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 단백질 프로틴 쉐이크~♡
아들과 딸이 가끔 사다놓고 먹는 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이벤트 나왔길래 저도 먹어봤어요~ 선입견이 좀 있었는데 웬열~~~ㅎㅎ 맛있네요~성분은 말할것두 없구요 카카오를 먹었는데 오트크런치그래놀라가 오도독 고소하게 씹히네요~ 가격은 좀 덜 착하지만 그래도 한끼해결되는 고급 단백질 쉐이크라 생각하니 가끔 먹어주는것도 괜찮다싶어요~ 믿을수 있는 cj 제품이니 더 신뢰가 갑니다 단백질 17g 식이섬유 8g 비타민과 미네랄 11종~~ 우왕 좋은제품이네요~참고하시고 드셔보세요 ~감사합니다 ~♡
딸기와의행복
[ 내돈내산 다이어트 쉐이크 ] 리탄라이프 한통쏙 식사대용 다이어트 쉐이크
리턴라이프의 특징은 맛을 잘 뽑아내고 12개의 맛이 서로 잘 조화롭게 어우러진다는 점인데요! 제가 선택한 최애 맛 조합은 바나나 맛과 그린티 라떼 맛 이에요! 😋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섭취할 수 있고 입자도 고와서 찬 물에도 뭉치지 않고 잘 섞여서 부드럽고 맛있게 마실 수 있어 좋아요! 🫶🏻 달달한 바나나 맛과 쌉싸름한 그린티 라떼의 맛이 섞여 달달한 맛이 중화되고 쌉싸름한 맛이 중화된 너무 달지 않고 적당히 달게 맛있는 쉐이크가 되는데요! 😛 별도로 우유나 두유를 섞지 않고 물에만 섞어도 너무 맛있고 바나나 맛은 바나나 우유 맛, 그린티 라떼 맛은 카페에서 파는 그린티 라떼 맛이 나요 계량 스푼도 쉐이크 속에 꼽아 보관하면 되서 편하고 1일 1끼는 식사 대신 리턴라이프 한통쏙 섭취하면 맛있게 양질의 단백질 채우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아요
vely30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풀라이트 플라이밀
풀라이트 제품인 플라이밀 추천해요. 엄청 맛있는데 당류도 굉장히 낮고 단백질은 20g이나 들어있어요. 맛도 브라운(미숫가루맛), 블랙(흑임자), 초코, 그린, 로구마, 돌체라떼 맛등 다양해요.
쇼덕수나
마이너스 쉐이크!!
제가 4년동안 꾸준히 구매해서 먹고있는 페이퍼백의 마이너스 쉐이크를 소개합니다 ㅎㅎ 이번에 밤라떼맛이 새로 출시되어서 구매해봤는데요 칼로리는 227칼로리! 리얼 밤이 씹히고 밤뿐만아니라 이것저것 마니 들어가있어서 쉐이크인데도 씹는 맛까지 챙길 수 있어용 ㅎㅎㅎ
Qwertyu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
이제품은 초콜릿성분이 있어도 많이 달지 않고 운동후 피로한 심신을 달래주는 음료로 차갑게 해서 먹으면 스트레스도 같이 날려준다. 특히 귀리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어 다이어트하는 여러분들도 좋은 식품으로 귄합니다.
who8365
저녁은 맛있게 ^^~
알바하면서도 중간중간 좀 걸어 다녀서 집에 돌아올 때는 다행히 만보를 살짝 넘겼답니다😅 샐러드 큰접시로 딱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두유한 컵까지 드시고 저녁은 끝이랍니다) 또 나혼자 저녁 챙겨 먹어요. 저번에 한 두부전을 다 먹어서 두부전만 해서 반찬에 맛있게 먹었죠. 이제야 카모트 밥 사이즈가 맞는 거 같아요. 저번에 너무 조금 담아서 아쉬웠거든요. 지금은 조금 많은 듯한데 약간 배가 고프니까 이게 맞는 거 같긴 해요. 오늘 황사도 심했고 비도 내리고 그랬지만 어쨌든 만보를 넘겨서 기분은 Good 우리 라떼가 오히려 한 30분밖에 산책을 못 했지만 내일 산책 많이 하면 되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어떤커피?
저는 아메리카노 너무 사랑해요 혹시 어떤 커피 좋아하시나요 부드러운 라떼 좋아하세요? 깔끔한 아메리카노 좋아하세요?
쉬림프
저탄고지ㅡ 치즈함박스테이크
아무래도 저탄고지 하면 고기죠. 요즘 요요가 와서 식단을 다시 하기 시작해서 일단 양을 좀 줄이고 있는 터라 제 소중한 핑쿠 접시에 한 그릇 먹기를 하고 있는데요. 메인인 함박은 주먹 크기 정도라 평소 같으면 2덩어리는 먹어야겠지만 다이어트 중이니 하나만, 거기다가 치즈 살짝 얹고요. +샐러드. 탄수화물은 아예 없으면 운동하기 힘들어서 잡곡밥 1숟가락 얹었어요. 양이 좀 적어 보이지만 아무래도 고기가 있으니 늦게까지 포만감이 계속 유지돼서 굿. 샐러드 대신 시금치무침같은 거 넣으면 밀프랩으로도 가능할듯. 잡곡밥 대신 오트밀도 강추.
나비리
스벅신메뉴
슈크림라떼 저번에 넘 맛나게. 먹음 기억에 또 먹으러 가보고 싶네요
송쩡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라떼랑 애견카페 가서 거기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를 먹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가게에서 꽃배달이 있다고 해서 꽃가게 가서 배달해주고 집에 돌아왔더니 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하지만 라떼가 비 맞고 애견 놀이터에서 놀았으니 오늘 목욕을 시켜줬거든요. 라떼 목욕시키고 나까지 샤워하고 나니까 정말 배가 너~~무 고팠어요🤣 나 혼자 먹는 거라 1인분 샐러드 얼릉하고 밥차리는데 카무트밥이 반그릇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점심을 바게트며 치즈를 먹었으니 저것만 먹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데웠는데 막상 그릇에 넣고 보니 너무 양이 작긴 한 거예요. 뭐 반찬도 있고 두부도 있다고 달래고 얼른 샐러드부터 먹었죠. 그래서 샐러드에 오렌지도 있어요. 저녁에는 대부분 과일을 방울토마토정도만 넣는데 오늘은 배고프니까 상큼한 오래지가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 라떼랑 들어왔을 때에요. 라떼가 조금 지쳐보이죠? 지금은 목욕해서 뽀얘졌답니다. 집안일하고 음쓰 버리고 슈퍼가서 장보고 나니 오늘도 14000보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한잔
크으~~ 호텔 라운지 느낌 내봤어요ㅋ
58로가즈아
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에서 한잔
카페에서 카라멜라떼 한잔 합니다 오늘은 라떼아트가 영....아니네요 ㅎㅎㅎ
다우니향기
3/27(수)오늘은 메가커피 남타커와 남타커☕️
운동하고 집에 오면서 메가커피 쿠폰이 생각났어요~~저번 오픈행사때 룰렛돌려 나온 아메리카노~31일까지라 까먹을까봐 오늘 바꿔먹기로~~😁 좋아하는 큐브라떼도 하나 더 구입하고 아메리카노는 따뜻한걸로~~😄 오늘은 남타커(남이 타주는 커피) 그리고 남타커(남자가 타주는 커피) 😆😆😆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늦은 점심 철판순대볶음으로 거하게~
요가 마치고 꽃가게 가서 이것저것 가게일 좀 볼 게 있어서 보다가 1시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할려고 그랬는데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갑자기 배달 바구니 주문도 들어오고 커피도 17명 단체로 와서 엄마랑 나까지 다 잡혀있었답니다. 그래서 점심이 많이 늦어졌어요. 그래도 기다린 김에 그동안 별렀더 강아지 동반 가능한 샐러드집 갈려고 했는데 어머니는 영 좀 뜨악하셨거든요(그런 양식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말 잘해가지고 갔더니 3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네요. 결국 그것도 못먹게 되고 어머니가 먹고 싶다던 철판 순대볶음을 근처 순대 실록에서 포장해가지고 집으로 들어갔죠. 어머니가 철판에 순대볶음 하시고 저는 얼른 야채배추쌈 해서 저혼자 먹고 저는 카무트밥 데우고 어머니하고 동생은 햇반 데워서 거기서 준 순대국 국물에다가 같이 다 같이 순대볶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너무 먹고 싶은 거라 오늘 제법 많이 드셨구요. 저도 먹던 카무트 밥이지만 순대볶음이란 맛있는 반찬에 잔뜩 먹은 거 같네요. 먹다 보니까 떡 몇 개만 남고 다 먹었답니다. 오늘 요가 전후에 잠깐씩이라 우리 라떼랑로 산책하면서 바닥에 민들레가 있길래 라떼랑 한장 찍었어요. 울라떼 노란티랑도 너무 어울리죠. 철판 순대볶음포장까지 사 와가지고 집에 다 왔는데도 한 1000보 정도 모질라서 아파트를 조금 더 돌고 만보 맞춰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역시 울라떼는 만보 걷기의 좋은 파트너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장난끼 발동
뜨아에 아이수크림 담궜더니 짜짠~라떼 완성 ㅎ
heracchang
맛점 하세요
커리 소시지 오이 딸바라떼
파인더홀
별쿠폰 모아 1000원으로 마셔요~
이번 스벅 3월 신메뉴 중에 그나마 괜찮네요 별쿠폰으로 아이스 피스타치오 크림라떼 벤티로 사이즈업 1000원만 결제하고 가져와요~~
agnes0117
저단고지 다이어트는 맛있는 고기로 즐겁게...ㅎ
어제 저녁 꽃갈비살과 눈꽃살치살 먹었네요...ㅎ 저탄고지 실천을 위해 밥은 아예 먹지 않았어요...^^ 그런데 사실 저는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많이 하지는 않고요 1달에 1~2번 합니다...^^ 평상시에는 채소, 고기, 오트밀, 현미잡곡밥 등 골고루 잘 먹고 하루 만보 걷기와 3키로 러닝하며 체중관리 합니다...ㅎ 저탄고지가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여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변환 저장되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다이어트하는 것이지만... 반면 영양 불균형과 신장 손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식단 관리가 규칙적으로 이뤄지지 않을 시 섭취한 지방분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증가 우려도 있답니다. 따라서 지병으로 신장·췌장·쓸개 질환을 앓고 있거나, 비만 수술을 한 사람, 마른 사람, 대사장애 환자, 식욕부진증 환자, 어린이 등은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ㅎ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서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요...^^
바다사랑태양
저녁 두유로~~
점심을 늦게 가게에서 엄마랑 쌀밥에 김치찌개 푸짐히 먹었더니 저녁때가 되도 배는 꺼지지 않고 더 밥을 먹긴 힘들 거 같네요.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푸드 스타일러로 카무트 검은콩 두유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1잔씩 저녁으로 때웠죠😄 나 장보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서 라떼 사진으로는 못 찍었고 아쉬운 김에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를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금 커피 타임
게시판이 커피 타임인 것 같아서 저도 슬며시 동참 해봅니다 오랜만에 라떼 먹으니 너무 좋네요
붉은레드
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아침에 비 그치고 야채 사러 동대문근처에서 사고 꽤 무거운 야채 집에다 갖다 놓고 라떼랑 나와서 우리가게에 데려놓고 명상수업까지 가는 바람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안되 중간에 간식 하나 먹고 수업들어 갔네요 (수업은 알차게 들었답니다) 수업 끝나니 너무 배가 고프팠어요. 엄마도 점심을 안 드셨다고 그러길래 직원 식당 가서 뚝배기 김치찌개 하나 얼른 도시락으로 사와서 가게에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마요네즈 마카로니 사라다인 거예요. 그래서 통곡물 샐러드 2900원짜리도 하나 더 사왔죠 사온 김치찌개는 가게에서 한 번 더 데우고 통곡물 샐러드는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마카로니사라다도 조금 섞을려고 합니다. 원래 통곡물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이 있는데 이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차피 다 안쓸거기 때문에 그건 쟁여 놓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조금 뿌렸어요 밥은 오늘따라 그냥 흰밥을 줬는데 양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엄마하고 저하고 나누고도 저렇게 반그릇이 남았었어요😅 샐러드를 엄마랑 같이 먹자니 엄마는 샐러드 먹으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래서 샐러드는 제가 혼자 다 먹구요. 엄마는 밥하고 반찬들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그 샐러드 다 먹고 내 밥이랑 나머지 반찬 다 먹었네요. 식사를 끝내니 저 반그릇 남은 밥만 땡그러니 남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수혈~
딸기라떼와 라떼 ㅋ 단거 빼달랬더니 밍밍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니 이걸로 만족합니다 ㅎ
우리화이팅
간식 : 단백질바 미니
야채집 가서 야채 사와 가지고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점심시간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점심까지 먹을 수가 없고 라떼랑 우리 가게 가서 10분안에 단백질바하고 우유 3분의1잔 먹고 양치질하고 수업 들으러 또 움직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 혹시 음식 중독? 이거 기억하고 과식 STOP🚫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지금 습관적으로 무언가 입에 넣고 있진 않나요? 우리는 종종 내가 하루에 얼마나 자주, 많이 먹는지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잠시 우리 하루를 한번 살펴볼까요? 아침에 출근했으니 라떼 한 잔! ☕ 커피만 먹긴 좀 그러니까 쿠키도 곁들여서? 아니, 차라리 든든하게 빵을 한 조각 먹을까? 🥞 그렇게 아침을 먹고 나면 옆자리 동료가 들고 온 떡도 나눠먹어요. 그리고 점심시간에 또 밥을 먹고, 오후에는 졸리니까 간식타임이 있어야지~ 하곤 과자 한 봉지 클리어! 퇴근길엔 수고했으니 맛있는 음식 배달, 그리고 밤엔 드라마를 틀어두곤 나초에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곤 하죠.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렇게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있다는 게 믿어 지시나요? 😭 더 이상 과식은 NO! 습관적 음식 먹기도 NO! 과식을 막고 올바른 식사 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 🧡식사에 온전히 집중하기🧡 단순히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씹고 삼키는 행위가 아니라 온전한 식사를 해보세요! 드라마나 유튜브 영상은 잠시 미뤄두고 음식의 향, 맛, 식감을 음미하며 꼭꼭 씹어 삼키면 아마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맛을 놓치고 있었는지 알게 될 거예요! 🤤 음식에 대한 만족감이 커져 훨씬 맛있게 느껴지고 많은 양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불러진답니다.💗 💙식사 후 양치하기💙 더 이상 배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간식은 그만😱 식사 후에 양치를 바로 하게 되면 디저트나 다른 음식을 추가로 먹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치아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인 팁이랍니다!✨ *다만 탄산음료나 산성이 포함된 음식 (냉면, 오이냉국 등)은 식사 직후에 양치하면 치아에 좋지 않아 30분 후에 해야 한다고 하네요! 💚작은 접시 사용하기💚 큰 그릇을 사용하면 내가 얼마나 먹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워 과식으로 이어지기가 쉬워요. 하지만 작은 그릇에 가득 차 있는 음식을 보면 착시 효과로 뇌를 속일 수 있답니다! 우리 뇌는 먹는 음식의 양을 접시의 크기에 비례해 인식하기 때문에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다만, 뷔페에서처럼 가득가득 쌓아 먹는 건 절대 안 되는 거 아시죠?🤣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건 어때요?🤲
geniet
세탁기 돌려놓고 티타임
비와도 돌아가는 세탁기 두 번 째 돌려놓고 청소 한 바탕 후 말차라떼 호록
현유리
운전하며 한잔
카누라떼 마시며 출근합니다
파인더홀
6회차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6회차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요즘 푹 빠져있는 플라하반 퀵오트밀 먹기도 너무 쉽고 맛도 좋은 것 같아요 다이어트는 느리지만 천천히 진행중이에요 사실 일년넘게 거쳐서 10키로 정도 빼왔던 터라 지금부터는 정말 잘 안빠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도 강박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고 그래서 탈다이어트도 찾아보는 중이에요 탈다이어트 방법으로 성공해서 후기 남겨보고 싶어요 이번주는 오트밀과 만보걷기를 병행해서 그래서 감량을 했습니다. 오트밀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되면 좋겠어요
슈비므네
달달이 세트~
토피넛라떼 세트~~~ 전 이게 제일 맛있네요~~
동남이쁜이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로
오후부터는 비와서 우산쓰고 오후에 강좌 하나 듣고 장봐가지고 들어왔어요 오늘 400g 늘어서 저녁은 간단히 먹으려합니다. 점심때까지 잘 먹었으니까 괜찮을 거 같애요. 저녁은 샐러드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 어머니가 밥 드시기 싫다고 저랑 똑같이 드셨네요. 어머니는 다이어트 안 하시거든요. 근데 자꾸 밥을 안 드세요ㅠㅠ 오전에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하고 또 나갔다 왔더니 14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계속 몸이 축쳐지는데 피곤하고 몸이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