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포트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김이 참 따뜻한 아침입니다. 공복물로 수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물과 유산균
굿모닝입니다 장 건강을 위한 공복루틴~ 화요일 아침에도 잘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먹기
아침에 유산균 먹어요 락토핏 먹네요
수수깡7
아침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합니다
해바라기
소불고기
쓱데이때 구매 해놓은 한우 소불고기가 있어서 아침에 볶았어요. 양념이 되어 있는건데 뭔가 부족한 맛이네요 뭔가 추가해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수위가 높아서 방송 최초로 경고화면이 나온 금쪽이 돌발행동.mp4
금쪽이가 본인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라고 말함 재혼부부고 아이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인데 저 편 보면 부모는 (심하게) 미숙하고 아이는 우울감과 내재된 분노가 엄청나게 큼 부부끼리는 사이가 좋은데 아이가 받은 상처와 소외감이 엄청나보임. 그래서 저 어린애기가 본인을 쓰레기라고 부르면서 죽여달라 이런 말까지 함
야고
후다닥 짜파게티 한판
내일 아침에 운동 하면 됨
야고
오늘 아침밥 인증
삼식이 챌린지 덕분에 아침에 빵 말고 밥을 챙겨 먹게 되네요. 아들 김밥과 엄마 김밥 챙겨 드리고 전 꽁다리로 아침 먹었어요
러브복동
공복물
아침에 일어나자자 생수를 마셔줍니다 하루의 시작 으로 건강해지는 물 입니다
알비나2
산책 길에 만난 풀꽃들
아침에 내린 비로 곱게 단장한 꽃들이 가을의 끝자락에서 아름다운 미소로 피어 눈길을 사로잡네요. 철 모르는 철쭉이 함께 꽃을 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와플대학 공식 온라인몰 이름
사이버 와플대학이라니 재밌네요 컨셉에 맞게 과잠과 문구류도 있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아침 러닝
오늘은 아침에 17도더라구요 꽤 더웠어요 아침차리는데 부엌에서 왔다갔다 할때 콧잔등에 땀이 다 나더라구요 6키로 열심히 뛰고 한바퀴는 숨쉬기로 천천히 돌았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볶음 했어요 아이들 매울까봐 간장넣고 만들었는데 잘 먹고 갔습니다. 막내가 아침에 늦장부려서 한 소리 했더니 삐져서 가버렸네요 ㅎㅎ 이따 오면 기분 풀어줘야겠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을 낮춰주는 히비스커스 차
아침에 아메리카노 마셨고 점심식사후엔 히비스커스 마셔요 혈당을 낮춰주지요
마음그릇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1/4(월)아침에 부랴부랴 강제 6천보 걷기!!
500캐시가 뭐라고ㅋㅋㅋ새벽에 출근하는 남편 나갈때 같이 나가서 단지 걷고 왔네요~^^ 500캐시 받아서 좋긴하네요~~♡♡
냥식집사
코코넛커피
아침에 달달하게 코코넛 커피로 한잔 마셨어요 . 진하게 마시고 싶어서 물 적게 넣어서 먹네요 가끔은 달달하게 마시는 커피도 좋네요
로블ㅎ
헐 캐시워크 팀워크 6000천보 걷기 벌써 마감이라니
사람들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새벽에 일어날 수 있었는데 도로 자 버렸네요 ㅠ 전 아침에 일어나서 걷어야지 했는데 벌써 마감이라니 전에도 최종 보상 못 받고 ㅋ 28기도 못 보았네요 그래도 6000천보 걸어야겠네요 ㅠ🥲
loverosa
흐린 날씨
아침에 창밖을 보니 오늘은 주말과 다르게 흐린 날씨 이네요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유독 더 피곤한 월요일 이네요
로블ㅎ
아침에 달걀ㆍ요구르트, 저녁엔 멸치...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식단은?
중년은 건강수명으로 직행하는 갈림길입니다. 근육은 줄고 골밀도가 떨어지는 시기입니다.특히 여성은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때 비싼 건강식품 찾을 필요없이 달걀과 유제품 멸치로 근육 유지와 뼈 건강을 지켜야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공복루틴
아침에 공복 물 먼저 챙기지요 장건강 유산균과 면역력에 좋은 프로폴리스까지~ 매일 아침에 챙기는 루틴이죠
뽀봉
500 캐시 받은건 라떼덕
6시 6분에 나와서 7시 13분에 받았답니다. 한 6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으니 거의 빠듯하게 받았어요. 그래도 받아서 좋아요. 이건 모두 라떼 덕이에요. 새벽에 잘자고 있는 라떼 깨워서 바로 나왔더니 라떼가 저 째려봤어요🙄 성북천으로 도착했을 때도 아직 삼천보밖엔 안됐어요. 하도 빨리 걸으니까 누나 왜 이렇게 빨리 걸어 냄새 맡고 싶은데 하고 아련하게 쳐다보네요.ㅎㅎ 성북천의 상사화 조형물 앞에서 턴해서 다시 한성대쪽으로 걸어간답니다. 그리고 7시 13분쯤에 최종 보상 받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보상받고 체크 할라고 잠깐 앉았어요. 라떼도 이제야 좀 쉽니다. 아까 열심히 빨리 걸어서 나도 라떼도 여유가 별로 없었거든요. 잠깐 쉬었다가 이제는 여유있게 천천히 라떼랑 집에 가려고 합니다. 이 모든 게 라떼덕이죠. 아침에 나왔을 때는 너무 어두워서 라떼 없으면 절대 못 가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에 미온수 한 잔 마셔요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해 심뇌혈관잘환 위험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스트레칭
아침에 스트레칭 했습니다
해바라기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안마의자하고 목찜질기 하며 집에만 있었네요. 어제 저녁으로 목살삼겹살 구웠는데 남은거 아까워서 억지로 먹었더니 체했는지 밤에 토 세번 하고 새벽 2시쯤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속은 ㅈ울렁거리고 머리도 좀 아프고..잠을 잘못 잤는지 목에 담걸린것처럼 아파서요. 오늘 완전 폐인 모드였어요. 아침에 밥만 안쳐놓고 저는 도너츠하나 먹고 식구들은 알아서 이것저것 먹었어요. 저녁에만 제대로 밥 차려줬네요. 냉장고에 있던거 총 출동요^^
한결맘
화요일 아침부터 기온 10도 이상 '뚝' 추위 시작.. 내일까진 다소 포근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려나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하며살자
물마시기
아침에 물마시며 시작했어요
한소래미
미온수 한 잔 마셔요
공복에 미온수 한 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피부를 위해서 수분 챙기기 꾸준히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순두부찌개 끓이고 점심엔 된장국 끓였어요. 오늘 어디 가려다가 아이들이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해서 걍 데굴데굴 하고 있네요 밖에 나가자면 좋아할줄 알았는데 학교다니는 것도 나름 피곤하고 지치나봐요^^; 한 시간쯤 있다가 자전거 타러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모닝 산책중이네요
아침에하는 산책도 참 기분이 좋아요 선선한 기분이 드는 산책시간입니다 다들 걷기운동한번 즐겨보아용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