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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낮춰주는 21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 21가지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 할때 거창한 것부터 시작할 필요 없이 매일 먹는 식탁에서 채소·통곡물·콩류•견과류•생선처 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챙기 는 것부터 시작해 볼수 있어요 특정 음식 하나가 혈당을 직접 낮춰주는 치료제는 아니지만,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섭취량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팁 | 식후 졸음 잡으려고 해본 4가지 방법
밥만 먹으면 유난히 졸린 날이 많았어요 점심 먹고 나면 눈이 무겁고 오후에는 집중도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잠을 못 자서 그런 줄 알았는데 식사 습관을 바꿔보니 조금 달라졌어요 그래서 제가 직접 해보고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 방법을 적어볼게요 저는 아침을 대충 먹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너무 배가 고팠고 밥을 거의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특히 면이나 덮밥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메뉴를 좋아했어요 밥을 먹고 나면 배는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겼어요 결국 오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과자를 찾게 됐고요 제가 바꾼 건 거창한 식단이 아니었어요 평소 먹던 식사를 조금씩 바꿔봤어요 1. 채소부터 먹었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오이나 방울토마토부터 먹었어요 샐러드를 따로 준비하기 귀찮은 날에는 그냥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준비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단백질 반찬을 하나씩 챙겼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이나 닭고기 중에서 하나는 꼭 넣었어요 밥만 많이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 허기가 늦게 찾아오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밥만 먹는 식사는 되도록 피하고 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저는 음식보다 음료를 바꾸는 게 훨씬 쉬웠어요 점심 먹고 습관처럼 마시던 달달한 커피를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심심했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보다 금방 적응됐어요 4. 식후에 10~20분이라도 움직였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날에는 집 주변을 잠깐 걸었어요 집에서는 설거지를 하거나 청소를 하면서 계속 앉아 있지 않으려고 했어요 짧게라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가장 부담이 적었어요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점심 이후의 컨디션이었어요 예전에는 밥만 먹으면 졸려서 커피부터 찾았는데 그 횟수가 조금 줄었어요 오후에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덜해졌고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건 혈당스파이크를 신경 쓴다고 해서 평소 먹던 음식을 전부 바꿀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저는 음식 종류보다 먹는 순서와 조합부터 바꾸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채소 먼저 먹기 단백질 반찬 챙기기 달달한 음료 줄이기 식후 조금 움직이기 이 네 가지만 먼저 시작해도 식습관을 바꾸는 첫 단계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당관리 하면서 구황작물 섭취 하는법
“감자, 고구마는 혈당이 올라서 절대 먹으면 안 된다?" 사실은 정답이 아닙니다. 구황작물은 피해야 하는 음식이 아니라 [밥을 대신하는 탄수화물]입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 관리에 더 중요해요. *밥 대신구황작물로 탄수화물 대체하기 *삶거나 찌는 조리법 선택하기 *단백질(계란•두부·생선•고기)과 함께 먹기 *건강한 지방(견과류·올리브유·아보카도)과 함께 먹기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까지 챙기기 *특히 구워 먹으면 수분이 줄면서 당이 더 진하게 느껴지고 혈당이 더 크게 오를 수 있어 삶거나 찌는 조리법이 혈당 관리에는 조금 더 유리해요
로블ㅎ
하루 한 끼만 싱겁게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모든 음식을 갑자기 싱겁게 바꾸려고 하니까 오래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하루 한 끼만 의식적으로 싱겁게 먹었어요. 국이나 찌개 대신 구운 생선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선택하고 채소도 같이 먹었어요. 익숙해지니까 다른 식사에서도 자연스럽게 간을 덜 하게 됐고요. 가공식품을 고를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있어요. 특히 국물이나 소스는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양을 줄이는 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하루아침에 식습관을 전부 바꾸는 것보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방법이 훨씬 꾸준히 하기 좋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밥 양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보고 있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밥부터 확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저는 요즘 밥 양만 보는 대신 한 끼에 어떤 반찬을 같이 먹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챙기고 채소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그리고 식사할 때 달달한 음료를 같이 마시는 습관부터 줄이고 있어요 🥗 밥을 무조건 절반으로 줄이는 것보다 한 끼 전체를 균형 있게 구성하니까 식사 자체가 훨씬 편해졌어요. 혈당 관리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검사 결과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의료진과 함께 관리하는 게 좋아요.
이하린80
혈당관리를 위한 먹는습관과 조리팁
올바른 식사순서 채소(식이섬유) 그 다음은 고기.생선(단백질) 그다음은 밥.면( 탄수화물) 순으로 먹을려고 습관을 들이세요 정제된 탄수회물을 피하세요 정제돠 탄수화물예로는 흰밀가루, 흰쌀밥, 설탕이 들어간 가공식품 조리시 주의사항 굽는것보다 찌는것이 당분농축을 막아 혈당관리에 좋다
송쩡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음식 알려드릴께요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1.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2.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좋아요 3.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4.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5.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6.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좋아요 7.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8.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해요 9.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 이 좋아요 10. 올리브오일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혈관 건강, 염증 완화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로블ㅎ
현대인의 필수 영양제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EPA와 DHA를 함유한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에 구입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오메가3는 먹자마자 몸으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평소 생선을 자주 챙겨 먹지 못해서 식단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었어요. 하루 한 번 챙겨 먹는 루틴을 만들어놓으니까 빠뜨리는 날도 확실히 줄었어요. 다만 건강기능식품은 어디까지나 식습관을 보완하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고 오메가3를 먹는다고 해서 식단 관리가 필요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을 삼킬 때 크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었어요. 또 복용하면서 비린 맛이 올라오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식사 후 바로 챙겨 먹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혈액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오메가3를 임의로 시작하기보다는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는 게 좋다고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약이라서 함부로 추천은 못하겠어요 저한테 좋아도 다른 사람한테는 아닐수도 있어서요. 그래서 별점은 4개!
2민트홀릭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트레비라임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음식보다 식사 균형을 신경쓰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탄수화물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처음에는 밥을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게 가장 중요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단을 계속 조절해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지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게 필요해요. 제가 식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거예요. 예전에는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간단하게 먹는 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채소도 먼저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식이섬유가 있는 채소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를 급하게 하는 습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더라고요.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식후 움직임이에요. 운동이라고 해서 꼭 헬스장에 가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거나 집안일처럼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것도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방법이에요. 혈당 관리는 하루 식단 하나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쌓여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완벽하게 관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워서 지금 내 생활에서 바꿀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탁터린 초임계 RTG 오메가, 살짝 비린 향이 아쉬움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닥터린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EPA·DHA)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1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현재 4개월 정도 먹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에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서 오메가3를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손발이 차갑다고 느끼는 날이 많았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덜 신경 쓰이더라고요. 건강기능식품이라 눈에 확 보이는 변화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는 느낌으로 꾸준히 관리하고 있어요 🙂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비린 맛이나 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섭취할 때 조금 신경 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가끔 먹고 난 뒤 살짝 올라오는 향이 아쉬울 때가 있었어요.
블루베리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영양코치 꿀팁]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영양코치 윤아쌤입니다 🌱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신 뒤로 체중계 숫자는 잘 줄고 있는데, 왠지 팔뚝이나 허벅지가 예전보다 물러진 느낌 드신 적 없으세요? 옷은 헐렁해졌는데 거울 보면 탄탄해진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축 처진 것 같은 그 느낌이요!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살 빠지는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건 근육이 지방이랑 같이 녹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요 🍗 살은 빠졌는데 왜 이렇게 물러진 느낌일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을 강하게 줄이는 약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제일 먼저 줄어드는 게 단백질이에요. 밥이나 반찬은 억지로라도 몇 술 뜨시는데, 고기나 생선처럼 씹는 데 힘이 드는 음식은 손이 잘 안 가시거든요!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씁니다. 여기에 식욕 저하로 활동량까지 같이 줄면, 몸 입장에서는 근육을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체중계 숫자는 지방이 빠졌는지 근육이 빠졌는지 구분해주지 않아요. 같은 5kg이 빠져도, 지방 위주로 빠진 몸이랑 근육 위주로 빠진 몸은 완전히 다른 결과예요. 근육이 많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이게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 숫자로 보는 근손실의 심각성 🔹 전체 체중감량의 20~30%가 근육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리뷰 논문에서 확인된 수치예요. 5kg 빠지셨다면 그중 1~1.5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사용자의 68%가 '불균형 근손실' 기준 초과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GLP-1 약물 사용자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근육 손실 기준을 넘어섰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최대 10% 급격한 근육량 손실 = 10년치 노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근육이 빠지면, 10년 넘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량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 여성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해요 여러 연구에서 근손실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어요. 👩🏻⚕️ 윤아쌤의 '현실적인' 근손실 방지 팁 💡 식욕 없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위고비 쓰시는 분들 답변 많이 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은 게 없어요"예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식사 순서 바꾸기 — 위가 작아진 상태에서는 채소보다 단백질부터 드세요. 배가 금방 차버리니까, 제일 중요한 걸 먼저 넣는 게 핵심이에요. 2. 마시는 단백질 활용하기 — 고기 씹기 힘드신 날은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셰이크로 대체하세요. 소화 부담도 적고 흡수도 빨라요. 3. 숫자보다 체감으로 체크하기 — 체중계보다 계단 오를 때 다리 힘이 예전 같은지, 무거운 걸 들 때 힘이 그대로인지로 확인해보세요. 이게 근육 상태를 더 정직하게 보여줘요. 근력운동 병행하시면 훨씬 좋은데, 컨디션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강도가 달라야 해서 이 부분은 처방받으신 병원이나 운동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결론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조절을 도와주는 약으로, 단백질 섭취를 놓치면 근손실이 오기 쉬워요. 이번 주부터 딱 한 끼만이라도, 단백질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윤아쌤
혈행 관리 때문에 선택한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주요 성분은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이에요. 혈행 건강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 꾸준히 관리하는 목적으로 선택했어요.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어야 해서 가격 비교 후 재구매가 편한 곳을 선택했어요.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구매 시점이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했어요. 하루 섭취량을 지키려고 아침 식후에 챙겨 먹는 방식으로 관리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건강 관리를 꾸준히 챙기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사놓고 며칠 먹다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메가3는 매일 챙기는 루틴이 만들어졌어요. 또 식단 관리와 운동을 같이 하면서 전체적인 건강 관리에 신경 쓰게 되는 계기가 됐어요. 다만 영양제는 약처럼 바로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장기간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생각하는 게 맞다고 느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웠던 점은 생선 특유의 향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었다는 점이에요. 빈속에 먹으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식후에 먹는 게 더 편했어요. 또 오메가3는 제품마다 함량 차이가 있어서 구매할 때 EPA·DHA 함량을 꼭 확인하는 게 좋다고 느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점 / 꾸준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분께 추천해요 단기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보다는 평소 혈행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해 꾸준히 챙기는 분들에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⑧ 실물 사진
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혈압을 낮추기위한 방법과 혈압 낮추는 음식종류
평소 마른 몸매라 혈압은 신경을 쓰지않고 살았는데 나이가 40대 중반이되니 혈압도 조금씩은 높아지는것같아 혈압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평소 혈압 90/130 정도 입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봤어요 1. 저염식을 평소식사시간에 실천해야합니다 소금이 많이 든 김치.젓갈류 적게 섭취하고 국물이나 찌개 섭취시 국물보다는 건더기위주로 섭취해야 합니다 2.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합니다 빨리 걷기, 자전거타기, 러닝, 계단오르기등 중간강도의 운동을 주 3-5회 1회당 30- 50분이상 꾸준히 해야 합니다 3. 과체중일때 체중을 5키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압강하효과 있다고 해요 즉,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게 중요해요 4. 금연, 금주 과도한 알콜 섭취는 혈압을 높이므로 술을 줄이고 혈관 손상, 합병증예방을 위해 금연해야합니다 5.건강한 식단섭취가 중요합니다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섭취가 필수적이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포화지방을 피해야 합니다 통곡물이나 생선 ,기름기가 적은 단백질 식단을 구성해 먹는것이 좋아요 6. 카페인과 스트레스는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킬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필요해요 혈압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을 알아봐요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과 혈관을 확장시키는 질산염, 마그네슘, 오메가-3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되요 1.나트륨배출 식품 바나나, 시금치등 푸른 잎채소 2.질산염 식품 비트, 마늘 3.혈관 탄력을 높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무기질식품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아보카도 및 견과류 저지방유제품 저지방우유, 저지방 요거트 주의사항!!! 혈압을 낮추기위해 하루에 물을 너무 마시면 절대 안됩니다 건강한 성인 하루 적정 수분량은 1.5리터에서2리터입니다 체중 50키로 1.5리터 체중 60키로 1.8리터 체중 70키로 2.1리터 내 생각한줄 건강이란게 건강할때 지키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혈압이 나오기전에 매일 매일 자기만의 건강식사루틴과 운동으로 관리해주세요 매일 하면 좋겠지만 가정용 혈압기를 사서 매일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평소 혈압을 체크한후 기록해주세요 장볼때 건강재료를 픽할려고 애쓰고 건강레시피로 요리해서 먹을려고 노력해봐요
송쩡
체지방 잡는 슬림플래닛 L 카르니틴
① 제품명 : 슬림플래닛 L 카르니틴 2000mg 엑서사이즈 90정 ② 구매처 : 쿠팡 ③ 구매 가격 : 23000원대 ④ 복용 기간 : 1년 ⑤ 체감 효과 : 운동능력상승. 체지방감소 ⑥ 아쉬운 점/부작용 : 하루2번 한번에 3알씩 섭취하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90정이지만 3알씩 먹으니 금방 소진. 그래서 가격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점이예요 ⑦ 별점&추천 여부 : ⭐️⭐️⭐️⭐️⭐️ ✔️ 1년 복용한 후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여러 보조제를 알아보고했지만 다른 첨가물 없이 L-카르니틴만 100% 담겨있는 영양제라 선택했어요 전 운동전후로 섭취중인데 확실히 땀도 잘나고 운동할때 강도 를 높혀도 피곤함이 덜하고 회복도 빨리되는 효과를 봤답니다. 초반엔 기분탓인가 했는데 확실히 운동할때의 느낌이 달랐어요. 강도를 높혀도 힘든게 덜하고 가볍게 하고있는 제모습이 신기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변화가 안나타나는 정체기때 같은 몸무게라도 몸매라인이 더 잡히는 느낌^^ 그래서 주위에도 많이 추천하고 있는 제품이예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혹시나 L-카르니틴이 어떤성분인지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찾아봤어요. L-카르니틴은 육류 및 생선 등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으로, 인체 내 간과 신장에서 합성되지만 충분한 양이 합성되지 않아, L-카르니틴이 다량 함유된 동물성 식품으로부터 상당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다이어트 시 불규칙한 식사, 곡류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는 L-카트니틴의 요구량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해요 ✔️ 체지방이 고민일 때 ✔️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할 때 ✔️ 완벽한 바디라인 관리를 위해 ✔️ 건강과 활력을 위해
트레비라임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닭가슴살 말고 자주 드시는 단백질 음식 있으신가요?
닭가슴살만 계속 먹다 보니 질려서 식단을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자주 드시는 음식이 있다면 추천받고 싶어요.
이하린80
당뇨에 좋은 음식 총정리 : 마트에서 고르는 기준까지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핵심 정보 정리 친정아버지 당뇨 진단받고 장보기 담당인 제가 공부한 내용 정리입니다. 공통적으로 권장되는 건 통곡물(현미·귀리·보리), 잎채소, 콩류, 등푸른 생선, 견과류. 반대로 줄이라는 건 흰쌀밥·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 과일주스, 가당 음료였어요. 장 볼 때 제 기준 세 가지는 —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부터 보기, "무설탕" 표기보다 총 탄수화물 보기, 과일은 통째로 먹는 것만 사기. 3. 주의할 점·헷갈리기 쉬운 것 과일은 좋은 줄만 알았는데 주스로 갈면 혈당이 빨리 오른다는 게 의외였어요. 그리고 좋은 음식도 양이 많으면 소용없다고 해서, 음식 종류보다 밥 양 조절을 먼저 잡았습니다. "무설탕인데 탄수화물 높은 제품"이 제일 헷갈리는 함정이에요. 4. 내 생각·경험 한 줄 저는 보호자로서 찾아본 거라, 실제 식단은 병원 영양 상담 지침을 우선으로 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장 볼 때 혈당 생각하면, 뭘 기준으로 고르시려나요~
파인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다이어트 주치의
건강한 지방은 괜찮을까요?
올리브오일이나 아보카도? 생선, 몇몇 고기부위의 기름은 건강한 기름이라서 식단 중에 먹으면 오히려 좋다고 하더라구요. 버터를 통으로 먹는 사람도 있다는데 이건 확실히 과한 것 같지만요. 그래도 너무 줄일 것 없이 기름기를 먹어도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걸까요?
solye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장기간 섭취가 효과적이에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2만 원 초반대(할인할 때 구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는 편이라 오메가3도 한번 바꿔봤는데, 일단 먹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캡슐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 목 넘김이 괜찮았고, 먹고 나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몸이 달라졌다기보다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날에도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하지 않은 느낌은 있었어요. 또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안심도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이틀 먹고는 잘 모르겠고, 몇 달 정도는 먹어야 체감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었을 때는 속이 살짝 불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8/5) 엄청 극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도 괜찮고 먹기 편해서 만족하며 복용 중입니다.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꺼렸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