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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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혈당일기 8기-4일차
7월 26일 아침 공복혈당 7:32측정 89 매일 새벽 비슷하게 공복 운동윽 2시간 가까이하고 햘당체크를 하면 60대 수치가 나오는 편인데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음 롹실히 혈당이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운동중에 심한 허기가 느껴져 아침을 많이 먹었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오이, 커피 점심-삼계탕 저녁-현미밥, 생선구이
가을이엄마
혈당일기8기 1일차
날짜: 7월 26일 시간: 오후9시 49분 저녁을 조금 늦게 8시넘어서 먹었습니다. 현미밥과 오이냉국, 고추, 조림계란을 먹었고 식사 후 30분 걷기운동을 해주고 측정한 당뇨수치입니다. 다시시작된 건강체크 화이팅
베베루나
7월26일(금)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감자스템짜글이 오이지무침 깻잎순무침 오이김치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짜글이를 넣고 비벼서 맛나게 먹고 tv보고 쉬다가 혈당측정했어요
벌곡댁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 07. 26 덥고 비도 내리고 오후 3시 50분 ( 식후 두시간 후) 아침식사로 오이랑 무화과, 단호박, 약밥등을 먹었다. 점심에도 단호박, 우유, 모싯잎 떡 먹음. 까페라떼도 한잔 마심.
은유랑
혈당 일기 8기 5일차(2)
날짜:2024년 7월 25일 저녁 19시 50분 혈당 측정:178 섭취 음식:오이 무침.미역 오이 냉국. 가자미조림.잡곡밥 밥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올라 갔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1)
날짜:2024년 7월 25일 14시 18분 혈당 측정 :121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 자두1알.파프리카.오이.구운 당근 식사 후 1시간 30분이 안됐는데도 정상치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26일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 7월 2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식후에 혈당 체크를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는 계란후라이와 제육볶음 그리고 오이지 무침과 열무김치와 밥을 먹었다. 그리고 1시간 후 혈당 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09가 나왔다. 식후 혈당으로 정상 수치라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꾸준히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열무김치 비빔국수
여름엔 시원한 열무김치송송 설어서 비빔국수 해먹으면 감칠맛도 최고죠~ 오이. 양배추. 양파 얇게 채썰어서 삶은계란1개 풍더 ㅋㅋ 너무 맛나죠 열무 의 효능이?? 시력보호: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시력을 보호하는데 도움 눈의 피로를 해소하는데도움 면역력강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에 도움 사포닌 성분은 바이러스나 세균등의 감염을 억제하는 효능 변비예방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
뽀봉
🌻 7월26일 혈당일기🌻 혈기챌 8기 5일차
🌻 7월29일 금요일 흐리다가 소나기 🌻 식후 혈당 수치입니다. 어제 먹다 남은 삼계탕을 먹었는데요. 이게 은근히 칼로리도 많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도 많이 올라갔네요. 🌻 아점으로 삼계탕과 오이. 참외를 먹었습니다. 점저는 아직 안먹었어요. 아점을 든든하게 먹으면 배가 쉽게 안꺼디더라구요. 가볍게 먹을 예정입니다.
빌빌이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어제 저녁에 스트레스로 인한 소주와.. 돼지껍데기... 냉면으로 인한 식전 공복 혈당이 110이 나왔네요 이번주는 데이트에 정신없는 한주가 될거같아 다음주부터 다이어트하면서 혈당관리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점심은 아마 중식시켜먹고 저녁에는 마트가서 오이에 두부 닭가슴살 볶음밥 !! 이제 여름인데 가볍게 먹으면서 애사비도 복용하고 혈당일기 시작ㄱㄱ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썩수지
식단관리로 혈당 다이어트 성공
여름철은 혈당환자들이 특히 고생하는 계절로 알려져있다 나는 이런 계절엔 특히 식사 식단과 간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과일을 특히 좋아하는데 과일은 일주일에 한번만 먹고 주로 당근과 오이를 주로 먹고있다 거기에 추가로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돼지감자,토마도,고구마,치즈를 먹고 있다 이렇게 한달정도 간식 식단 관리를 해왔더니 식후 혈당이 160대에서 140대로 떨어졌다
재털이
7월 26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하였습니다 순두부 맑은찌게에 아삭이고추. 오이지 소금 장아찌를 먹었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7월 26일(금)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면서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과일과 야채 복수박 1/4. 당근1/2.오이1/2.블루베리10알. 요구르트1개를 넣고 갈아서 마셨어요 혈당측정시 정상 혈당으로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믹서기
민서니PNBDN
혈당8기4일차
날짜: 2024,07,26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식전 당이 낮아서 좋와하는 떡 라면 맛나게 먹고 아침 당 생각에 운동1시간 열심히 했네 간식 레몬식초,오이1,,
스타렉스벙벙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
7/26 아침공복 혈당 : 88mg/dL 기상 후 공복 혈당이다 다행히 80대가 나왔다 어제 저녁에 오이랑 토마토랑 계란을 먹고 잤다. 점심에 거하게 삼계탕을 먹었지만 저녁에 가볍게 먹어 양호하게 나온듯 하다.
도정훈
고단백식단 혈당 다이어트
혈당도 잡아주고 다이어트도되는 고단백식단요리. 제가 혈당다이어트로 간혹 식단 조절할때 자주 먹는 고단백 두부 계란 요리인 애호박 두부 오믈렛 소개해 볼까 해요.~^-^ 자주 먹을 수 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계란과 두부는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자주 쉽취하면 소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혈당의 안정화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해요. 집에 냉장고의 두부, 계란, 애호박 있으면 뚝딱 만들어 볼 수 있어요. ( 애호박두부 오믈렛 만드는방법 ) 재료: 두부 300g, 애호박 15g, 계란한개, 소금 (약 2인분정도) 1.두부를 짤 순이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준비한 재썬의 호박 두부 계란 소금을. 섞어담을 그릇에 모두 함께 담아요. 3.재료들을 섞어줍니다. 4.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원하는크기만큼 넣어주면서 평평하게 펴서 익힙니다. 5.불을 끄고 적당량의 크기접시로 뒤집어줘서 익혀요. (뒤집개로 뒤집어도되요) 6.예쁜접시나 그릇에 담아요. 취향껏 맛있는 김치나 잡곡밥이나 오이 피클등 여러가지 메뉴와 어울립니다. 이렇게 어렵지 않고 만들 수 있는 애호박 두부 오믈렛 혈당 걱정 없는다이어트 요리에도 좋습니다. 한번씩 저는 이렇게 요리해서 가족의 건강도 같이 챙기면서 혈당다이어트로 식단 조절하고 있어요. 간단한 식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것 같아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안델라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혈당일기8기 4일차
일자 7/25 6:26 저녁식사전 점심식사 메뉴 : 냉메밀국수, 오이지, 삶은계란1개 날씨가 덥기도하고.오늘 중복이라 삼계탕 대신 냉메밀국수를 먹었다. 시원하기도 하고 포만감도 있으면서 칼로리는 적어 여름에 자주 애용하는.식품이다. 다행이 이렇게ㅡ먹고 혈당이 높게 나오지 않아 다행이다. 저녁에 식사후 동네 한바퀴 돌았다. 5천보 걷고 샤워하니 시원하고 좋다. 내일도 화이팅!!
풀에버
7월 25일 혈당일기 8기-3일차
7월 25일 아침 공복혈당 7:31측정 67 새벽 5시에 일어나 공복운동을 했다. 새벽에 오랫만에 공복 러닝을 했다. 수분보충을 신경써서 했더니 어지럽거나 하진 않았다. 저혈당 조심하자. 아침-전복죽, 연두부, 오이 점심-삼계탕 저녁-현미밥, 버섯볶음, 가지볶음
가을이엄마
혈당일기4기 4일차
2024.07.25 저녁식후 혈당 이틀 연속 이거저거 먹어서 오늘은 좀 쉬어가는 날로 정했다. 저녁은 오이샌드위치 반개와 우유 반잔만 마셨다. 간만에 비가 오지 않아서 운동로 30분 정도 걸었다.
jive12
파프리카와 당근 외~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 오이는 생야채이고 당근이랑 브로콜리 줄기는 익힌거에요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으니 맛있네요
하늘바래기
7월25일 혈당일기8기 2일차
어제 저녁 현미밥반공기 김치찌개 김 파프리카 오이 시금치 먹고 걸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당체크하니 84나왔습니다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하트니
나만의 식이요법과 홈트로 혈당 다이어트법
당색화혈소 수치가 6.7이어서 당뇨약을 먹어야 된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아서 식이요법과 홈트 스트레칭과 하루 만보 이상을 걸은지 45일차 입니다. 공복 혈당 수지가 135정도 나왔는데 최근에서 95~98사이로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후 혈당 수치도 126이 나왔어요 아점에는 양상추.양배추.파프리카.오이. 구운 가지.찐계란 1개.토마토 반개씩을 꾸준히 먹었어요. 저녁에는 볶은 귀리와 찰현미,찰보리를 넣어서 잡곡밥을 먹고 염분을 최대한 자제 하고 있습니다. 혈당 수치도 내려 갔지만 의도치 않게 다이어트도 되어서 체중이 8 kg감랑 되었어요. 당뇨는 식이요법도 중요하지만 운동도 중요 한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7월25일 혈당일기8기 3일차
7월25일 저녁식후 1시간15분 혈당수치 150 저녁식사로 토마토,백오이,파프리카로 만든 찹샐러드에 계란후라이 3개 올린 진비빔면을 먹었습니다 진비빔면이 156g으로 양이 일반 비빔면보다 많아서 그런지 배부르고 딱이긴 한데 혈당은 좀 더디게 떨어지네요ㅠ
황펭
☔️ 7월25일 혈당일기 ☔️ 헐기챌 8기 4일차
☔️ 7월25일 목요일. 맑다가 비옴 ☔️ 오늘은 저녁 식사 전 혈당 수치를 측정해보았습니다. 90. 마음에 들어요. 공복 수치보다 더 낮게 나왔어요. ☔️ 아침 식사는 오늘 중복이라서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어요. 오이 깎아서 반찬으로 먹었구요. 참외도 작은 거 한 개 먹었습니다. 참외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엔 매일 먹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는 낮은데, 혈당 수치는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빌빌이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식후2시간 지난 저녁7시쯤 측정내용 - 저녁을 5시쯤 먹었어요 집에서 먹었으니 늘 식단은 비슷해요 양배추찜, 오이고추, 양파, 가지볶음, 북엇국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스텝퍼 운동 20분정도 티비 보며 천천히 해주었어요 혈당은 적당히 나온듯 합니다
어트지니요
혈당일기 8기4일차
날짜:2024,07,2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해서30분후 내용:전날 저녁식사는 된장찌개,열무김치,오이소박이,김무침 을섭취하였으며 잠들기전까지 다른음식물섭취하지않았습니다
기쁨이님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장고에 먹어치워야할 토마토가 있어서 지중해식 샐러드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로 만들어야 더 모양이 예쁘겠지만.. 토마토 먹어치우기 일환으로 만드는거라 어쩔수없이.. 오이 1개 작은 토마토 2개 양파 작은거 반개 올리브 적당양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홀그레인마스타드 후추 식초나 레몬즙 넣으라는데 저는 발사믹 식초 좋아해서 대체했고요 소금도 넣으라는데 생략했어요 냉장고에 넣어다 먹음 더 맛있다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네요 저녁에 먹으려고요^^ 대충 따라한거라 맛은 모르겠지만 샐러드야 다 맛있으니~~
당근쥬스쪼아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식식후 4시간후 3. 섬취음식 : 흰밥 100g, 추어탕 건더기만3숟가락, 돼지고기볶음 3젓가락, 후라이드치킨 종이컵 1개, 오이무침 2조각, 아삭이고추 무침 1개반 4. 내용 : 점심먹고 20분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걸었어요. 날씨가 더운지 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치킨을 먹고 흰밥을 먹었는데 식후2시간부터 후두두둑 떨어져서 비비빅 한개 먹었어요. 그런데. 4시 이후에 또 떨어져서 보리튀밥과자 여러개 먹었는데. 지금 이시간에 또 떨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건지 호르몬 변화인건지 알 수가 없어요. 황기엿 2알이랑 석류 콜라겐 하나 먹었어요.
연완이맘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