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한잔 챙겨봐요 😋
오늘도 보리차로 구수하게 한잔합니도 아침에 블랙보리 마시면 공복에라도 참 좋더라구요 💜💜 든든해지는 느낌 ㅎ
자스민꽃
삶은계란2개씩
삶은 계란 아침에 삶으면 아주 맛있죠 단감도 꺼내고 목 로사가도 꺼내고 밤 고구마는 다시 구우면 혈당이 두배 라고 해서 그냥 저녁에 꺼내 놓고 아침에 먹어요
뽀봉
굿모닝입니다 ㅎㅎ
여러분 굿모닝입니닿ㅎㅎ 오랜만에 아침에 인사드리네요 다들 좋은 아침 보내보아요❤️
구룸구룸
모닝홈트 챙기기
굿모닝입니다♡ 화요일 아침에도 역시 모닝홈트로 찌뿌둥한 온몸 풀어주는데 모닝홈트가 최고예요 👍
다시꿈꾸는세상
안개가 있네요
아침에 물 한 잔 하면서 창밖 날씨를 보니 아침에 안개가꼈네요 안개가 있는 날은 날씨가 좋던데 오늘 날씨 확인해 봐야겠어요
로블ㅎ
공복에 미온수 한 잔 마시네요.
공복에 미온수 한 잔 피부에 첫 물이 수분을 공급해 피부탄력을 높여주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 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관리
측정시간:07:30(식후1시간) 아침에 고구마를 우유에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 수치가 정상범위에 있네요 오늘은 기분좋은 출발을 하네요
숨은꽃처럼
딸이 들어오면서 사온 빼빼로
딸이 산것인지 예비사위가 샀는지는 몰라도 " 엄마빼빼로야" 하네요. ㅋㅋ 나도 빼빼로를 받는구나! "예전 젊어 선 엄마도 빼빼로 짝으로 받았어" ㅋㅋㅋ 딸에게 큰소린 쳤지만 짝으론 못 받은거 알죠? ㅋㅋ 어쨌든지 간에 오늘은 당이 높은 "킨더 트롱키"를 받아서 1개를 먹었네요 달디단 트롱키네요 와우 40개인데 모두 칼로리가 2,232이나 되네요. 더는 먹음 안될 것 같아서 치웠네요. 이 빼빼로는 컵도 선물로 들어 있군요. "고마워 잘 먹을게" 사실 제건아닌듯 싶어요 남친에게 받은 선물을 엄마선물이라고 말만하고 ... 그런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울 예비사위가 만약 사줬다면 제가 먹어도 뭐라고 할사람은 아니니까요. ㅋㅋ
로니엄마
아침러닝~~
아침에 넘 덥게 입고 나갔나봐요 ㅠㅠ 위아래 다 기모입었는데 넘 더워서 개운하개 뛰질 못하겠더라구요 얼마전에 추워져서 운동복 다 정리해서 넣어뒀는데 다시 꺼내야 하까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이디도용당해서 씨씨앙카페 무기한정지당했네여 ㅠ
캐시워크 팀워크에 씨씨앙 챌린지 하면 지니어트 포인트 주길래 어제밤에 신청했는데 아침에 무기한정지되었다는 알림이.... ㅠ 네이버비번 꽤 어렵게 설정해놨는데 도대체 어떻게 뚫린건지.. 제 아이디로 홍보스팸글 올렸더라구요. 물마시기랑 계단오르기 챌린지 참여하려다 카페 무기한정지당했네요 ㅠㅠ
솔트1
스벅 새로 나온 딸기 요거트.손 난로 개시
전에 먹던게 더 묵직하고 이건 가벼움 손난로 오늘 개시
야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어제 아침에 급하게 쪘길래 어제 급하게 빼려고 했지만 어제는 배가 고파서 못하고 오늘 해보려 합니다.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잔 마셔요. 30칼로리 정도 한답니다. 좀 일찍 누워 있을려고 물을 2리터를 다녀와서 마셨는데 너무 물만 마시니까 심심해서 견과류 조금만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물 2리터도 다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표설정
현재 채중-2kg감량 물 마시기 900ml 이상 저녁 10시에 취침 아침에 7시에 일어나기 밀가루, 설탕, 가공식품, 튀긴음식 안먹기
아름다운사람
아침 공복물
아침에 미지근한 공복물 챙겨 마셨어요
꼼꼼엄마
11/11(월)빼빼로 준비해 드렸어요😁
이런거 이제 그만하자 했는데ㅋㅋ 장보면서 눈에보여 사게 됐네요. 아침에 옛다~~~손에 쥐어주니 좋다고 들고 출근했어요ㅋㅋㅋ
냥식집사
아침 과일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는 사과 하나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
파바 고로케와 어메이징오트로 아침 먹었어요. 아침에 갓 튀겨낸 고로케 따끈할 때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이제 운동하러 나가려구요
러브복동
계단오르기
이번주는 계단운동주 아침에 계단오르기 했어요
주안맘0413
맑은 하늘.
요즘은 새벽에는 미먼이 보통이었다가 아침에는 나쁨이었다가 오후되면 맑음 인거 같아요 다른 동네도 그런가요??
주안맘0413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이 주는 건강 효과
아침 공복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하루를 더욱 활기차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아침에 마시는 물 한잔은 생각보다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수 있으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오늘하루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뉴스의 틀어 오늘 날씨를 확인합니다 댕댕이들은 내가 움직이니 두마리 모두 졸졸졸졸 따라 다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물한잔으로 시작하여 댕댕이들 식사챙기고 가족들 아침을 간단하게 챙깁니다. 커피한잔으로 몸을 가볍게 데워주고 나면 집안의 청소를 해야겠지요 이젠 댕댕이들과 산책을 나가야합니다. 오늘도 저는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출발합니다
로니엄마
캐시홈트
어머나 세상에.. 아침에 캐시홈트로 모닝홈트 했는데 처음으로 천포가 나왔어요 넘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면 스트레칭 해줍니다
해바라기
💧굿모닝 물 마시기
💧굿모닝 물 마시기 좋은 아침에 물 마시기로 시작합니다. 몸이 무거운 월요일 이지만 힘내봐요~
레몬그린
아이돌 아침에 얼굴 부었을때
당이 흡수가 잘되니까 녹차성분까지 흡수 잘되서 붓기 싹싹 빠짐 참고 하시 옵소서
야고
떡만두국
아침에 먹었어요
한소래미
아이 아침으로 '이것' 먹이지 마라…암 발병 위험 '쑥'
헛.. 가공류가 안좋다는건 알지만.. 성장기 애들 아침은 주로 뭐 주시나요? 저도 밥 먹일려고 노력하는데.. 국이나 주로 계란 후라이에 밥을 줍니다 반찬 없을때는 스팸도 구워줬는데;;; 아침부터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네요. 햄, 스팸, 베이컨 등등이 있겠네요~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니 밥과 함께 반찬도 신경써야겠어요~ 영국의 한 영양학자가 아이들에게 아침 식사로 가공육을 먹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가공육 섭취가 여러 암과 관련이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는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을 섭취하면 암 발병 위험도 커진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2019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 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아마티 박사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아침러닝과 오늘의 걸음
아침에 러닝하고 오후에 아이들 옷 사러 나갔다가 엄청 걸었어요 쇼핑몰 갈때는 걸어가고 올때는 지하철 탔네요 자기 전에 다리좀 풀어주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함 하루되세요~~!!^^
seabuck
일요일 운동
아침에 홈트 끝내고 아침에 시간이 빠듯했지만 얼른 플랭크하고 출근했답니다. 7시 반에 나가서 일도 하고 산책도 하면서 12시까지는 일하고 퇴근하면서 만보 채울려고 좀 더 걷어다녔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진짜 오늘은 딱 만보만 넘겨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오늘은 아침에 먹던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못먹어서 지금 먹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