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너무 귀여운 라떼 보고 잘수가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오늘도 운동 너무 수고하셨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5시에 마치는데 꽃손님이 막바지에 있어서 5시 반에 마쳤어요. 시간이 더 늦어지면 더 어둡고 추워져서 얼른 산책 시작했답니다.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가게에서 종묘를 통해 서순라길로 들어서서 율곡 터널과 창경궁까지 빨리빤리 걸어왔네요. 하도 빨리 왔더니 걸음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라떼가 좀 천천히 가자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6:58에 들어와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걸음수 10,398보 입니다.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물 2L도 챙겨먹고요. 피곤하네요 얼른 잘 거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