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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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리뷰
미역국에 시금치 무침 생선구이 찰밥~~~~생일상같죠?
박아림
고등어 구이 집밥으로
생선구이와 구수한 된장국으로 점심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체지방🔥 제대로 알고 빨리 줄이려면?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왜 더 두꺼워 보일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체중이 줄지 않아도 체지방률이 낮아지면 몸은 훨씬 탄탄해 보입니다. 체지방은 에너지 저장·장기 보호·체온 유지에 꼭 필요하지만, 과하면 복부비만과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 감량이 아니라 지방 비율을 낮추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① ⚖ 체지방률이란? 체중은 몸 전체 무게이고, 체지방률은 그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 여성 정상 범위: 약 18~28% • 남성 정상 범위: 약 10~20% 같은 몸무게라도 근육이 많으면 체지방률은 낮게 나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은 줄고 지방은 늘기 쉬워 ‘체중은 비슷한데 체형은 달라 보이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체지방량을 줄이고 근육을 유지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② 🔄 운동 순서 바꿔보기 늘 하던 루틴에 변화를 주세요. → 30분 근력 운동 → 15분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 이렇게 하면 짧은 시간에도 심박수가 빠르게 올라가고, 운동 후에도 에너지 소비가 이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몸이 익숙해진 루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칼로리 소모량은 달라집니다. ③ 🌙 저녁은 조금 더 일찍 저녁을 오후 5~6시 사이로 앞당기고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면, 탄수화물 사용이 끝난 뒤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늦은 밤 간식이나 야식을 줄이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돼 지방 저장 부담이 줄어듭니다. 밤에는 활동량이 적기 때문에, 저녁 시간 조정만으로도 체지방 감소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④ 🚶🐟 더 많이 걷고, 생선 자주 먹기 ✔️ 하루 1,000~2,000보 더 걷기 ✔️ 등푸른 생선 주 2~3회 걷기는 가장 부담 없는 지방 연소 운동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식후 10분 산책 같은 작은 실천이 쌓이면 하루 소모 열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생선의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 완화와 대사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줘 체지방 관리에 긍정적입니다. 체지방은 단기간 ‘빼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순서, 저녁 시간, 활동량 같은 작은 변화를 꾸준히 쌓아가면 몸의 구성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몸무게 숫자에만 집착하지 말고, 체지방률 변화를 함께 살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왜 더 안 빠지지?”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방법 5가지
geniet
칼칼한 매운탕으로 🦈🌿
시장에서 바로 사와 싱싱한 생선으로 무우와 청양고추 양파 넣고 향긋한 미나리 듬뿍 넣고 솜씨 좋은 언니가 꿇여 준 칼칼 한 매운탕으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튀김먹었어요
노량진 시장에서 생선 종류는 안 사고 오징어 튀김이랑 모듬 튀김으로 저녁 해결 했어요. 여기 오징어 튀김 맛집이네요
로블ㅎ
요요가 반복되면, 정말 ‘살 찌기 쉬운 체질’이 될까?
열심히 빼놨는데 다시 찌고, 또 마음먹고 빼면 또 찌는 반복. 이쯤 되면 “이제는 체질이 안 되는 것 같아”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 말, 기분 탓만은 아닐 수 있습니다. 최근 연구들은 요요가 반복될수록 몸이 실제로 살찌기 쉬운 방향으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① 요요는 의지 문제가 아니라 ‘몸의 기억’ 체중 감량을 반복하면 우리 몸은 그 과정을 하나의 위기 상황으로 인식합니다. ⚡ 에너지를 최대한 아끼려 하고 ⚡다시 살이 찌면 더 빨리 저장하려는 방향으로 적응 즉, 몸이 “또 굶을 수 있으니, 다음엔 더 대비하자”라고 학습해버리는 셈입니다. 이 과정은 의지와 상관없이 생리적으로 일어납니다. ② 장내 미생물이 ‘비만 상태’를 기억합니다 요요의 핵심에는 장내 미생물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감량해도 비만 상태에서 형성된 장내 미생물 환경은 곧바로 정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 장내 미생물은 ‘중간 상태’에 머물며 • 체중이 다시 늘어나기 쉬운 환경을 유지 • 회복에는 다이어트 기간의 5배 이상 시간이 필요 이 때문에 다시 먹기 시작하면 살이 훨씬 빠르게 붙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③ 요요가 반복될수록 ‘태우는 지방’은 줄어듭니다 요요를 겪은 사람일수록 에너지를 태우는 갈색 지방은 줄고, 저장하는 백색 지방은 늘어나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 칼로리 소모 ↓ ➡️ 내장지방 축적 ↑ ➡️ 혈당·콜레스테롤 지표 악화 이 말은 곧, 똑같이 먹어도 살이 더 잘 찌는 몸으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④ 그래서 ‘빨리 빼는 다이어트’가 위험합니다 요요를 막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입니다. 극단적인 방법을 쓰지 않는 것! ⚠️ 너무 적게 먹지 않기 ⚠️ 약물·단식에 의존하지 않기 ⚠️ 체중보다 ‘지속 가능성’을 먼저 보기 특히 40~60대에는 체중 숫자보다 지방 비율과 대사 건강을 천천히 개선하는 접근이 훨씬 안전합니다. 요요는 실패의 증거가 아닙니다. 그동안 너무 몸을 몰아붙였다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얼마나 빨리 빼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다이어트를 다시 정의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몸은 기억합니다. 그러니 다음 선택은, 몸이 덜 상처받는 방향이면 충분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닭가슴살이 지겹다면? 🐟단백질은 ‘생선’으로도 충분
geniet
생선 구이
뼈는 발라서 버리고 살만 추려 먹으니 편하고 좋아요
마음그릇
마카다미아 효능,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될까? 섭취법, 칼로리까지 정리!
다이어트 중인데 군것질이 자꾸 땡기던 어느 날, "견과류는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마카다미아에 손이 갔어요 🤔 근데 이거, 고소하고 부드럽긴 한데… 칼로리가 700kcal 넘는다구요? 그래서 저처럼 궁금한 분들을 위해 마카다미아 효능부터 칼로리, 먹는 법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마카다미아, 정말 건강에 좋을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 항산화 성분 많아 노화 방지, 피부 건강에도 굿!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포만감 주고, 변비에도 효과 혈당 지수(GI) 낮아서 당 조절 필요한 분들에게도 추천 특히 비타민 B1,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에너지 대사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에도 적당량 먹으면 간식 대용으로 좋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 🍽️ 마카다미아 칼로리 & 섭취법 (도구를 활용해서 까야합니다 ㅎㅎ 저는 드라이버로 깠다가 결국 전용 따개 주문했네요;;) 100g당 718kcal, 지방 함량도 높아요! 하루 권장량은 한 줌(약 20~30g) 정도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고, 로스팅 제품은 간혹 소금·기름 추가돼 있으니 주의! 👉 간단하게 샐러드 토핑이나 요거트에 넣어 먹기, 혹은 마카다미아 크러스트 생선구이 같은 건강 요리에 활용해도 좋아요. 💬 ✔ 마카다미아는 ‘건강 간식’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좋은 성분이 많지만, 칼로리 폭탄 주의보는 꼭 기억해야 해요! 조금씩, 꾸준히 먹는 게 포인트예요 😎 여러분은 마카다미아 어떻게 드시고 계신가요? 추천 레시피나 꿀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솔직 공개! 박용우 식단 따라 해봤더니 생긴 변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검색하면 박용우 교수님 영상, 식단표, PPL 제품 후기까지 막 쏟아져 나오는데 도대체 이걸 따라 하면 진짜 살이 빠지긴 하나? 싶은 거죠 🤔 그래도 한 번은 직접 해봐야겠다 싶어서 4주 플랜 그대로 따라 해봤습니다. ✅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렇게 구성돼요 기본 베이스는 간헐적 단식 + 저탄수 + 단백질 쉐이크 + 고강도 운동. 주차별 플랜은 다음과 같아요: 1주차: 하루 네 번 단백질 쉐이크 → 거의 탄수화물 단절 2주차: 쉐이크+저탄수 점심 → 야채, 생선, 두부 위주 3~4주차: 식사 횟수 늘리되, 저녁은 무탄수 or 적게 / 단식 24시간 1~3회 공통: 물 2L 이상, 수면 필수(자정~오전 4시 포함), 고강도 운동 주 4회 = 빠질 수밖에 없는 구조지만… 진짜 문제는 이걸 ‘내가 지킬 수 있느냐’예요...ㅎㅎ 🧪 직접 해본 리얼 후기 🌟 좋았던 점 확실히 단기 감량 효과는 있음! 식단이 정해져 있어서 머리 안 써도 돼서 편함 점심을 고정시키니 불규칙한 식습관 교정에는 효과 있음 🤯 힘들었던 점 1주차 탄수화물 끊는 거 진짜 힘들어요. 두통, 멍함, 어지러움… 케톤 적응기 겪는 느낌 글고 쉐이크 계속 먹다 보면 질려요 운동까지 병행하면 체력 딸려서 퍼포먼스 안 나옴 현실적으로 일상생활에 맞추기 어려움 (회식, 약속, 출근 리듬 등등) ⚠️ 따라 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점 근육량이 적거나,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은 이 방식 추천 안 해요. ➝ 빠지는 건 근육일 수도 있음 기초대사량은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 ‘24시간 단식으로 메우면 된다’는 건 좀 과장 인바디 측정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 수분 변화도 많고, 여성은 생리주기 따라 다릅니다 🙋♀️ 결론: 나는 이걸 이렇게 바꿔봤어요! ‘살 빼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지속 가능한 생활 루틴’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바꿔봤어요: - 16시간 단식 → 12~13시간 가볍게 공복 유지 - 하루 쉐이크 2번 → 한 끼만 쉐이크, 나머진 내 식단대로 - 운동은 무조건 30분 산책 or 홈트 - ‘무조건 하지 말자’보다 못 해도 괜찮다고 스스로한테 말해주기ㅎㅎ 💬 요약 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엔 효과 있음 하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은 아님 탄수화물 끊는 건 신중하게 장기적으로는 내 생활에 맞는 루틴이 더 중요 🗣️ 여러분은 이런 ‘플랜형 다이어트’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셨다면 어떠셨는지, 아니면 다른 추천 루틴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혈당스파이크를 극복하려면ᆢ
첫째, 먹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채소나 해조류(섬유질)를 제일 먼저 섭취하고 이어 단백질과 지방(고기 생선 계란 두부), 마지막으로 탄수화물(밥 면 빵)을 먹는 순으로 식사를 하세요. 둘째, 탄수화물은 양과 종류를 바꿔보세요. 흰쌀밥과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잡곡밥을 주식으로 하세요. 먹는 양도 밥은 공기 2/3 이하로, 국수와 빵은 하루 1회 이하, 과일은 식후에 소량으로 드세요. 과일을 공복에 드시는 건 금합니다. 셋째, 식후 10~15분 꼭 걸어세요. 걷는 게 혈당스파이크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빠르지 않아도 되며, 집안에서 왕복걸음으로도 충분합니다. 식후 바로 눕거나 앉지 않도록 하세요. 걸으면 혈당이 근육으로 이동하므로 스파이크가 차단됩니다.
장트로트
1월 제철 과메기 칼로리? ‘잘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겨울이면 유독 생각나는 음식, 바로 과메기죠. 예전엔 술안주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수 강민경씨가 과메기를 활용한 식단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커졌는데요. 1월 제철을 맞은 과메기를 정말 살 덜 찌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출처: 경상북도 포항시, www.pohang.go.kr 1️⃣ 1월 제철 과메기, 어떤 음식일까?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겨울 바닷바람에 말린 음식이에요.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이죠. 한국수산회에 따르면 • 통째로 말린 통마리 과메기 • 내장·뼈를 제거한 배지기 과메기 세 가지로 나뉘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건 배지기 과메기예요. 비린내가 적고 손질이 돼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이 덜합니다. 2️⃣ 과메기가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리는 이유 “생선 말린 건데 살찌지 않을까?” 싶지만 칼로리도 생각보다 높지 않고 영양소가 다양하게 있어요. ✔ 과메기 100g 당 177kcal ✔ 단백질 밀도 높음 ✔ 건조 과정으로 포만감 큼 ✔ DHA·EPA 같은 오메가-3 풍부 💡 특히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허기가 금방 오지 않아요. 그래서 겨울철 식사량 조절용 단백질 메뉴로 잘 맞습니다. 3️⃣ 먹는 방법에 따라 다이어트 음식이 된다 문제는 ‘과메기 자체’보다 어떻게 먹느냐예요. ✋ 이렇게 먹으면 부담 ↓ • 채소 듬뿍 + 김, 미역, 다시마 • 쌈장은 소량만 • 하루 1~2줄 정도 ⚠️이런 조합은 주의 • 젓갈 듬뿍 • 쌈장·마요네즈 많이 • 과한 양 기름과 나트륨만 조절해주면, 생각보다 깔끔한 식사가 됩니다. 4️⃣ 과메기, 이런 분들께 특히 좋아요 🖐 겨울에 단백질 부족한 분 🖐 입맛 없을 때 씹는 맛 필요한 분 🖐 단백질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싶은 분 강민경씨처럼 김밥으로 먹거나, 채소쌈으로 가볍게 먹으면 거부감도 줄고 포만감은 충분해요. 겨울 제철 음식은 잘만 고르면 다이어트의 적이 아닙니다. 과메기도 마찬가지예요. 1월에 가장 맛있을 때, 조금만 신경 써서 먹어보세요. 참는 다이어트보다, 잘 먹는 관리가 훨씬 오래 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식단에 ‘콜라비’가 주목받는 이유, 아삭한 식감에 칼로리는 낮다?
geniet
기버터 만들기 | 기버터 뜻부터 효능·재료 정리! 요즘 왜 인기일까?
며칠 전에 편스토랑 보다가 문정희 님이 직접 만든 기버터를 보고 완전 혹했어요👀 ‘버터를 끓이면 뭐가 다르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이게 기버터(Ghee butter) 라고 불리는 건강 식재료더라고요! 코트니 카다시안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템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서 바로 만들어봤습니다🙌 ✅ 기버터 뜻, 이게 뭐길래 요즘 이렇게 뜨는 거야? 기버터는 일반 버터에서 수분, 유당, 단백질을 제거한 ‘정제 버터’에요. 쉽게 말하면 순수한 지방만 남긴 버터! 🔥 고지방·저탄수 식단 (키토제닉) 하시는 분들이나 🍼 유당 불내증 있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기버터 효능, 왜 건강한 버터라고 할까? 체중 감량 도움 – 포만감 오래 유지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으로 유지! 장 건강에 도움 – 유당이 제거돼 소화가 더 편함 지방 연소 효과 – 고지방 식이요법 시 지방 대사에 유리 항산화 효과 – 비타민 A, E, K 풍부 높은 발연점 – 요리 시 산패 걱정 없이 안정적! 🧾 기버터 재료 & 준비물 원유 100% 무염 버터 (꼭 원유 100% 확인!) 냄비 or 프라이팬 커피 필터 or 체 (걸러낼 용도) 👉 저는 앵커버터 사용했는데 기버터 만들기엔 딱이에요. 🍳 기버터 만들기 레시피 (초간단!) 버터를 상온에 꺼내 말랑하게 약불에서 절대 젓지 않고 끓이기 하얀 거품이 올라오면 불 줄이고 끓이기 분리된 맑은 기름만 체에 걸러내기 황금빛 기버터 완성! 👉 실온 or 냉장 보관 가능 (최대 6개월!) ☕ 기버터 먹는법,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방탄커피 만들기 (아침 공복에 최고!) - 빵에 발라먹기 - 감바스, 생선구이, 샤브샤브 육수 대체 - 일반 식용유 대신 요리에 활용! 👉 진짜 느끼하지 않고 음식 맛이 또렷해져요. 기버터 만들기 생각보다 너무 쉽고, 건강한 버터로 손색없어요! 직접 만들어보면 가격도 1/3 수준이라 훨씬 경제적이고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건강 챙기시는 분들한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여러분은 기버터 드셔보셨나요? 편스토랑 기버터 레시피 보신 분 계시면, 집에서 만들어 보신 후기나 추천 팁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저속노화 식단, 이대로만 먹으면 10년 젊어진다? 식사법부터 식습관까지 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하게 나이 들기’가 제 최대 관심사예요. 뚱뚱하진 않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혈당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는데요, 흰밥 한 공기 먹고 산책까지 했는데도… 식후 혈당이 164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식전에는 100도 안 됐어요) 그 다음날 통곡물빵으로 식사했더니 식후 혈당이 110도 안 넘었어요. 정희원 교수님 말처럼 흰밥 = 포도당 주사 맞는 거랑 다를 바 없다는 말… 실감했습니다. ✅ 저속노화 식사법이란? 저속노화 식단은 노화를 늦추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식사법이에요. 혈당, 혈압, 염증 수치를 안정시키면서도 피부와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습관! 주로 아래 세 가지 식단 기반으로 구성돼요: DASH 식사법: 혈압을 낮추고 나트륨 섭취 제한 지중해 식사법: 만성질환 예방 + 식물성 위주 건강식 MIND 식사법: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 🥗 실천 방법: 제가 먹는 구성 알려드릴게요! 통곡물로 밥 대체하기 ➡ 흰밥 대신 통곡물빵, 콩밥, 현미밥 위주로! 단백질은 가볍게! ➡ 두부, 생선, 계란 중심 / 청국장가루+두유 조합도 추천해요 채소, 과일은 듬뿍! ➡ 케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베리류 매일 섭취 건강한 지방 섭취 ➡ 견과류, 땅콩버터(하루 1스푼), 올리브오일 과자 & 단 음식은 끊기! ➡ 요건 진짜 피부 달라져요… 효과 직빵입니다✨ 확실히 식단만 바꿔도 피부가 매끈해지고, 피로도 덜 느껴져요. 무조건 굶거나, 유행 다이어트보다 이런 ‘저속노화 식습관’이 진짜 길게 봤을 때 이득인 것 같아요. 👉 혹시 여러분도 저속노화 식단 실천해보신 적 있나요? 어떤 식단이 가장 효과 있었는지,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녁은 생선구이 🐡
저녁은 화덕에 구운 고등어와 삼치로 먹었어요 기본반찬 세팅 해주고 셀프바 이용도 가능해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 집밥으로
구수한 배추 된장국과 생선구이로 점심 간단하게 차려서 먹었어요.
쩡♡
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 총정리🔥 낮은 사람 특징부터 식단까지 싹 정리!
요즘 따라 먹는 양은 줄였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왜 이렇게 안 빠지지?” 싶었거든요.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게 원인일 수도 있다더라구요 😱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고,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이라면 기초대사량부터 점검해봐야 해요! ✅ 기초대사량 낮은 이유 & 이런 사람 특징 기초대사량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우리 몸이 쓰는 에너지량이에요. 즉, 살이 잘 빠지는 체질인지 아닌지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거죠. 👇 이런 분들은 기초대사량이 낮을 가능성이 높아요: - 하루 대부분 앉아서 생활하는 운동 부족형 -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이 많은 체형 - 자주 아침을 거르고,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한 식습관 - 수면 부족으로 호르몬 밸런스가 깨진 경우 - 다이어트 반복으로 대사 기능이 떨어진 상태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같은 걸 먹어도 살이 더 찌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고 회복도 느려져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대사율을 먼저 끌어올리는 게 중요합니다 💪 🍽 기초대사량 높이는 식단 + 실천법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단백질은 근육의 재료예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콩류 등으로 하루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게 핵심입니다. 2. 근력 운동 꾸준히 하기 헬스장 가지 않아도 돼요! 집에서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동작만으로도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상승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유산소보다 근력 위주로 가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3.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 만들기 아침 굶지 않기 + 하루 3끼 유지! 그리고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호르몬이 교란돼서 대사 기능이 떨어진다고 해요 😴 4. 수분 충분히 마시기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피로도도 증가해요. 하루 1.5~2L 이상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 추가 TIP: 체온 조절도 은근 중요해요! 체온이 너무 낮으면 몸이 에너지를 아껴 쓰는 모드(저활성)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겨울철에는 가볍게 활동하면서도 체온은 적당히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추위 자체가 대사에 자극이 되긴 하지만, ‘춥게 지내야 좋다’는 건 오해! → 오히려 지나친 냉기는 컨디션과 활동량을 떨어뜨릴 수 있어요. 🌱 기초대사량 높이려면 '습관화'가 핵심! 기초대사량은 단기간에 뚝! 하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생활습관이 차곡차곡 쌓일 때 서서히 올라가는 개념이에요. 처음엔 체중 변화가 없더라도, 한 달~세 달 정도만 일관되게 실천하면 체지방 감소 + 체력 상승 + 몸의 반응 속도가 달라지더라구요. 저도 단백질 위주 식단 + 가벼운 근력 루틴을 병행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피로감도 줄고 체중 관리도 쉬워졌어요 😊 혹시 여러분은 기초대사량 높이기 위해 해본 루틴이나 식단 꿀팁 있으신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서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기초대사량 계산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초밥
점심특선으로 모듬초밥 든든히 먹었어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초밥 건강에도 도움주네요
입맛없엉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몸속 만성 염증, 약 대신 냉장고 속 음식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 🤔 만성 염증, 왜 문제일까요? 급성 염증과 달리 만성 염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조용히 진행돼요. 미세먼지, 고혈당, 스트레스 등으로 염증성 단백질이 조금씩 쌓이면서 시작되죠. 이 염증은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며 세포를 손상시키고 노화와 변형을 일으켜요. 결국 비만,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 피부 질환, 자가 면역 질환, 심지어 암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Adipokine)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해 염증을 악화시키는 주범이에요. 고열량 음식의 지방 성분, 액상 과당 섭취 후 생기는 최종당화산물(AGEs)도 염증을 유발합니다. ✨ 만성 염증 관리에 좋은 음식들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은 다양해요. 채소: 양파, 마늘, 토마토, 당근, 양배추, 시금치, 버섯 등 🥦 향신료 & 허브: 강황, 후추, 계피, 고수, 민트 등 🌿 과일: 사과, 감, 수박, 귤, 딸기 등 🍓 견과류 & 씨앗류 🥜 오메가-3 풍부 식품: 등푸른 생선, 아마씨, 들깨 등 🐟 기타: 커피, 녹차 ☕🍵 🥇 염증 관리에 가장 추천하는 음식: 토마토 토마토의 핵심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e)**이에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은 활성 산소를 제거해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데 탁월해요. 섭취 팁: 라이코펜은 껍질에 풍부하니 껍질째 드세요! 생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낮지만(약 4%), 기름과 함께 익혀 먹으면 지용성인 라이코펜 흡수율이 높아져요. 올리브 오일과 함께 요리하는 것을 추천해요. 추가 효능: 전립선 건강 증진(전립선암 예방 효과 연구 有), 알코올 분해 시 독성 물질 배출 도움, 비타민 K(골다공증, 치매 예방), 비타민 C(피부 탄력, 기미 예방), 칼륨(나트륨 배출, 고혈압 예방) 등이 풍부해요. 🤝 토마토와 찰떡궁합: 양파 양파는 '혈관 청소부'로 불릴 만큼 혈관 건강에 좋아요. 케르세틴(Quercetin): 혈관벽 손상을 막고,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줘요. 열에 강해서 굽거나 끓여도 괜찮아요. 황화알릴(Allicin): 양파 특유의 매운맛 성분으로, 만성 염증 제거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줘요. 단, 열에 약하니(70℃ 이상에서 파괴) 생으로 먹거나, 썰어서 실온에 15~30분 두었다 먹으면 매운맛은 줄이고 영양은 살릴 수 있어요. 토마토와 양파를 함께 샐러드, 샌드위치, 수프, 스튜, 소면 양념 등으로 활용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
수경2
싱싱한 생선회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감기 몸살로 축 났던 입맛을 살려주네요. 가족들과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횟집에서 싱싱한 모듬회로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생고추냉이에 레몬즙 살짝 뿌려서 콕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 줄이세요, 탄수화물 조심하세요”라는 말부터 듣게 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 먹느냐보다,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가지가 바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입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의 출발점은 ‘제한’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당뇨 식단이라고 하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것과 함께 → 혈당 상승을 늦춰주는 요소를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이 식이섬유 +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이 두 가지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좋은 지방, 혈당에도 ‘완충 장치’가 됩니다 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지방이 같은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불포화지방산(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은 •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 감소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식이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브레이크 🚦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작용합니다. • 음식 부피 ↑ →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식후 혈당 곡선 완만 채소, 통곡물, 콩류, 해조류, 버섯 등을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과일 역시 주스보다 통과일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4️⃣ 식탁에서 바로 실천하는 혈당 관리 조합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 한 끼를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밥 + 채소 2가지 이상 → 단백질 반찬 → 올리브유·견과류·등푸른 생선 중 하나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의 속도와 폭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는 물도 충분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몸이 덜 흔들리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한 끼부터, 줄이는 것보다 잘 더하는 선택으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geniet
음식리뷰
오리역 옆은 어반이란 생선구이 집 가성비가 좋다. 오늘은 얼큰한 알탕으로 점심을.
지니5288123
어묵탕
겨울엔 뜨끈한 어묵탕이 좋지요. 어묵에 생선살 함량이 높은 걸로 해먹는게 좋지요. 다이어트에도 영양도요. 겨울무에 대파로 국물을 시원하게 내요. 쑥갓의 향을 더하고 홍고추로 깔끔하게 맛을 내요. 팽이버섯으로 식감을 더합니다. 저는 표고버섯도 넣었어요. 날씨가 추울땐 국물이 최곱니다. 영양 만점인 어묵탕 한그릇 하세요.
솔트1
과일 먹되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이유
이 식단은 당뇨식과 비슷하다. 당지수가 높은 감자와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생과일을 먹되 과일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한다. 즙으로 만들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파괴된다. 사과의 경우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생선을 먹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견과류, 콩류, 두부 등을 먹는다. 버터 같은 포화지방 대신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은 기름 으로 대체한다.
수경2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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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혈압 전 단계? 걱정하지 말고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자!
요즘 주변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꽤 많아지지 않았나요?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39세 젊은 성인들 중 약 30%가 전 단계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당뇨/고혈압 전 단계란 뭘까? 전 단계는 말 그대로, 아직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정식 진단되지는 않았지만 정상 수치보다 약간 높은 상태를 말해요. 당뇨 전 단계 • 공복 혈당 100-125mg/dL • 당화혈색소 5.7% 이상 6.4% 이하 고혈압 전 단계 • 수축기 혈압 120-139mmHg • 이완기 혈압 80-89mmHg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면, 실제 당뇨병이나 고혈압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걱정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거든요! 식습관부터 바꿔보자! 🍽️ 건강한 식습관은 전 단계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짠 음식, 과식 NO! 짠 음식이나 국물에 소금을 많이 넣어 먹는 습관은 고혈압의 주범이에요. 하루 소금 섭취량은 5g 이하(1 작은술 정도)를 목표로 해보세요. ✅균형 잡힌 식단 당을 많이 포함한 음식과 음료는 피하고, 대신 통곡물, 채소, 콩류 같은 고섬유질 식품을 즐기세요. ✅식사 순서 채소, 고기(또는 생선), 밥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되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으로 혈압과 혈당을 조절해요! 🏃♀️ 규칙적인 운동은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꼭 필요합니다. 🚲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자전거 타기, 수영 등으로 심혈관 건강을 챙기세요.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에 산책을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 금연과 절주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혈압과 혈당 모두에 악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줄이세요. 충분한 수면과 정기 건강검진도 필수! 💤 ✅수면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체내 대사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조절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정기 검진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인 경우,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확인해서 이상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과 고혈압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지만, 아직 전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사, 운동, 수면, 그리고 정기 검진—이 네 가지 작은 습관이 모이면,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 큰 힘이 될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변화해 보세요. 여러분의 건강은 여러분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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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에 이 두가지 넣어 보세요~!
요즘 자주 먹는 고래사 꼬치 어묵 이예요 두가지 맛이 믹스 되어 있는데 생선 함량이 높아서 확실히 일반 보다 더 맛있네요 여기에 쯔유랑 쿠라콘 시오 콘부 일본 다시마 추가 해서 국물맛이 더 진 했어요 이렇게 해 먹으면 밖에서 사 먹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자주 먹게 되네요
로블ㅎ
구수한 어묵 볶음 레시피를 만들어 먹다
시장에서 종류별로 들어있는 어묵을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한봉지 사왔다 어묵 반봉지에 양파1/4개,감자1/4개를 채썰어 넣고 참깨와 물엿을 한스푼씩 넣고 볶다가 간장을 넣어서 최종 간을 맞추었다 이렇게 하여 최종적인 어묵 볶음을 만드니 어묵이 씹히는 구수한 어묵 볶음을 만들수 있었다 먀치 생선을먹는것과 같이 구수함을느끼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먹었다
재털이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저혈압 수치 기준표로 확인! 정상 혈압과 차이, 증상·원인·좋은 음식 총정리
요즘 계속 어지럽고 손발도 차가워서 설마… 하고 혈압을 재봤는데 저혈압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 혹시 저처럼 혈압이 낮은 상태가 어떤 기준인지 궁금하셨던 분들 계신가요? ✅ 저혈압 수치 기준표 & 정상 혈압 비교 보통 성인의 정상 혈압 수치는 수축기 120mmHg / 이완기 80mmHg 정도예요. 하지만 수축기 혈압이 90 이하, 또는 이완기가 60 이하로 떨어지면 저혈압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예) 85/55 → 저혈압 진단 가능 🌀 저혈압 증상 & 원인 이렇게 나타나요 어지럼증, 피로감, 손발 차가움 아침 기상 직후 두통 식후 급격한 졸림 저혈압 원인은 유전, 과도한 다이어트, 수분 부족, 내분비 이상 등 다양해요. 특히 기립성 저혈압은 갑자기 일어설 때 핑 도는 느낌,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 🥗 저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관리해보세요 ✔️ 소금기 약간 있는 음식 (된장국, 김 등) ✔️ 단백질: 달걀, 두부, 생선 ✔️ 철분 풍부한 음식: 시금치, 간, 견과류 ✔️ 수분 보충은 생명선! 하루 1.5~2L는 꼭! 아침 거르지 않기 + 물 자주 마시기만 실천해도 저혈압 관리에 큰 도움 돼요👍 저혈압은 방치하면 만성 피로, 실신까지 이어질 수 있다니 무시하면 안 되겠죠? 오늘 소개한 저혈압 기준표와 관리법, 여러분도 한 번 체크해보시고 건강 챙기세요! 🩺 혹시 본인만의 저혈압 관리 방법이나 추천 음식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 현아 다이어트 10kg 감량 후 실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과 건강 위험성 정리
깁미더머니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맛집 새우-닭가슴살 샐러드 포케예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는데요. 사실 종류별로 다 한번씩 먹어본 것 같아요. 그 중에 제일은 새우 닭가슴살 포케예요. 우선 강황밥이 좋아요. 옛~~날에 먹고 먹어본 적이 없는 강황밥인데요. 카레 같이 찐한 맛이 아닌데, 카레 느낌이 드는 밥이에요. 카레를 좋아하는 저는 넘 좋아하는 맛이에요. 그리고 닭가슴살과 새우도 먹기 좋게 잘 들어가 있어요. 새우가 통통해서 좋더라고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해서 참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날치알과 게맛살 같은 것도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 참 도움이 돼요. 제가 특히 이 포케를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옥수수콘과 오이와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새싹 양상추 등 샐러드 맛집답게 야채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아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생선류 먹을 때 야채를 하나씩 같이 넣어주면 넘 맛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 소스인데요. 샐러드가 사실 약간 심심할 수도 있는 재료들인데, 이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간이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소스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좀 더 행복하게 먹을 수 있어요. 메뉴를 고르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더달달
노르웨이에서 고등어 가시 제거하는 방법
AI 기술이 생선 손질에도 활용된다니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