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가서 잡채 만들고 그걸로 점심까지 먹고 1시 50분쯤 라떼와 산책 좀 다녔어요. 종묘 익선동 인사동 안국까지 열심히 걸어 다녔답니다.
중간에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힘 빠지면 견과류 조금 먹으면서 열심히 걸어 다녀서 힘들게 만보 넘겼네요. 요즘은 만보 넘기는 것도 그렇게 수월하지 않아요. 발이 계속 아프니 통증으로 자꾸 멈추게 되고 속도를 낼수가 없어요.
3:38에 다시 가게 와서 하우스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하고
5시 12분쯤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3,000보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