햇빛 쬐며 가벼운 산책까지 더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혈당 안정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어요. ☀️☀️☀️ 햇빛 한 줄기가 혈당을 지켜줄 수도 있다는 사실! 오늘부터는 잠깐이라도 햇빛을 즐기며 걷는 시간을 건강한 혈당을 위한 루틴으로 만들어보세요. 비타민 D는 작은 습관 하나로 당뇨 예방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강력한 도우미랍니다.
geniet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아주 강한 의지로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유지어터입니다
1. 하위 주제 선택 : 식단, 운동 ■ 식단 루틴 1일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 레몬즙, ABC주스를 마신다. - 계란,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음. - 따뜻한 보이차는 꼭 마신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효과에 좋음> 체지방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열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지시킴 식욕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도움 (점심) - 제철야채, 단백질이 많은 생선, 육류를 간이 세지 않게 요리해 먹는다. - 단백질 위주 식단과 샐러드는 꼭 먹는다. 샐러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음. (간식 ) -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 등 먹음 ■ 운동 루틴 (아침) - 출근 전: 복식호흡, 캐시홈트 운동, 스트레칭 이나 요가를 한다. - 출근 후: 쉬는 시간에 제자리 뛰기, 서서하는 요가동작, 복식호흡, 책상이나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점심) ⁃ 점심 먹고 본격적인 걷기운동(40분정도)과 복식호흡 (저녁) ⁃ 캐시홈트의 프로그램 중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 운동하거나, 복식호흡. - 아파트 헬스장에서 근력운동(30분) + 유산소운동(30분) * 런닝머신, 천국의 계단, 스키에르그 2. 본문 내용 몇 년 전 만해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섭취하였고, 주로 나는 TV를하루 종일 보는 편이여서 운동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살이 너무 찌고 지속적으로 아프기만 하였고 그러한 가운데 암으로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식단 및 운동을 나 혼자 만의 방법대로 체계적으로 6년 정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몸무게가 55Kg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해야 정신력도 더 좋아 지고,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나의 변화 ■ 나의변화 - 체중: 6년 전 62kg = 25. 3. 26일 54.6kg - 눈바디: 현재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 체력변화: 정신력 및 육체적 힘이 강해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지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져서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 조언 -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 및 운동을 구성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꾸준히 해야 하고, 끝으로 몸 이완을 꼭 시켜 줘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건강한 밥상 여기입니다.!!! 🐠
생선이 통통 ㅋㅋㅋ 너무 맛좋고 많이 가져왔어요 오늘은 미나리 무침에 어묵볶음 브로콜리 까지 ㅋㅋ 밥상이 날로날로 좋은데요 뇌의 발달과 활동을 촉진하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EPA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나 혈전 생성을 막아주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이 풍부합니다.
뽀봉
봄철 다이어트 시작 전, 혈당부터 점검하세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혈당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요요 현상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방법과 건강하게 체중을 조절하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1️⃣ 저탄수화물 & 단식 다이어트, 혈당에 미치는 영향 🥖 첫째, 극단적인 저탄수화물 식단은 혈당 변동을 유발 • 탄수화물 섭취를 너무 줄이면 혈당이 낮아져 저혈당 위험 증가 • 지방과 단백질만 섭취하면 신체 에너지원 부족 → 피로감 & 집중력 저하 ⏳ 둘째, 무리한 단식은 혈당 급등을 초래 •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혈당이 급격히 낮아졌다가 식사 후 급상승 • 장기적인 단식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오히려 체중 감량에 방해 👉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체중 감량하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2️⃣ 건강한 혈당 유지하면서 다이어트하는 방법 🥑 첫째,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저GI 식단 구성 • 현미, 귀리, 통밀 등 복합탄수화물을 적절히 포함 •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생선)과 건강한 지방(올리브오일, 견과류) 함께 섭취 🍽 둘째, 하루 3~4끼 균형 잡힌 식사 유지 • 극단적인 단식 대신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변동 최소화 • 소량씩 자주 먹는 식습관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연소에 도움 🚶 셋째, 운동 후 적절한 탄수화물 보충 • 유산소 & 근력 운동 후 혈당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바나나 50g, 고구마 70g 같은 소량의 탄수화물 섭취 👉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체중 감량을 위한 혈당 안정화 식단 예시 🍳 아침 –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 • 현미밥 100g + 삶은 달걀 2개 + 나물 반찬 🥗 점심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균형 • 닭가슴살 샐러드 + 아보카도 + 올리브오일 드레싱 🍣 저녁 – 소화가 잘되는 저탄수화물 단백질 식단 • 연어구이 + 구운 채소 + 견과류 한 줌 💡 추가 팁 • 과식은 피하고,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단순당(설탕, 밀가루)은 줄이고, 저GI 탄수화물 위주 섭취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건강한 방법입니다. 혈당 조절이 잘되면 피로감 없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요!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할 때 꼭 먹어야 하는 3대 영양소🥗 균형 맞추기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단순히 ‘덜 먹는 것’에 집중하기 쉽죠.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세 가지 ‘3대 영양소’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입니다. 균형 잡힌 식단은 체지방 감량뿐만 아니라 근육 유지, 에너지 보충, 요요 방지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요. 1️⃣ 단백질 – 근육 유지와 포만감의 핵심 • 체중이 줄어도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필수 • 단백질은 소화가 느리고 포만감이 높아 과식을 막아줌 • 근력 운동과 함께하면 기초대사량 유지에 효과적 📌 추천 식품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 요거트, 렌틸콩 2️⃣ 지방 – 호르몬 균형과 에너지의 열쇠 • ‘지방은 무조건 줄여야 한다’는 오해는 금물! • 좋은 지방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호르몬을 조절 • 특히 다이어트 중 생리 불순이나 피로감을 막는 데 도움 📌 추천 식품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연어, 치아씨드 3️⃣ 탄수화물 – 에너지와 혈당 조절의 핵심 •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줄이면 집중력 저하와 피로감 유발 • 복합탄수화물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지방 축적을 막고 운동 효율도 높여줌 📌 추천 식품 현미, 귀리, 고구마, 통밀빵, 채소류, 퀴노아 🍽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균형 하루 식단 예시 🍙아침 • 현미밥 100g • 계란 2개 • 아보카도 1/4개 • 나물 반찬 (시금치, 콩나물 등) → 복합탄수화물 + 고품질 단백질 + 건강한 지방의 조합 ☘️점심 • 닭가슴살 120g • 퀴노아 or 고구마 100g • 채소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 → 포만감 높고 혈당 안정적인 식단 🫐간식 • 그릭 요거트 (무가당) • 블루베리 소량 + 아몬드 5~6알 → 단백질 + 항산화 + 건강한 지방을 동시에 🫑저녁 • 연어구이 100g • 찐 브로콜리, 파프리카 등 채소 • 두부 부침 또는 된장국 → 소화가 잘되고 체지방 연소에 도움 되는 균형식 💪💪💪 다이어트는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고,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3대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면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세요! 🥗✨
geniet
[유지어터] 단백질 챙겨먹기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를 하기 위해서 아무래도 식단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꾸준한 운동과 활동량은 기본 베이스로 가져가고 다이어트 후 그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간식을 금하고 규칙적인 식사시간을 지켜서 오후 6시전 마지막 식사를 끝내고 공복 14시간 유지 합니다. 그리고 매끼 먹을때마다 탄수화물은 되로록 적게 섭취하도록 신경을 쓰고 항상 단백질식사를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확실히 단백질을 든든히 먹으면 포만감도 든든하고 그러다보니 군것질이나 다음 식사시간 때까지 과식 폭식을 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헬스가기전 프로틴 섭취와 평소 끼니때 닭가슴살이나 고등어 같은 생선 또 돼지 앞다리살 같은 단백질을 적당량 골고루 섞어 먹으면서 질리지 않게 섭취합니다. 그 전에는 목표까지 다이어트를 하고는 이제는 포상이라는 개념으로 먹다가 어느새 점점 헤이해지고 평소에 먹던 짜고 단 음식 군것질, 폭식 등을 하니 요요가 오더라고요 다이어트 후 유지어터가 되기 위하신 분들 단백질 섭취로 유지어터 성공해보세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다이어트할 때 놓치기 쉬운 근육 유지법💪 탄력 있게 빼는 방법!
다이어트 성공 후 거울을 봤는데 몸이 처지고 힘이 없어 보인다면? 체중 감량 과정에서 근손실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살을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하면서 감량하는 것이 핵심! 근손실을 막고 체형을 예쁘게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감량할 때 근손실이 생기는 이유 🏃♀️ 첫째, 무리한 저칼로리 식단 •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근육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됨 • 단백질 섭취 부족 시 근육 유지가 어려움 ⏳ 둘째, 유산소 운동만 집중할 때 • 러닝, 사이클 등 유산소 운동만 하면 체중은 줄지만 근육도 함께 감소 •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요요 가능성 증가 🥗 셋째, 단백질 & 영양소 섭취 부족 • 탄수화물과 지방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근육 회복이 어려워짐 •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함 체중 감량을 하더라도 근육량을 유지해야 탄력 있는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근손실 없이 탄력 있게 살 빼는 방법 🥩 첫째, 단백질 섭취 늘리기 • 근육을 유지하려면 체중 1kg당 1.2~1.5g 단백질 섭취 필수 (하루 기준) 📌 예를 들어, 체중 60kg인 경우 하루 72~90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이를 3끼로 나눠 섭취한다면, 한 끼당 약 24~3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됩니다. ✨ 닭가슴살, 생선, 두부, 달걀, 콩류 등 고단백 식품 챙기기 🏋️♂️ 둘째, 근력 운동 + 유산소 병행 • 주 23회 근력 운동(스쿼트, 런지, 데드리프트) 추가 • 근육량 유지하면서 지방만 태우기 위해 유산소는 30~40분 이하로 💧 셋째, 충분한 수분 섭취 • 탈수 상태가 되면 근육 분해가 촉진될 수 있음 • 하루 최소 2L 이상 물 섭취하기 3️⃣ 탄력 있는 몸을 만드는 운동 및 식단 루틴 🏋️ 근력 운동 루틴 (주 2~3회) • 스쿼트 15회 × 3세트 • 런지 15회 × 3세트 • 데드리프트 12회 × 3세트 • 플랭크 30초 × 3세트 🏃♀️ 유산소 운동 루틴 (주 2~3회) • 빠르게 걷기 30분 • 계단 오르기 20분 • 사이클 or 수영 30분 근력과 유산소가 적절히 밸런스를 맞춘 운동 루틴과 함께 식단도 함께 관리해야 겠죠? 🍽 식단 예시 (단백질 & 영양 균형 맞추기) 🍳 아침 –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보충 • 오트밀 50g + 무가당 요거트 100g + 견과류 10g • 삶은 계란 2개 or 스크램블 에그 • 블루베리 or 바나나 반 개 🥗 점심 – 단백질 & 탄수화물 균형 잡힌 식사 • 닭가슴살 120g + 퀴노아 또는 현미밥 100g • 아보카도 1/4개 + 브로콜리 100g • 올리브오일 1큰술 드레싱 추가 🍣 저녁 – 근육 회복을 위한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연어구이 150g + 고구마 80g or 현미밥 100g •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등 채소 추가 • 올리브오일 1큰술 or 견과류 토핑 💡 추가 간식 (운동 후 or 허기가 질 때) • 단백질 쉐이크 (우유 or 두유 + 단백질 파우더) • 삶은 달걀 1~2개 + 견과류 한 줌 • 코티지치즈 or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 다이어트를 할 때 무조건 살을 빼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탄력 있는 감량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단백질 섭취 + 근력 운동 +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건강하고 예쁜 몸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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