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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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8월 17일 토요일. 아침-우유&시리얼&샤인머스켓 점심-잡곡밥,청국장찌개,어묵볶음,김말이튀김,컵라면 저녁-삼겹살(외식)
freeday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집에서 출근하면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 거리랑 검은콩 두유을 챙겨왔거든요. 1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먹진 못하고 2시 10분부터 준비해서 먹었네요. 배추 썰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담고 양배추라페도 함께 담고요. 가게에 수박이 있어서 수박은 가게것으로 쓰고 가져온 차지키 소스 올리고 자두 복숭아 사과까지 추가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를 올렸어요(사실 견과류는 사진 찍고 나서 보니까 없어서 조금 먹다가 추가했답니다) 검은콩 두유는 보통 때보다 양이 좀 작았고요. 이게 이번에 만든 거 마지막이었거든요. 물 많이 추가했어요. 그래도 마지막부분이라 걸쭉한 액기스쪽이라 물을 많이 추가해도 두유맛이 충분히 났어요😄 이거 먹고 든든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견과류나 시리얼이 조금 더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좀 남은 거 먹고 말린고구마 몇개랑 시리얼도 조금 더 먹었네요. 그래도 집에서처럼 한 통 비운 건 아닌데 더 안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2024.8.16 아침 식사 후 혈당104 아침은 시리얼과 호밀빵.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새벽 요가 수업 건너고 먹었더니 조금 높음. 점심은 패스하지 않고 샐러드로. 컨디션 조절해서 저녁 운동은 갈 예정.
클로니
오그래놀라다이제
다이제 오리지널 초코 다크 밀크 다 좋아하는데 칼로리가 어마무시 하잖아요 ㅠㅜ 그래도 좋아하는 과자라 한 번 사면 2개씩 나눠 먹어요 다이제 그래놀라 시리얼이든 그래놀라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이제가 좋아서 산것일뿐 별가른 건 없어요 그래놀라에 미니 다이제들이 들어 있어요 우유에 먹으라는데 저는 그냥 과자로 먹었네요 ㅋㅋ 실제로도 과자입니다 맛있어요
현유리
대충 한끼
더워서 대충 한끼 때워요 두유에 시리얼 말아먹어요 더우니까 뭐 먹는 것도 귀찮네요 이거 먹고나서 라떼나 한잔 마시고 말려구요 말복도 지났는데 무지 덥네요
냥냥써브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8/15 약간 부족했던 식단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어서 프로틴 시리얼로 간단하게 먹었더니 하루 총칼로리가.부족하네요... 후.. 이런날도 있는거지..하면서 꼭 다 채우려고 하지않고 넘어가겠습니다😊
로사0712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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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8월13일(화) 인증하기 - 혈당일기 9기 9일차
-날짜:2024.08.13(화) -혈당 측정 시간:AM04:43 공복 -혈당 수치:95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 측정했습니다 일단 오늘도 100이하로 양호하긴 하네요 희망수치는 80대입니다 어제 아침은 우유랑 시리얼 먹었구요 점심엔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맛있어서 자꾸 재구매하게 되네요 저녁이후에 따로 먹은건 없습니다
켈리장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때 커피집을 잠깐 알바할 일이 생겨가지고 점심도시락을 싸 갔거든요. 오전 10시에 운동나갈 때 도시락 벌써 싸서 가게 들려서 냉장고 넣어놓고 걷기운동 다녀왔답니다. 12시까지 한 2시간 열심히 걸어서 만보이상 해놓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바로 일하고 점심 먹고 머리정리하러 갈 예정이었거든요. 커피집일 열심히 하고 끝낼쯤에 먼저 머리하러 간 엄마한테 연락이 와서 내앞에 예약됐던 사람이 갑자기 취소를 했다고 빨리 오라는 거예요. 가져왔던 도시락을 그대로 챙겨가지고 얼른 미용실로 가서 머리했네요. 전 앞사람 땜에 3시 예약이었는데 일찍하면 저야 좋죠. 마치고 바나나랑 아몬드유 사고 홈플에서 야채믹스랑 동생 과자까지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 오니 2시 14분은 됐네요. 가져갔던 도시락으로 고대로 집에서 차려 먹였네요. 그래서 샐러드는 좀 더 간소하게 됐고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수박 찰옥수수 견과류 그린올리브 정도 썰어놨네요. 집에 와서 애사비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초코오나오도 준비한 아몬드브리즈와 그릭요거트에 불린 아 초코오트밀 넣고 사과랑 자두 그리고 방금 산 바나나 1개 다 썰어 놓고 견과류 시리얼 찰옥수수도 올렸네요. 밑에 초코가 안 보여서 좀 비벼 봤는데 비벼도 토핑이 위에 많이 보일 정도로 많답니다. 저는 항상 토핑을 너무 많이 넣나봐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또 먹고 나서 견과류통에 손을 가져갔네요. 한 반통 있던 거 다 먹었나봐요😆 며칠 잠잠하다 했더니 또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는 버릇이 나왔나 봐요. 옆에서 엄마는 내가 사온 과자 드시고 있으니까 저 과자 먹는 거보단 낫겠지 하고 먹었겠죠? 😂😅 미용실까지 갔다 집에 돌아오니까 14500보를 걸었네요. 오늘은 조금 더 더웠어요😅 다녀와서는 아침에 한번만 했던 플랭크1분 한번 더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시리얼 -원데이그래놀라 오리지널
제품명:원데이그래놀라 오리지널 (주)산과들에 칼로리:90kcal(20g) 단백질:2g(4%) 당류:5g(5%) 추천이유: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대체적으로 소식을 하게된다.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가끔은 굶는 다이어트도 하게 되다보니 건강 에 무리가 따르게 된다. 원데이그래놀라 오리지널은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다. 아침에 우유 1컵에 타서 마시면 포만감도 생기고 굶지 않아 건강도 챙길 수 있다. 간식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식사 중간에 배고플 때 그냥 먹어도 좋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
켈로그 통귀리 그래놀라는 100g당 단백질이 무려13g이나 풍부하게 들어 있고 칼로리는415kcal이다. 비타민 B군과 비타민 A, C, D, 철분,엽산, 아연, 칼슘,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분을 포함하고 있다. 통귀리 57%로 만든 오트그래놀라와 현미, 쌀가루가 들어있어 아침 바쁜 출근시간에 저지방우유나 무가당두유 무가당요거트를 넣어 적절한 양으로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과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과 각종 영양소 등 건강에 좋은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고 고소하고 씹는 질감도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좋아 한끼 식사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생이여만세
다이어트 시리얼 - 그래놀라 카카오 호두
일단 이 제품은 너무나도 맛있습니다. 몸에 아주 좋은 견과류인 호두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점이 너무 좋고요~ 또한 비타민 A, B1, B2, B6, C, D, E 등 거의 모든 비타민이 들어가 있고, 엽산, 나이아신, 철분, 아연 등도 가득가득 들어가 있습니다. 더불어 그래놀라가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고 우유에 타 먹었을 때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과식을 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 다이어터 들에게 너무 좋은 씨리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500g에 이마트에서 8000원이 넘어서 부담되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몸 건강을 위해 드셔보세요~!
셰인
다이어트 시리얼 다노 자이언트 브라솔 초코맛
*1회 섭취량 35g당 140칼로리 *탄수화물 13g *지방 2.2g *단백질 18g 낮은 칼로리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아요. 한끼 적정량 35g을 잘 지켜 먹으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국내산 현미와 귀리가 들어있어요. 튀기지 않았는데 바삭한 식감이 좋아요. 포만감을 주어 더욱 이 제품을 추천해요.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태거니
다이어트 시리얼 다노 자이언트 브라솔 초코맛 추천합니다
다노에서 자이언트 브라운 라이스 소울이 나왔습니다 저는 자이언트 나오기 전에 예전에도 자주 사먹던 제품인데 리뉴얼되엇 나온듯 합니다 제품명은 자이언트 브라운 라이스 소울 칼로리는 140칼로리 단백질은 18그람 당류는 1그람 이런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추천하는 이유로는 다노는 예전부터 다잉트 전문 브랜드라서 믿고 먹었습니다. 체중조절용으로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초코맛을 가장 좋아합니다. 베리맛도 있어서 원하시는 맛으로 골라서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샤바댕
8/12 식단일기
오늘은 오전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저녁만 먹었네요 검진 다녀와서 배고프고 기운이 없어서 아이스밀크티 한잔 마시고... 수면마취가 덜깬건지 너무 졸려서 한시간쯤 자다가 일어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소고기구이랑 밥으로 잘 챙겨먹었더니 저녁에는 입맛이 없어서 간단하게 프로틴시리얼로 해결했네여
로사0712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 통곡물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해피갓]
- 제품명 : 씨알로 갓구운 유기농 통곡물 해피갓 - 칼로리 : 60 kcal (15g) - 탄수화물 : 12g - 단백질 : 1.8g - 당류 : 0g - 추천하는 이유 : 과자처럼 바삭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우유를 부어 불리면 끓인 누룽지 먹는 느낌이랄까 제 입맛에 맞는거 같아요. 설탕, 합성감미료, 색소, 착향료 등 4가지 첨가물 무첨가로 오직 구운 통곡물만으로 구성되어있는 건강식이랍니다.
purepkb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2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얼큰콩나물국,닭볶음탕,감자고로케/케찹 저녁-쌀밥,소고기구이
freeday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제품명 :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칼로리 430Kcal (100g 당) 단밸질 9g (100g 당) 당류 19g (100g 당) 지방 11g (100g 당) 콜레스테롤 0g (100g 당) 추천이유 : 다섯 가지 과일이 들어간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영양밸런스가 좋은 네 가지 곡물을 뭉쳐 구워낸 그래놀라 크랜베리, 건포도, 바나나, 사과, 딸기까지 상큼한 과일로 식감이 좋고 맛도 좋아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야식이 땡길 때 좋아요...^^ 포만감도 높아서 운동 후에 자주 먹네요...ㅎ
바다사랑태양
다이어트 시리얼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이름이 고소한 현미이고 현미가 들어가는 거 같아 골랐습니다. 칼로리는 1회 분량당 119네요 칼로리나 당 부분에서 보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제품이 있겠다 싶긴합니다. 다만 저는 아예 맛없거나 밍밍하면 안 먹어버려서 어는 정도 맛있는 제품을 고르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초코볼 같이 설탕 듬뿍 초코 듬뿍인 제품을 고르긴 어려우니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할 때 적당한 거 같습니다 물론 맛있다고 많이 먹으면 효과가 없을테니 그 부분은 잘 조절해야겠죠. 결론은 추천합니다!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호롱이
8/12(월)건기챌 21기 6일차!!
오늘은 단백질 그래놀라 시리얼과 삶은계란 토마토 이렇게 챙겨먹었어요. 더운날에는 불앞에 있기가 힘들죠~~ 간단하게 챙겨먹는게 최고👍👍
냥식집사
8/12(월)입맛없을때 뭐드시나요?
진짜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는것 같아요. 작년보다 더 덥다보니 정신을 못차리겠어요.ㅎ 입맛 없을때 어떤거 챙겨 드시나요? 저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단백질 들어있는 그레놀라 시리얼/삶은달걀/토마토로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당)저당 아침대용 시리얼
콘푸라이트의 라이트 버전 30g당 칼로리 113칼로리에 당류 6g이에요 기존 콘푸라이트가 당류가 9g인데 1/3로 정말 줄이긴 줄였어요 그래도 충분히 달달하니까 이정도로 즐기기에는 적합하죠 요즘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 끼니 건강식을 챙기기란 쉽지 않죠 ㅠㅠ 일단, 영양 성분을 자세히 살펴보니 더 마음에 드는게 일반 콘푸라이트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추고, 식이섬유는 높였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우유에만 드시지 마시고 다양하게 활용도 해보십셔!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과일을 곁들여 먹기도 해요. 가끔은 간식으로 그냥 한 줌 집어먹기도 하고요.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깨개갱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콘푸라이트의 라이트 버전 30g당 칼로리 113칼로리에 당류 6g이에요 기존 콘푸라이트가 당류가 9g인데 1/3로 정말 줄이긴 줄였어요 그래도 충분히 달달하니까 이정도로 즐기기에는 적합하죠 요즘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 끼니 건강식을 챙기기란 쉽지 않죠 ㅠㅠ 일단, 영양 성분을 자세히 살펴보니 더 마음에 드는게 일반 콘푸라이트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추고, 식이섬유는 높였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깨개갱
혈기챌 9기 7일차
날짜 : 24년 8월 12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후 2시간 내용 : 아침으로 방울토마토,시리얼,팽이버섯전 미역초무침 을 먹었고 잠깐 누워 있다가 잰 수치입니다.
우화맘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년 8월 11일 (일) 저녁 8시 35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파김치 점심식단: 현미시리얼, 우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두부계란말이, 제육볶음, 파김치 저녁식사후 약 2시간 경과 과일간식 먹고 30분뒤 혈당측정
파인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