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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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식단일기
오늘은 오전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저녁만 먹었네요 검진 다녀와서 배고프고 기운이 없어서 아이스밀크티 한잔 마시고... 수면마취가 덜깬건지 너무 졸려서 한시간쯤 자다가 일어나 점심을 먹었습니다 소고기구이랑 밥으로 잘 챙겨먹었더니 저녁에는 입맛이 없어서 간단하게 프로틴시리얼로 해결했네여
로사0712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 통곡물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해피갓]
- 제품명 : 씨알로 갓구운 유기농 통곡물 해피갓 - 칼로리 : 60 kcal (15g) - 탄수화물 : 12g - 단백질 : 1.8g - 당류 : 0g - 추천하는 이유 : 과자처럼 바삭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우유를 부어 불리면 끓인 누룽지 먹는 느낌이랄까 제 입맛에 맞는거 같아요. 설탕, 합성감미료, 색소, 착향료 등 4가지 첨가물 무첨가로 오직 구운 통곡물만으로 구성되어있는 건강식이랍니다.
purepkb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8월 12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얼큰콩나물국,닭볶음탕,감자고로케/케찹 저녁-쌀밥,소고기구이
freeday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제품명 :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칼로리 430Kcal (100g 당) 단밸질 9g (100g 당) 당류 19g (100g 당) 지방 11g (100g 당) 콜레스테롤 0g (100g 당) 추천이유 : 다섯 가지 과일이 들어간 씨알로 그래놀라 후르츠 PLUS + 영양밸런스가 좋은 네 가지 곡물을 뭉쳐 구워낸 그래놀라 크랜베리, 건포도, 바나나, 사과, 딸기까지 상큼한 과일로 식감이 좋고 맛도 좋아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이나 야식이 땡길 때 좋아요...^^ 포만감도 높아서 운동 후에 자주 먹네요...ㅎ
바다사랑태양
다이어트 시리얼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이름이 고소한 현미이고 현미가 들어가는 거 같아 골랐습니다. 칼로리는 1회 분량당 119네요 칼로리나 당 부분에서 보면 분명 더 도움이 되는 제품이 있겠다 싶긴합니다. 다만 저는 아예 맛없거나 밍밍하면 안 먹어버려서 어는 정도 맛있는 제품을 고르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초코볼 같이 설탕 듬뿍 초코 듬뿍인 제품을 고르긴 어려우니 해당 제품이 다이어트할 때 적당한 거 같습니다 물론 맛있다고 많이 먹으면 효과가 없을테니 그 부분은 잘 조절해야겠죠. 결론은 추천합니다!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호롱이
8/12(월)건기챌 21기 6일차!!
오늘은 단백질 그래놀라 시리얼과 삶은계란 토마토 이렇게 챙겨먹었어요. 더운날에는 불앞에 있기가 힘들죠~~ 간단하게 챙겨먹는게 최고👍👍
냥식집사
8/12(월)입맛없을때 뭐드시나요?
진짜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는것 같아요. 작년보다 더 덥다보니 정신을 못차리겠어요.ㅎ 입맛 없을때 어떤거 챙겨 드시나요? 저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단백질 들어있는 그레놀라 시리얼/삶은달걀/토마토로 먹었어요.
냥식집사
저당)저당 아침대용 시리얼
콘푸라이트의 라이트 버전 30g당 칼로리 113칼로리에 당류 6g이에요 기존 콘푸라이트가 당류가 9g인데 1/3로 정말 줄이긴 줄였어요 그래도 충분히 달달하니까 이정도로 즐기기에는 적합하죠 요즘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 끼니 건강식을 챙기기란 쉽지 않죠 ㅠㅠ 일단, 영양 성분을 자세히 살펴보니 더 마음에 드는게 일반 콘푸라이트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추고, 식이섬유는 높였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우유에만 드시지 마시고 다양하게 활용도 해보십셔! 요구르트에 섞어 먹거나 과일을 곁들여 먹기도 해요. 가끔은 간식으로 그냥 한 줌 집어먹기도 하고요.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깨개갱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콘푸라이트의 라이트 버전 30g당 칼로리 113칼로리에 당류 6g이에요 기존 콘푸라이트가 당류가 9g인데 1/3로 정말 줄이긴 줄였어요 그래도 충분히 달달하니까 이정도로 즐기기에는 적합하죠 요즘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매 끼니 건강식을 챙기기란 쉽지 않죠 ㅠㅠ 일단, 영양 성분을 자세히 살펴보니 더 마음에 드는게 일반 콘푸라이트에 비해 칼로리와 당 함량은 낮추고, 식이섬유는 높였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깨개갱
혈기챌 9기 7일차
날짜 : 24년 8월 12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사후 2시간 내용 : 아침으로 방울토마토,시리얼,팽이버섯전 미역초무침 을 먹었고 잠깐 누워 있다가 잰 수치입니다.
우화맘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년 8월 11일 (일) 저녁 8시 35분 측정 아침식단: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파김치 점심식단: 현미시리얼, 우유 저녁식단: 현미잡곡밥, 두부계란말이, 제육볶음, 파김치 저녁식사후 약 2시간 경과 과일간식 먹고 30분뒤 혈당측정
파인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출근할 때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와 통밀빵으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랑 과일 차지키소스(방금 산책 끝내고 만든) 같이 챙겨봤고요. 올리브토마토통밀빵도 하나 챙겨왔답니다. 식자재 유통마트에서 옥수수도 5천원치 샀거든요. 다 찌고 그중에 5분에1개만 토핑을 쓸려고 챙겨왔어요. 한 반 쓰고 반은 마침 외삼촌이 산책 갔다 돌아오셔서 드렸어요. 외삼춘도 옥수수 좋아하시거든요. 쬐끔 있지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샐러드는 밑에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담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1쪽 통으로 두고 자두 놓고 방울토마토와 씨 뺀 수박을 올리고 그 위에 차지키 소스를 올린 다음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빵은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차지키 소스 얹어 먹었네요. 이것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갈수록 차지키소스가 마음에 드는 거 같애요. 새콤하고 오이가 오독오독 씹히는 게 마음에 들고요. 그릭요거트의 꾸덕하면서 느끼한 맛을 오이가 다 잡아주는 거 같애요. 당분간은 자주 해 먹을것 같아 건조 바질이랑 레몬 제스트도 생각해보고 있답니다. 맛있게 먹었는데도 땅콩을 좀 더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텁텁함을 우리 집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원하게 내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시리얼 켈로그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가 소개해 드릴 제품은 켈로그 프로틴 패밀리 중 하나인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입니다:) 전 아몬드우유나 요거트에 넣어서 주로 먹는데 적당히 달면서 고소해요! 처음에는 카라멜이 들어 있어서 많이 달까 걱정했었는데 당류는 9g으로 다른 프로틴 라인보다 적어요 그리고 이 제품의 핵심은 단백질 강화 그래놀라 제품이라는건데 삶은 달걀 4개 분량인 20.5g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또한 고구마 1개 분량의 식이섬유 6g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끼가 된답니다 새로운 맛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칼로리:100g당 403kcal *단백질:20.5g *당류:9% *식이섬유:6g
stopjiji
혈기챌 9기 7일차
8/11 일 오전 일찍 만보걷기 완료했어요 아침은 시리얼 점심.야채스틱.호박잎.강된장.꽈리고추조림 점심식사후 1시간 지나서 측정했어요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당관리 합니다
행복돌고래
다이어트 중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시리얼[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제품명: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칼로리: 403칼로리(100g) 단백질: 20.5g 당류: 9g 추천하는 이유: 요즘 한창 다이어트 중인데 캘로그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올리고 당 함량은 확 낮춘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해서 구입해 봤어요. 정말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이 50% 낮아졌네요. 저는 우유에 바나나, 사과 좀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풍성하고 건강한 맛이 나더라고요. 게다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까지 더해져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 대용으로 캘로그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추천해요.
멍청이2
8월 11일 (일) | 혈당일기 9차 3일차
- 날짜: 2024. 08.11. -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후 - 내용: 아침으로 시리얼를 먹었다. 혈당이 좀 높은 수치가 나온것 같다. 오늘은 적당한 운동으로 혈당관리를 해야겠다.
지니어스쩡
일요일 아침 조금 홀가분하게 아침 챙김
200g만 쪘어요😀 어제 아침에 너무 열량이 높은 빵들을 제법 먹어서 많이 찔 가능성 높았거든요. 그래서 점심 오나오 먹고 이만보를 걸었지만 그래도 못 미더웠거든요. 500~ 600g 정도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200g으로 막아서 정말 선전한 것 같아요. 물론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단계는 아니랍니다. 가끔이지만 평소처럼 먹었는데도 이틀날까지 살이 좀 찔 수가 있더라고요. 여튼 한시름은 놨는데 여기서 안찌게 멈추기만 하면 되니까~~ 오늘도 화이팅🙂 오전에 여러 가지 한일(어머님 지인들 빵 선물을 할려고 해서 도토리 가든 가서 빵 사오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갑자기 마음을 바꾸셔서 사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뭐 운동을 다른 데로 가죠😅 근데 그걸 나 샐러드 먹을때 얘기 하셨어요)이 좀 있어서 라떼랑 밥 차려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잠깐 나갔다 왔답니다. 어제 아침산책 오래 3시간이상 하고 들어왔으니까 오늘은 조금만 걷겠다 싶더니 오늘따라 더 짧게 하고 들어올려고 하네요. 라떼 볼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들어왔죠. 우선 샐러드부터 챙겼어요. 어머니가 오늘은 샐러드 안 드신다고 그래서 1인용 샐러드 만드는데 애사비드레싱 만들어 놓은 게 없어서 애사비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자두 좀 안 익은게 있어서 반개 쫑쫑 썰어 놓고 월남쌈소스 3T, 애사비3T와 다진마늘과 할라피뇨도 썰어서 추가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추 꽁다리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 정도 추가했네요. 자두는 아까 애사비드레싱에 넣어 우선은 패스. 오늘은 과일이 작았답니다. 사실 수박을 까먹고 그냥 했더라구요😅 그리고 두부쌈장 만들려고 으개서 볶아 놓은 두부가 아직도 남아 있길래 이것도 전체적으로 샐러드에 뿌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두부 샐러드로 좀 하얗네요. 빨간색이 좀 부족하지만 가끔 이럴 때도 있죠. 원채 내샐러드는 알록달록하니까 가끔은 심심해 보이는 것도 색다르네요😁 아침에 어머니는 어제 한 누룽지 끓여 드시고 반찬으로 가지구이를 해주셨어요. 알룰로스 넣은 저당 간장양념장까지 만들어주셨답니다. 가지는 맛을 낸다고 버터를 조금 넣어서 구웠지만... 후라이팬에 구어진 가지는 달큰하면서 담백함이 다른 가지 요리하고 또 다른 맛으로 다가와서 맛있고 전 간장 조금만 찍어서 먹었네요. 저당이긴 해도 간장이 짜니까. 내잡곡밥으로 아침도 맛있게 클리어하니 배가 많이 불렀어요. 아침은 잘 먹으면 좋겠죠😁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에요. 나랑 잤었는데 새벽에 나 마사지 받는 동안 어머니 침대로 도망갔더라고요. 거기서도 잘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칭 하나하고 플랭크도 1분씩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거든요. 아침에 해가 구름에 가려서 잠시 노을처럼 저렇게 보일 때가 잠깐 있더라고요 😊 우리라떼는 나온지 5~6분도 안됐는데 저렇게 나 가기 싫다는 표정을 해가면서 벤치에 앉아서 날 뚫어지게 쳐다보네요. 천천히 달래가면서 볼일은 봐야지~ 하며 아파트 내만 조금 돌아다니다가 빨리 볼일 보고 맘편히 들어갔어요. 요즘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한다고 아침밥을 집에서 먹을려다 보니까 라떼가 얼른 들어간다고 몸짓하면 그래하며 기쁜 마음으로 들어가고 밥 먹고 저 혼자 다시 나와서 만보오전산책하면 되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소개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몇 번째 홈플러스, 이마트인 대형 마트에서 사다 먹고 있어요! 나눠서 먹으면 부담도 없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습니다. 저는 이거 먹고 화장실에 대변 보러도 엄청 잘 가요~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이유는 오트밀이 불어서 포만감이 크답니다! 오트밀 고르는 것에 고민이 있으시다면 제 게시물 꼭 봐주세요!
다욧화이또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 과일오나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과일 챙겨와서 차려먹었답니다.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그러면 배가 고플 것 같더라고요. 집에 가자마자 오나오도 준비했네요. 오트밀 30g에 아몬드브리즈 80g 알룰로스 1t 섞어서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가게 가서 먹을 샐러드랑 오나오에 들어갈 야채,과일, 시리얼, 찰옥수수 챙겨 놓고 출근 할 때 가져와서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4시간까진 안 됐지만 충분히 부드러워서 먹을 만 했어요. 샐러드는 다 가져온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수박에 견과류 조금만 뿌리고 가게에 있는 치즈 조금 더했어요. 오나오는 가져온 오나오 유리그릇에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하고 자두랑 사과 수박을 안에다 쏙쏙 박은 다음에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렸네요. 만든 다음 샐러드부터 식단 일기 쓴다고 늦어져서 3시 50분 부터 천천히 먹는데 오나오 다 먹을 때쯤에 제가 찰옥수수 갖고 왔는데 안 뿌린 게 생각나더라고요😅 거의 요거트만 조금 남아서 그 요거트에 비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10일(토)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2024. 8. 10.(토) 혈당측정시간: 아침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아침식후 2시간 경과후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도 약간 실망스러운 수치입니다. 아침으로 우유와 시리얼, 계란후라이 한개,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운동도하고 식단 조절도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혈당일기 9기 6일차
측정일시 : 8/10 아침 1시간 후 측정수치 : 129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과 블루베리를 넣어먹었다. 시리얼도 달고 블루베리에 시럽이 들어있어서 혈당이 튀는듯하다 아마 더 오를텐데.. 너무 많이 넣어 먹었나보다
냥냥써브
요거트볼
시리얼이랑 블루베리 넣어서 옴뇸뇸 근데 토핑을 너무 많이 넣은듯 너무 다네요 ㅠ
냥냥써브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8월9일 측정시간:공복 내용:오늘도 늦게일어났다 그래서 공복인상태이다 물한잔 마시기전에 측정해본다 그리고 오전에 간단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릭느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 오전운동을 하였다
이효니
8월9일(금)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저녁 이후 세 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최근에 잘 나오다가 다시 확 튀었네요. 저녁 식사 후 시리얼을 먹었는데 그게 문제인가봐요... 다시 조절해야겠네요
두부바위
8/9 식단 일기
오늘은 식단 미션이 있어서 잘 챙겨먹은 하루였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스 바닐라 라테~~ 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ㅎ 아침은 간단하게 프로틴 시리얼과 김밥 3알 점심은 부대찌개에 채소시골스프^^ pt수업 다녀와서 프로틴쉐이크 한잔까지~~ 잘 챙겨먹었다!!
로사0712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4일차
날짜: 2024.08.09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 시리얼 복숭아 점심은 닭도리탕에 납작만두추가! 볶음밥먹음 저녁은 치킨 시켜서 치즈볼도 같이 먹음 낼일은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혈당일기 9기5일차
8일저녁식사:저녁7시쌀국수.볶음밥 배달음식.과일복숭아 아침식사: 8시에 간편식 시리얼과저지방우유. 오디주스 식사후 혈당체크 그래도 안정권이다 .체중관리도하고 식사조절도하지만 먹을것이 넘쳐나는 이시대에 먹을것을 참는것은 힘이들기에 그래도 걷는운동을 열심히 하고있다. 오늘도 나의 건강을 위해 ^^
강4랑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9기 혈당일기 5일차
8월9일 공복에 한컷 찍어보았어요 아침은 사과반쪽 시리얼 우유 먹었고 저녁은 안먹으려고 점심엔 좀 푸짐하게 햄버거 먹었어요 내일도 열심히 관리해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고승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혈기챌 9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9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 혈당 내용 : 저녁에 밥 안 먹고 시리얼 한그릇과 야채 샐러드만 섭취 요즘 변비가 심해 양배추를 먹는 중.....
우화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