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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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물
런던 베이글 뮤지엄까지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6시 50분 때쯤 됐어요. 와서 씻고 정리하니 벌써 7시후반때가 됐네요. 그래서 저녁은 그냥 물만 마시기로 했어요. 점심까지 잘 먹었고 산책중간에 좀 힘들어서 고구마 스틱까지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저녁은 먹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또 물만 마시는거는 인내가 필요하긴 해요. 배가 안 고픈 건 아니니까🤣 오늘 라떼랑은 아침에 20분 정도만 걸었기 때문에 1400보정도만 같이 걸었고요. 나머지는 제가 다 혼자 걸었네요. 라떼가 없으니 빨리 걸을 순 있었지만 오래 걷기가 힘들었어요. 라떼가 있을 때는 얘한테 신경 써서 쪼끔은 덜 신경 쓰이니까 더 많이 걸을 수 있었는데 온전히 혼자 걸으니 쉽게 걸어지질 않네요. 오늘은 13000번은 겨우 넘겼답니다. 누나 혼자 산책 갔다가 와서 누나가 주는 저녁 먹고 쉬는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모나 녹차
어제 사온 시모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 먹네요. 저녁 먹기전에 배고파서 항상 간식 부터 먼저 먹게 되네요 ㅠ 녹차 맛 좋아하는데 이거 맛있네요
로블ㅎ
7월2일(화)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7월2일(화)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 맛집에갔다 친구들과 역시 맛난네 연어덮밥과 나가사끼우동 아메리카노 1잔과 아이스크림 너무 먹었나보다 혈당이 높아졌어. 저녁운동은 필수다. 오늘은 더 많이 움직여야겠다.
애교뭉
다이어트 잠시만 쉴께요.. 🙏🙏🙏
그래도 만오천보는 걸었다구요 ㅋㅋ 중화요리도 먹고 비가 와서 오늘은 라떼도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서 빵은 먹지말자고 했더니.. 다이어트에 1도 도움이 안되는 친구들이 빵집에 와서 빵을 왜 안먹냐고 결국 시켰네요 욕해놓고 저는 또 슬며시 먹어봅니다..ㅋㅋ 맛은 있네요 이런날도 있지..암! 오늘은 다이어트 하루 쉬고 ㅋ 저녁은 작게..먹을께요 🙏🙏🙏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시는' 다이어트는 STOP🚫 '씹어야' 빠집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다이어트를 위해, 또 바쁜 일상으로 인해 단백질 음료, 건강 스무디 등 액체류로 끼니를 해결하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바로 “꼭꼭 씹어 먹기”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종종 그 중요성을 간과하곤 해요. 물이나 음료를 제외한 모든 음식은 갈아서 마시는 것보다 씹어서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사법입니다. 왜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씹지 않고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마시는 음식은 먹자마자 빠르게 소화가 되어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빠르고 높게 오른 혈당은 혈당 스파이크를 촉진시켜요. 그렇게 되면 인슐린 분비도 늘어나게 되는데,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혈당을 급속도로 낮추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더욱 살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어요. ☑️씹지 않고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돼요. 사과 한 개를 먹으면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먹기 힘든 사람들도 갈아서 음료로 섭취하게 되면 2개 이상을 먹을 수 있어요. 게다가 딸기, 사과, 케일, 당근 등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마시게 되면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대부분 파괴되고 당분만 듬뿍 섭취하게 됩니다. 내가 섭취한 양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든 주스, 스무디 등은 올바른 다이어트를 위해 멀리하는 것이 좋아요. ☑️ 씹지 않고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기 힘들어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낀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바삭한 크런치 음식이나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 음식은 식사 속도가 50% 느려지고, 이로 인해 식사 중 음식 섭취량이 약 20% 감소한다고 합니다. 즉, 식사 속도와 전반적인 섭취량에 음식의 질감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아삭아삭하고 딱딱한, 그리고 쫄깃한 음식처럼 오래 씹어야 하는 음식들은 다른 음식에 비해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니, 마시지 말고 씹어서 삼키자고요!💪💪
geniet
7월 2일(화) 혈당일기 6기 5일차
7월 2일(화) 혈당일기 6기 5일차 공복혈당체크 어제 잠들기전에 더워서 아이스크림 제로칼로리로 먹었으나...혈당이 높게나왔네 ㅠㅠㅠ 최대한 먹어도,, 낮에 먹도록 노력해봐야겠다
알로하영이
07.01(월)혈당일기 6기 1일차
07/01(월) 맑음 혈당측정시간:운동후 잠자기전. 만보하고 와 아이스초코 한잔 후 두시간 후 혈당 재었어요. 크게 높지는 않네요. 오늘 오류 안나서 좋네요. 야채샐러드로 관리 잘하고 있어요.
biki
7월1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7월 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5일간 출장으로 식단관리를 전혀 못했다. 홈트와 만보걷기는 했지만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수시로 먹어 혈당이 걱정되기는 하다.어제는 쌀국수와 카페라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수육과 상추쌈,배추김치, 청양고추,카페라떼와 자몽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 양상추 샐러드 트윙클케잌 1개를 먹었다.
sara1298
혈기챌6일차
7월1일 오전 10시 바쁘기도 했고 많은 일이 있었던 하루라 이제서야 숨돌리고 적어봅니다.아침으로 카레 먹고 점시으로 해물찜 먹고 오전 간식으로 라떼한잔만 먹고 엄청 바빴음.저녁에 운동도 50분 다녀온 나에게 칭찬함
씬아
저녁은 물(간식)
저녁 산책 한 시간 정도 다녀왔어 저녁은 물로 마무리 했답니다. 2L 벌써 산책 전에 마셨고 더 마셨네요. 그리고 옷도 안 먹으면 좋은데 견과류를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7시 20분쯤 나갔을 때는 아직은 밝았지만 다니면서 어두워졌답니다. 그래서 라떼 등에 불을 밝혔죠. 사진을 찍고 뭐 사진 한 찍는다고 잤어. 듣고 있는데 하품하네요. 산책 두 번에 라떼도 졸린가 봐요😴 들어와서 닦고 저녁까지 먹고 쉬는 라떼 이제 우리 누나랑 같이 자러 들어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일 혈당일기 6기 1일차
7월1일 저녁 식후 혈당 대박 높은 혈당입니다 하긴 하루종일 먹고먹고 또 먹고 했네요 저녁으로 자장면 탕수육 콜라 간식으로 옥수수 떡 아이스크림 뻥튀기 사탕 😭 적고보니 어마어마 압니다 더워서 아무 의욕도 없고 식욕만 땡기네요 집에서 할 수있는 운동 이 뭐가 있일까요 좀 해야겠어요
새봄아침에
7월 1일 (월) ㅣ 혈당일기 6기 6일차
- 날짜 : 7월 1일 (월)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사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사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점심을 늦게 먹었더니 저녁에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간단하게 과자 과일 요거트 커피 등을 먹었고요. 오늘 아침은 바나나 바닐라라떼 초코과자를 먹고 세시간쯤 지나서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18이 나왔네요. 식후 2시간 경과후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을 놓쳐서 조금 늦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118이 나온건지... ㅠㅠ 내일은 시간을 잘 지켜서 해야겠어요. 혈당과 상관없이 오늘도 운동은 계속 해줘요~
agnes0117
혈당일기 6기7일차
측정일자:7.1 (월) 날씨:맑음 측정시간:16:39 (식후 4시간) 혈당수치:94mg/dL 내용: 12:30분경 점심식사 밥반공기,오이,무우김치 /11경 아이스아몌리카노 한잔 운동은 일상생활 걷기로 2천보 정도 식후 혈당이 낮은 수치로 나와 많이 위안이 됨.아침 공복혈당은 100이하로 안내려와서 저녁식단과 운동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임
숨은꽃처럼
혈당일기4일차
아침 도넛1개.과자1개.라떼1잔 점심 그릭샐러드 1접시.옥수수1/2개 4시40분 혈당 84
조오타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7월1일 월요일 식사 오므라이스 단무지 김치 측정 식사후 1시간뒤 90 회사에서 점심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휴식중 생각이 나서 일들어가기전에 측정해 보았습니다 90입니다 만족합니다 유지하는 중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커피가 주는 즐거움 🎶
너무 좋아요 나이가 들수록 저는 커피가 좋더라구용 살이 쪄서 라떼는 자제하지만 오늘같이 운동하고 힘들고 피곤할땐 라떼 한잔으로 힘이 납니다 하늘이 너무 예뻐요
우리화이팅
7월 1일(월) | 혈당일기 6기 6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7월 1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는 주말이기도 했고 모처럼 엄마에게도 다녀와서 탄수화물 섭취가 많았던 하루였다. 점심에 입맛이 없다면 엄마와 함께 냉면을 만들어 먹었고, 엄마가 챙겨주신 밥과 반찬을 가지고 와서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상추 쌈밥도 먹었다. 게다가 후식으로 베라 아이스크림도 싱글콘 1개 반 정도 사이즈는 먹은 것 같다. 식사 조절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
스터디
커피
아이스커피는 뭐니뭐니해도 얼음가득이죠 굿하루되세요
포메다둥이네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6기7일차
6시40분 라떼 한잔 7시55분 측정 어제 저녁으로 감자를 먹고 자서 아침에 나떼밖에 안마셨는데 혈당수치가 조금 오른듯 하다 이제 아침운동 가야겠다 이제 아침운동 나가야겠다
한소래미
혈당기록 / 6기 / 3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4시간 후, 20분 전 아이스크림 먹고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샐러드 - 점심: 치킨 - 저녁: 떡볶이 만두 순대 오늘은 이만보를 걸었고, 고칼로리를 먹었다. 이거 괜찮나??? 운동한 보람이 없는 것 같기도ㅋㅋ
밀루땡땡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 30일 혈당측정 시간: 저녁먹기전 섭취음식: 아점으로 김치찌개랑 계란말이를 먹었다. 그리고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마시고 만보걷기를 하고 왔다. 운동을 하고 와서 그런지 혈당은 많이 높지 않았다
은남매
토스 보석으로~~
400개 안되게 부족해서 아이스 못하고. 핫으로 바꿨어요~ 나머진 열심히 했는데 오늘까지래요ㅜ
동남이쁜이
저녁은 산책후 물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필요한 거 사오고 집에 도착했답니다. 집에 와서 이제 좀 쉬고 싶었지만 라떼 볼일도 보고 나도 조금 더 걷기위해 결국은 오후산책 나갔다 들어와서 저녁은 물로 때웁니다. 뭐 점심에 비빔밥 먹었으니까 괜찮긴 한데 라떼 산책시 간식으로 견과류 먹이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산책 나와서는 라떼가 가고 싶을 때로 갔어요. 라떼가 성대 후문쪽으로 가는데 얘는 왜 자꾸 이길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거기가 다 이제 오르막이거든요.😆 결국 와룡공원의 숲속 놀이터까지는 올라갔네요. 거기서는 더 올라갈까봐 눈치보다가 얼른 내려왔네요. 마치고 아파트에 들어오니 벌써 17000보 됐네요 라떼는 저 벤치에 앉아서 간식 하나 얻어먹고 다시 간답니다. 간식 기다리는 표정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기록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전복이랑 문어도 먹고 간식으로 새우깡도 먹고 당이 있는 돌체라떼도 마시고 식사량이 늘어 탄수화물인 밥을 다른때보다 많이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 나온듯하네요 일요일인 오늘도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내일 걱정입니다
꽃이뻐
혈당 일기 6기 6일차
24.6.30(일) 식후 혈당 ; 119 6월 마지막 날~ 용인 5일장에서 곱창볶음을 아주 맛있게 먹고, 스벅에서 무지 달달한 아이스티 벤티 사이즈로 시원하게 한잔!! 1시간 반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체크한 혈당.... 진짜 만족~
스타벅스DT
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먹딸기라 부르던데
herac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