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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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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9월 1일 월요일은 괜찮게 시작했답니다. 5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도 하고 살짝 여유가 있어서 모처럼 스쿼트도 했어요. 라떼 아침 산책도 7시 21분에 나갔어요. 햇빛은 제법 나왔지만 그렇게 뜨겁지도 않고 산책할 만했어요. 당근 스틱은 없어서 그냥 당근채 챙겨와서 먹으면서 산책했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쪽에서 삼청로 가서 항상 찍는 조형물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의자에 물기 있다고 안을라가더라고요. ㅋㅋ 베이커리 카페 갈까 했지만 오픈런은 늦었고 점심을 근무전에 직원식당 가서 사먹을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져서 포기하고 현대옆 벤치에서 흑임자 단백질바 먹었어요. 35g에 88kcal 입니다. 아침산책으로 벌써 만보를 넘겠더라고요.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위로 올라갔으니 계단오르기는 많이 한답니다. 130분정도 산책하고 10,200보네요.  라떼 좀 지쳐 보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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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수요일 작성)

얼린 바나나

바나나 냉동 보관하려고 하나씩 랩 작업 해줬어요.아이스크림 대용으로 먹어도  좋고 요거트 스무디 활용에 좋아요. 🌿칼로리가 낮고 당분 흡수가 느려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며, 디저트 대용으로 활용시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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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얼린 바나나

커피 타임

블랙 커피에 우유 넣어  부드러운 라떼로 한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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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커피 타임

통밀빵

통밀빵에 양파샐러드 얹어 먹었습니다  산딸기도 올려 달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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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통밀빵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점심을 일찍 먹고 왔어요.. 남편 추천 픽인데 색다르더라구요 돼지고기 직화인데 순두부랑 비빔면이 나와요.. 쌈도 셀프라 맘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남편취향에 가격까지 딱이라 기분좋게 점심 해결이네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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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직화 불고기 먹고 왔어요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트 결심 후 가장 큰 난관은 바로 '식단 관리'죠. 매일 닭가슴살 삶고, 채소 씻고, 도시락 싸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을 많이 잡아먹더라고요. 그러다 결국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런 저를 위해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냉동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제품은 SNS에서 유명한 '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저는 마켓컬리에서 6개 세트를 26,900원에 구매했어요. 한 끼에 약 4,500원꼴이니, 사실 밖에서 사 먹는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비하면 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배송은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꽁꽁 얼린 상태로 도착했어요. 포장지를 뜯어보니, 밥과 반찬이 칸으로 잘 나뉘어 담겨 있었고, 도시락 종류마다 닭가슴살 스테이크, 새우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가 구성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겉으로만 봐도 꽤 먹음직스러워 보였거든요. 조리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냉동 상태 그대로 비닐만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 정도 돌리면 끝! 띵- 소리와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도시락을 꺼내는데, 냄새부터가 꽤 괜찮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맛! 솔직히 냉동 도시락이라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제가 먹은 메뉴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곤약볶음밥'이었는데, 곤약밥은 곤약 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었고,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 스테이크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했고, 곁들여진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서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반찬으로 들어있는 채소들이 전자레인지에 돌리다 보니 물컹해져서 아삭한 식감이 거의 없더라고요. 특히 브로콜리는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전체적인 양이... 저처럼 평소에 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는 살짝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총평을 하자면,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아요.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접 만든 신선한 음식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맛있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 끼로 손색이 없네요.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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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비밀 다이어트 도시락

월요일 마무리

5시 20분에 퇴근하는 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그전에는 비가 멈춘 줄 알고 라떼 산책시켜야지 했는데 오늘 중에 제일 세게 비가 내려서 서울대병원에 실내로 좀 걷다가 만보 넘겨서 집에 갔고 이때도 비가 진짜 많이 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분에 집에 들어왔어요. 비가 너무 많이 내리고 바닥도 너무 척척해서 라떼한테 좀 미안해도 더 이상 안 나가려고 합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가 해줘야죠.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어제 못 잤으니 오늘은 안방 침대에시 밤 10시 전에 자려고 합니다.  7시간 숙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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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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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더운 여름에 먹기 딱이네여 투게더 큰 거 하나 사두고 더울 때마다 후식으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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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아이스크림 후식 먹어요

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잠을 못 잤으니 좀 멍한 상태이고 어제 못 한 것도 처리해야 되니까 할 일도 조금 있어서 샐러드 해먹을 시간은 빠듯하게 있었지만 그새 비가 좀 그치고 라떼도 나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서 10분 20분이라도 라떼산보라도 시키고 엄마 면회 가려 하니 시간이 없었어요. 샐러드 말고 간단히 야채랑 프로틴 바 먹기로 했답니다. 아침은 드레싱 없이 당근 토마토 사과 한쪽 접시 담고 빼바의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같이 차렸어요. 공복 시간이 오래 있을 것 같아 좀 더 든든하라고 솔티드 피넛버터 맛으로 골랐어요. 당근과 사과 토마토 먼저 먹고 빠바의 프로틴바 성분표를 보니 여기도 말티톨이 아니고 알룰로스가 들어있더라고요. 약간 특유의 알코올 향이 나서 말티톨 넣은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조금 미안했네요. 근데 알룰로스를 모든 단맛을 다 냈는지는 좀 헷갈렸는데 졸립기도 해서 잘 찾아볼 수가 없긴 했어요.  40g이고 140kcal 입니다. 특히 단백질이 12g이나 들어 있네요. 이건 좋아요😀 솔티드 피넛버터라고 짭짤한 맛도 난답니다. 너무 짠맛까진 아니고 짠맛이 더 느껴지죠. 그 점도 좋지만 피넛버터 먹으면 더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준비에서 8시 3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조금 늦게 가더라도 한 20분 사보 시킬까 했는데 나가자마자 비가 오더라고요. 그냥 작은볼일만 보고 라떼도 얼른 들어보네요. 6분 밖에 있었답니다.😅 비가 오다 말다 해 뜨다 다시 오다 하는데 되게 요란하게 오네요. 라떼도 이런 날씨는 싫은가 봅니다. 어서 들어가자는 표정이에요.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는 아침에 라떼 수건들 빨래 다 돼서 널고 나온다고 바빠서 또 영양제를 까먹고 나왔답니다. 이 영양제는 요양병원 와서 먹었네요. 그래도 사진이 있어서 안 챙긴 거 알아서 나중에라도 챙겨 먹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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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야채와 빼바의 프로틴바

월요일 시작(9월의 시작)

어제 게임하고 놀다 보니까 새벽 4시까지 잠을 안 잤더라고요. 새벽에 비가 오기도 하고 그때부터는 졸려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완전히 잤다고 하기엔 애매하게 한두 시간 보냈네요. 비가 오고 계속 비 온다고도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기상하고 어제 라떼 목욕시키고 라떼수건은 너무 늦어서 못 빨았는데 이제 돌리고 스트레칭부터 하려고 내방 들어가니 벌써 라떼는 화장대 밑에서 저렇게 자리 잡고 터질 러 누워 있답니다. 라떼는 어제 목욕해서 뽀샤시 하네요.  그런데 저기서 자면서 누나 감시하는 게 빨리 산책 나가자고 재촉하는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답니다. 비 와서 아침 산책 안 하려고 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까지 했어요. 토, 일 많이 누워있거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좀 아프니 풀어줘야겠드라구요.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딱 1kg이 찐 거 있죠?🤣( 62.6kg 입니다) 어제보다 딱 1키로가 쪘네요. 에휴 어제 견과류를 많이 먹고 이것저것 먹고 겨우 만보 걷고 잠도 안 자고 날밤을 샜으니 당연한 거겠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하여튼 오늘부턴 좀 정신 차려야 합니다. 9월은 8월의 지침에선 좀 벗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9월1일은 8월의 힘듬과 처짐으로 늘어난 몸무게를 책임지면서 시작하네요.  책임질 수 있는 정도라 그나마 다행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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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9월의 시작)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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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단호박과 오이는 여름철 제철 식재료이다. 제철 식재료인 만큼 영양분을 듬뿍 담고 싱싱하고 맛도 최고로 좋은 상태이다. 그러므로 제철 식품들을 맘껏 활용하여 맛있게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는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단호박은 칼로리는 100g당 70kcal 정도로 별로 높지 않고 혈당지수도 44~75정도로 낮은 편이며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E, C ,칼륨, 아연, 셀레늄, 식이섬유 등등 영양분이 풍부해 눈건강과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방지와 혈관 및 심장건강, 면역력 강화, 소화 및 장건강, 변비예방 등에도 좋은 효능을 갖고 있다.   오이도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15kcal)는 낮으며 식이섬유가 많고 칼륨, 비타민 C, K 뿐만아니라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여름철 제철 대표 건강 식품이다.   무더운 여름 바쁜 아침   만들고 먹기에 간편하면서도 부담없는 음식이 필요하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영양분은 풍부한 음식으로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는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가 여름철즐겨먹는 아침식사 중 하나다. 단호박을 껍질째 전자레인지나 밥솥에 찐다. 오이는 채썬다 단호박을 잘게 자르고 채썬 오이와 함께 볼에 담고  콩가루(미숫가루도 좋음)랑 잘게 부순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넣고  저지방우유 듬뿍 부어 섞는다.  우유가 싫으면 요거트나 무가당 두유도 충분히 좋다.  믹서기에 단호박이랑 우유를 함께 갈아서 라떼처럼 먹어도 좋은데  나는 갈지 않고 단호박이 달콤하게 오이의 아삭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바삭함과 함께 씹히는 식감이 좋고   씹는 즐거움도 즐길수 있어 단호박도 오이도 그냥 조각 내어 씹어 먹는걸 좋아한다. 무덥고 바쁜 여름 아침 불없이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포만감은 높고 씹는 식감도 즐기고  맛과 영양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달콤 상큼 고소함이 가득한  단호박 오이 견과 우유 수프 드셔보시는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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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시원한 아아와 복숭아 케이크 먹어요.

산책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복숭아 조각 케이크 먹으며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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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시원한 아아와 복숭아 케이크 먹어요.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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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랜만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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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시원한 단호박

단호박이 해동하니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합니다 비가 온 다음인데도 너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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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시원한 단호박

휴식

산책후 잠깐 더위 식히러 ~ 시원한 라떼로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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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휴식

달지만 커피가 😋

티오피 라떼가 있었어용 ㅋㅋㅋㅋ 바쁘니 그냥 요걸루 충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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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달지만 커피가 😋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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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운동 전 커피☕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30분 전에 비가 많이 왔지만 그새 좀 그치고 퇴근해서 만보 더 채워서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분에 도착했거든요. 오늘은 비도 와서 바닥이 척척하고 나는 엄마 반찬으로 김치볶아야 돼서 일이 많아서 라떼저녁산책은 안 하려고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풀이 죽었 네요. 내 파프리카도 짤라 놓고 김치도 볶아 놓고 물도 2컵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그런데도 라떼가 계속 낑낑거리고 엄청 불쌍하게 굴어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가서 아파트 우리 라인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만에 들어왔네요. 끝내 라떼는 누나랑 저녁에도 나갔답니다. 오늘은 11,900보 입니다. 오늘 칼슘 안 먹은게 이제야 생각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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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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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금요일 시작

6시 후반대쯤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몸무게는 400g에 빠졌어요. 어제 밤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6시대 먹은 게 도움이 됐나 봐요.😊 7시 57분에 나랑 산책에 나가서 22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왔다네요. 바닥이 약간 젖어 있었답니다. 오후에도 비가 온다해서 아침산책했는데 짧게 해서 미안하네요. 우리 라떼가 괜찮다고 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산책하고 와서 아침 먹고 라떼는 뻗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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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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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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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14408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꽃집이 좀 바빴는데 꽃 배달까지 마치고 오니까 힘이 딸렸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새로운 맛으로 사봤는데 체리석류랍니다. 그래서 색깔이 달라요😉 맛도 괜찮네요. 퇴근해서 좀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로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가 12,400보 입니다. 오늘 아침 라떼 산책도 못시켰으니 얼른 준비해서 나왔네요. 5시 54분에 나와서 32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 다녀왔어요. 오늘은  14,800보 입니다~  오늘 아침은 못 먹고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마시고 밤에 또 견과류 간식을 찾을 것 같더라고요. 그럴 바엔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마셨어요. 이것으로 간식 안 찾으면 좋을 텐데😅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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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 넣고 산딸기도 올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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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목요일 늦게 시작

눈을 떴을 때도 제법 시간이 많이 됐는데 일어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이부자리에 9시도 한참 넘도록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겨우 10시 다 되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하네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도 물론이고 내아침도 다 패스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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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늦게 시작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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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수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크리스탈 라이트 사러 올리브영 갔답니다. 간 김에 단백질 바도 2개 샀구요.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6분에 들어왔어요. 11,800보네요. 라떼랑 6시 2분에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3,900보 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혈압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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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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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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