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라떼랑 애견카페 가서 거기서 치즈 토마토 바게트를 먹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다가 가게에서 꽃배달이 있다고 해서 꽃가게 가서 배달해주고 집에 돌아왔더니 저도 너무 지쳐버렸어요. 하지만 라떼가 비 맞고 애견 놀이터에서 놀았으니 오늘 목욕을 시켜줬거든요. 라떼 목욕시키고 나까지 샤워하고 나니까 정말 배가 너~~무 고팠어요🤣

 

나 혼자 먹는 거라 1인분 샐러드 얼릉하고 밥차리는데 카무트밥이 반그릇밖에 없었거든요. 오늘 점심을 바게트며 치즈를 먹었으니 저것만 먹겠다고 생각을 해서 그것만 데웠는데 막상 그릇에 넣고 보니 너무 양이 작긴 한 거예요. 뭐 반찬도 있고 두부도 있다고 달래고 얼른 샐러드부터 먹었죠. 그래서 샐러드에 오렌지도 있어요. 저녁에는 대부분 과일을  방울토마토정도만 넣는데 오늘은 배고프니까 상큼한 오래지가 먹고 싶더라고요.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오늘 라떼랑 들어왔을 때에요. 라떼가 조금 지쳐보이죠? 지금은 목욕해서 뽀얘졌답니다.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집안일하고 음쓰 버리고 슈퍼가서 장보고 나니 오늘도 14000보 넘겼어요.

저녁 배고파서 5시에 푸짐하게(밥은 반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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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제벌
    정말 푸짐하게 든든하게 잘 드셨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