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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리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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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요거트 그래놀라

오랜만에 요거트 만들어서 시리얼 뿌셔 넣었어요 애들은 꿀 넣어줘야 그나마 먹어요 요거트 만들기 간편한데 막상 하려면 귀찮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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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요거트 그래놀라

혈기챌 10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섭취음식: 시리얼  혈당: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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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뒤짱

혈기챌 10기 6일차 인증

혈기챌 10기 6일차

날짜  :24년 8월 26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시 내용 : 저녁은 내일 건강검진 땜에 못 먹고 점심에 라면 .빵 .시리얼을 생각없이 먹었는데 다행히 혈당 낮게 나와서 한숨을 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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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기챌 10기 6일차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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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혈기챌 10기 6일치

8/24 토요일 저녁식후 1시간 반 경과후 측정 정상범위입니다 아침/ 시리얼. 점심/샌드위치. 우유 저녁/ 소불고기.보리밥.계란국. 열무김치. 야채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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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5088

혈기챌 10기 6일치

8월 24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오늘아침은 사과와시리얼을  먹었구요 점심은 비빔막국수를 먹었어요 저녁은 삼겁살을.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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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니

8월 24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 24일 토요일 아침/시리얼.살읁계란 점심/닭볶음팅. 보리밥.멸치볶음.열무김치 점심먹고 소화시킬겸  계단오르기 운동함 식후 혈당 안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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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혈당일기 10기 6일차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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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혈기챌 10기 6일차

8/24 아침식후 2시간 먹은것 : 시리얼,두유,사과,믹스커피 밤에 잠을 설치고 늦게 일어나 아침을 먹고 혈당을 쟀다. 잠 못자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양호한것 같아 다행이다. 잠을 좀 잘 자야 하는데 자꾸 자다 깨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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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0기 6일차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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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혈기챌 10기 5일차

날짜: 24년 8월 24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도너츠에 시리얼 김밥 등을 먹고 야채.몸에 건강한 식품을 안 먹어서인지 혈당이 또 올라갔네요.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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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0기 5일차

8월 23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아침은 시리얼먹었어요  점심은 팥빙수를  먹었어요 저녁은 사과와 치킨을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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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아니

8월 23일 혈당일기 10기 2일차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점심은 포도 수박 듬뿍 샐러드 입니다. 다녀와서도 뭐가 궁금한지 자꾸 먹었네요. 견과류 반통도 먹고 씻어 놨던 포도도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안 먹으면 또 먹을까 봐 샐러드 듬뿍해서 샐러드 챙겨 먹습니다.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넣고 자두 넣고 수박과 포도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려 완성했어요.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배불러서 먹고 싶은 생각이 이제는 좀 줄긴 하더라고 왜 이렇게 배가 고팠는지 모르겠어?😅 만보를 겨우 넘겨들어왔지만 오늘따라 집에 계속 있고 싶어지네요. 점심 먹고는 그냥 집에 쭉 있으려고요. 저녁 산책이나 한 번 봐야겠어요. 나가고 싶지 않지만 뭐가 우리 라떼가 싫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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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요거트볼 옴뇸뇸

걸으러 나가기 전에 요거트볼 먹습니다 요거트에 시리얼 블루베리 아몬드 슬라이스 넣어서 옴뇸뇸 이게 저녁이길 바라지만 걷고 오면 또 배달음식 땡길지도... 배달 시킬 바에야 그냥 비싸도 보먹돼 사오는게 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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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볼 옴뇸뇸

혈기챌 10기 5일차

8/23 아침식후 1시간 30분 먹은것 : 두유,시리얼,사과,견과류 베지밀A에 콘푸라이트와 견과류를 말아먹고 사과까지 먹으니 탄수화물 대잔치다. 그래도 혈당이 괜찮게 나온것 같아 다행이다. 베지밀A가 참 달다. 이게 달면 베지밀B는 얼마나 단걸까? 맛있긴 하지만 건강에 좋지는 않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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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혈기챌 10기 5일차

혈기챌 10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혈당 내용 : 어제 저녁 시리얼과 만두 불가리스 먹고 잡곡밥에 김을 싸서 먹었다.고등어김치찌개도 먹었고 콩나물무침도 먹었네요. 요즘 계속 혈당 수치 내려서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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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맘

혈기챌 10기 4일차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8월 22일 목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오뎅탕,콩나물불고기,고구마맛탕 저녁-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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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ay

혈당일기 10기 4일차 인증

혈당일기 10기 4일차

8월 22일  저녁 먹기전 찍음 아침은 시리얼&우유를 먹었고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햄버거 먹을거에요 햄버거 먹을 생각에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 이따가 헬스장가서 운동도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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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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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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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도시락 가게에서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섭취 음식: 시리얼,  우유 혈당: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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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제일조아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1일 6시 36분 공복혈당 측정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 어제 모임이 있어서 맥주와 치킨등을 먹은 탓인것 같다.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요거트에 시리얼, 계란을 먹었다. 운동은 홈트레이닝 30분 했다. 내일 아침에도 공복혈당을 체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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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밤2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점심먹기전 측정 기록이에요 안정적인 수치라 기분이 좋아요 매일 이렇게만 나오면 좋을텐데요 점심은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로 먹고 운동시작 하려고 해요 모두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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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고래

8월 21일 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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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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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혈기챌 9기 15일차

날짜 : 24년 8월 20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에 내용 : 어제 점심에 추어탕,저녁에 밥 대신 시리얼먹고 양배추 샐러드 잔뜩 먹었고 파프리카 먹었는데도 배부르더라구요.야채를 먹어서인지 혈당 내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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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9기 15일차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8월 19일 월요일. 아침-우유&시리얼&포도 점심-잡곡밥,짬뽕국,모듬장조림,감자고로케,깻잎지무침 저녁-삼겹살,소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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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혈당일기 10기 1일차

8/19  월 아침/시리얼  점심/토스트 저녁/현미밥.된장찌개.호박볶음.멸치 저녁식후 측정기록 양호함 매일 무리하지않게 운동하면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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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8/19(월)입이 심심~시리얼 먹어요😄

이시간만 되면 입이 심심해요~ 헤이씨리 프로틴 그래놀라 초코맛 먹어요~🤤 냉동실에 있는 블루베리 딸기도 넣어서 먹으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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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월)입이 심심~시리얼 먹어요😄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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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날짜 8월  19일 시간 간식 내용 오늘 간식으로는 시리얼과 견과류, 과일을 먹었습니다. 작은 컵에 소분되어서 파는 오레오 시리얼에 우유를 붓고 하루 견과  한 봉지를 같이 넣어 먹었습니다. 과일은 바나나와 블루베리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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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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