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식집사
오늘 플랭크는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할 때 했네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는 집에 들어오면서 했고요.
만 보는 다 채우고 집에 들어왔을땐 11,000보정도였는데 라떼가 눈이 많이 와서 산책을 못해서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성대까지 쭉 가더라고요. 오늘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니까 가겠다는 애를 못 가게 할 순 없었어요. 30분 정도 산책 갔다오니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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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플랭크는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할 때 했네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는 집에 들어오면서 했고요.
만 보는 다 채우고 집에 들어왔을땐 11,000보정도였는데 라떼가 눈이 많이 와서 산책을 못해서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성대까지 쭉 가더라고요. 오늘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니까 가겠다는 애를 못 가게 할 순 없었어요. 30분 정도 산책 갔다오니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L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