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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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 민트초코칩
아이스크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일요일이 무료하여... 아이스크림 하나 먹네요~~ㅎ 슈퍼톤 민트초코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꼼꼼엄마
💚오후 티타임 💚
오후 티타임~~♡ 목이 아픈 신랑은 따뜻한 둥글레차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애들은 블루 레몬에이드, 아이스티 ㅋ 이렇게 모여서 먹으니 좋네요 ㅋ 얼굴보기 힘든 아이들과 잠시 독대할 수 있는 시간이네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30일 일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년 6월 30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후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 베이글 간단하게먹고 오늘 점심은 가족들이랑 돈까스에 전주콩나물국밥을 먹었다 저녁은 라이트하게 서브웨이를 먹을예정이다!!!!
듀듀링
6월 30일(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2024. 6. 30(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점심식후 2시간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점심으로 비빔국수와 군만두 3개를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한개 과자를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소고기로 단백질 섭취를 하고 운둥도 해야겠다.
뱀사골반달곰
100원짜리 커피 인상되었네요. ㅎㅎ
울 초딩 커피한잔 100원인데 아이스로 타달라고 했더니 50원 인상하네요ㅎㅎ 150원 되었어요 그래도 시원하고 맛있네요~~
제벌
아침
바나나우유만 먹을까 하다가 식빵이 있어서 딸기쨈.땅콩버터 발라서 같이 먹어요
헤븐79
혈기챌 6기 4일차인증
날짜 :2024. 06. 30 (일) 비 혈당측정시간 : 공복 내용 : 어제 오후간식 팥빙수, 아이스크림, 한라봉쥬스, 김튀각을 먹고 저녁은 가볍게 김치를 김에 싸서 반공기 먹었다. 저녁운동은 안했다. 공복혈당이 어제와 같은 104가 나왔다.
카타리나60
혈당일기6기5일차
측정일자:6.29 날씨:비 측정시간:08:41(아침공복) 혈당수치:110mg/dL 내용:어제 19:30 식사,22:00 아이스크림(바) 운동 17:40~19:00 걷기
숨은꽃처럼
6월29일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점심으로 따뜻한 라떼한잔,누네띠네2개 ,마트시식수박 먹었어요.5시간후 혈당123 점심에 밥안먹고 군것질을하니 혈당이 높네요 건강식을 찾아봐야겠네요
sara0904
혈당일기 6기 6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 9시 45분 식사 3시간후 측정 점심은 국수를 먹고 간식으로 도넛,카페라떼를 먹었어요. 저녁을 돼지갈비를 먹고 3시간후에 측정했어요. 먹은거도 과하고 단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수치가 제법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좀더 식단에 신경쓰야겠어요
빈이준이맘짱
오늘은.. 날도 덥고 비도오고... 그럭저럭인 식단
오전부터 엄청 푹푹 찌더니 오후에 갑자기.흐려지고 비가 내리네요... 불앞에 서기 싫어서~~~ 맥모닝에 오이,토마토로 양심챙기고 점심은 두유제조기로 만든 콩국에 메밀면으로 국수~ 저녁은 유효기간 오늘까지인 무료쿠폰으로 말차프라푸치노 커스텀해서 마셨습니다😊
로사0712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공원에서 수제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100g 찌고 토요일을 시작하네요. 이건 확실히 유지가 아니고 찐 거 같애요. 어제 족발샐러드랑 또 자기 전에 견과류 간식을 제법 먹었던 게 원인 같아요. 어제 커트하러 갔는데 몇 년 동안 계속 그 미용실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 머리 타입이 달라졌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워낙 힘이 없는 머리인데 새로 난 머리가 힘이 생겼다 하면서 칭찬을 해줘서 평소 검은콩두유와 검은콩과견과류 먹은 것도 도움이 됐을거라 하더군요. 그 얘기의 흐뭇해 하면서 검은콩과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하는 게 또 반통을 다 비웠어요. 머리는 힘이 생기고 살이 찔 거 같으니 어쩌죠?😅😆 하지만 100g인데요. 뭐~ 다시 시작해야죠? 토요일 엄마휴무라 같이 라떼 산책 나가는 날이랍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경학공원을 지나서 삼청공원에 7시 10분쯤 도착해서 준비해 온 샐러드와 샌드위치(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도시락을 나눠 먹었어요. 도시락 준비는 제가 일찍 일어나서 5시 때 했답니다. 샐러드는 집에 있는 야채들과 과일은 수박 자두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넣고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얹고 키위 드레싱이랑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준비했네요) 샌드위치는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인데 양상추 치커리 당근 오이 넣고 녹인 모짜렐라치즈와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허니 머스타드 조금 추가했고 샌드위치용 통밀빵을 반만 쓰는건데 그나마 또 반을 나눠서 먹으려 준비했네요. 그렇게 준비하고 라떼 간식과 사료와 물 준비까지 해서 6시 24분에 출발했답니다. 방금까지 자다가 누나, 엄마 준비하니까 지도 얼른 나왔는데 내가 여기 뭐 하고 있는 거지 하는 표정 같죠? 어쩜 하도 요 근래 누나가 저러니까 익숙한지도 몰라요. 다 한낮에 라떼와 내가 돌아다니기 힘들까봐 이러는 거긴 한데 알아줄까 모르겠어요😅😁 삼청공원에서 엄마랑 아침 먹고 조금 더 움직이니 6천보 달성해서 캐시워크에 팀워크 6000보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29 점심식사 후 점심으로 호밀빵샌드위치랑 방울토마토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이렇게 먹었어요 건강을 위해 호밀빵 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는듯요 고소하고 씨앗들도 콕콕 박혀있어 맛있거든요 그래도 빵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많이 혈당이 오르진 않았네요
초이용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날씨:비 측정시간대 아침도 먹고 카페라떼를 마시고 재었습니다 오늘은 아침 공복때 재어보지를 못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일찍이 걷기와 운동을 했다 오늘하루도 혈당관리를 잘해야겠다.
슈롭
커피
더운날엔 아이스커피죠 비오려고 후덥지근하네용
포메다둥이네
아이스커피
집 답답해서 잠깐 돌아다니려다 너무 더워서 카페로 피신왔어요 이 시간에 나온 날 원망해야죠 ㅎㅎ 커피나 마시고 천천히 들어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
6월29일(토) 혈기챌6기 3일차인증
점식식사후 2시간 점심식사 호박찌개 딸기쨈 빵 오이 호박이 혈당을 올려준다도 어디서 들었는데 너므 맛있는거 거기서 헤어나올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딸기쨈 듬뿍 바른 식빵과 나는 너무 행복핶다 토욜이지만 친구만나면 무너질까 걱정이된다
딸기초코몽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 2024년 6월 29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단하게먹고 오늘 점심은 친구들이랑 브런치를 먹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건강하게 먹었다 저녁은 막창을 먹을예정이다!!!! 내가제일좋아하는막창!
듀듀링
혈당일기 6기 6일차7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6월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 2024.06.29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 내용 : 점심으로 물냉면, 카페라떼 1개, 꼬깔콘 약간을 먹고 1시간 30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탄수화물,당,나트륨을 잔뜩 먹어서 걱정했는데 90분만에 이 정도 혈당이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유둥이아빠
게맛살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어요
오늘은 남편도 출근 안 하고 엄마도 주간보호센터 하루 쉬시라고 해서 계란후라이 하나씩ㆍ우유 한잔씩 게맛살 샐러드 만들어 땅콩버터랑 딸기잼 바른 빵과 같이 먹었어요. 엄마가 오랜만에 아침 같이 드시니 맛있다고 하시며 잘 드셨어요
러브복동
스타벅스 샌드위치
만보 채우고 아침도 해결하려고 스벅 샌드위치 사갑니다.
루시안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ㅡ 2024.06.29.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아이와 함께 햄버거세트를 먹었다. 😭😭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그리고 후식으로 흑당라떼&모찌 배불러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였지만 다행히 걸으며 소화 는 어느정도 시키고 잠듦. 기상후 물한잔. 어제 햄버거 먹을때 좀 이상한 맛이 느껴져 반신반의 했었 는데 아침에 볼일봄. 역시 어제 햄버거 약간 이상했던듯. 다행히 아이는 별탈없어 안심중.
달달한일상
저녁식후-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쭉!
피로여 가라~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숲속의나무
6월28일(금)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06.28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저녁은 모임이 있어서 월남쌈샤브샤브를 먹으러 갔어요 소고기에 채소를 많이 먹었어요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으면서 한참을 이야기했어요 집에와서 혈당측정을 하니 이렇게 나왔어요
벌곡댁
혈당기록잴린지 6기 5일차(6월 28일)
6월 28일 목요일 점심후 간식 식후 125 오늘은 치과에 가느라 점심을 외식했다. 코엑스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간식으로 쿠키와 크로와상과 라떼를 마시고 집에 와서 식후혈당을 재보았는데 괜찮았다. 많이 걷고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았는데도 확실히 혈당을 관리하기 힘든것 같다.
언제나행복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 28일 금요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오늘 낮에는 빵을 좀 먹었고, 저녁에는 칼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먹으면서도 이렇게 먹으면 안되는데.. 생각하면서도 끝까지 다 먹었다. 요즘 너무 긴장감 없이 지내는 것 같다. 생각 좀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좀 가져야겠다.
앙칼진애미나이
혈기챌4일차
6월28일 밤 10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점심 김밥 한줄,만두4개 먹고 믹스커피 3잔 마셨습니다.저녁으로 치킨에 쏘맥 먹었습니다.산도과자 3개 먹고 포도맛 아이스크림 1개 먹얺습니다.
마이뽕
저녁은 산책후 물
오늘도 점심겸 저녁으로 잘 먹고 엄마랑 같이 미용실 가서 커트하고 오면서 동생이 튀김하고 떡볶이가 먹고 싶다해서 사와가지고 동생 주고 떡볶이 떡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간다 들어와서 저녁으로 물 마셨어요. 오늘도 2리터는 완주. 아파트 안에 쉼터인데 라떼는 산책 끝내고 집에 거의 다 와서 여기서 앉아 간식 주길 기다려요. 오늘은 날램거리기까지 하네요.ㅎㅎ 저녁 산책까지 끝나니 25000보를 걸었네요. 오늘 좀 많이 걸은것 같아요. 내일 나 못 걸으면 어쩌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