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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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끼 시리얼에는 포스트 콘푸라이트가 제격이네요
제품명 : 포스트 콘푸라이트 칼로리 : 3/4컵 당 113kcal 단백질 : 1g당 2% 당류 : 9g당 9% 다이어트 중에도 끼니는 중요하죠. 하지만 차려먹기 귀찮을 땐 우유나 요거트에 포트 콘푸라이트 한줌이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가 되네요. 3/4컵의 칼로리가 113kcal이니 다이어트 한끼로 딱이죠 저지방 영양식이며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포함되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시리얼에는 포스트 콘푸라이트가 제격이네요.
오늘도화이팅요
다이어트 중 간편한 한끼 [원 데이 그레놀라 블랙]
■제품명: 원데이 그레놀라 블랙 ■칼로리: 85kcal ■단백질: 3g ■당류: 5g ■추천이유: 귀리,오토밀,볶은 흑미,볶은 검정콩,렌틸콩을 넣은 건강한 블랙푸드 그래놀라가 들어있는 산과들에 원 데이 그래놀라 블랙은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에 달달하고 고소한 맛,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말아 먹으면 한 끼 아침식사대용으로 든든하고 요거트 토핑으로 먹어도 별미예요
만두콩맘
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 제품명: (켈로그 제품)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403kcal (100g) ■ 단백질: 20.5g ■ 당류: 9g ■ 추천하는이유 시리얼을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있었는데 영양 성분을 보니 단백질(8g)은 낮고 당류(26g)는 높아 다이어트에 적합치 않은것 같아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새로운 시리얼을 찾다가 켈로그 제품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로틴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많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시리얼이여서 선택했는데, 먹어보니 부담도 없고 하루종일 든든하여 아주 좋았기에 이 상품을 추천 합니다. -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피칸이 잘 어우러져 기존 시리얼들과는 다른 새로운 맛입니다. * 당 함량이 무려50% 낮추어, 혈당관리에도 큰 부담이 없어졌음 * 삶은 달걀4개 분량의 20.5g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 1개 분량의 6g 식이섬유를 함유해 포만감이 있어 간단한 한끼 좋음 - 피칸은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됨 *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한 끼 식사로 좋음 - 다양한 방법으로 한끼 식사 가능 * 당류가 낮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 유당을 제거한 우유와 함께 먹었니 당류를 더 낮출 수 있어서 좋았음 *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구수해서 좋았어요 ■ 가장 좋은점 - 프로틴(단백질 보충제)이 들어가 건강한 느낌이 듵고,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입니다
미주장
술·짠 음식, 콩팥 망가지는 지름길…단백질은 꼭 먹어야"
신장(콩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하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면 콩팥이 나빠지는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팥은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걸러내는 장기다. 콩팥은 양쪽에 100만개씩 총 200만개의 사구체 필터가 들어있는데, 이 사구체 필터는 혈액 속 노폐물을 24시간 쉬지 않고 걸러주고, 수분과 전해질, 칼륨, 인, 나트륨 등을 조절한다. 또 혈압과 빈혈수치를 일정하게 유지·조절하고, 비타민을 활성화하는 여러 가지 호르몬 기능도 가지고 있다. 콩팥이 나빠진다는 뜻은 단순히 노폐물을 배설하는 기능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콩팥이 하는 모든 기능들이 나빠진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병원에서 검사해야 할 항목들이 많아지게 된다. 콩팥은 건강검진을 하면 나빠진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피검사에서 사구체 여과율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만성콩팥병 1~2단계는 콩팥을 걸러내는 기능은 정상이지만 혈뇨나 단백뇨가 동반돼 콩팥이 손상된 상태다. 1~2단계는 비교적 콩팥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단계로 본다. 3단계부터는 사구체 여과율이 30에서 59까지 콩팥 기능이 감소한 상태이고, 4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29까지로 콩팥 기능이 매우 감소한 상태다. 5단계는 사구체 여과율이 15 미만으로 투석이나 이식이 필요하게 된다. 한 신장내과 전문의는 "단계별로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절주를 해야 하고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면서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분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은 음식과 약재를 피해야 하고, 가공식품, 인스턴트 음식을 가급적 제한해야 한다. 인스턴트나 가공식품은 대부분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해롭다. 소변에 단백뇨가 빠지기 때문에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전문가들은 단백질 섭취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지 않으면 몸속 단백질이 소실돼 근육이 약해지고 기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겨 일정한 양을 꾸준히 먹는 것이 적절하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고기,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 반찬을 매 식사 때마다 한가지씩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영양사협회 '만성콩팥병 가이드라인'은 만성 콩팥병 환자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당 0.6~0.8g이며, 투석 환자의 단백질 하루 섭취 권고량은 kg당 1.2g으로 더 넉넉하게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고기는 지방질이 어느 정도 있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고르고, 닭고기를 먹게 된다면 닭다리나 가슴살 등 칼로리가 있는 단백질을 권장한다. 칼륨의 경우 만성콩팥병 1~2단계까지는 많이 먹는 것이 더 도움 된다. 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참외, 토마토, 수박, 바나나, 요거트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 보충하는 것이 좋다. 콩팥이 나빠진 경우 가장 주의해야할 것은 소금 조절이다. 세계보건기구(WTO)에 따르면 만성콩팥병 환자는 1일 소금 5g(나트륨으로는 2000mg) 이하의 저염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이 있다면 생활 습관으로 교정해야 한다. 입맛은 한 번에 고치기 힘든 만큼, 평소 먹는 것을 먹으면서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는다든지,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찍어먹지 않는 등 조금씩 줄여보는 것을 권한다. 소금양을 너무 많이 줄여도 부작용이 발생한다. 소금을 너무 엄격하게 조절하게 되면 몸에 체액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콩팥으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게 된다. 또 갑자기 극단적으로 줄이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어져 체중도 급격하게 빠지고 영양 부족 상태가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금양을 줄이되 서서히 줄일 것을 권고한다. 충분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싱겁게 먹으면서 적절한 칼로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저는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거로 샐러드 먹어요 눈에 좋은 냉동 블루베리랑 견과류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오늘 아침
남편은 운동하고 와서 먹는다고 나가고 엄마 감기약도 하루 세 번 드셔야 해서 저랑 아침 먼저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골드키위 잘라서 넣고 치즈프레츨과 칠리새우 계란 우유랑 드렸어요. 전 그릭요거트랑 계란 레드자몽 칠리새우 빵하고 우유 먹었어요
러브복동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빠담소리
8월2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8월2일(금)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 삼겹살. 요거트망고스무디 아이가 갑작이 삼겹살이 먹고 싶다해서 신랑하고 나가서 저녁을 먹었다. 김치찌개랑 밥 2공기 먹는 아이를 보니 흐뭇했다. 나는 목살 1인분과 밥 한공기만 먹었다. 좋았다
애교뭉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플라이밀 그래놀라 애플시나몬]
📍제품명: 플라이밀 그래놀라 애플시나몬 📍1회 섭취[25g] 열량 113kcal & 당류 2.8g & 단백질 5.4g 📍추천 이유: 성분도 좋으면서 진짜 너무나도 맛있는 애플!파이! 맛을 잘 살려서 그리고 포만감도 주는 치아씨드와 코코넛을 포함하고 있어 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필요한 성분들을 딱 채우기 좋아요
영영이야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담백한 현미푸레이크
제가 다이어트 할 때 먹는 시리얼은 켈로그의 "담백한 현미 푸레이크"입니다. 이 제품은 제목 그대로 달지 않고 담백해서 먹기 좋아요. 대부분 푸레이크류들이 달아서 입에 단맛이 오래가고 다이어트할 때 먹기 힘든데 이 시리얼은 좋더라구요. 우유에 다른 견과류랑도 같이 타먹기 부담 없고 고소해요. 통곡물 현미로 만들어져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있어요. 맛있게 먹고 칼로리도 과하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데 좋아서 추천합니다. 제품명: 현미 푸레이크 (1회 섭취참고량 30g당) 칼로리: 115kcal 단백질: 1.8g 당류: 4.2g
파랑하트
견과류+그릭요거트
다이어트에 좋고 포만감도 굿
서나얌
점심은 집에서 푸짐한 샐러드와 양념게장 밥상
11시 20분쯤 라떼랑 집에 들어왔어요. 라떼 닦아주고 저도 정리하고 12시 조금 지나서부터 점심 준비했답니다. 당근이 별로 없어서 채치려고 봤는데 체칼이 말을 안 듣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채칼도 흐고 내가 직접 칼로 썰어도 보고 하면서 시간이 좀 더 걸렸고요. 야채믹스 대신 배추하고 상추를 샀는데 배추는 반만 씻어 놔두고 나머지는 다시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근데 상추는 너무 연하고 지금도 상하는 데가 있어서 다 씻을 수밖에 없었어요. 다 씻고 물빼서 그릇에 담고 오늘 샐러드용은 자르고 해서 샐러드 만드니 1시가 됐더라구요😆 야채는 배추 상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정도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방울토마토 수박 넣었어요. 그리고 요거트가 좀 많이 있는 관계로 알룰로스 설탕을 섞어서 요거트를 위에다 뿌렸네요. 야채엔 애사비드레싱을 미리 뿌렸는데 오늘 특히 상추가 많아가지고 뿌렸답니다. 양배추라페까지 추가하고 토핑으로 올리브와 할라피뇨을 쏭쏭 쏠어 넣고 견과류에 시리얼로 마무리 했네요. 배추 상추가 많은 샐러드라 살짝 매운 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할라피뇨까지 넣었고요. 요거트가 위에 많이 뿌려져 있어서 오늘 굉장히 풍성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맛나게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금식 후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샐러드가 너무 부실하게 느껴져 그걸로 불만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저녁 밤에 막 간식을 먹었나 싶어서요. 나를 만족시킬라고 풍성하긴 했는데 좀 과하긴 하죠?😅 이렇게 30분 동안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준비하는데 동생은 시켜 먹고 있고 어머니도 퇴근해서 오셨거든요. 동생이 어머니 드시라고 막국수 조금과 양념게장을 좀 덜어서 주더라고요. 엄마는 내가 양념게장을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니까 준다고 해서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진짜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 어릴 때부터 양념게장인데 다이어트 시작하고는 짜고 달아서 거의 안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동생도 나한테 챙겨주진 않았는데 막상 눈으로 보니 먹고 싶어서 하나만 가져와서 같이 밥상 차렸네요. 집에 참나물 무침과 가지볶음 같은 게 있고 다른 반찬들도 다 조금씩 내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동생이 밥 다 먹고 삼삼한 계란찜이랑 양념게장을 더 줬답니다. 집게다리만 한 4개나 있었는데 그것마저 내가 다 먹었네요. 저는 양념게장 속살만 쏙 빼서 잘 먹거든요. 거의 뼈에서 골수 빼 먹듯이 깨끗하게 살만 하나도 안 남게 먹어요. 남들이 씹어서 먹는 걸 이해 못할 정도로 깨끗이 먹는 편이거든요. 그렇게 모처럼 양념게장을 먹었죠. 먹으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걱정되긴 했는데 이건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고기, 케익, 치킨 이런 것보다 양념게장이 제일 먹고 싶었나봐요. 그리고 보니까 항암 때 생을 먹으면 안 되니까 이런 젓갈이나 게장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항암 끝나자마자 양념게장 먹겠다고 했는데 그때도 끝나자마자는 아직 몸이 성치 않을때라 그냥 미루어 놨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다이어트를 했으니까 생각을 안 하고 살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로 입짧은 동생이 누나 먹으라고 양념게장 시켜준 게됐네요.😅😁 차라리 잘됐죠 제가 시켜먹었으면 그 많은 걸 또 다 먹었을 테니까 우리 동생 먹고 엄마도 한입 먹고 저까지. 남은걸로 먹는 게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양도 결코 적지 않았답니다. 먹고나니 엄청 배불러요😄 하긴 풍성한 그 샐러드 다 먹고 먹은 밥이니 배가 당연히 부르겠죠?😆 😮💨 오후에는 우리 라떼 내가 미용도 해줘야 되고 가볍게 산책해야를 하는데 점심 메뉴를 생각하니 가볍게 산책이 아니고 좀 빡세게 산책을 해야 될 거 같긴 해요. 미용을 했으니 라떼 눈치도 봐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헬시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로 다이어트 베이킹해요
제가 다이어트식 베이킹이 취미인데요. 제가 직접 베이킹을 하다보니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어마어마한 설탕양에 깜짝 놀라게 되더라고요. 밖에서 사먹는 베이커리 빵들은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걸 알아도 내 눈으로 안 보니 흐린눈을 할 수 있는데 직접 만들기 시작하니 흐린 눈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이 섞인 제품으로 당을 맞췄는데 이게 문제가 너무 달기 때문에 비율을 일반 설탕과 같이 하면 단 맛에 어지러울 정도가 되더라고요. 또 비율을 맞춘다 해도 스테이바나 에리스리톨 특유의 인공 감미료의 화한 맛이 입에 계속 남아 맛도 깔끔하지 못하고요. 그러다가 찾아낸 게 가루 형태로 된 알룰로스, 마이 노멀 알룰로스 가루입니다. 근데 이게 무지 비쌉니다. 일반 설탕에 비하 몇 배나 비싸고 양도 적고요. 근데 헬시딜에 마이노멀 알룰로스가 세일된 가격에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헬시딜에 절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당장 질렀습니다. 저는 액상은 이미 가지고 있어서 설탕과 같은 형태인 분말을 구매했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천연 성분의 당에서 추출한 제품이고 단맛은 내는데 몸에는 흡수되지 않아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당 조절에도 좋고 살이 찌지도 않지요. 다이어트 베이킹이 취미인 저에겐 딱인 제품이라서 저는 그날로 신이 나서 베이킹을 했습니다. 병아리콩 머핀을 구웠어요. 오트밀 당근빵도 만들고요. 병아리콩 레몬 파운드 케이크도 구웠습니다. 이건 아몬드가루 파운드 케이크구요. 병아리콩 오트밀 쿠키입니다. 순두부 휘낭시에도 구워주고요. 그릭요거트 바치케도 굽습니다. 바나나와 땅버 계란과 무가당코코아가루 넣고 구운 바나나 케이크구요. 저탄수 키토 아몬드 머핀입니다. 요건 비건 오트밀머핀입니다. 요건 부드러운 생크림 머핀이고요. 프로틴 초코빵입니다. 이건 아몬드가루에 초코 프로틴바를 토핑으로 올린 머핀입니다. 생크림과 당 조합도 흡수되지 않는 알룰로스와 동물성 좋은 생크림이면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죠. 위에서부터 고구마 케이크, 바나나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그리고 키토버전 스타벅스 생크림 카스테라까지. 건강한 재료와 좋은 당으로 만든 디저트를 먹으니 폭식도 입터짐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어제는 또 오트밀과 병아리콩으로 쿠키 공장 돌려봤습니다. ㅎㅎ 참, 저만의 팁을 알려드리자면 거의 대부분 레시피가 알룰로스도 60g이상 들어가고 많게는 100g이상 들어가는데 제가 해본 결과 이만큼 넣으면 많이 답니다. 저도 단 거 잘 먹고 단 거 좋아하는데도 달아요. 카카오가루나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서 쓰지 않는 이상 30g만 넣어도 충분히 다니까 다른 건 레시피대로 하시되 알룰로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 당 함량을 조절하셔도 됩니다ㅎㅎ 레시피는 유투브 빵장금, 하다앳홈, 제로당, 까망, 비건 베이킹 채널에서 그때그때 마음에 들거나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베이킹을 합니다. 요게 바로 제가 헬시딜에서 구매한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입니다. 설탕과 같은 비율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맛있고요. 하지만 몸에 흡수되지 않으니 혈당 걱정 없고 최대한 탄수를 안 넣고 만드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분말 형태를 두 봉 샀는데 한달만에 거의 다 클리어했네요. 한 두 번 정도 밖에 사용할 양 밖에 안 남은ㅋㅋㅋ 그래서 오늘 헬시딜에서 재구매했습니다. 저처럼 다이어트 베이킹 하시는 분들이나 당 조절하시는 분들에게 마이노멀 알룰로스 분말 추천합니다.
odell86
다이어트 & 아이즈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제품명 : 아이즈 프로틴 그래놀라 카카오 칼로리: 95kcal 단백질:20g 당류: 0g 추천하는 이유: 제품의 명칭 로고 부터가 고급 지죠 상단에 지퍼백이 내장되어 있고 보관도 편리하며 밀봉 상품 입니다 지퍼백을 열으니 은은하고 구수한 카카오 향기가 살포시 퍼지네요 사진에도 있듯이 영양성분 1회제공량 33g이며 한봉지 용량은 200g 으로 5~6 번 정도의 나누어 먹을 정도의 양이구요 운동 전 후 단백질 보충으로는 적합 하더라구요 출출할때 우유나 베지밀과도 잘 어울리구요 함께 먹으니 고소한 맛이 한층 더 업입니다 입안에서 씹는 바삭함이 오래가며 구수해요 당은 0 이지만 단맛이나며 대체 당 사용 (에니스리콜. 나한과.알룰로스) 을 사용하여 단맛을 냈다고 하니 우리 몸에 건강한 당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나한과 열매를 차로 끓여 먹고 있는데 살짝 단맛이 많이 나지만 몸에는 흡수가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당뇨 있으신분들도 괜찮으시다고 들었어요 저와 저희 딸은 그래놀라 시리얼과 함께 우유 베지밀 에도 타서 먹으며 샐러드에 솔솔 위에 올려 먹기도 해요 많이 달지안고 은은한 카카오의 단맛이니 구미가 당깁니다 또 한가지는 그릭요거트 와도 찰떡 궁합입니다 그래놀라가 입안에 바삭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져 퍼지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코코아 분말 이라고 하니 안심하시고 드셔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건행하기
오늘 아침
어제 사온 빵과 계란 한 개 자두 한 개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든든하게 먹고 운동하러 가요. 오늘도 최고기온 37도까지 올라간대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러브복동
8월 1일 (목) |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8.01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점심은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었다. 배가 빨리 고파서 4시쯤 저녁을 먹었다. 저녁은 어제 먹고 남은 닭고기 카레와, 난, 계란후라이를 먹었다. 저녁엔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살짝걸었다. 2시간 후 혈당 측정하니 96이 나왔다.
하이오
건강간식~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불곡산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근육을 지키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였다가 무기력,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뱃살은 그대로인데 근육이 빠져 고민이다.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되는 중년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비교적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탄수화물 확 줄였더니… 근육이 줄어든 이유? 50대는 이미 근육의 자연 감소가 꽤 진행된 상태다. 여기에 체중 조절에 신경 쓴다고 밥,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크게 줄이면 근육이 더 빠질 수 있다. 몸속에서 글리코겐 등으로 저장된 탄수화물은 활동할 때 에너지로 사용된다. 글리코겐을 사용하다 떨어지면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사용한다. 당연히 근육이 빠르게 줄어 건강을 해치기 쉽다. 암 환자가 근감소증에 걸리면 암 자체보다 더 위험하다. 퍽퍽한 닭가슴살 대신 고등어?…단백질 22.97g vs 20.2g 운동 전문가들이 닭가슴살을 먹는 이유는 단백질은 많고 지방은 매우 적기 때문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에 따르면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이 22.97g 들어 있다. 지방은 불과 0.5g이다. 다만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이럴 때 고등어를 먹어보자. 고등어에는 단백질이 20.2g 있어 닭가슴살과 비슷하다. 번갈아 먹어도 된다. 고등어는 튀김보다는 채소-양파와 함께 삶아서 먹는 게 체중 조절에 더 도움이 된다. 중년은 칼슘 부족 살펴야… 우유, 요거트, 비타민 D 등 중년의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는 몸의 변화가 심하기 때문이다. 칼슘 부족, 근육 감소 상황에서 음식을 줄이면 뼈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우유의 칼슘이 몸에 잘 흡수되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를 선택해보자. 칼슘 흡수에는 비타민 D도 필요하다.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면 비타민 D 생성에 도움이 된다. 고등어는 칼슘 효과를 높이는 인 성분도 많다. 인은 뼈-치아 건강, 에너지 대사, 신경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전한 근육 자극 운동… “움직여야 건강 지킨다” 식사량을 줄여도 몸은 움직여야 한다. 코로나19 유행 때 집에 오래 있다 외출하면 다리 근육이 줄어든 느낌이 있었을 것이다. 근육에 자극이 없으면 감소 속도가 빠르다.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발뒤꿈치를 들었다가 내리는 까치발 운동이 좋다. 안전하게 지지대를 잡고 양치할 때도 할 수 있다. 아령 등으로 상체 근육도 지키는 게 좋다. 탄수화물은 덜 먹더라도 단백질 섭취와 운동으로 근육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베리류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염증에 변화가?
검푸른색-보라색이 특징인 베리(berry)류는 보건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건강식이다.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크랜베리 등이 대표적인 베리류다. 가격이 좀 비싸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베리류에 대해 알아보자. 안토시아닌 성분이 핵심… 핏속의 중성지방 줄인다 최근 국제학술지(Frontier in Nutrition)에 베리류에 많이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심장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안토시아닌은 과일과 채소의 보라색-검은색을 내는 성분으로 항산화, 핏속의 중성지방을 줄이는 등 혈중 지질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논문에 따르면 하루 평균 안토시아닌 약 240mg을 먹으면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 늦추고 염증 예방… 눈 건강,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 등 페놀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다.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억제,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다.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활성화를 촉진해 눈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예방-조절, 항암효과, 모세혈관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 감퇴, 염증 줄여줘 뇌 건강에도 기여 블랙베리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퇴, 염증을 줄여줘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인지기능 유지에도 일부 기여한다. 지중해 인근 주민들이 심장병에 덜 걸리는 것은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등 지중해 식단에도 있지만 베리류를 자주 먹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도 있다. 블랙베리에 많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논문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몸에 좋다고 과식은 금물… 아침에 요거트, 견과류와 잘 맞는 이유? 베리류가 몸에 좋다고 한꺼번에 과식하면 설사 등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다. 흔하지는 않지만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베리류는 아침에 요거트(요구르트),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영양 조합이 잘 맞는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를 추가하면 단백질 걱정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 점막에 나쁜 영향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다만 요거트와 같이 먹을 경우 성분표를 잘 살펴 포화지방이 적은 제품을 골라야 건강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다이어트 할때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시리얼을 많이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시리얼 중에서도 카라멜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추천드립니다^^ 칼로리는 100g당 403 칼로리, 단백질은 무려 20.5그램, 당은 절반으로 줄여 건강에도 좋고 단백질 충전에도 좋더라구요 식이섬유도 풍부하고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이 시리얼은 우유에 말아먹었을때 더 맛있었는데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소화가 잘되는 우유 또는 저지방 우유와 함께하면 더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요 또 하나 추천드리자면 꾸덕한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찰떡궁합이랍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우유,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맛있는 이 시리얼을 한번 드셔보세요~
얌이얌이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간식 여러 번 먹어도 건강 안 해쳐요! 단, ‘이 식품’만은 예외© 제공: 헬스조선 채소가 가득 들어간 깨끗한 식단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가 작동해 몸에 해로운 간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을 것만 같다. 한 연구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의 네 명 중 한 명은 건강에 해로운 간식을 챙겨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먹으면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이 도루묵 될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까지 커진다. ◇감자칩·젤리, 한 번만 먹어도 건강 해쳐 간식을 먹는 건 괜찮다. 초가공식품만 아니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사라 베리 박사팀은 간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성인 854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간식 습관을 추적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평균 10일간 표준화된 식사를 섭취하게 하고, 이 외 섭취한 간식은 온라인에 양과 종류를 기록하도록 했다. 실험 대상자의 약 95%가 간식을 먹었고, 평균 섭취량은 2.28개였다. 약 30%의 실험 참가자는 간식을 두 번 이상 섭취했다. 섭취한 간식의 종류도 달랐는데, 약 26%는 초콜릿, 케이크, 감자칩, 아이스크림 등 초가공식품을 먹었다. 분석 결과, 열량과 당분이 높고 영양가는 낮은 초가공식품을 간식으로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와 혈당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한 식습관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고 뇌졸중, 심장질환, 비만 위험도 증가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것 자체는 건강에 악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한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오히려 신진대사가 더 원활해지고, 식욕이 잘 관리됐다. 혈액 속 지질 수치와 혈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팀은 "과자 등 몸에 안 좋은 간식을 좋은 간식으로 바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매우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했다. ◇고단백 간식으로 오후 9시 이전에 건강한 간식은 어떤 게 있을까? 자연 원물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을 추천한다. 고단백 간식을 먹은 그룹은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지방은 감소해 건강하게 체중 감량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가 국제학술지 ‘비만과 대사증후군(Journal of Obesity & Metabolic Syndrome)'에 게재된 바 있다. 고단백 간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키우는 GLP-1과 펩타이드 호르몬 수치는 올라가고,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 호르몬 수치는 감소한다. 건강한 간식의 예로는 ▲달걀 ▲견과류 ▲그릭 요거트 ▲코티지 치즈 ▲콩 ▲치아시드 등이 있다. 다만, 건강한 간식도 오후 9시 이후에는 먹지 말아야 한다. 앞선 베리 박사 연구에서 오후 9시 이후에 먹는 간식은 영양학적으로 좋든 좋지 않든 혈당과 혈중 지질 수치를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슬비 기자
뽀봉
다이어트 시리얼- 어메이징 그레이즈
다이어트 시리얼로 어메이징 그레이즈 제품 추천합니다. 당함량과 총열량이 매우 높아보이나 설탕대신 종려당시럽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코코넛오일을 사용해 시중 시리얼보다 건강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당함량이 전체 250g을 섭취시 70%로 요거트에 토핑으로 사용시 괜찮은 제품이고 심지어 식이섬유함량이 80%로 매우 높습니다. 특히 솔티드 굴라 멜티드 그래놀라를 강추합니다. 총 칼로리는 1120입니다.
dasomyy
8/1(목)캐시딜 그릭요거트~(#^.^#)
와~~드디어 왔네요~~!! 오래걸리는건 알았지만ㅋㅋ 기억속에서 사라질뻔~~할때 왔어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어야죠~~ 꾸덕함이 👍 요그릭~
냥식집사
다이어트 시리얼~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시리얼
- 제품명 : 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 - 칼로리 : 1,983kcal (500g) 1회분 30g당 119kcal - 탄수화물 : 24g - 단백질 : 2.4g - 당류 : 7.5g - 추천이유: 켈로그 그래놀라 고소한 현미에는 그래놀라가 28% 들어있고 사르르큐브 1.5%(두유 78%,세븐베리농축액5.1%), 현미와 검정약콩 가루가 어우러진 오곡프레이크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저는 시리얼 과자처럼 먹기도하고 우유나 플레인요거트에 섞어 먹기도 한답니다~세 방법다 맛있어요ㅋㅋ 조금더 담백하고 당류가 적은 시리얼 찾는분들께 좋을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ㅋ
포메다둥이네
점심은 편의점표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아침 사먹고 걷기 운동겸 집에 필요한 물건 사려고 근처 다이소부터 가서 사고 광장시장가는길에 통밀빵집가서 볶은통밀사고 광장시장에서 어머니 모시베겟니랑 평화시장에서 가서 내양말 속옷도 사오고 그랬더니 많이 지치고 시간대가 점심때가 지나가는데 집까지 가면 또 한참 있다 먹을 것 같아서 다시 통밀빵집 가서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사고 편의점 가서 갓성비 고구마 샐러드(2,900)까지 사서 우리 플라워카에서 점심 챙겨 먹었네요. 저렴한 샐러드라 딱 양배추 위주의 야채에다가 고구마 몇개에 랜치드레싱만 있거든요. 우리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블랙 올리브 넣고 내 견과류까지 뿌려 접시에 담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고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살짝 추가했어요. 이모랑 엄마가 있었기 때문에 빵 맛있는 부분으로 하나씩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샐러드랑 빵 3분의2 먹었답니다 피그 인 더 가든의 갓성비 셀러드에요. 저렇게 고구마 샐러드도 있고 통밀시리얼 좀 들어가 있는 샐러드도 있는데 단백질을 안 들어간 샐러드라 가격도 2900원이고 128칼로리라 되게 괜찮거든요. 저처럼 조금씩 더 첨가해 먹을 수 있는 사람한테는 딱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요즘 저 브랜드의 갓성비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은 웬일로 있어서 기분 좋게 사왔네요. 전 아무래도 방울토마토, 견과류를 더 넣어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3분의 1 넣었답니다. 오늘 산책하면서 광장시장에서 평화시장으로 갈 때 청계천으로 내려갔어요. 라떼가 없으니 한 번 내려가 봤답니다. 다리 밑 좀 시원했지만 나머지 길은 햇빛이 좀 비치긴 했었죠. 청계천이 양쪽 길이 있어서 반대쪽 길은 그늘이 좀 있었답니다. 평화시장 가까워서 금방 올라갔었네요. 8시 40분 쯤 나가서 오후 2시 20분쯤 들어오니 12000보는 걸었네요. 시간에 비해서 많이 못 걸었는데 더우니까 아무래도 빨리 걷거나 힘차게 걷는 것은 힘들더라고요.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가 나를 오메불방 기다린 것처럼 보고 있었답니다. 우리 동생 말로는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긴 했대요😅 내 옆에서 쉬고 있는 거 찍어줬어요. 누나 혼자산책 나가서 좀 싫어했겠죠? 더우니깐 너 잠시 집에 둔 거야~~ 오후에 잠깐이라도 나가자~~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통곡물 시리얼 그레놀라 든든한 브랜
며칠 전 집근처 슈퍼에서 통곡물 그레놀라가 원 플러스 원을 하더라고요. 얼른 샀답니다. 유통기한도 길고 그 정도면 유용하게 잘 쓸 수 있거든요. 저는 그래놀라가 달아서 전혀 단맛이 없는 통곡물하고 섞어서 쓰지만 우리 집 다른 가족들은 그냥 이것만 우유나 수제요거트에 먹어요. 캘로그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껍질채 넣었다고 식이섬유가 올라가고 당질도 25% 다운됐다고 하네요. 그래도 100g에 394칼로리입니다. 귀리가 반이상 포함된 그래놀라 30%와 블랙통곡물믹스(흑보리, 흑미, 수수)10%, 밀브랜 9.5% 들어있대요 확실히 그냥 시리얼보다는 시리얼 그래놀라 그리고 조금 까만 곡물 말려진 것까지 다 같이 있어서 식감이 더 좋답니다. 당류가 17%가 다운된거라니 예전 일반 캘로그 시리얼이많이 달았다는 걸 알겠네요. 껍질을 안 벗겨서 식이섬유가 많다는 표기도 돼 있답니다. 좋은 성분이 있대요. 이 그래놀라를 한 반 정도 넣고 당분이 없는 볶은 카무트와 통밀펑까지 섞어서 저는 다양하게 사용한답니다. 이렇게 매일 먹는 샐러드에 마무리 토핑으로 견과류와 같이 뿌리고요. 요거트 볼 만들 때도 넣고. 오나오 만들때도 넣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소통하다가 반숙 또 실패했어요 ㅠㅠ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 또 안 가시려해서 아침으로 먹으려고 계란 7개 삶았어요. 끓기 시작하고 6분이라 해서 시계보고 있다가 댓글 쓰다보니 허걱 ㅠㅠ 6분이 훨씬 지나 버렸네요. 또 반숙 실패했어요. 반숙이 젤 먹기 좋은 데 ‥ 그릭요거트에 자두랑 골드키위 잘라 넣고 토스트에 잼 발라서 계란 반 개랑 엄마 드시게 했어요. 전 계란 한 개 반하고 그릭요거트랑 과일 먹었어요. 살찔까봐 토스트는 패쓰했고요.
러브복동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인데 거의 다 먹다가 생각나 찍었어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시리얼 ~ 꼬박꼬밥 프로틴 시리얼 추천해요
◇ 제품명 :: 꼬박꼬밥 프로틴 초코, 프로틴 딸기 ◇ 칼로리 :: 144kcal (35g) ◇ 단백질 :: 17g ◇ 당류 :: 3g ◇ 추천이유 :: 제품 뒷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이어트 할 때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는 시리얼로 제조된 제품이라 식품유형이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으로 되어있어요~ 일반식을 대체할 수 있게 각종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다는 말이겠죠 거기다 프로틴 시리얼이라서 단백질 함량이 일반 시리얼에 비해 훨씬 높구요~ 무엇보다... 당류가 아주 낮아요!! 다이어트시에 단백질 잘 챙기는 것과 동시에 당섭취를 줄이는게 식단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꼬박꼬밥은 딱!! 단백질 함량 높고, 당류는 낮게 설계되어 나와서 다이어트할때 시리얼이 드시고프다...하면 요 제품 추천드려요 제품을 뜯으면 안에 스푼이 들어있어서 직장인분들은 출근할때 가져가서 드시기 편할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딸기맛과 초코맛을 먹어봤는데요 맛에서는 아무래도 프로틴시리얼인데다 당류함량이 낮다보니 일반 시리얼만큼 달고 맛있지는 않았어요 프로틴 특유의 맛도 조금 나고요 하지만 바삭바삭 식감이 정말 좋고, 딸기맛, 초코맛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씹히는 요거트볼이 달콤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ㅎㅎ 특히 초코맛은 아래에 초코칩이 가라앉아있어서 식사의 마무리를 달콤하게 끝낼 수 있어서 만족감이 높았어요😍 ((전에 썼던 식단일기도 참고))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52851086 사실 한끼 식사를 대체하기엔 양은 좀 부족한 면이 있지만 다이어트 시 간식으로, 운동후 출출할때, 하루 단백질이 좀 부족한 식사를 했을때 보충용으로 먹기에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지니어터 분들에게도 추천해봅니다~~
로사0712
혈당일기8기 7일차
혈당일기8기 7일차 측정시간 : 밤11시 이후 측정 했습니다. 측정내용 : 저녁식사는 간소하게 먹었어요 밀빵 한조각과 두유, 토마토, 바나나, 양배추, 요거트 먹고 산책 겸 운동으로 천변 다녀왔습니다. 산책 나가서는 아메리카노스위트 한잔 마셨네요 그리고 오후11시 넘어서 측정을 했어요.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