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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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리얼 프로틴그래놀라.
■제품명 :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큐브 & 베리 ■칼로리 : 1,389cal ■단백질 : 17g ■당 류 : 18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프로틴그래놀라는 삶은계란 3개 분량의 단백질 약 17g을 섭취할수 있는 제품으로 곡물의 영양에 단백질을 더해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다. 동결건조 방식으로 새콤달콤한 요거트와 4가지 베리가 다채로운 베리맛을 선사한다. 우유에 부어 먹어도 맛있고 요거트에 올려 먹거나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다. 바쁜 아침에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프로틴 그래놀라를 추천합니다.
뷰리플
다이어트 시리얼 그래놀라 통귀리
아침마다 먹는 통귀리 그래놀라에요. 그래놀라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저의 픽은 귀리 57프로로 만든 오트그래놀라가 들어간 통귀리로 영양과 맛 두가지를 잡았습니다. 쌀푸레이크에 꿀을 더하고 고소한 통귀리에 건강한 현미까지 들어 있어요. 바삭한 맛에 영양까지 최고에요. 오늘 아침도 통귀리 그래놀라를 우유와 함께 100g당 415kcal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워터멜론
3회차주제 다이어트시리얼
제품명 에센셜 그라놀라 칼로리 100g당 435kcal 단백질12g 이제품은 곡류로 가득차 있답니다 압착귀리.코코넛.해바라기씨앗,호박씨앗등 아침에 우유나 요거트랑 같이 먹고 가면 든든하답니다 그렇게 달지도 않아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리라 생각하며 건강도 유지하길 바라면서 이제품 추천합니다~~
안정희
다이어트시리얼 브라운라이스소울 추천해요
제품명:다노 자이언트 브라운라이스 소울 초코맛 칼로리: 140kcal (35g) 단백질:18g 당류:1g 추천하는 이유: 출근해서 업무를하다보면 당이 종종떨어질때가있는대요 그때마다 단걸 찾게 되더라구요 근데 이제품을 먹기시작후로부터 단걸 자연스럽게 끊게 되고 떙기지도않더라구요~ 워낙 초코맛을 좋아해서 아몬드브리즈언스위트에 같이먹으면 든든하고 간식생각안나서추천합니다~ 3~4시쯤에 먹으면 퇴근까지 배고픈느낌없이 군것질안할수있어서 추천합니다~
성아진
(다이어트 시리얼) 콘푸라이트 1/3 라이트
우리가 아는 콘푸라이트보다 당이 적은 라이트 버젼입니다. 기존 콘푸라이트가 1컵당 칼로리가 200대 후반이라면 라이트는 100대 초반이죠. 그래서 '1/3 라이트', "당류는 줄이고 영양은 채우고"라는 문구가 붙죠. 영양 정보: 나트륨 150mg, 탄수화물 26g, 지방 0.6g 등등. 지방 비율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추천 이유: 라이트 버전이어서 단맛은 적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고소하고 바삭합이다. 그리고 저지방 영양식으로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갖춰 균형잡힌 영양을 제공한다고 해요. 저는 우유에 넣어 먹는 것보단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살짝의 단점: 단, 콘푸라이트 오리지널의 달달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비추합니다~ 확실히 저당이다 보니 고소한 맛으로 먹어야지 단 맛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평송가성
다이어트 시리얼. 현미팝
국산 현미로 만들어서 맛있고 더위로 밥맛 없을때 한끼 식사 대용으로 우유와 같이 먹으니 충분한 영양으로 보충한다. 국산으로 만든 우리것을 많이 애용하면 좋을것 같다.
who8365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추천이요
추천하는 이유 : 전 하루에 한끼는 포스트 그래놀라를 먹어요 포스트 그래놀라에서 크랜베리,블루베리가 있는데 전 두개다 번갈아가면서 먹고 있어요 한끼대용으로 간단하게 먹거나 간식으로 어른아이들이 먹기에 넘 좋네요 그래놀라에 크랜베리와 아몬드가 들어가 있어 맛도 좋고 씹는 식감도 좋아서 전 우유에 타먹거나 아님 요거트와 같이 먹는데 맛도 넘 좋아요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포스트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칼로리 100g당 421칼로리 단백질 6g
지도
다이어트시리얼_고소한현미그래놀라
제품명_고소한현미 그래놀라 칼로리_119kcal 식이섬류_1.2g 당류_7.5g 추천하는이유_현미와 검정약콩 가루가 어우러진 오곡푸레이크입니다!! 몸에 좋은 검정야공 가루와 100% 국내산 현미로 더욱 건강하게~ 베리믹스 두유로 채운 영양과 맛에 사르르 녹는 식감까지 굿이예요~ 우유에 푹적셔도 바싹함이 느껴지며 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정말 맛있고 추천드립니다~
만캐쉬원해요
다이어트 시리얼 - 통귀리 그래놀라
제품명: 통귀리 그래놀라 칼로리: 409kcal (100g) 식이섬유: 2.1g (100g) 당류: 22g (100g) 추천하는 이유: 일단 굉장히 바삭합니다! 완전 크리스피해요!! 통귀리랑 후레이크에도 쌀이 붙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곡물이라 그런지 포만감도 좋고요, 대신 칼로리가 적지 않은 편이라 간식보다는 식사대용으로 어울릴듯 해요!!
Cliff
다이어트시리얼-켈로그 현미 그래놀라
추천 다이어트중 뭔가 고소하고 맛있는 것운 먹고 싶을때 좋은 한끼가 되는 캘로그의 현미 그래놀라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현미가 들어있어 칼로리도 30g당 119kcal 밖에 되지않아 살찔 걱정이 크지않고 그래놀라와 상큼한 크랜베리가 들어있어 식감이 쫀득하고 맛이 풍부합니다
한소래미
다이어트 시리얼~캘로그 리얼그레놀라
가격대가 그레놀라 중에서는 좀 있는편이긴 한데 바삭하고 그레놀라중 맛도 좋고 그레놀라 함량 70%라고 하니 믿음직스럽고 다른 초코맛의 그레놀라와 섞어서 우유랑 섭취하면 아침 한끼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했다는 기분이 들어요
써니ㅋㅋ
7 30 식단일기
여전히 아침은 더워서 간단하게~~ 점심엔 운동다녀와서 낼모밀육수에 미역국수 넣어서 대패삼겹 조금 구워 먹었어요~~ 요걸로 뭔가 부족하다 느꼈는지 다이어트 시리얼도 하나 먹었네요^^ 저녁엔 가볍게 샐러드~~ 근데 딤섬을 곁들인 ㅎㅎ 마무리로 프로틴 콜라겐 쉐이크까지 오늘하루 그럭저럭 잘 챙겨먹은 것 같네요😊
로사0712
다이어트중 입이 심심할때 찾는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다크초코볼
■제품명: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다크초코볼 450g ■칼로리: 100g 411kcal ■단백질: 17g ■당 류 : 23g ■추천하는 이유: 나는 아침에 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 간단히 먹는걸 좋아한다. 그러나 다이어트 중에 가끔 입이 심심할때는 시리얼을 그냥 먹기도 한다. 씨리얼이 달지도 않으면서 고소해서 좋다. 그리고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다크초코볼에는 다크초코볼이 코팅되어 있어 빠르게 녹지 않으며 달달하지만 씁쓸한 맛까지 있어 매력이 있다. 초코볼에도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더욱 맘에 드는데 양이 적어 아쉽다. 좀 더 많이 넣어주지.....
풀에버
다이어트 시리얼 : 그라놀로지 시그니처
◇ 제품명 : 그라놀로지 시그니처 ◇ 칼로리 : 435kcal (총440g/100g당) ◇ 단백질 : 12g ◇ 당류 : 18g ◇ 콜레스테롤 : 0mg ◇ 추천이유 : 딸이랑 다이어트 하면서 먹기시작한 그래 놀라예요. 몸에 좋은 귀리가 주원료인데 고급지게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만들어 같이 먹었는데 우유에 타먹고 샐러드에도 얹어먹고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가격이 있는 편인데 그만큼 재료도 좋고 성분도 좋아서 믿고 드시면 되겠습니다. 말그대로 그래놀라의 대표라 할수 있는 시그니처~추천합니다.
딸기와의행복
다이어트시리얼ㅡ마켓오 오!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마켓오 오!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 458kcal *단백질 : 6g *당류 : 33g *추천이유: 달지만 건강한 씨리얼이라서 추천합니다. 11억마리 유산균에 통귀리 그리고 통밀 호밀도 들어가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맛도 있습니다. 당류가 높긴하지만 비정제 사탕수수당을 사용해서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대비 양이 작은것이 단점이긴하네요.
박상목
다이어트 시리얼- 로슈얼 옥수수맛
제품명: 로슈얼 옥수수맛 총용량: 35g 단백질: 17g 당류:0.8g 칼로리: 135kcal(35g) 알룰로스로 설탕을 대체해서 당류가 낮아서 좋아요. 옥수수의 고소한 맛과 달달함이 속세의 맛이에요. 찐 옥수수 맛이라서 불호도 있겠지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랑 잘어울려요! 텁텁한 카카오맛보다 훨씬 맛있고 포만감도 좋아요! 그릭요거트랑 먹우면 굳! 올리브영 세일할때 쟁여놓는 제품..!
맥지
다이어트 시리얼: 겔로그 블루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제품명 ㅡ갤로그 블루베리 아몬드 그래놀라 아침식사를 챙기기 어려울때 식사대용으로.추천합니다. 블루베리. 아몬드가 들어가 있어 단백질과 비타민 엽산 절분 아연 까지 골고루 섭취할수 있어요. 그러나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양이 높은편이니 간식이나 너무 많은양은 삼가함이 좋습니다
생강꽃
[다이어트씨리얼]HEYROO 씨리얼득템
제품명 : HEYROO시리얼득템 칼로리 : 115kcal(30g) 단백질 : 2g 당류 : 6g 추천이유 : 기본에 충실한 시리얼입니다. 아침을 간단하게 빠르게 시작함에있어 좋아요. 요즘 많은시리얼 종류와 맛이있지만 결국에는 당류가 덜첨가된 기본 시리얼로 돌아가는 것같아요. 칼로리를 더 줄이고 싶다면 저지방우유나 두유 무지방우유를 선택해서 더 가볍게 먹을수도 있어요.
나님120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
제품명 : 켈로그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 글루텐프리 칼로리 : 117 (30g당) 단백질 : 1.8g (30g당) 당 류 : 4.5g (30g당) 저는 아침으로 매일 씨리얼을 먹고 있는데요 매일 먹고 있다보니 최대한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찾다가 현미 푸레이크에 정착한 상태인데요 해당제품은 타 상품에 비해 당함량이 적고 크게 달달한 맛도 없을 뿐더러 우유룰 넣어도 색깔 변화가 없고 다 먹을 때까지 바삭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 추천합니다
jjung2
(다이어트+시리얼)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제품으로 아침을 함께해요
제품명: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칼로리: 918 kcal (한팩 250g 기준) 단백질: 15.8g 당류: 12.3g 추천이유: 아침에 간편식으로 콘플레이크를 즐겨먹습니다. 기왕이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고 싶어서 고른 제품이 바로 "볼제너뮬러 유기농 콘플레이크" 입니다. 가장 스탠다드한 맛에 생각보다 단맛도 적어서 두고두고 먹기에 질리지 않는 맛이라 생각합니다. 클래식이라서 그냥 우유랑만 먹어도 좋지만 요플레에 섞어도 잘 어울리구요. 의외로 플레인인데도 불구하고 당 수치가 높아보이지만, 원래 콘플레이크는 국 그릇정도 되는 용기에 반정도만 담아 중량 50g내외로 먹는게 가장 적량이라 하네요. 이렇게 먹으면 당은 3g 수준으로 다이어트에 별 영향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가장 무난한 다이어트 콘플레이크 찾으시는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neplos
위트빅스
위트빅스라는 통밀로 만든 건데요 시리얼처럼 우유나 요거트에 말아먹으면 고소하니 맛있어요 누구는 골판지 맛이라고 하는데 저는 통곡물의 고소한 맛이 좋더라구요 한끼 식사에 2-3개 정도 먹으면 든든해요 단점은 마른 곡물이라 목이 막혀서 꼭 음료랑 같이 먹어야한다는 점? 암튼 당 없고 건강한 곡물로 만든 위트빅스를 추천합니다. 100g 기준으로 350칼로리 나트륨 270mg 탄수화물 78.8g 당류 3g 식이섬유 12.9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 포화지방 0.3g 단백질 12.4g 1개당 칼로리는 58칼로리 탄수화물 13g 당류 0 식이섬유 2.15g 단백질 1.5g 니트륨 44.5mg이니 참고하세요.
융형
다이어트 시리얼 현미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제품명: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칼로리 :119cal(30g) 당류 : 7.5g 추천하는 이유: 일단은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훌륭합니다. 그래놀라의 나트륨도 120mg로 적당한 편이며 비탄A.B. D.E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아하하하ㅋ
점심 집에 들어와 두부샐러드
아침 후반부쯤에 해가 나서 얼른 우리가게로 갔어요 가게에서 점심 장사하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셨고 저는 왼쪽발이 많이 아파 1시 되자마자 가게에서 나와서 1시 반쯤 집에 왔어요. 시장 있는 데를 돌아다녔더니 라떼발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라떼발만 물세척 줬답니다. 그러니 두 시가 됐네요. 동생은 아점으로 엽기떡볶이 시켜먹고 반 남겨서 다 반찬통에 넣어놨답니다.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저건 진짜 큰 맘이 필요하거든요. 오늘처럼 찐날은 절대 안되죠😅 좀 더 간단히 단백질 바에 아몬드브리즈 먹을까 했지만 집에 온 김에 좀 더 풍성한 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야채들이 좀 빨리 먹어야 될 것들이 몇 개 있거든요. 야채믹스 조금 남은 거 씻어서 깔고 배추 안 좋은 거 썰어 담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은 다음에 방울 토마토도 좀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씻어서 넣고 수박은 듬뿍(오늘 땀 흘리며 걸으면서 수박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단백질바을 먹을까 하다가 두부전이 해놓은 게 있어서 두부전 2개 쏭쏭 썰어넣고 엄마표 가지볶음까지 두부 옆에 놓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오리엔탈이고 1t만 넣었어요. 혼자 먹을 거라 접시도 좀 작은 접시를 쓰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작진 않죠? 이정도 먹어야 다른 걸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아침 먹고 8시 반쯤 나왔어요. 흐려서 해도 없고 바람도 불어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좀 그냥 쭉 걸어가다가 풍물시장으로 방향을 잡고 가봤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걸어서 40분정도 걸리는데 그렇게 만만치는 않더라고요. 제법 걸었는데도 아직 멀었고 벌써 제 왼발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고 있었죠😆 라떼가 중간중간에 뭐달라고 멈추면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달래면서 천천히 움직였어요. 그래도 이때는 해가 안 나서 괜찮았어요. 어느 정도 가보니까 예전에 풍물시장에서 거꾸로 우리 가게 갔을 때 보였던 길이 보이는 거예요. 진짜 가깝다 싶어서 가게구경하면서 계속 갔어요. 내가 찾던 비슷한 가방도 보이고 살까 말까 하면서 사진도 찍어 놓고 그렇게 가고 있는데 해가 나와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여기서부터는 바로 턴해가지고 울가게로 갔답니다. 가장 빠른 길을 동대문 쪽으로 해서 가는데 너무 더워서 그늘만 찾아서 걸어왔네요.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 잠깐 안아주면서 가게로 갔어요. 동대문 근처쯤 왔을 때 하늘이에요. 벌써 그많은 구름이 없어지고 햇빛이 많이 비치더라구요. 가게가 가서 일할 때는 어찌 될지 몰라서 가게에서 점심을 먹어야 되나 했었는데 1시되서 바로 집으로 갈 수는 있었어요. 라떼는 마로니에공원을 들려 가길 원해서 마로니에공원까지만 들려 얼른 아파트로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챌린지 인증 사진도 찍고 집 바로 들어가기 전 라떼 사진인데 1시 반까지 15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 이벤트 참여인증
사랑혀니
다이어트시리얼[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제품명:콘푸로스트 다크초코 칼로리:116kcal(30g) 단백질:1.5g 당류:9.3g 추천하는이유: 일반 콘푸로스트 먹다가 질려서 구매했어요. 칼로리도 일반이랑 같아서 부담이 없어요.다크초코라서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우유랑 먹으니 은은한 초코향으로 먹기 딱 좋아요.
건강한코코아
포스트 현미그래놀라 좋아요
제품명 포스트 현미그래놀라 칼로리 141 탄수화물 78 당류 18 지방 8 여러 다이어트 시리얼을 찾고 먹던 중 나한테 맞는 상품을 찾았어요 달지도 안고 칼로리도 높지가 안고 건강식 다이어트식품 시리얼을 찾았어요 시리얼이 바삭한 식감 가지고 있습니다 포장지도 지퍼백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먹고 보관하기 좋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가격도 다른 시리얼 비해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쵸코파이팅구
화요일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 도시락
1kg이 쪘어요🤣 1키로 빠질 때 왜 빠졌지 몰랐는데 찐 건 왜인지 알겠어요ㅠㅠ 제가 점심도 엄청 잘 먹었지만 점심 먹고 간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특히 시리얼을 과자처럼 그냥 먹은 게 너무 큰 영향을 남겼네요.😂 그러나🤨 그럴 수 있죠. 내가 먹었는데 어쩌겠어요?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 그제 이만보이상 걸었더니 왼발을 딛을때 심하게 더 아프더라고요. 머리도 띵하니 지끈거리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산책은 그냥 미루고 몇 시간 더 잘까 생각했는데 누워서 1시간 채 안되니까 좀 나아졌답니다. 그냥 머리가 나아지니까 또 산책가야지 싶더라고요.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라떼랑 나오는데 어머니도 어제밤부터 금식하시고 오전에 병원 진찰과 건강검진 받으실일이 있어 같이 나와버리셨어요. 아직 시간이 좀 있었는데 집에 있으니까 배고프다고 하시면서 같이 나와 어머니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배웅해 드리고 라떼랑 나는 울가게로 왔어요. 이쪽으로 온 김에 플라워카페에서 시원하게 샐러드 도시락 먹으려고요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 담고 올리브 2개만 더해서 좀 작지만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아침 잘 챙겨먹어야 되는데 도시락 챙길때 아침에 아프다고 늦장을 부려서 시간이 없기도해서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밖에서 뭐 사 먹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침을 적게 먹을 생각은 없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이긴 합니다. 하긴 그것도 상황따라 달라져서 100%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플라워 카페 와서 바로 우리 라떼 찍어줬죠. 나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관심 없는지 옆에서 푹 쉬더라고요. 깨기 전에 라떼에요. 나랑 자다가 또 우리 엄마 돌침대로 이렇게 도망갔다가 돌아왔어요.😄 몸이 괜찮고 나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플랭크 해놓으면 그날은 마음은 좀 편해요. 이거 1분 나중에라도 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그리고 땀을 흘리고 나서 팔꿈치로 지지하는게 쉽지않아요. 미끄러져서 1분 유지가 힘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8기 3일차
날짜:7월 29일 시간:오후 10시 20분 바쁜월요일을 보내고 녹초가되어서 집에도착한터라 저녁도 늦게 8시넘어서 먹었다. 간단하게 시리얼과 토스트를 먹고 토마토를 갈아 쥬스를 먹었다. 너무 피곤해서 운동은 쉬고 10시넘어서 측정한 당뇨수치. 내일은 힘내서 운동도하자!
베베루나
저녁은 가볍게 요거트볼
둘찌가 요플레 먹는데서 전 단호박이랑 시리얼 비볐어용 양이 은근많네요 일단 반정도 비벼먹었어요 🤣🤣🤣💕
자스민꽃
점심은 모처럼 집에서 푸짐하게
나 혼자 산책 갔다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 시키고 좋아하는 사탕도 사가지고 걸어 오다가 동생이 충무김밥 먹고 싶대서 한성대역 근처 호랑이김밥에서 사가지고 들어왔답니다. 이때 9,000보정도 했어요. 밖은 어제보다는 안더웠지만 빨리 걸었더니 땀을 많이 흘렀더라고요.엄청 더웠지만 세수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야채 샀으니 집에는 야채들 다 썰기 시작했죠. 파프리카와 오이 썰고, 브로콜리도 삶아놓구요. 그래서 맛있게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 그제 어머니가 얼큰뼈국 드시고 싶다 해서 제가 사다 드렸는데 동생이랑 먹고도 반 정도는 남았어요. 이틀이나 됐으니 또 안 드실 거 같아 제가 먹었어요. 아무래도 짤 거 같아서 물을 배는 넣어서 끓여가지고 건더기만 건져서 뼈 붙어있는 살 야무지게 먹었네요. 진짜 모처럼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어서 좀 걱정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걸로 식사 마무리했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 또 뭐에 쓰는지 견과류하고 내 시리얼도 손댔답니다. 난 집에서 점심 먹으면 이게 제일 안 좋은 거 같애요. 자꾸 먹을 거에 손 대는 거🤣 저녁에 얼마를 더 걸어도 이거는 바로 살찌는 각인데~😂
성실한라떼누나
흐린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또띠아롤
1k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이 치킨샐러드라 좀 걱정을 했어요. 빠져도 500g이나 아니면 유지할수도 있겠다 했는데 좀 많이 빠지긴 했네요. 그래서 요즘 좀 과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긴 하지만 이유가 있었으니 괜찮겠죠? 하여튼 어제 24,000보가 영향을 줬나 보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가서 밖에서 먹으려고 샐러드도시락과 또띠아 2개 만들어서 나갔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빗방울이 아주 가끔 떨어지는데 라떼는 맘에 안드는지 10분만에 들어가자고 하네요. 날씨가 수상하니 집에 왔죠. 아침먹고 나혼자라도 아침산책하려 차리는데 엄마도 드신다고 해서 2인분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에는 야채 믹스 더하고 오이는 좀 썰고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또띠아롤는 하나씩 놓고 난 남은 보쌈 고기 두점과 삶은달갈 반도 같이 차렸네요 보쌈은 그제 내가 엄마랑 동생 사준 보쌈인데 작은 사이즈라 2점 남았지만 원할머니 보쌈이라 삼겹살이니 두점만 남은 게 다행입니다. 그래도 절인 배추도 같이 남겨서 양배추라페랑 싸먹었네요 두부 또띠아는 엄마가 먹다가 두부가 걸린다고 하더니 꽁다리에 남기셔서 그 꽁다리는 내가 마저 먹었답니다. 4시에 일어나 준비하려고 알람까지 마쳤지만 마사지 받으면서 그냥 마사지 기계에서 졸았네요. 날도 너무 흐리고 오늘 많이 안 더워진다니 그냥 좀 늦게 준비할까 했는데 11시부터는 비 온다고 해서 오늘은 좀만 걸어야지 했네요. 마음챙김 인증때 라떼~♡ 라떼가 일찍 들어오자고 할지도 모른단 생각은 했는데 그릭겨자소스가 만들어 놓은 게 아직 있더라고요. 이거 오래 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또띠아 가볍게 뚝딱 싸가면 어떨까 싶어서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만 넣고 그래도 단백질이 있어야 될 거 같아서 그제 만든 두부전 넣고 하나씩 넣고 우리 외삼촌이 독일 갔다 오셔서 주신 베이비빌 미디치즈 잘라서 넣었어요 그래도 속이 좀 작으니 포개지긴는 핬답니다. 물론 랩으로 꼭 싸맸지만~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샐러드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 통으로 하나 넣고 수박과 토마토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로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이렇게 싸서 조그만 아이스 박스 같은 데 딱 넣어서 챙겨나갔어요. 그게 나가서 먹을 물도 챙겨야 해서 무거워서 나가서 빨리 먹어야지 그러긴 했는데~~~~^^~~~~~ 10분 만에 들어오면 집에서 편하게 엄마도 같이 먹고😅 울라떼가 엄마한테 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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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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