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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아침으로좋아요

간식으로 즐겨먹는 그릭요거트예요 당도 급하게 올리지않고 포만감도 주고 식이섬유,단백질도 풍부하니 만점간식이예요 보통 간식으로는 블루베리랑 그래놀라넣어먹구요 식사 대용일때는 치아시드랑 오트밀,메이플시럽넣어 냉장고에 하루두었다가 과일듬뿍올려서 든든하게먹어요 건강한한끼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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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야

그릭요거트 아침으로좋아요

혈당관리방법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식단관리와 만보걷기입니다. 맵고 짜고 단 음식들을 피하면서 아침에는 간단하게 오트밀을 먹거나 야채쥬스를 챙겨먹고 점심은 현미밥과 야채위주의 식단 저녁도 기름진음식은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퇴근후에는 만보를 목표로 걷기운동을 해주면서 체중유지하면서 건강유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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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엘

혈당관리방법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 2024. 06 .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에 식빵이랑 우유를 먹고 출근하엿다 오늘도 월욜 바쁘게 회사일을하느라 아메리카노 한잔과 차이티라떼 이렇게 음료로 점심으로 먹엇다 저녁으로 밥을 먹기전 108혈당이 나와서 좀 적게 먹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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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저녁식사 전 점심으로 김밥과 라떼 그리고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저녁먹기 전에 한번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높게 나오네요 저녁메뉴는 좀 더 신경써서 혈당 치솟지않도록 해야겠어요 잡곡밥과 감자탕 먹으려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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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용

혈당일기 5기 1일차

6월10일 혈당 1일차

일시: 6월10일 측정시간: 점심 2시경 내용: 하루 2끼를 실천해 보려해요. 아점으로 참치 김치 오트밀죽을 먹고 만보 걷기를 실천해요. 물만 섭취 하러고 노력해서 혈당 수치가 오르진 안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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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6월10일 혈당 1일차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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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달달한 까페라떼

시골 날씨도 오늘은 너무 더웠습니다. 그래도 푸른 자연을 보면서 딜달한 카페 너무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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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달달한 까페라떼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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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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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전부터 북촌 갔을 때 여기 모자이크 베이커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해서 한 번 가겠다고 맘만 먹고 한 두 세 달은 지난 것 같네요. 오늘 정말 마음먹고 왔답니다. 리뷰를 보니 여기 시그니처 메뉴는 레몬 케이크라고 하네요. 다른 데서 흔히 볼 수 없는 거라는 리뷰에 저도 혹해서 케이크이지만 하나 시켰고요. 그리고 식사되는 바게드빵샌드위치로 구운 야채 샌드위치를 시켰습니다. 음료는 안 시켜도 되다해서 안 시킨답니다. 이것만 해도 식사 비용은 저한테 제법 쓰는 편이라. 물론 이런 빵에 커피가 정말 잘 어울리지만 빵맛 정확히 느낄려고 패스😅 (이 빵 2개에 14.600원) 하나만 시키면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그집에서 유명한 건 꼭 먹고 싶더라고요(아직도 완벽한 다이어터의 모습은 아니죠?ㅎㅎ) 대학로 우리가게에서 여기 오는데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옆에 조그만 공원이 있더라고요. 제법 큰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공원인데 가운데 큰 나무가 있고 동그랗게 나무 벤치 의자를 앉을 수 있게 해놔서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우리도 이 자리에서 앉아서 잠깐 쉬었답니다. 여기서 사실 어디 갈까? 조금 서치하다가 전부터 맘 먹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으로 갔어요. 걸어서 한 30분 정도 왔네요. 이곳은 아담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라 다 실내가 아니어서 에어컨은 없었지만 선풍기들이 있고  구석구석에 좌석배치해서 조금 특이했어요. 우리는 아직은 점심전이라 한산해서 우선 편히 앉았네요. 얼핏 보니 제가 앉은 자석 뒤쪽으로 코드가 있더라고요. 핸드폰 충전할라고 그곳에 앉았어요. 2테이블에 선풍기 하난데 우선은 우리만 있어서 시원하게도 있었어요. 한옥 부엌을 개조해서 만든 좌석들도 있고요. 들어오는 문을 막아놓고 거기도 좌석을 놔뒀네요. 중앙에 조그마한 마당에도 차양처넣고 좌석이 있고요. 이것은 카운터 맞은편에 빵이 있는 곳이에요. 소금빵이며 맛있게 보였지만 저는 샌드위치 시킬 거라 구경만 하고 패스 이곳은 이 집 시그니처 레몬케이크가 있는 곳이고 마들렌과 휘낭시에도 있었어요. 맛있다는 리뷰가 있었고 다른 레몬 케이크랑 다르다고 해서 결국 하나 집었어요. 다 종이에 포장되 있으니 뭘 집어야 되는지 몰라 종업원한테 물어봤니까 벽에 걸린 바구니에 있는것이 레몬케이크 낱개 였어요 빵 고르고 계산하는 곳이 라떼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있었는데 조금 지체되니 얘가 살짝 짖더라고요. 우리 라떼 그렇게 누나가 지버리고 어디 갈 거 같을까요? 왜 이렇게 자꾸 짖는 거죠? 제가 보이는데 말이죠.😮‍💨 하긴 사진 속에선 좀 멀리 보이네요. 내가 안 닿을 것 같이 느낄 수도 있겠어요. 샌드위치 시켰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갖다 주셨어요. 물도 부탁드려서 같이 갖다 주셨네요. 구운 야채 샌드위치는 약간 거친 바게트빵 샌드위치인데 바게트가 바삭하고 안에는 고소했어요. 구운 야채는 가지빼고는 뭔지 잘 몰랐지만 구워서 달큰하고 같이 있는 소스가 크리미해서 참 맛있었어요. 이 크리미한 소스가 마요네즈 기반인 것 같더라고요. 단맛도 나서 맛있긴 하나 다이어트하는 저한테는 조금은 도움이 안되겠지만 바게트가 워낙 거친 느낌도 있고 바삭바삭해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웠어요. 금세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고 레몬 케이크도 열어서 빼봤답니다. 설탕을 얇게 입힌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같은 질감은데 부드러워 입안에서 살살 녹고 달지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서 입안에 계속 남지 않아 하나는 정말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간간히 씹히는 레몬 껍질이 상큼한 레몬향을 더해주니 반만 먹을려 했던 제 의지를 꺾고 하나를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케이크를 먹었다는 죄책감이 덜 들어요. 왜 이럴까요? 건강한 레몬를 먹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아까 말한 대로 에어컨은 없지만  저 강한 선풍기가 있어서 우리는 시원하게 있을수 있었답니다. 대신 여기는 한 번 들어오면 2시간 한정이더라구요. 오래 있을 순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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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모자이크베이커리에서 샌드위치랑 레몬케이크

혈당일기 5기 1일차.

2024.06.10 날씨 무지 더움 오전 9시 20분쯤 측정 ( 식후 1시간 10여분 후 ) 식후혈당수치 123mg/dl 외출을 하야 해서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난 후 측정했어요. 식사는 야채 듬뿍, 삶은달걀, 그리고 블루베리 가득 넣은 오트밀 국그릇으로 가득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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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혈당일기 5기 1일차.

[당첨자 발표] 53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3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뽀봉 야고 우리화이팅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구룸구룸 제벌 나는무너 파인더홀 레몬그린 roh69 로블ㅎ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오후 5:00 당근쥬스쪼아 애플짱 깐징짱 루시안 줘요 꼼꼼엄마 마음그릇 차칸청춘 꽃이뻐 머츠 한결맘 꿈이룸♡ 보통아이 헤븐79 냥식집사 수국이 je00 당근먹기딸 수수깡7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340 목표사십구 인간비타민 0다이어트 미르윤 재털이 0미로0 미주장 저스트영 건강하자으니 블리비 조인순 고래사 사랑혀니 조콩만 고양이냐옹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모친의하루 곤냥이나와 성실한라떼누나 쨋든럽 김포비 숨은꽃처럼 치노카푸 껌씹는여우 숫자 켈리장 난괜찮아용 숲속의나무 코로세움 다시꿈꾸는세상 쉬림프 쿄쿄84 다우니향기 슈롭 쿠보 달려볼꺼야 스네이 평송가성 담율로 알차게 포메다둥이네 당근먹기 어트지니요 하늘바래기 더달달 언제나행복 현유리 들꽃7 여니솔이맘 호림짱 딸기와의행복 여리나 훈스맘2 뜡이맘 여울햇살 agnes0117 러브복동 오잉12 biki 로니엄마 워니뚱 cogo092 망고가좋아 은유랑 highway032 매직이 이닝지아 seabuck ssul0115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장보고 강미미 밴드닥터 정숙한여자정말 고야이 벌곡댁 조만 구라72 베베루나 준이할미 구름속하늘 보라돌이ㅋ 지니와함께라면 그냥지나 복희님 지도 그루타스 불곡산 지호이모 기잼뽀 붉은레드 진화정 기춘이530707 비포장도로자전거 채아미 까망천사 빈이준이맘짱 청수레국화 꿈굽는사람 빠담소리 쵸코파이팅구 나나나이쁘니 사랑합니다4 캔딧 나쁜엄마 ㅇㅅㅇ지니 태또르 다미마 아침햇살77 파란여름 달나라토끼55 아침향 파인솔 달달별 아카시아잎 푸릉푸릉이 달빛23 앙뚜 할수있담 도낑이 앙칼진애미나이 향기음악 동그라미1 어느멋진날29 향림울타리 동남이쁜이 어묵손가락 홍길이 뒷개울 에가오 comachen1 듀리안 여루별 dnffl 뚜벅에몽 연완이맘 graceran 띵굴이 오늘도화이팅요 Heej 로앰 우리아들2 heracchang 마고할미 울트라돼지런 HEREUN 만캐쉬원해요 워니s k2023 매화나무 워터멜론 moon1535 멋장 원킬 myjung9770 멍청이3 유지녀 neplos 뭔소리야 으라라라챠 Pooh0153 미클 인생중 skyjhj0407 미키루쿤 잘될 wrinkle ymittang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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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당첨자 발표] 53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월요일 아침은 새벽에 내가 직접 싼 샐러드 도시락과 냉장고에 넣어놨던 올토빵(통밀빵)올 가져와 우리 꽃가게에서 아침꽃배달하고 먹었어요. 엄청 푸짐하죠. 보통 때 샐러드 싸는 거 하곤 비교 안 되게 듬뿍 담았어요. 가게에서 아침드시는 이모와 큰 외삼촌과 나눠 먹을려 했지만 두분는 밥 드신다고 거의 안 드셔서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600g이나 빠졌어요 어제 점심을 푸짐하게 요거트 볼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녁은 물만 먹었더니 음~~ 이렇게 빠졌더라고요. 저번에 1.1kg로 찐 거 다 빠졌네요. 그래서 기분은 좋은데 어제 확실히 잘 때쯤에 너무 배고파서 조금은 힘들었답니다. 오늘 빨리 아침을 집에서 맛있게 먹으면 좋겠지만 7시에 꽃배달이 하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과 빵을 챙겨서 라떼랑 얼른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준비 끝내고 자던 라떼 나가자란 말로 깨워서 나왔는데 라떼는 아직 잠이 덜 깬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꽃가게가서 라떼 잠시 놔두고 근처로 꽃배달 갔다 왔답니다. 이모랑 큰외삼촌 밥 차려서 아침 드시는데 옆에 꺼내 놓고 같이 먹자고 했어요. 삼춘은 아침샐러드가 익숙치 않아서 안 드시고 이모도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거의 바닥이 보일때쯤에 갖고온 올토빵도 잘라서 전자렌지 조금 데워어요. 이렇게 샐러드 조금 남겼다가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저 맛있어 보이는 치즈는 가게 있던 건데 외삼촌이 선물받으신 거랍니다. 연치즈고 짭조름해서 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종류의 치즈가 아니라서 터놓은 건데도 불구하고 일주일 이상을 넘었더라고요. 내가 다 먹을 요량으로 저렇게 듬뿍 빵에 발라 먹고 라떼도 조금 주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짜서 그런지 다 먹진 못했어요. 어쨌든 오늘 안에 다 먹을 생각입니다. 오늘 점심 때도 저 치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먹고 우리 라떼 사료도 싸와서 라떼도 먹이니 라떼는 저렇게 쉬고 있답니다. 어느 정도 쉬었다가 다시 이제는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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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수제 샐러드 도시락과 올토빵(통밀빵)

토피넛라떼

와~~~ 완전 진하고. 제 스타일 입니다 진한거 좋아하는데요. 카페인없고.  근데 원샷감이예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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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이쁜이

토피넛라떼

6.9.혈당일기4기 7일차 인증

아침에 카페라떼 한잔과 요거트만 먹고 체크했다 점점 수치가 올라가는것 같아 ㅜㅜ 조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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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0308

6.9.혈당일기4기 7일차 인증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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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풍경

혈당일기 7일차

아침 라떼한잔 11시 검은콩라씨 한잔 혈당99, 운동.오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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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일차

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아침 챙겨먹고 어머니는 일찍 교회 가셨어요. 거기서 바로 출근하시거든요. 저도 그때 같이 움직여도 되지만 오늘은 그럴 필요는 없기도 하고 할 일이 남아서 집에 있었어요. 먹었던 거 치우고 우리 강아지 라떼 아침 먹이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만보 걷는다고 못 봤더니 tv프로들 특히 일요일 아침이라 서프라이즈도 보고~ 그렇게 좀 늦장을 부렸더니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사실 빨리 나갈 필요도 없긴 하니까 게으르게를 피우게 되네요. 게으름만 피우면 다행인데 아침을 되게 잘 먹어놓고도 먹을게 막 땡기더라고요. 어제 많이 못 먹었던 거 몸이 보상을 원하나 봐요. 결국 달달한 것을 원해서 냉동실에 예전에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음료수 얼려놓은 얼음이 좀 남아 있었거든요. 이거 5개 빼서 먹었어요. 한 번 시동 걸리니 잘 제어가 안 되잖아요. 또 내 견과류 통해서 야금야금 먹으니까 이거 안 되겠다 싶더라고요. 아예 간식으로 푸짐하게 나에게 주는게 낫지 야금야금 먹다보면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 볼 만들어 먹었죠.  다른 분이 카페에서 요거트볼 사진 찍은 거 보니까 되게 예쁘고 고급졌어요. 저도 비슷하게 좋은 걸로 넣어서 만드니까 요거트볼이라 불러봅니다. 물론 비주얼은 차이가 나요😅 이쁘게 담으면 되는데 그릇부터 좀 더 넓은 걸로 써야 할까봐요. 비벼버리니까 영 비주얼이 별로네요. 그래도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냉동과일 썰어서 넣고 시리얼도 통밀과 그래놀라 섞어서 넣고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와 검은콩까지 넣어서 절대 재료로선 딸리지 않는데 비주얼이 딸려요.😝 하여튼 좀 든든하게 간식으로 먹었는데 결국 이게 점심이 돼버렸어요. 시간도 그렇고 이거 먹고 나니까 제법 배가 차더라고요. 물론 이거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때까지만 해도 다시 점심을 먹을까 말까 고민은 했답니다. 하지만 라떼랑 걸으면서 더 배가 부르는 걸 느끼면서 아까 먹은 요거트볼이 점심이구나 결론내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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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수제 요거트볼

시원한 곳으로 🏖️ 

시원한 곳으로 🏖️  오늘 너무 뜨거운 날입니다. 시원한 곳으로 와서 오늘도 커피는 아이스라떼 그랑데로 주문했어요. 할리스에 비해서 커피가 싱겁고 미지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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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곳으로 🏖️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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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날씨가 덥죠?  자꾸 시원한 것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를 살짝 얼려서 gi지수가 낮은 과일과 함께 파르페를 만들어 보세요. 든든하면서 영양보충 수분보충 에너지 충전이 모두 가능해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00g 준비해서 살짝 얼려요 gi지수가 낮은 생과일 준비  바닥에 오트밀을 깔아도 좋아요. 과일을 슬라이스 해서 예쁘게 컵면에 두르고 차곡차곡 재료들을 쌓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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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저당과일 파르페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블루베리,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그릭 요거트 1개를 준비한다. 2.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준다. 3. 그릭요거트 1개를 넣어준다. 4.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을 넣어준다. 5. 다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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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알바 마치고 라떼랑 두 시간 정도 산책하고 와서 물로 저녁을 때워요. 아침에 충격적이게 살쪘으니 오늘은 점심저녁을 이렇게 간단히 먹으려 하는데 더 안 먹고 잘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보통 때보다 일찍 잘거예요🤣  나 알바할 때 우리라떼는 저렇게 가만히 있었답니다. 5시쯤에 끝내고 대학로에서 광장시장 야채가게에서 땅콩 사가지고 종묘공원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로 들어갔어요. 저번에 점심때 한 번 들어왔더니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저녁쯤에 들어왔더니 훨씬 더 사람들이 많고 술집이며 커피숍도 사람들이 가득 차 있더라고요. 주말엔 차를 막아놔서 사람들도 편히 다니고 사진도 찍고 맛있는 거 먹으며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구요. 요즘 핫한 거리라네요. 저야 그런 건 잘 몰랐고 도보 가능한 곳이라 라떼랑 다니면서 혹시 강아지 동반 가게가 있나 열심히 봤죠. 중간에 사람들 꽉 차 있는 타코집이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더라고요. 저녁에는 아무래도 안 되겠지만 3~4시면 괜찮을 거 같아서 네이버에 저장해놨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사진 많이 찍길래 나도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사람 많은 길을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보일까봐 저 위로 한 번 찍었네요.  한옥  2층집으로 된 곳도 있었고요. 저기 담벼락에 보이시는 분도 사진 찍을라고 포즈 잡은 거예요. 나도 우리 라떼한테 포즈 잡으러 시켰네요. 물론 우리라떼는 말을 잘 안 듣지만 여러 번 불러서 겨우겨우 얻은 사진이랍니다 가다가도 라떼가 이쁘다고 많이들 좋아해주고 울 라떼 인기는 좋았어요. 물론 한 곳에 오래 있기가 힘들어서 계속 움직여야 했구요. 서순라길에서 창덕궁 앞을 찍고 율곡터널 지나 성대 쪽으로 가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그렇게 조금 더 돌아가서 겨우 만보 맞췄네요. 오늘도 만보걷기는 성공해 들어오고 우리 라떼는 밥 먹고 이제 쉬면서  오늘 힘들었다고  잘 쳐다보는 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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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서순라길 산책)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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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혈당일기4기 10일차

2024. 06. 08  흐리고 비옴 오전 9시 33분 측정. ( 식후1시간 이내  ) 혈당수치 112mg/dl 외출을 해야 해서 식사 후 1시간 이내에 측정했습니다. 물 한잔, 오트밀, 오이를 먹어씁니다. 군달걀 2개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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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4기 10일차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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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그릭 요거트 레시피!

요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저녁에 먹고 있는데 여기에 요거트를 두 숟가락 정도 넣어먹습니다!! 오트밀 두 숟가락, 치아씨드 두 숟가락, 아몬드 브리즈 조금을 같이 넣어서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놓고 불려서 먹고 있습니다. 꺼내서 과일이랑 섞어 먹으면 산뜻하고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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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레시피!

오로라컵 라떼 완성 ~

오로라 컵이라서 컵이 참 이뻐요 얼음은 안넣고, 거품가득친다음 에소 넣었더니, 와 고소함이 최고네요  (거품도 아주 부드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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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컵 라떼 완성 ~

갈갈갈 원두 준비

원두 좀 갈아볼게요 급 라떼가 땡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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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갈 원두 준비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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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제가 요즘 자주 먹는 게 그릭요거트를 넣은 오나오에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라고 많이들 아실거에요 오트밀을 넣고 두유 넣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단백질 쉐이크도 조금 넣어줍니다. 견과류는 집에 있는 아몬드, 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계피가루도 넣어줍니다 딸기잼도 넣는다고 하던데 전 딸기를 넣어서인지 굳이 안넣어도 되더라구요 과일이나 견과류는 취향에 따라 넣으시면 될거 같아요  저는 계피가루도 제 취향상 조금 넣어주거든요 이렇게 하루 밤 놔뒀다가 담날 첫끼로 먹어요~ 가끔은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도 먹어요 애사비, 레몬즙, 들기름도 뿌리면 그릭요거트가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샐러드 소스가 필요없는거 같아요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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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그릭 요거트 레시피

저녁 물

오늘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오히려 조금 소화가 안된듯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물만 먹자고 맘먹었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기 때문에 사실 2리터 먹고 두 컵이나 더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점심이 조금 짰었나봐요~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 어머니와 라떼랑 들어올 때는 17000보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도 아직 소화가 안된 거 같길래 좀 쉬다가 장보러 잠깐 나갔다 왔네요. 달걀과 콜라만 사러 홈플에 가는데 비도 조금 오더라고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오니 19000보 됐네요. 이렇게 걷다 오니까 확실히 속도 편해졌어요. 역시 최고의 소화제는 산책이죠😁 오늘 아침 루틴 중에 플랭크는 못했거든요.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아직 옷 갈았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답니다. 낮에 많이 걸었더니 1분도 너무 힘들었는데 라떼가 저렇게 옆에서 받쳐줬답니다🤣 방해인지 도와주는 건지 좀 애매했지만 하여튼 플랭크 1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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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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