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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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올리브유 가격이 점점 오른다네요
수수깡7
건강에 좋은 올리브유 1티스푼
올리브유 1티스푼 먹었어요 올리브오일 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폴리페놀,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등이 많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올리브유
조금 비싸긴해도 모든 요리는 올리브유 사용해요
heracchang
인슐린,혈당잡기 필수품!에스파뇰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스프레이형
밥 지을때 올리브유나 코코넛오일 넣으면 저항성전분이 형성되니 한스푼씩 꼭꼭 넣어주고 있어요 키토다이어트라도 여성들은 건강한 곡물탄수 먹어줘야 각종 부작용(탈모, 무월경 등) 안 겪는거 아시죠? 숙면을 위해서라도 저녁식에는 곡물탄수 꼭 챙겨먹느라 흰쌀밥을 적당량 같이 먹어줘요 건강을 위해서는 이탈리아꺼는 거르래서 만토바말고 에스파뇰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스프레이형 3통째 쓰고 있어요 요런 점들도 좋아서 스프레이형으로 사서 샐러드에도 야채볶볶에도 에프에 냉동식품 돌릴때도 고르게 편하게 뿌려서 사용해요^^
jiyaaa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소스 강추!
전 주로 양배추샐러드나 가지구워 샐러드처럼 먹거든요. 그럴때마다 즐겨먹는 소스가있답니다! 바로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소스에요!! 이 소스가 아주 만능이더라구요 ㅎㅎㅎ 양배추샐러드에도 잘어울리고 가지구워서 이 소스만 뿌려먹어도 아주 맛이 배가 되어요!! 다이어트할때 샐러드많이 드시는데 그럴때 아주 먹기 좋아요!!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ㅎㅎㅎ
머랭22
[저칼로리 소스]올리브유
올리브유는 식물성 기름이라 샐러드 소스로 많이 먹어요 물론 다른 소스와 곁들어서 먹어요 맛있고 건강해요 좋아요
석유
발사믹 + 올리브유 드레싱
올리브유는 가끔 바꾸기도 하는데 일단 기본 베이스는 샐러드용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촌입니다 올리브유는 토마토향이랄까 약간 향긋한 채소향이 느껴지는 올리브유를 좋아하구요 발사믹식초는 식초를 쓸때도 있고 발사믹글레이즈를 쓸때도 있는데 발사믹글레이즈가 더 맛이 진하고 달아서 좀 더 좋아요 야채에 블루베리 올리브 토마토 요런거 좀 올리고 올리브유랑 발사믹 휙휙 뿌려서 먹으면 간단하면서 다른 드레싱에 비해 칼로리가 높거나 짜거나 달지 않아서 좋습니다
마크툽
내돈내산한 다이어트 소스는 올리브유
올리브오일의 작용에 대해 알아봤어요. 올레인산은 공복감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항산화작용을 해서 신진대사를 촉진 시킨다네요. 변비가 해소됩니다. 공복 아침에 올리브유 1숟갈씩 드시면 다이어트에 효과 있데요.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을 하고 올리브유도 조금씩 마시면 좋다고 해요. 각종 샐러드에 뿌려서 드시면 맛있어요.
k2023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내돈내산!
저는 가족들과 아침 식사에 샐러드도 종종 먹습니다. 그런데 그냥 샐러드를 먹으면 맛이 좀 그래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먹어보니 대게 새콤한 맛이어서 입맛을 돌게하네요. 그래서 샐러드에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부담도 안 되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숲속의나무
[내돈내산]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 최고♡♡♡
제가 즐겨먹는 저칼로리 소스는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드레싱입니다. 발사믹은 '향기가 좋다'는 의미의 고급 포도 식초 인데 거기에 압착 올리브유를 더하여 새콤하면서 깔끔한 맛을 더해주는 드레싱이죠. 샐러드에 넣거나 식전 빵을 찍어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랍니다. 235g에 365kcal 로 한 번에 한 통을 다 사용하지 않으므로 칼로리는 높은 편은 아니지요. 영양정보는 나트륨 273g, 탄수화물 45g, 당류 45g, 지방20g이 들어있어요. 발사믹 식초의 효능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을 분해하여 복부 비만의 주범인 중성지방이 몸에 쌓이는 걸 방지 해 준다고 해요. 맛 또한 새콤해서 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풍미가 풍부해서 계속 먹게 되는 아주아주 맛있는 소스랍니다. 오늘도 풀무원 올리브유 발사믹 드레싱과 상큼한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wrinkle
산도 좋은 올리브유~~흐뭇한 불금이네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분류되려면 산도가 0.8프로 아래여야한다고합니다.이번에 저는 공구로 산도 0.15에 맛까지 좋은 프리미엄급 오일을 6병 확보해뒀더니 이리도 든든할 수가 없네요 여러분들은 오일 구매시 어떤것을 구매하시나요?
여울햇살
아보카도유, 올리브유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엑스트라버진 아보카도유입니다. 가성비가 엄청 좋으면서 맛도 굿굿입니다. 가성비 좋은 압착 올리브유 추천부탁드려요 제가 먹는건 넘 고퀄이라 넘 비싸거든요
여울햇살
나만의 샐러드 레시피 - 올리브유 샐러드
저녁에 간단하게 샐러드 먹기를 거의 2년째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질리지 않으려고 정말 다양하게 먹어봤네요ㅜ 근데 드레싱은 아무리 바꿔도 3-4번만 먹으면 바로 질리더라구요. 근데 양배추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이렇게만 먹으니 오히려 맛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수개월째 먹고 있어요. 클래식이 진리인가봅니다ㅎ
wtd16
계란
야채 계란 넣어 먹었습니다 올리브유와 소스도 뿌렸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공복 혈당에 대해 질문이요
아침 공복에 혈당이 올라가는 음식이 좋지 않다고 해서 아침에는 미지근한 물과 올리브유, 레몬즙을 마셔요. 그리고 견과류와 ABC즙을 마시는데..여기에서 질문이 생겨서요. ABC즙이 사과, 비트, 당근 갈아만든건데 원래 갈아만들다가 너무 귀찮고 지속이 되지 않아 ABC즙을 구매해서 먹고있거든요. 즙 형태로 된건 당 성분이 있다고 하는데..제가 먹는 ABC즙은 80ml기준 당이 6g들어있는데 혈당에 괜찮은가요? 아침에 ABC즙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비비안2
"왜 안 빠지지?" 정체기 뚫어주는 비만 전문의의 '아침 식단' 공개 🥕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있죠.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시는데, 꼭 한 번씩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 정체기'입니다. "물만 마셔도 살찌는 것 같아요..." "운동량을 늘려도 몸무게가 요지부동이에요." 이럴 때 스트레스 때문에 오히려 폭식을 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정체기의 진짜 원인을 모르면 살은 더 찌고 몸은 염증 덩어리가 됩니다. 제가 20년 동안 같은 체중을 유지하며 정체기 때마다 챙겨 먹는 '의사의 아침 식단'을 오늘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 정체기, 왜 안 빠질까요? 정체기가 길어지는 핵심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몸속 염증 증가: 지방이 쌓이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이 염증은 다시 지방 연소를 방해합니다. 독소 배출 실패: 화장실을 제대로 못 가면 몸속에 노폐물이 쌓여 대사가 떨어집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메뉴가 바로 [당근비트 샐러드]입니다. 🥗 정체기 탈출 '당근비트 샐러드' 레시피 (5분 완성) 이 메뉴의 핵심은 '염증 삭제'와 '쾌변'입니다. 1. 당근과 비트는 반드시 '쪄서' 드세요!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열에 약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당근의 베타카로틴과 비트의 베타레인은 살짝 쪘을 때 체내 흡수율과 활성도가 극대화됩니다. 시각적 체감: 생으로 먹을 때보다 쪘을 때 항산화 성분 흡수량이 삼겹살 2인분만큼의 지방을 태울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2. 단백질과 식이섬유 추가 포만감을 위해 두부나 병아리콩을 곁들여주세요. 근육은 지키고 체지방만 쏙 빼줍니다. 3. 소스는 심플하게! '올리브유 + 소금' 좋은 올리브유는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당근의 영양소 흡수를 돕습니다. 소금 한 꼬집은 풍미를 살려 식단을 '즐거운 한 끼'로 만들어주죠. 💡 딱 3일만 아침 식단을 바꿔보세요 첫날: 묵직했던 아랫배가 가벼워지는 느낌 둘째 날: 화장실 고민 해결 (쾌변 보장!) 셋째 날: 눈가 붓기가 빠지고 피부에 광택이 도는 변화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내 몸이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당근비트 샐러드로 몸속 염증부터 비워내 보세요. 올여름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원장님도 3kg 쪘었다고요?" 굶지 않고 체지방만 -3% 걷어낸 '의사의 비밀 루틴' 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건강한 지방 챙기라고 하잖아요
저는 주로 아침에 채소찜을 먹고요. 점심, 저녁에는 밥과 단백질도 챙기는데요. 챙기는 단백질이 두부, 계란, 닭가슴살, 두유, 기름 쫙 뺀 생선, 돼지간, 가끔 고기 이런 식이에요. 그랬더니 칼로리가 참 부족하더라고요 그러면 기초대사가 저하되잖아요? 그래서 찾아보니까 지방도 잘 챙겨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저지방 식단을 꾸리는 사람은요. 고기를 잘 챙기시는 분들은 안 그래도 된다고 들었고요, 혹시 다른 분들은 건강한 지방 잘 챙기시나요? 올리브유나 견과류 등을 활용하라고 하더라고요.
더달달
참외씨와 껍질
참외씨와 껍질 어떻게 하세요? 요즘 참외가 많이 나오고 맛이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참외를 먹는데 참외씨와 껍질을 먹을 것인지 버릴 것인지 논란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아래는 제가 알아본 참외씨와 껍질에 관한 정보입니다. Ⅰ. 참외씨 1. 씨앗과 태좌(하얀 부분)의 영양가 1) 참외 씨가 붙어 있는 '태좌'에는 비타민 C와 엽산 함량이 가장 높고, 씨앗에는 리놀렌산과 같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줍니다. 2) 씨앗 자체에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태좌 부분에는 과육보다 최대 5배 많은 비타민 C가 들어있어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2. 주의해야 할 상황 (언제 먹지 말아야 할까?) 1) 상한 참외(물찬 참외) 경우 씨앗 주변의 당도가 높아 쉽게 발효되면서 배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위장이 약한 경우: 씨앗은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평소 소화력이 매우 약하거나 장이 예민한 분들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Ⅱ 참외 껍질 1. 참외 껍질의 핵심 영양소 1) 참외는 껍질에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훨씬 많이 들어있고, 껍질 바로 아래에 항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이 있습니다. 2) 노화 방지와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 물질이 과육에 비해 대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3)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 C와 칼륨 등이 껍질 쪽에 몰려 있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입니다. 2.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껍질째 그냥 먹기에는 식감이 다소 질기거나 낯설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활용해 보세요. 1) 생채 무침: 껍질을 얇게 채 썰어 식초, 고추장, 올리브유 등으로 양념해 무쳐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 장아찌: 간장 설탕 식초물에 담가 장아찌를 만들면 껍질의 질긴 조직이 연해져서 먹기 편해집니다. 3) 스무디: 다른 과일과 함께 믹서기에 갈 때 껍질째 넣으면 영양 손실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세척이 가장 중요합니다! 껍질째 드실 때는 농약 잔류물이 걱정될 수 있는데,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지니5273494
"원장님도 3kg 쪘었다고요?" 굶지 않고 체지방만 -3% 걷어낸 '의사의 비밀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4월도 막바지, 낮에는 기온이 훌쩍 올라 반소매 옷을 꺼낼 시기가 되었네요. 옷이 얇아지니 다이어트 압박이 심해지는 시기죠? 사실 저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 '빵순이'라 최근 맛있는 걸 좀 챙겨 먹었더니 체중이 3kg나 늘었더라고요. (의사도 사람인지라 똑같이 고민합니다! ㅎㅎ) 그래서 딱 일주일, 제가 만든 원칙대로 관리해봤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일주일 루틴 결과] 근육량: +1.6kg 증가 (생수 500ml 3개 분량의 근육이 붙었어요!) 체지방률: -3% 감소 (내 몸에서 삼겹살 5~6근 정도의 지방이 타버린 셈!) 배고픔을 억지로 참지 않아도 근육은 지키고 지방만 쏙 빼는 '의사의 일주일 포만감 루틴', 핵심 3가지를 지금 공개합니다! 1️⃣ 식욕을 잠재우는 '진짜' 지방을 드세요 "지방 먹으면 살찌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시죠? 범인은 '트랜스 지방'이지, 착한 지방은 오히려 다이어트의 1등 공신입니다. 착한 지방: 버터,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효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활성화해 포만감을 뇌에 전달합니다. 💡 꿀팁! 저는 아침마다 식물성 단백질(콩물/두유)에 버터를 넣고 믹서기로 갈아 마셨어요. 고소함은 배가 되고, 점심때까지 배가 든든해서 폭식을 막아줍니다. 2️⃣ 지방 태우는 스위치, '12시간 공복'의 힘 우리 몸은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할 때 AMPK(AMP-activated protein kinase)라는 효소가 활성화되면서 '지방 연소 모드'로 바뀝니다. 방법: 저녁 8시에 식사를 마쳤다면 다음 날 오전 10시~12시에 첫 끼를 드세요. 주의: 무작정 굶는 게 아닙니다!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게 만드는 '안전한 비움'이 핵심입니다. 잠깐! AMPK 효소가 뭐예요? 🧹 우리 몸의 '지방 연소 청소기'라고 생각하세요!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 공복 상태가 되면, 이 효소가 켜지면서 "이제 비상금(저장된 지방)을 꺼내 써!"라고 몸에 명령을 내립니다. 3️⃣ 먹고 싶을 땐 제대로! '착한 탄수화물' 챙기기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면 근육이 먼저 빠지고 기초대사량이 박살 납니다. 그러면 나중에 물을 마셔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해요. 피할 것: 설탕, 밀가루 (정제당은 인슐린 폭발의 주범!) 먹을 것: 현미, 호밀빵 등 거친 탄수화물 의학적 근거: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는 mTOR 경로를 자극해 근육 생성을 돕고 탈모나 변비 같은 부작용을 막아줍니다. 잠깐! mTOR 경로가 뭐예요? 🏗️ 우리 몸의 '근육 건축가'입니다. 적절한 영양(탄수화물+단백질)이 들어올 때 이 경로가 활성화되어 근육을 만들고 손상된 곳을 수리합니다. 탄수화물을 너무 안 먹으면 이 건축가가 파업을 해서 근육이 다 빠져버려요! 🏁 요약하자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좋은 지방으로 가짜 배고픔 잡기 12시간 공복으로 지방 태우는 스위치 켜기 착한 탄수화물로 내 근육 지키기 여름이 오기 전, 이번 주 저와 함께 이 루틴 실천해보실 분 계신가요? 🙋♀️ 근육은 늘리고 지방만 쏙 빼는 건강한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샐러드
야채 여러 종류로 담아 올리브유랑 소스 뿌려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올리브오일
혈관 건강 염증 관리 도움 주는 올리브유 챙겨 먹었어요.
쩡♡
목요일 간편한 아침식사!
목요일 아침은, 발사믹올리브유 소스를 뿌린 샐러드 과일 abc주스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낙지] 낙지콩나물볶음 질기지 않게 만드는 레시피
1 레시피명: 낙지콩나물볶음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낙지 450g 콩나물 150-300g 양파 1개 대파 1개 미나리 올리브유 참기름 통깨 매실액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마늘 후춧가루 6 조리 단계 고춧가루, 진간장, 매실액, 다진마늘, 후춧가루를 조합해서 양념장을 만든다. (다이어트를 위해 설탕이나 물엿 대신 매실액을 넣고 안 맵고 안 짜게 양념장을 만든다) 낙지를 헹구고 물기를 뺀다. 질기지 않은 식감을 위해 끓는 물에 5-7초 짧게 데치고 다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한다. 콩나물과 미나리를 끓는 물에 2-3분 데치고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짠다. 팬에 기름 대신 다이어트에 좋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양념장을 넣어 끓인다. (낙지 자체의 맛과 향을 살리기 위해 양념장을 적게 넣는다) 양념이 끓으면 낙지를 넣고 질기지 않은 식감을 위해 센불로 1-2분 재빨리 볶는다. 익힌 뒤 콩나물과 미나리를 충분히 넣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한다.
멍청이2
오징어 바지락 볶음밥 먹었어요^^
냉동실에 쟁여둔 해산물을 활용해서 해물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단백질을 잘 챙겨 먹는 게 정말 중요하죵. 오징어랑 바지락이 단백질도 풍부하고 타우린도 많아서 피로 회복에도 참 좋거든요. 채소 듬뿍 넣고 밥양은 좀 줄여서 볶아내면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는 한 끼 식사가 됩니다. 별다른 양념 없이 굴소스 한 스푼이면 감칠맛이 돌아서 누구나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레시피명 : 굴소스로 맛을 낸 담백한 바지락 오징어 볶음밥 2. 사진 3. 인분/수량 1~2인분 4. 소요시간 해산물 해동 시간 제외하고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5. 재료 밥 2/3공기(현미밥이나 잡곡밥이면 더 좋지요), 냉동 바지락 살 한 줌, 냉동 오징어(슬라이스) 한 줌, 달걀 1개, 양파 1/4개, 버섯(새송이) 약간, 대파 약간,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후추 약간 6. 조리단계 냉동 바지락과 오징어는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image_2.png). 양파와 버섯, 대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냅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와 버섯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물기를 뺀 바지락과 오징어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냅니다. 해산물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수분을 날리듯 볶는 게 좋지요. 해산물이 익으면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image_3.png).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7. 조리 팁 해산물 자체에 짠맛이 배어있고 굴소스로 간을 하기 때문에 따로 소금 간은 안 하셔도 충분하답니다. 밥을 볶을 때 주걱을 세워서 자르듯이 볶아주면 밥알이 으깨지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릴 수 있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어트지니요
식욕 억제제 없이 '호르몬'으로 식욕 잠재우는 법 (비만 전문의의 식단 팁)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니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죠? 하지만 가벼워진 옷 사이로 드러나는 '겨울 동안 쌓인 뱃살'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원장님, 저만 식욕 조절이 이렇게 힘든가요?" 상담실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밥을 배불리 먹고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를 찾고, 특히 호르몬 변화가 있는 날이면 식욕이 폭발해 자책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중요한 사실 하나! 식욕 조절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억지로 참다가 터지는 폭식은 이제 그만두세요. 오늘은 우리 몸의 호르몬을 이용해 식욕을 자연스럽게 잠재우는 '건강한 지방 활용법'을 의학적 근거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 왜 '건강한 지방'이 식욕의 열쇠일까요? 우리는 흔히 지방을 '살찌는 주범'으로 오해하지만, 어떤 지방을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반응은 180도 달라집니다. 1. 포만감 호르몬(PYY)의 비밀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면 회장에서 PYY(펩타이드 YY)라는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는 마치 위장 속에 '마법의 댐'을 설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위장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내려가는 속도를 늦춰, 우리가 오랫동안 '배부름'을 느끼게 만들죠. 2. 자연 식욕 억제제, GLP-1 최근 비만 치료제로 각광받는 성분들이 바로 이 GLP-1(Glucagon-Like Peptide-1)의 효과를 모방한 것입니다. GLP-1은 한마디로, 우리 몸의 '천연 식욕 억제제'입니다. 건강한 지방 섭취는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을 스스로 분비하게 돕습니다. 즉, 천연 비만 치료제를 내 몸에서 직접 생성하는 셈입니다. 3. 식욕 억제 신호(CCK) 지방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 CCK (콜레시스토키닌) 호르몬을 활성화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그만 먹어, 충분해"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지방을 제대로 챙기면 과자 한 봉지를 다 먹어야 했던 식탐이, 두세 조각만 먹어도 만족스러운 상태로 변하게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식단: 이렇게 드셔보세요! ① 건강한 지방은 무엇인가요? 올리브유: 엑스트라 버진 등급을 선택하세요. 샐러드에 한 스푼 뿌리는 것만으로도 포만감이 급상승합니다. 무염버터: 합성 보존료가 없는 순수 지방 버터를 활용하세요. ② 의외의 식욕 조절 치트키, '버터 쉐이크' 바쁜 아침, 단백질 쉐이크만 드시나요? 그러면 금방 배가 고파져 오전 중에 간식을 찾게 됩니다. 이때 쉐이크에 무염버터 한 티스푼(약 5~10g)을 따뜻하게 녹여 섞어보세요. 또는 번거롭지 않게 아예 양질의 버터 성분이 황금 비율로 배합된 '버터쉐이크' 제품을 활용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체감 효과: 믹스커피 한 잔보다 적은 열량으로, 점심시간까지 든든함이 3배 이상 오래 유지됩니다. ⚠️ 이건 꼭 피하세요! (나쁜 지방) 트랜스 지방과 산화된 지방(튀긴 음식, 오래된 기름)은 염증을 유발해 오히려 식욕을 폭발시킵니다. "좋은 지방은 식욕을 끄고, 나쁜 지방은 식욕을 켠다"는 사실만 기억하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항상 응원합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당뇨 관리의 핵심, 저녁 식사법 따로 있다
하루 세 끼 중에서도 저녁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침보다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르기 때문이에요. 특히 40~60대는 단순히 덜 먹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혈당을 좌우합니다. 출처 Freepik 1️⃣ 왜 저녁에 혈당이 더 잘 오를까 저녁이 되면 우리 몸의 대사 리듬이 바뀝니다. ✔ 인슐린 감수성 감소 ✔ 포도당 처리 능력 저하 ✔ 호르몬 변화 (코르티솔, 멜라토닌 등) 이런 변화 때문에 같은 식사를 해도 저녁에는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갑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인슐린 반응이 아침보다 약 30~50%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2️⃣ 저녁은 ‘양’보다 ‘구성’입니다 많이 줄이기보다 이렇게 바꿔보세요. • 탄수화물 ↓ (흰쌀 → 잡곡, 양 조절) • 단백질 ↑ (생선, 두부, 닭가슴살) • 식이섬유 ↑ (채소, 나물) • 좋은 지방 추가 (올리브유, 견과류) 📌 한 끼 구성 예시 → 잡곡밥 2/3공기 + 생선 + 채소 + 견과류 이렇게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됩니다. 3️⃣ 식사 ‘시간’이 생각보다 더 중요해요 저녁 식사 타이밍, 이렇게 체크해보세요. ✅ 취침 2~3시간 전 식사 끝내기 ✅ 가능하면 저녁 5~7시 사이 ✅ 늦은 야식은 피하기 늦게 먹을수록 몸은 이미 “쉬는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특히 밤에는 멜라토닌 영향으로 인슐린 작용이 떨어질 수 있어요. 4️⃣ 식후 15분이 결과를 바꿉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꼭 해보세요.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집 주변 산책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도 저녁 식후 걷기가 다른 시간 운동보다 혈당 감소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 식후 혈당 급상승 완화 ✔ 다음 날 혈당 안정에도 도움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단보다 저녁 습관 하나로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금 바꾼 식사와 가벼운 움직임을 더해보세요. 그 변화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근력운동이 혈당을 잡아준다? 꼭 해야 하는 이유
geniet
토달 시금치 볶음
올리브유에 볶은 토마토와 계란 시금치로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야채 가득담아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도 넣었구요 올리브유도 둘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금요일 간편 아침- 과일+ 샐러드 + ABC주스
새벽에 간단히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아침은 간편하게 먹되 영양은 챙기자는 마음입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유 발사믹소스만 살짝 뿌려줘도 맛이 괜찮답니다~
숲속의나무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먹었습니다 올리브유 땅콩버터 넣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레시피) 고소 달달 무치즈전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해요
무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정말 좋은 재료지요 무에 들어있는 황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서 우리 몸의 노화를 늦춰주고, 해독 작용도 한다고 해요 또 이뇨 작용이 있어서 붓기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구요 그냥 무전만 부쳐 먹어도 맛있는데요. 모짜렐라 치즈를 넣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무치즈전은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 없고,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해서 미리 반죽해놓으면 바쁜 아침에 부치기만 해서 먹으면 정말 좋아요 1) 레시피명 : 무치즈전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3인분 4) 소요 시간 : 총 소요시간 20분 5) 재료 리스트 무 1통 당근 1개 치킨스톡(저는 코인육수 녹여서 사용했어요) 모짜렐라 치즈, 소금, 후추, 전분, 올리브유 6) 조리 단계 ❤ 무와 당근을 채 썰어요(파나 청양고추 넣어도 되요) ❤ 소금과 후추, 치킨스톡을 넣어서 섞어줘요 ❤ 전분가루도 몇숟가락 넣어서 섞어줘요 ❤ 모짜렐라 치즈도 넣어서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둬요 ❤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채 썰어 섞어둔 반죽을 약간 도톰하게 올려 모양 잡아주고 부쳐줘요 ❤ 다 부쳐지면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으면 되요^^ ❤ 완성된 무치즈전 먹어봤을 때 간이 맞으면 그냥 먹어도 맛있구요,,약간 싱거우면 간장과 물, 들기름, 깨로 양념간장 만들어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7) 조리 팁 ❤ 치킨스톡 많이 넣으면 느끼할 수 있으니 조금만 넣어요 ❤ 치킨스톡 없으면 저처럼 코인육수 녹여서 넣거나 가루육수 넣어서 반죽 만들어도 되요 ❤ 후라이팬에 반죽 올릴때에 얇게 올리면 부치기 힘들고 찢어지거든요 약간 도톰하게 올리고 부치기 편하게 모양 잡아주면 뒤집을 때 잘 뒤집어져요 무와 당근이 야채다보니 금방 익으니까 약간 도톰하게 반죽 올려도 잘 익어요 ❤ 저는 파와 청양고추가 없어서 당근을 넣은건데요. 파나 청양고추가 있으면 당근 빼고 파나 청양고추 넣으면 색도 이쁘고 더 맛있을거에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