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시원하게 충전 한 잔
산책 후 얼음 가득 담긴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열기도 내리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쩡♡
달콤한 디저트시간
바닐라 아이스크림 듬뿍 넣어주고 진한 커피 원액 부어주면 끝... 쓴커피와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밸런스 좋아요..^^ 식후 달달하게 당충전하고 근력운동 하러 출발해요...
장보고
수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네요😅 자꾸 늦어지는 기상시간.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8시 12분에 나와서 2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라떼는 산책이 짧았는지 좀 뚱한 표정이긴 했어요. 누나가 엄마면회 가야 해서 시간이 없네요. 아침 먹을 시간도 포기하고 라떼산책 나간었거든요. 견과류랑 당근 스틱 챙겨서 가면서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과일은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일도 과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특히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일을 멀리할 필요는 없어요. 핵심은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은 아니에요. 당 함량과 GI(혈당지수)에 따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 • 자몽, 오렌지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귤류 • 키위, 토마토, 파파야 등 소화에 도움되는 과일 🍌 섭취를 조절해야 할 과일 • 바나나, 포도, 망고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 • 건과일은 생과일보다 당 함량이 몇 배 높아 주의 필요 • 살찌는 과일’은 없지만, 살찌는 습관이 문제예요. 2️⃣ 과일 섭취는 ‘시간’과 ‘방법’이 중요해요 과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 시간대나 식사 1~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가급적 통째로 섭취하고,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한 가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해요 🍽️ 과일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 식욕도 채우고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요 🥄 요거트,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양 조절만 잘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과일은 포만감, 식이섬유, 수분 섭취를 돕는 좋은 간식이지만,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한두 번, 손바닥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합니다. 📏 1회 섭취량 예시 • 사과 반 개 • 딸기 6~8개 • 키위 1개 • 블루베리 한 줌 🍇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제철 생과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4️⃣ 과일도 패턴을 만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과일 섭취도 나만의 패턴을 만들면 훨씬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정해진 시간에만 과일을 먹는 루틴 만들기 • 무심코 손 가는 간식을 과일로 대체하기 •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조합 익히기 🍏 먹고 싶은 유혹을 참는 대신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해보세요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에 재미를 주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당분과 양, 시간, 방법만 조금 조절해보세요. 오늘도 건강한 한 끼, 과일과 함께 기분 좋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퇴근했을 땐 겨우 4천보였거든요. 볶은 서리태도 사야 되고 걷기도 해야 하니 중부 시장 한 번 더 갔다 왔답니다. 근데 너무 힘이 없어서 진짜 천천히 갔다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5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1,200 보였어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켜줬으니 빨래만 돌려놓고 6시 33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가자는 데로 가려고 해서 마로니에공원쪽으로 가는데 중간에 뒷목이 당기더라고요. 더 무리했다간 안 될 것 같아 집으로 돌아왔네요. 딱 30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3,3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고 몸이 그렇게 안 좋았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한 잔하며
저녁 식사 후 디카페인 아이스 커피와 콜드 브루 한 잔 시원하게 마시며 소화시키네요.ㅎ
쩡♡
크샷추 슬러시~
커피 점심 시간부터 너무 힘이 없었답니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한 거 같아서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도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시원함은 줬는데 오늘따라 너무 힘이 없었는지 활력을 주지는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아침에 비가 와서 라떼랑 아침산책은 포기하고 더 쉬었답니다. 6시도 더 지나서 거의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도 나랑 자다가 홈트하니까 잠깐 작은 방에 왔답니다. 라떼는 왜 아침 산책 안 하는지 궁금하겠죠? 어제 저녁에 견과류 또 먹어서 좀 찔 줄 알아 300g만 늘었답니다. 그래도 조심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미용실 왔어요 아메리카노 주시네요 날씨는 비가와서 좀 선선해졌지만 그래도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시원하게 마시는중입니다
쉬림프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2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레시피] 초간단 순두부 오이냉국 dnffl 다이어트 레시피 - 현미밥 간장계란볶음밥🙌🏻❣️ 쩡♡ (다이어트 레시피) 간장 곤약 조림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k2023 셰어 대박e 성아진 트레비라임 지니5388648 임삼미 쵸코파이팅구 주여니2 워니s 깨개갱 지니5550071 밍키199 so2 비비안2 이야기 로앰 나님120 재털이 지니어트인 지니5227227 붕붕아아 s9424103 루피710710 지니5507230 제벌 인생중 jjung2 얌이얌이 diane0807 애플짱 한소래미 이또하트 딸기초코 dhwhl777 호주니어 뭔소리야 딸기초코몽 베베마름으로 영잔디 Alma Libre 어느멋진날29 진니어트트 섹시파이리 Oracle GUNDDAM 켈리장 인생이여만세 꼬마꼬마 치노카푸 여니솔이맘 피타 유러피안 멍청이2 juyeon ssul0115 그냥지나 멍청이3 바다속고양이 잘될 어트지니요 동그라미1 자스민꽃 숫자 CabinCrew 송쩡 김럽돋 요ㅋ 들풀지기 seabuck 정수기지안맘 빠뚜 Heat 마음그릇 장보고 그린라이 핑크색 슈롭 셰인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과 과일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바쁜아침 식사 대용으로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5가지 이상이 들어간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이 들어 있어요 먼저 요구르트 만들기 몇년전 친구에게서 얻는 것을 씨앗으로 우유 900ml 6팩 넣어 요구르트를 만듭니다 우유는 저지방 우유는 제외하고 지방함량이 많은걸 사용합니다 여름에는 12시간정도 겨울에는 하루정도 실온에 두면 요구르트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요구르트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한달정도 먹을수 있어요 선식은 한국 전통 음식으로, 쌀·보리·콩 등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물이나 우유에 타 먹는 간편한 식사 대용품입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선식을 우유에 타서 그냥 마섰어요 플레인 요거트에 선식 한숫가락정도 들어갑니다 선식은 한달정도 분량으로 방앗간에 주문했어요 여기기에 블루베리 사과 딸기 등을 넣어 함께 먹어요 밋밋한 플레인 요거트에 제철과일을 함께 먹으니 맛있고 다양한 과일을 먹으니 질리지도 않아요 시작한지 5년이 지났는데 바쁜아침 간단하게 한끼대용 다이어트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6시쯤 일어나서 꼬무작거리다가 스트레칭부터 하고~ 어제 12시부터 계속 누워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얼른 준비해서 라테라 7시12분에 나왔어요. 오늘은 웬일로 라떼가 마로니에공원쪽으로 방황을 잡더라구요. 50분 산책하고 8시 4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3천보이에요. 흐리긴 했어도 날도 덥고 아직은 비 올 느낌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10시부터 비 온다 그래서 서둘러서 들어왔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고 얼마 안 있어서 천둥 치고 소란스럽게 비 떨어지는 거 보니까 아까 편히 들어온 게 너무 잘한 일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체중 관리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어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균형 잡힌 영양 구성 때문인데요. 실제로 섭취해본 후기를 중심으로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백질을 중심으로 채소와 곡물이 조화를 이뤄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원이 사용되며, 현미밥이나 잡곡밥과 함께 제공되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칼로리가 300~400kcal대에 맞춰져 있어 하루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어 스테이크와 채소 조합 메뉴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연어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식이라는 느낌보다 일반 건강식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구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세트 단위로 판매되며, 굉장히 많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격은 1팩 기준 약 5000원대부터 시작해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본 결과,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이 도시락은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 편리함,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오전 산책 마치고~
오전 걷기로 만보 넘겼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0시 20분쯤 도착했어요. 오늘은 11,300보 이걸로 마무리할 거랍니다. 라떼도 누나랑 만보 다 걸어서 힘들었겠죠? 다녀와서 집 청소 대대적으로 했답니다. 저번 주말에 너무 힘들어해서 2주 만에 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많이 마셨답니다. 밖에서는 많이 못 마셨거든요. 햇빛은 없어도 너무 더웠답니다. 청소까지 하고 샤워하고 혈압 쟀는데 혈압이 정상이라 너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흡연자들 다이어트
유난히 안빠지는 느낌 나죠..? 제가 딱 그래요... 흡연한지 3년차인데.. 염증수치가 높아서 안빠져서 염증유산균을 먹는데도 안빠지는데 니코틴 때문이더라고요. 병원에서 염증수치하고 의사쌤이 금연하라고 하고 해서 알아낸 꿀팁이긴한데 흡연자라면 니코게이트 사드시는거 추천해요 집근처 올영 아니면 네이버에서도 팔거에요 또 흡연자라면 저한테 뭐든 질문하세요 알려드림
지니5523378
토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근처 서울대병원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는 5시 39분에 도착했고 11,800보 였어요. 오늘도 아침에 산책을 안 했기 때문에 라떼 산책 얼른 시켜줬죠. 5시 54분에 나가서 40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당근과 고구마 채썰어 놨답니다. 물도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스벅왔어요
오늘은 바람이 좀 부네요 그래도 덥긴 더워요 일보고 스벅이 보이길래 들어와서 텀블러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시켜서 시원하게 마시는중입니다 바람불어 그나마 살것같은 날
쉬림프
시원한 아아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로 더위 식히면서 카페인 충전하네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피로가 풀리네요.ㅎ
쩡♡
토요일 시작
6시 반쯤 겨우 눈 떠서 꼬무작 거리다가 7시에는 스트레칭을 하긴 했어요 잠시라도 라떼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어야겠지만 도저히 힘이 안 나오더라 몸무게 재고 물 약 먹고 식탁에 앉아서 견과류 먹다가 준비하려고 욕실 들어갔다가 힘들어서 누워 있고😅 그걸 두 번이나 했네요. 9시까지는 쉬었다가 엄마 면회 가려고 준비하고 겨우 나왔답니다. 이번 주는 왜 이럴까요? 정말 힘이 안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커피라떼만들때 우유대신 넣어보세요 고소하고 풍미가 살아요
수수깡7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오늘은 11시에 일어나 나갔으니 근무 마칠 때 2~ 3천보 밖에 안 될까봐 가게에서 계단 왔다 갔다 했답니다. 그래서 6천보로 퇴근해서 근처 좀 걷고 만보 넘겨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7분에 도착했고 이때 10,200보였습니다 6시 44분에 라떼랑 얼른 산책 나왔는데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가자는 데로 갔어요. 좀 더 많이 걷자고 하면 가려고 했는데 알맞게 걷고 들어오네요. 32분 산책했답니다. 누나가 머리가 아프기 시작해서 라떼한테 고마웠네요. 오늘은 12,400보 걸었어요. 엄마 요양병원에서 드실 김치반찬을 만들었어요.김치를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아주 잘게 썰어서 올리브유를 볶았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동안 내샐래드거리 파프리카 2개랑 브로콜린 하나도 삶아서 준비해놨답니다. 이것도 한참 미루다 오늘 겨우 했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을 쟀는데 요즘 살짝씩 높답니다. 한 번도 좋음이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퇴근에서 조금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3,200보 입니다 라떼랑 6시 반에 나와서 30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4,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요거트
아점으로 간단하게 만든 버터에 구운 식빵과 냉동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해요 시원하게 아이스티도 한잔 곁들였어요 참고로 블루베리는 얼리면 영양가가 더 올라간대요 모두 맛있는 점심 드세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