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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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임박이길래 얼른 먹으려고 콥샐러드했어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2024.7.16 식후 2시간 점심으로 요거트와 블루베리, 씨리얼 섭취!! 야채가 없어서 식사라... 저녁엔 야채 섭취좀 늘려먹어야할듯~~ 집에서 먹을 땐 골고루 신경써서 먹는데... 밖에서 먹을 땐 쉽지 않는거 같아 ㅜㅜ
뽁이마미
핑거팝 어니언맛 다이어트 과자
1봉 460g 180kcal 오징어 땅콩보다 작은 크기로 동글 동글 하게 생겼어요 덕분에 손가락을 빨아 먹게 되는 일이 생겨요 그러기 전에 스푼으로 떠 먹는걸 추천합니다. 그런데 또 밥숟가락으로 했다가는 몇번 먹으면 없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요거트 스푼 정도가 딱 적당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이랑 탄수화물은 낮고 식이섬율아 단백질은 높아요 단백질 함량이 무려 21g 이것만으로도 추천할 이유 충분해요
기춘이530707
혈기챌 7기 7일차 공복혈당 99
저녁식사 7시반쯤 닭가슴살 100g.토마토마리네이드.당근라페 곁들인 호밀빵 한쪽. 그릭요거트 식사후 시간좀 지나 걷기 20분가량 그나마 간당간당한 수치나옴
셰어
혈챌7기 7일차
-날짜:2024.07.16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측정해봄. 점심시간에 김치찌개 먹을예정임. 점심만 알맞게 먹으면 오늘 혈당도 굿~꾸준한 식단관리 화이팅~
상한상한
간단 아침
요거트와 참외 반쪽 간단한 아침 먹었어요 벌써 배고픈 느낌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견과류랑 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산책 후 토마토 2개,
요거트에 토마토 2개 허기 달래기,
치노카푸
저녁은 물(견과류와 수박 2개 포함)
저녁은 물입니다. 요거트볼을 볶은 카무트, 시리얼로 든든히 먹어서 저녁은 물만 먹으면 되지만 아직 수행이 부족한지 그 정도는 안되서 견과류 한줌도 먹었어요. 오늘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물을 좀 많이 챙겨 먹어서 집에서 금방 2L챙겨 먹을 수 있었고요. 그리고 수박도 3분의 1을 깍둑썰기에서 냉장고에 넣어 놨어요. 오늘 아침에 야채를 많이 써서 파프리카와 오이는 썰어 놨어요. 수박 써는 김에 수박 3개도 먹었어요. 엄마랑 집에 5시 반쯤 도착했는데 들어오는데 빗방울이 조금 떨어져서 라떼 산책도 안 되고 저도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동생이 허리 아프다는데 집에 파스가 없어서 파스 사러 간 김에 우리 가게까지 들려서 택배 온 거 안에 넣어놓고 엄마가 잊어먹은 모자와 후라이팬 챙겨 집으로 왔어요. 나간 김에 산책을 더 해볼까 하다가 발도 너무 아프고 후라이팬이 무겁다는 핑계를 대고 얼능 집으로 돌아가버렸네요. 오늘은 150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7월15일(월) 혈기챌7기 6일차 인증
7월15일(월) 혈당일기 6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8시55분 아침식사로 플레인 요거트와 견과류바 하나를 먹었다. 플레인 요거트 대신 그릭 요거트를 직접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 시간이 들어도 직접 만들어서 먹으면 몸에도 좀 더 좋을 듯한 느낌.
걩이
7월 15일 (월) |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견과류+플레인 요거트, 흑미떡 작은 1조각을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주말에 생각했던 것보다 저녁에 음식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평일의 시작, 월요일은 가볍게 먹어보고자 아침 복숭아 3조각+아메리카노를 먹고 점심에도 가볍게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해 저녁에는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먹어보려고 합니다.
쫌님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5일 오후 12시 30분 점심 식전 혈당 90 체크됨 오전에 달걀, 바나나, 믹스커피 9시에 먹고 점심 식전이다. 출근해서 운동은 못하고 일하다가 측정 오후에 퇴근하고 운동하고 닭가슴살 샐러드와 무가당 요거트 먹을 예정이다.
블리네
월요일 아침 다시 다이어트 시작😆
800g이 늘었어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어제가 물론 조금 이상하긴 했죠. 200g 빠진 것도 조금 이상하긴 했고 그렇지만 400도 아니고 800이라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뺄라고 엄청 노력했는데 이걸 다시 어떻게 빼지?😔 아침엔 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62대가 아직 내 몸무게가 아닌 거죠. 내몸은 63으로 기억하니 조금이라도 정신이 해이해지고 편하게 있으면 몸이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오늘 아침꽃배달때문에 엄청 바빴는데 한 30분은 잡아먹은 거 같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 어떻게 하겠어요? 다시 다이어트 한다는 마음으로 출근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꽃가게 오픈을 제가 해야 되거든요. 우리 큰 사장님 휴가가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라 오늘 내일을 어머니와 제가 둘이 일을 하는데 오늘 제가 오후에 수업이 있어서 오전근무를 제가 한다고 했답니다. 월요일마다 7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준비해야 됐었어요. 정신 차리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도시락을 준비했죠. 샐러드 할 야채와 과일 토핑을 통에 담고 어제 저녁 만들어 놓은 초코 오나오와 그릭 요거트 바나나 챙기고 그리고 라떼 간식과 사료 갖가지 필요한 것들 다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6시 40분에 나와서 라떼랑 서둘러서 가게 오니 6시 55분쯤 됐어요. 라떼는 가게에 놔두고 문 잠가 놓고 얼른 근처로 꽃배달가서 전달하니 7시 7분이더라구요. 오늘도 아침 미션 훌륭하게 끝냈답니다.😁 배달 다녀와서 얼른 아침부터 준비했어요. 집에서 샐러드 재료로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싸오고 과일은 준비해 논 게 너무 없어서 방울토마토 2개 자도 하나만 챙겨 왔었네요. 거기다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가져왔어요. 가게엔 상추가 있어서 상추 7장 뜯어놓고 야채들 넣고 과일과 토핑 뿌려서 맛있게 샐러드 한 접시 먼저 만들고 네이버에 초코오나오 검색해서 로지님의 블로그에서 참조해서 초코오나오 만들어봤어요. 어제 오트밀 28g에 무가당카카오1T, 알룰로스(가루로)2T와 아몬드데이 90ml로 가루가 보이지 않게 섞어놨어요. 원래 레시피에는 초코단백질파우더도 1T와 무설탕땅콩버터도 1T가 있지만 지금 집에 없는 관계로 그냥 빼버렸답니다. 물론 있으면 더 맛있고 단백질 보충도 되겠지만 당장은 없으니 안넣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먹어보고 결정해 봐야겠죠. 아예 통에 만들어서 뚜껑 닫혀서 4시간 이상 냉장인데 저는 어제 해놨구요. 오늘 아침에 그 통째로 가게에 가져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수제그릭요거트도 한 1.5 스쿱(+알룰로스) 더 챙겼구요. 가게 갖고 와서 밑에 그릭요거트 조금 깔고 초코오나오 올린 다음 또 그릭요거트를 안섞이게 담고 집에서 가져온 바나나 1개 다 넣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를 뿌렸죠. 그리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완전 초코렛 맛도 나고 지금까지 먹은 오나오 중에서 제일 낫더라고요. 역시 저는 오트밀을 아몬드 브리즈에 섞는 게 제일 속도 편하고 맛있는 것 같았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나오을 많이 먹나봐요😊😉 어제는 라떼랑 내가 자는데 좀 더웠었나봐요. 저도 9시 전부터 자서 자정에 깨서 마사지 받고 방에 잘 들어가지 못했는데 우리 라떼도 더운지 방 구석에서 가서 자고 그러더라고요.야 아침부터 서둘러 준비해서 6시 40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지금 그냥 산책 가는 줄 알텐데 근무하러 가는 거였거든요. 평소 때는 우리 집에서 가게까지 천천히 걸어서 30분 또 40분도 걸리고 그랬는데 오늘은 거의 17분만에 갔던 것 같애요. 라떼야 근무 끝나고 산책하자~
성실한라떼누나
혈챌7기 6일차
-날짜:2024.07.15 -혈당 측정 시간:점심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떡뽁이 먹고,오늘 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 먹기전 혈당. 점심시간에 햄버거 먹을예정임. 내일은 한식으로 건강하게 챙겨먹기로~~
상한상한
아오리 사과
월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그릭요거트,삶은계란, 바나나 1개 항상 아침은 간단하고 건강하게 챙기죠 🟢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는 초록사과, 청사과 또는 풋사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름이 한창이거나 혹은 늦은 여름에 나오는 초록빛 아오리사과. 💢아오리사과 효능 🍏 면역력 강화 아오리사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비타민C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염증이나 세균, 바이러스가 몸 속에 들어왔을 때 후다닥 달려가는 면역 세포가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몸이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특히 감기, 상기도 감염, 독감처럼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타민C 섭취를 꼭 해주어야 한답니다. 여름에도 에어컨과 무더위를 오가면서 생기는 컨디션 붕괴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리기 쉬운 면역 관련 질환들. 아오리사과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변비예방 아오리사과 껍질까지 같이 먹어주면 더욱 좋아지는 변비 예방 효과. 변비는 장에 응가가 머물러있는 현상으로 배출이 느려지면 느려질 수록 더욱 딱딱해져서 심할 경우 응급실 가서 파내야 하는 경우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응급실에 가면 그런 환자 있어요) 평소에 식이섬유가 들어간 채소와 수분 섭취는 필수인데, 사과에는 많은 식이 섬유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출이 되지 않아 갑갑했던 대장에 들어간 섬유소가 노폐물과 합쳐져 원활하게 내보내주면 복부 팽만감이나 가스로 인한 여러가지 위장 질환의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 심혈관질환 예방 익으면 빨간 사과가 되는 푸른 사과인 아오리사과 효능 중 또 하나의 핵심, 심혈관 질환 예방. 칼륨(포탸슘)과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가있는 아오리사과는 대장 속의 응가 뿐만 아니라 몸 속의 과도한 나트륨(소듐), 다른 노폐물도 같이 배출해줍니다. 노폐물을 배출한다는 건 여러가지 좋은 점이 있죠. 과도한 나트륨을 제거하면 몸 속 부종도 줄어들 뿐 더러 고혈압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고요. 혈압이 높아지면 혈관 벽과 신장 등이 계속 부하가 걸려 손상이 됩니다. 고혈압을 예방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심혈관 질환을 막는 것과 같습니다. 🍏 피부미용에 효과 옛날에 사과 산지로 유명한 대구에는 미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그만큼 사과를 먹어주면 위에서 말한대로 노폐물 배출이 잘 되서 결과적으로 피부결도 매끄러워 지는데 도움을 줍니다. 장에 가스가 마구 차서 뱃살이 나오면, 있던 미모도 사라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와 면역력 향상은 물론 피부에도 좋습니다. 피부과 에스테틱에 가면 비타민C 앰플을 발라주는데, 비타민C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예방해주기 때문이거든요. 얼굴에 직접 바르는 것도 좋지만 먹어주면 몸 속도 깨끗하게 좋아지겠죠 💢 아오리사과 당뇨 아오리사과의 GI 지수는 40 정도입니다. 혈당 지수가 낮은 편에 속하는 과일입니다. 사과가 워낙 달고 맛있어서 아오리사과가 당뇨에 좋은지 나쁜지 확신이 없을 때가 있죠. 아오리사과는 비교적 안전한 과일에 속합니다. 특히 붉은 사과보다 당이 적습니다. 사과가 먹고싶은데 당뇨가 걱정이라면 초록사과, 즉 아오리사과를 드시면 당을 조금 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뽀봉
아침식사 대용-모시송편 삶은계란 그릭요거트
먹었습니다 모시송편이 쫀득쫀득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두유에 샐러드🥗
여행다녀오자마자 어젠 삼계탕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은 어머님께서 공복으로 병원 정기검진 가셔야한다해서 저도 밥 안 먹고 샐러드 먹네요~^^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고 파프리카 오이 감자 로메인상추에 아몬드 호두 아마씨 뿌려서 요거트에 레몬즙 뿌려서 소스로 먹어요~^^ 이번에 두유도 바까봤는데 부드럽고 고소하니 깔끔하니 괜찮네요~^^ 라떼 만들어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중에 만들어 마셔보려고요~^^ 초복에 건강한 음식 드시고 시원한 월요일 출발하세요~👣
나쁜엄마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식사를 해결해야 할때 샐러디의 메뉴를 구입해서 먹은적이 있는데요. 샐러디의 메뉴가 다양하기는 한데 제가 먹어봤던 메뉴중에는 가장 만족하고 좋았던 메뉴는 샐러디의 탄단지 입니다.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샐러디의 탄단지 구성조합을 한번 살펴볼게요 <샐러디 탄단지>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탄수화물이 단백질과 지방보다는 더 포함이 되어 있구요 전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는것을 확인할수가 있어요. 탄단지 메뉴의 포함된 재료들을 살펴보면요~ 사진처럼 채소, 닭가슴살, 크랜베리, 포테이토,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있어 탄단지를 갖추고 드레싱으로는 기본적으로 먹는 오리렌탈 소스를 선택해서 먹는 편이에요. 밖에서 먹을때는 아예 첨가안해서 먹기는 좀 그래서 반절정도만 첨가해서 먹는 편이구요 집에서 먹을때는 플레인요거트를 소스로 이용해서 가볍게 먹는걸 좋아합니다. 꾸덕하게 그릭요거트와도 같이 먹으면 맛이 좋을것같네요. 단백질은 더 풍부해지니 더 영양도 좋구요 탄단지 메뉴에서 닭가슴살의 단백질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시면 밖에서는 편의점 훈제달걀을 구입해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집에서는 바로 삶아서 먹을수 있구요^^ <탄단지의 중요성>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입니다. 흔히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방의 경우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포화지방과 달리 불포화지방은 몸에 좋기에 올리브유나 등푸른생선등의 섭취로, 또 오메가3, 오메가6의 영양제를 통해서도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는 이유가 됩니다. <집에서 먹는 탄단지 샐러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대충 야채나 과일등 위주로 먹기만 하다가 탄단지의 중요성을 알고나서부터는 균형을 맞춰서 먹으려고 신경쓰는 편이에요. -준비재료- -감자 -달걀 -양파 -토마토 -오이 -견과류 -요거트 이렇게 준비해서 만들수 있는데요. 아래사진과 같이 감자를 익히고 달걀은 삶아서 적당히 으깬뒤에 나머지 양파, 토마토, 오이 적당량을 잘게 썰어서 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 간을 해서 먹을수가 있어요 마지막에 잘게 썬 토마토를 위에 올려서 먹으면 토마토가 깨지지 않게 스푼으로 먹기 좋답니다.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탄단지의 영양을 갖춘 다이어트 한끼 샐러드로 손색 없을거에요^^ 샐러디의 메뉴들은 밖에서 해결하기에 좋고 집에서는 편하게 만들어서 해결하시면 될겁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혈당기록챌린지7기 7일차(7월14일)
7월14일 일요일 식후1시간50분혈당 94 정말 오랫만에 두자리수 혈당이다. 오늘 아침은 식구들이 늦잠을 자서 늦게 먹었는데 어느때와 똑같이 샐러드를 먹었다. 또한 오늘은 요거트도 먹엇는데 혈당이 착하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 혈당이 좋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 3개월에 한번씩 당화혈검사를 하면 평균 5.5정도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수치가 내려가면 좋겠다.
언제나행복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엔 역시 그린 샐러드!
신선한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 샐러드 혈당 관리와 체중 감소 다이어트엔 역시 신선한 그린 샐러드인 것 같아요 밸런스핏 그린 샐러드! 식이섬유 5.5g 함유 샐러드 요거트 드레싱에 방울 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맛있는 그린 샐러드와 함께 혈당 관리도 하면서 상쾌한 하루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ssalcong초코
혈당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7월 14일 7시 30분 화창 산책하기 좋은날 오전 아침공복 106 식사 아침 과일 야채 샐러드, 점심 잡곡 비빔밥, 저녁 김치찌개 요거트 운동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조정,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수면 취침 10시 오전 4시 기상 아침공복 100을 향하여 화이팅!!!
강안2502
7월 14일 /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7월 14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어제 저녁에 견과류와 요거트를 먹고 잤다. 혈당 수치는 102이 나왔다. 식전 혈당 수치로는 주의단계로 나온다 꾸준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스트레스 줄이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기
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7기 6일차
-혈당 측정 시간 : 공복 -내용 : 아침 공복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 식단 : 요거트 아이스카페모카 보다는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선택해요~
애플금고10종
채소샐러드와 땅콩버터 소스
평소에 늘 먹는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채소에 간을 하지 않고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밋밋함 맛을 한층 돋구어 주는 소스는 무첨가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아룰로스,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섞어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릭요거트 대신 일반요거트로 묽게 해서 채소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하루 한끼는 꼭 채소 한접시와 검은콩두유,오늘은 없지만 삶은 달걀등을 먹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채소는 양배추, 단호박, 당근등 여러가지를 번갈아 먹는답니다. * 이건 6월에 먹었던 사진입니다.
은유랑
아침식사
오늘도 냉장고가 고장인관계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아침식사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13(토) 입이 심심할 때… 어떤거 드시나요?
저도 오후시간이나 밤늦게 자꾸 입이 심심할때 있거든요~~이럴때 '이간식' 추천합니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일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고, 지방이 거의 없어 근육을 키울 때 먹기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완전 단백질은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도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열량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섭취한 그룹에서 하루 동안 섭취한 열량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 바나나도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게다가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뱃살은 보통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때 생긴다. 이때 체내에서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꿔 복부에 축적하는 작용이 촉진되기 때문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배고픔을 줄여준다. 불포화지방산이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크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보다 오후 5시까지 지속적으로 더 큰 포만감을 느꼈다.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로 일반 요거트보다 당분이 적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냥식집사
혈당일기7기 6일차
혈당일기7기 6일차 측정시간 : 오후 10시가 넘은 시간 식사 전 측정. 측정내용 : 감자,토마토,요거트 샐러드를 가볍게 먹은 후에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걷기운동 겸 다녀오기 때문에 왕복으로. 꽤 걷고 있습니다. 가볍게 먹고 걷기운동 으로 적정하게 수치가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