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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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