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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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러브 크런치
제품명: 러브 크런치 다크초콜릿 & 레드베리 열량: 130kcal/30g 특징: 귀리와 코코넛이 들어있어 식감이 좋고 다크초콜릿칩과 건조딸기가 들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음
또리또라
혈당 일기 9기 5일차
8/9 아침 식사 도중 혈당 : 95mg/dL 공복을 재고 싶었는데 깜빡해서 먹다가 다급하게 재보았다. 요거트에 견과류와 시리얼을 말아 두입 정도 먹다가 쟀는데 95가 나왔다. 요거트가 액상이라 혈당이 빨리 반응한건지 공복도 이미 90을 넘긴건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식사 전엔 더 낮았을테니 안심이다.
훔훔
8일혈당일기9기4일차
아침식사;간편식 시리얼.+우유 바나나한개 아침식후혈당입니다.아침을 오늘은 일찍먹고 괜찮은 혈당을 보고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체력관리..매일혈당 관리 참 좋습니다 만약 혈당일기가 없다면 그냥 지나치는 일들이 많겠지요 이런 이벤트로 저희의 건강을 챙기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건강 오직건강
토마토4랑
8/8(목)건기챌 21기 2일차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사과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네요. 더워도 잘먹고 건강 잘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산보하고 잡곡밥😃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게 아무래도 너무 걸려서 라떼랑 저녁산책하고 또 나혼자도 나가서 걸어 이만보까지 마쳤지만 찌는 걸 멈추게 할 수는 없네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많이 먹은것 같긴 했거든요. 이게 생각 없이 먹은 거라 얼만큼 먹었는지도 사진이 없으니 파악도 힘들고 이렇게 먹는 게 가장 위험하죠😆 그나마 그만큼 걸어서 이것만 쪘나봐요😅 아침에 약간 늦잠을 자서 7시대 일어났는데 비 온다고 그래서 그냥 천천히 일어나서 밖을 봤는데 바닥에 물이 안 젖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스트레칭 몸무게 재고 물,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보 나갔답니다. 오늘도 역시 라떼가 별로 안 걷고 싶어해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아침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랑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에 집에는 야채(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과일은 토마토 수박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조금 남아서 곧 만들어야 되요)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넣었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그린올리브, 할라피뇨는 송송 썰어서 더했답니다. 샐러드 먹고 냉장고 있는 잡곡밥과 흰밥 데워서 엄마랑 마저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비록 어제 아침이랑 반찬이 거의 똑같지만 파김치도 맛있고 꽈리고추고기조림은 좀 짜서 나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었어요. 근데 짠맛만 뺐는데 고기 냄새가 나는 거있죠? 역시 간장은 모든 잡내를 잡으니까 없으면 잡내가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먹답니다. 배추가 없어서 배추를 좀 더 사야 되긴 할 것 같아요. 마음챙김 두 번째 사진 라떼인데 일어날 생각도 안 하고 있답니다. 역시 저를 버리고 엄마랑 넓은 돌침대에서 짔답니다. 하긴 내가 한 새벽 3~4시쯤 잤거든요. 뭔가 몸이 안좋았는지 계속 잠을 못 이루다가 마사지를 받고 잤어요. 그래서 엄마랑 계속 자더라구요. 시간은 없어도 몸풀기 스트레칭 하나 하고. 라떼랑 8시에 나왔는데 날이 흐리고 별로 안 더웠지만 비 올 듯이 꾸물꾸물해서 그런지 20분만에 들어와버렸네요. 오늘은 다행이었어요. 아침밥 챙겨 먹으려고 마음 먹었는데 너무 늦으면 빠듯하니까요. 아침 먹고 다시 나오기 전에 1분씩 플랭크도 2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일혈당일기9기3일차
오늘은 공복혈당 체크를 못했습니다.아칭식사 다이어트 간편식 시리얼저지방우유에 섞어서 먹고 점심; 냉면. 과 돈가스를 같이 먹었다. 식후 과일 복숭아 반개. 커피를 먹었다. 참 많이도 믹고 배가 너무불러서 친구와친공원을 한참을 돌았더니 땀이 흠뻑 많이도 걸었다.혈당관리 체중관리도 하고있다
토마토4랑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7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7일 시간 저녁식사 내용 오늘 저녁으로는 요거트를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을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저당 요거트에 프로틴시리얼과 견과류, 바나나와 사과를 같이 얹어 먹었습니다.
so2
다이어트 시리얼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제품명 : 오트 그래놀라 클래식 칼로리 : 30g 당 163kcal 단백질 : 4g 당류 : 5g 추천이유 : 불을 사용하지 않고 45도 이하로 조리하여 만든 로푸드로 열에 의해 파괴되기 쉬운 효소와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 신진대사와 소화를 도와주고 돌판 오븐으로 4번 구운거라 고소하고 바삭해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높였고, 부담없는 칼로리와 각종 견과류로 영양가는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유나 두유,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워니s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오리지널]
요거트와 그래놀라에 과일 넣어먹으면 맛있지만 과일 손질하기 귀찮을 때 그래놀라 자체에 과일이 있으면 편하잖아요 이 제품은 과일이 다섯가지나 들어가있어요 과일이 있으니 비타민도 섭취 가능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100g당 428kcal라 칼로리 자체는 높지 않은듯 해요 하지만! 당류는 100g당 22%라 많이 낮지 않아요 우유에 먹어도, 그냥 먹어도 맛있는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추천해요
lemon21
다이어트 간편한한끼(델리스푼 로슈얼)
SNS에 핫한 다이어트 시리얼이라해서 먹어보니 꽤 괜찮아 소개합니다. 맛은 옥수수.카카오맛 2가지고 1봉지 35g.단백질 17g, 당류0.8g 딱 저당 고단백 식품의 표본이다. 빠삭해서 우유나 두유에 썩어 먹으면 금방 눅눅해지지 않아 먹기 좋다. 눅눅한 식감이 싫어 시리얼좋아하지 않았는데 이건 먹기 좋다. 그릭요거트에 과일 곁들여 먹으면 한끼 식사로 아주 좋다.
감이오네
수요일 아침 잡곡밥 한상
200g은 빠지긴 했는데 반밖에 안 빠졌네요. 어제 제법 노력했는데 빼기는 이렇게 힘들어요~ 그렇죠? 오늘은 샐러드 먹고 아침을 밥으로 먹으려고 작정을 좀 했답니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어제부터 했거든요. 어제는 도시락 싸와서 못 했지만 나도 아침밥을 좀 먹고 싶거든요. 아무래도 아침을 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느낌이 제일 좋거든요. 요즘 여름에 라떼랑 자꾸 일찍나가다 보니까 그래서 샐러드와 간편한 빵이나 또띠아 종류로 아침을 먹었더니 하루 종일 좀 허전한 느낌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세계 모든 음식을 도전하는걸 좋아하지만 한 끼는 밥을 먹는 것도 좋아하거든요. 저도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우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제 산 야채믹스 3분에1 씻어 넣고 어제 어머니가 삶아준 브로콜리 넣고 어제 볶아놓은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까지 넣고 과일은 토마토 사과 자두 천도복숭아 수박까지 넣어서 요거트드레싱 넣고 토핑으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완벽한 풍성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엄마가 안 먹는다고 했어도 저는 거의 2인분을 만들었는데 다행히 어머니가 마음을 바꾸셔서 아침에 같이 샐러드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었는데도 배가 조금은 차는 걸 보면 샐러드 다 먹었으면 밥 못 먹을 뻔 했어요. 왜 샐러드 양조절이 잘 안 되죠? 엄마랑 같이 먹을 2인분을 계속 만들다 보니까 혼자 먹을 때도 양이 작아지지 않네요😆 저는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거 데우고 어머니는 흰밥 데워서 차렸네요. 어제 어머니가 새로한 파김치와 가지 볶음도 있고 기존에 있는 반찬도 맛있고 내가 그제 한 두부전과 두부를 볶아서 두부쌈장 만든것, 배추까지 더하니 알찬 한상 차림이 됐네요. 마음 챙김 두 번째 사진입니다. 라떼가 이렇게 잘때 엄청 귀엽던데 이게 편한 자세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앞발 내민 자세도 너무 귀엽죠?😁 아침에 찌뿌둥함 없애는 스트레칭 가볍게 하나 하고 이 챌린지 때문에 아침밥 먹을려고 생각했어요. 뭐 겸사겸사 밥이 먹고 싶으니까 핑계도 있구요. 밥 먹고 라떼랑 8시 반에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가네요😮💨 더운가 봐요. 밥 먹는다고 시간을 1시간 1시간 반 정도 썼서 나왔더니 너무 더운가 봐요. 날도 흐리고 비 올 예보도 있어서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라떼가 그렇게 느낀다니까 뭐 들어가야죠.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저만 나와야해줘 뭐🙄
성실한라떼누나
9기 3일차 혈당일기
8월 7일 밥먹기전 공복에 오늘 점심에 샤브샤브를 사먹을것입니다 아침에 간단히 시리얼 우유 견과류 먹었습니다 오늘 날씨 너무 덥지만 좋아요 건강도 챙기고 기분이 좋습니다
고승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 24년 8월 7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 일어나자마자 공복시 내용 : 어제 밤에 곤드레 비빔밥 역시 간이 덜 된 야채와 시리얼만 먹어서인지 낮게 나왔다. 단게 너무 땡겨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었는데 괜찮았어요.알수없는 혈당수치 숙제네.
우화맘
켈로그의 블루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제가 주로 즐겨먹는 시리얼 제품은 켈로그의 블루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상품이에요. 요즘같은때 워낙 더워서 열 식히고 싶을때 시원한 우유나 요거트랑 같이 먹고 있어요. 제품 안에 아몬드도 있고 블루베리도 들어가 있어서 제가 제일 마트에서 자주 구입하는 시리얼이기도 해요 이 제품은 총 450g이구요 당류가 생각보다 시리얼 제품이 많이 포함되어 있더라고요 100g당 439kcal 100g 당 탄수화물 79g 100g 당 당류 27g 100g 당 지방 11g 이렇게 포함되어 있고요 비타민A,B,C,D,엽산, 철분, 아연등의 영양성분도 포함하고 있어요. 당류가 많은 편에 속하는 시리얼이라서 우유나 요플레에 소량만 타서 먹고 많이는 안먹어요. 먹던것만 먹어서 잘 몰랐는데 최근에 마트를 가보니 당이 낮은 제품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값이 비싸긴 하지만 몸을 위해 새로 구매해서 먹을 생각이에요.
어트지니요
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8월 6일 화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시래기된장국,고구마닭갈비,김치왕만두,반달단무지 저녁-라면
freeday
다이어트 한끼 리뷰 콘푸라이트
제품명 : 포스트 콘푸라이트 칼로리 : 3/4컵 당 113kcal 단백질 : 1g당 2% 당류 : 9g당 9% 다이어트 중에도 끼니는 중요하죠. 하지만 차려먹기 귀찮을 땐 우유나 요거트에 포트 콘푸라이트 한줌이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가 되네요. 3/4컵의 칼로리가 113kcal이니 다이어트 한끼로 딱이죠 저지방 영양식이며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포함되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시리얼에는 포스트 콘푸라이트가 제격이네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후빠
헬시딜 오트밀(압착귀리) 추천
헬시딜에서 건강한 시리얼을 찾다가 오트밀을 발견하고 주문했어요. 이번 기회에 귀리와 오트밀을 차이와 영양성분, 효능에 대해 알아봤고 실제 이용한 사례입니다. 1. 귀리와 오트밀의 차이 귀리는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곡류이고, 귀리를 가마에 구운 후 압착하고 절단한 것이 오트밀입니다. 즉 귀리는 가공하지 않은 거고 오트밀은 귀리를 가공하여 먹고 좋게 만든 거죠. 영양성분은 거의 같다고 합니다. 2. 오트밀의 영양 성분 ■ 식이섬유: 100g당 18g로 현미의 3배, 백미의 18배나 많습니다. ■ 단백질: 100g당 13.2g로 백미의 2배입니다. ■ 비타민 B군: 비타민 B1, B2이 들어 있어 에너지 생산에 도움을 줍니다. ■ 칼로리: 100g에 382kcal로 현미, 백미와 거의 비슷합니다. 3. 오트밀의 효능 ■ 심혈관 건강 증진: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이란 성분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당뇨병 예방과 개선: 오트밀은 혈당 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합니다. ■ 다이어트 효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내의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레시틴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면역력 증진: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성화와 감염균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셀레늄과 아연과 같은 항산화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염증을 줄여줍니다. 4. 부작용 용해성 섬유질이 많아 과다 섭취하면 복부팽창,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5. 실제 활용 ■ 오트밀을 샐러드에 넣어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씹히는 식감을 더했습니다. ■ 오트밀을 우유에 불리고 약불에 끓인 후 견과류와 찐 단호박을 올린 오트밀죽을 만들어 식사대용으로 먹었어요. 3. 간단히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오트일을 얹어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됩니다.
roh69
점심은 샐러드와 바나나초코오나오
집에 들어와서 할 일이 많았는데 초코오나오를 먹으려고 그것부터 준비했네요. 4시간이상 냉장보관은 못할 거 같아서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옷 갈아입는 동안 불리고 물은 좀 버리고 아몬드브리즈 조금만 더 추가하고 카카오가루1t와 알룰로스1T 넣어서 요거트 추가해서 우선 냉장고에 넣어두고 집안일 할 것들을 했어요. 세탁 다된 빨래도 널고 야채가 거의 없어서 당근이랑 파프리카 썰고 팽이버섯 씻어서 팽이버섯당근파프리카볶음 만들어서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밑에 상추랑 배추 깔고 팽이당근파프리카볶음 넣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남은 거 마저 다 뿌린 다음에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답니다. 오나오 만들때도 여러가지 과일 넣으면 맛있으니까 그때 안쓸것 같은 수박과 토마토만 담았어요. 그래도 그린 올리브2개 썰어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 조금은 뿌렸답니다. 오늘 아침에 수박을 깍둒썰기 해놓고 나갔다 더운데 12,000보나 걸었더니 시원하게 먹고 싶어서 수박을 많이 넣은 샐러드가 됐네요. 그래도 오나오에 과일도 넣을거고 요거트가 들어가니 샐러드랑 느낌이 비슷해서 같은 재료는 빼더니 샐러드가 좀 간촐해졌네요. 수박만 많지😅 토핑으로 견과류랑 시리얼은 조금만 넣었어요. 초코오나오는 12시 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어 놓고 1시 40분쯤 뺐는데 아까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놔서 그런지 제법 괜찮더라고요. 요거트까지 추가해 만들어 놓은 오나오에다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와 여러 가지 과일 넣으려고 했는데 냉동 바나나가 그때 좀 안 좋았던 바나나 중에 괜찮은 바나나만 남겨놓은 거라 이번에 그냥 다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나나를 다 빼보니까 벌써 그릇에 넘쳐서 다른 과일은 하나도 못 넣었네요. 냉동바나나만 넣고 초코오나오에 어울리는 견과류와 시리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또 바나나와 토핑들이 많아서 안은 안보이는데 적지 않은 크기랍니다. 물론 그릇이 좀 뾰족해서 양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안에 오트밀 40g이나 불려놓은 거라 오트밀양은 적진 않았는데 배가 많이 고파서 그런지 다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르진 않더라고요. 초코 오나오는 맛있었는데 양이 아쉽긴 했어요. 특히 바나나가 꽁꽁 얼어 있는 거라 바나나 아이스크림 먹는 거 같아서 그냥 바나나 먹는 것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이거 얼리기 전 같이 있던 바나나가 먹고 탈이 났었는데 지금으로선 배는 아플 것 같지 않고 나중에 소화 다 되고 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으로 즐기는 두유-♡
이건 얼마전ㅋ 저당두유에 현미팝 말아 먹었어요:-) 시리얼 좋아해서 저지방우유를 자주 사먹었는데 날도 더운데ㅜㅠㅠㅠ 매일 마트가는게 너무 번거로워서 저당두유를 박스로 배달시켰죠. 저당두유 소이비랩! 오나오 만들때도 가끔 넣어요.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 한줌, 견과류 한줌 이렇게 넣고 만드는데, 바나나나 꿀이 똑 떨어졌을때 저당두유 넣고 오트밀 조금 넣어줍니다^^ 그럼 한끼 식사로 훌륭해요~♡ 소이비랩은 그냥 두유아니라 달콤한 맛이 저당으로 들어 있어서 꿀대신에 자주 손이 갑니다. 간식으로도 빵이랑 한끼로도 좋아요. 단백쿠키바랑 저당두유랑 먹으면 달달구리 간식 생각안나서 다이어트할때 이렇게 챙겨먹었어요:) 의사가 개발한 저당두유!! 당이 1.3g밖에 안들어있어요. 한팩에 200ml이고 테트라팩이라 실온보관도 가능해서 좋아요. 기존 두유하고 다르게 뚜껑이 있어서 마시다가 열고 닫아놓기 편리해요!! 가방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안심ㅋㅋ 저처럼 시리얼이나 빵, 간식으로 두유 잘 찾으시시는분들께 추천이요^^♡
58로가즈아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1일차
혈당일기9기 1일차 측정시간: 오후10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늦은저녁으로 8시쯤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는 식빵과 땅콩버터발라 2개먹고 바나나스무디에 시리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으로 걷고 왔는데 100은 넘어 있네요 식단관리는 늘 방심하면 안되는것 같네요.
치노카푸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통보리그레놀라
제품명 포스트 통보리 그레놀라 칼로리 387 kcal (100g) 단백질 7g 당류 17g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산 통보리와 그레놀라가 같이들어 있어서 건강에 좋을것 같아서 자주 먹게 되네요 단것을 좋아하는 내 입맛에는 좀 담백한것 같지만 아침에만 먹는거라 괜찮은것 같아요 좀 심심할때는 플레인 요거트에 비벼먹으면 더 맛있어요
hongek58
다이어트 시리얼 현미 그래놀라
아침에 아님 출출할때 간식 먹을때 과자처럼 그냥 먹거나 저지방우유에 조금씩 먹곤 합니다 현미와 블루베리 검은약콩분말 등등 들어있어 구수하면서 달콤함도 있어 가볍게 편하게 먹고 있답니다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중 간편하게♡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저는 씨리얼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에서 본 기사인데 아침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이 혈당을 더 올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고 우유에 말아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먹을 것이 없거나, 입맛 없을 때는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어서 되도록 건강한 제품을 차고 있어요. 그 제품이 바로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인데요. 초코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맛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먹어요. 몸에 좋은거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 30g당 125kcal *당류 : 7g *단백질 : 2g *추천 이유이유: 블루베리가 잘게 쪼개져 풍미가 더해져 향이 좋아요. 그리고 두번 구워 더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 좋아요. 혼자 먹는다면 당제로가 좋겠지만 단맛이 없다보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굶기에는 그런 날 간편하게 변비도 심한지라 요거트와 함께 즐겨 먹는답니다.
wrinkle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5일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인증
날짜 8월 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 달걀과 과일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고 견과류도 한 줌 넣어서 먹었습니다. 달걀은 찐 달걀을 먹었습니다. 과일은 자두와 참외를 먹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금방 배가 고파져서 점심먹기 전에 두유와 견과류를 먹었습니다.
so2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씨리얼-Pret A Manger
다이어트하면서 세봉째 먹고있는 그래놀라씨리얼이에요. 우선 다크초코렛시리얼과 견과류로 구성된 맛있는 제품이에요.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가능하고 적당량을 먹으면 칼로리도 괜찮답니다. 당분이 조금 높긴하나 아침으로 먹지않고 저녁에 허기질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먹으면 알룰로스없이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당분은 적당히 먹어주면 입터짐을 방지할수도 있어서 저는 이제품이 괜찮은거같아요.
샤르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