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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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병원직원식당(잡곡밥과 고구마치즈닭갈비)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 있고 저는 동작 수업 들으러 병원에 갔답니다. 수업을 마치고 거기서 자주 뵙는 분들과 같이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고구마 치즈 닭갈비와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은 제가 3분의 1만 달라고 했구요. 다른 반찬들은 주는 대로 받아왔네요. 샐러드는 따로 준비되어 있고 드레싱도 키위와 오리엔탈 중에 고를 수 있어요. 저는 오리엔탈 조금 뿌려 2접시 갖고 왔어요(3접시 갖고 오고 싶었지만 같이 먹는 분들하고 식사시간을 맞춰야 되니 너무 시간이 걸릴까봐) 우선 양배추병아리콩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잡곡밥에다 닭갈비 먹었네요. 고구마도 들어있고 치즈도 들어있고 뼈 없는 닭고기라 먹기 편하고 떡도 애교로 하나 들어있었어요. 반찬으로 야채겨자무침이 나왔는데 그것도 톡쏘고 상콤하니 맛있었어요. 그거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깍두기 김치도 있었지만 그건 일부러 갖고 오지 않았답니다. 짜고 덜 맛있거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강먹고 국물은 한두 수저만 먹었답니다. 뭐이 정도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은 거겠죠.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고 1시전에 헤어졌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먹자
잡곡밥 먹으려고 잡곡들을 씻어서 불릴려고 합니다. 잡곡밥이 이젠 맛있어집니다.
당근먹기
잡곡밥
잡곡밥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당근먹기
잡곡밥입니다
몸에 좋은 잡곡밥 먹었어요
당근먹기
{혈당관리} 꼬박꼬박 현미 잡곡밥 먹어요
저는 40대 후반 직딩남이고요. 결혼한지 20년 되어가요. 결혼 전에는 비만 체형 아니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운동 안하니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 체형이네요. 어머니 아버지 두 족 다 당뇨 내과 대사성 질환에 가족력이 있고요. 건강 검진에서 혈압, 대사성 질환 위험군이라 밥은 주의해서 먹어요. 몇년전부터 잡곡밥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장점은 식이섬유, 독소배출, 비타민 B2, 단백질 등 너무 많으니까요.
s9424103
나만의 혈당관리법은 잡곡밥
나만의 혈당 관리법은 잡곡밥과 자전거 타기이다. 꽤오래전부터 백미에 현미와 귀리 수수 흑미 렌틸콩 병아리콩 검은콩을 섞어서 먹고있다. 부친이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셨기에 혈당관리에 신경이 많이쓰인다. 다행이 유전보다는 식습관의 문제였는지 결혼후 아내의 싱거운 음식과 잡곡밥 고집덕에 나의 혈당은 정상으로 잘 지켜지고있다
파인솔
잡곡밥 입니다.
잡곡밥에는 보리,기장,귀리 현미, 검정콩, 쌀 로 밥을 지어봤습니다. 맛있네요
당근먹기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저당레시피)🍚 귀리 보리 백태콩 백미 잡곡밥 과식을 할수 없는 밥이에요. 이렇게 넣고 불려서 잡곡으로 지으면 부드러워요. 콩이랑 귀리 보리 식감이 풍부해서 과식 방지가 됩니다. 잡곡에 익숙해지면 백미는 밀가루처럼 느껴져요. 제밥은 이렇게 따로 지어요.
레몬그린
저녁 냉털 🍛카레잡곡밥
저녁 냉털 🍛카레잡곡밥 두부 김치 알배추랑 카레 냉털로 챙겨 먹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잡곡밥과 실내자전거
이건 정말 해야해요 잡곡밥70에 백미 30프로 섞어 밥하고 국은 먹되 젓기ㅏ락으로 건지만 먹고 매운거 자제하고 (매운게 혈당 올림) 식후 30분뒤 실내자전거 타면 진짜 혈당 훅 내려가요 걷기 1시간보다 자전거 20분이 혈당을 더 낮춥니다 꼭 해보셔서 건강 되찾으세요 약중 최고의 약은 운동과 예방입니다
missb
잡곡밥으로 당뇨 전 경계단계인 엄마 혈당 관리 중입니다.
아버지가 실제 당뇨 합병증으로 돌아가셔서 식구들이 모두 혈당관리에 민감한 편인데요. 식구 중엔 큰 오빠만 유독 살이 찌고 배가 많이 나와서 현재 당뇨 초기구요. 아무래도 사업을 한다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흡연이 모두 있으니 피해가기 어려운 듯 해요. 엄마는 정말 식사하시는 것만 보면 왜 혈당이 올라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아무래도 발목이 아파 많이 걷지 못하시게 된 뒤로 똑같이 먹어도 혈당이 올라가시는 듯 하네요. 고혈압도 있으신데 요즘 혈당이 올라가 당뇨 경계단계라고 해서 식사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수시로 혈당체크도 하는 편이랍니다. 엄마는 그래도 하루 세끼를 조금씩이라도 제시간에 잘 챙겨드시는 편이긴한데 이가 안좋아지신 뒤로는 드실 수 있는 음식이 너무 한정적이고 입맛이 없다보니 자꾸 자극적인 맛을 찾으시네요. 엄마의 혈당관리를 위해 절대 빼놓지 않는 것이 잡곡밥인데요. 다행히 엄마가 이가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을 좋아하시는게 참 다행이죠~ 근데 전에는 쌀양 줄이고 무조건 잡고 여러 가지 왕창 넣어서 먹으면 좋은줄 알고 그렇게 밥을 해먹었는데~~잡곡도 너무 한번에 여러 가지를 넣어서 밥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귀리나 현미 보리쌀 등도 예전엔 자주 섞어서 해먹었는데 엄마의 이 상태가 더 나빠진 지금은 아무리 불리거나 먼저 삶았다가 밥을 해도 저 세가지는 소화를 잘 못시키시네요;;; 그래서 저희 집의 경우 검정콩, 검정쌀, 병아리콩, 흰강낭콩, 렌틸콩, 조 등을 그때 그때 조금씩 한두가지를 빼거나 넣거나 해서 전날부터 10시간 정도를 불리고 흰쌀과 찹쌀은 밥하기 한 시간 정도 전에 불려서 함께 밥을 해서 먹는답니다. 주로 이런 식단인데요~~ 소화가 안되는 엄마를 위해서 국이 꼭 필요한데~~ 야채나 두부, 버섯등이 많이 들어간 국에 야채도 데쳐서 조금 질긴 느낌이 나는 건 잘 못드셔서~~ 브로콜리 자주 데쳐서 먹고 있어요~~ 요즘은 텃밭에서 따온 상추도 끼니때마다 자주 올라가는 식단 중 하나랍니다. 다른 분들은 예쁜 그릇에 예쁘게 잘 담아서 드시더라만.. ㅋㅋㅋ 사실 좀 부끄러운 밥상이네요~~ 하지만 맛있고 건강한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흰쌀밥으로 먹을 때 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으면서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여름에는 신선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서 끼니마다 상추 잘 곁들여서 먹고 엄마가 감자를 좋아하시는데 요즘 감자는 피하고 드시고 싶을 땐 고구마를 삶아서 드리고 있어요. 굽는 것 보다는 그래도 삶는게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근데 혈당관리는 역시 먹는 것 만큼 운동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는 걷는게 힘드셔서 집에서 텔레비전 보실 때 발바닥 부딪치기 운동 꾸준히 하시고 저는 매일 만보씩 걷는걸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잡곡 있지만 먹을 때 좋은 점과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어서 함께 공유해 드려요~ 잡곡을 먹어야 좋은 점 그리고 잡곡 먹을 때 유의사항 실제, 잡곡밥은 흰 쌀밥보다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35퍼센트 더 높았고, 흰 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커졌다고 합니다. 정제된 흰 쌀보다 통곡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추정했다고 합니다. 잡곡밥은 다섯 가지 곡물을 넣어 조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너무 많은 종류의 잡곡을 넣어 밥을 하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구팀이 5곡, 8속,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의 단백질,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가 가장 우수했다고 합니다. 적절한 곡물 2~5개를 사용해 쌀과 잡곡을 4대1 비율로 섞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소화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잡곡밥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잡곡은 소화 흡수율이 낮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긴 수소, 탄산가스가 장을 자극하기도 하는데요.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면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 어린이 등은 잡곡과 흰 쌀의 비율을 3대7로 맞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 역시 오히려 흰 쌀밥을 먹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보리 등 잡곡에 풍부한 인 성분이 잘 배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인이 잘 배출되지 않는 경우, 가려움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며 뼈가 약해질 수 있어 흰 쌀밥을 먹되 섭취량을 줄이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카쟁이
잡곡밥
현미랑 쌀이랑 귀리 넣어 잡곡밥 했는데요 두남자 토요일에는 짜장라면 먹고 싶다네요 어쩔수 없이 짜장라면 먹었어요^^
꽃이뻐
잡곡밥과 야채를 먹어요.
예전엔 흰쌀밥을 좋아해서 흰쌀밥만 먹었어요. 그런데 백미가 혈당을 높게 한다는 얘길 들었지요. 그래서 그 후부터는 매일 잡곡밥을 해먹고 있어요. 반찬도 고기만 먹었었는데 야채가 좋다고 해서 야채도 함께 먹고 있어요. 되도록이면 탄수화물보다 야채랑 고기부터 먹으려고 노력도 하고 있구요. 식단부터 조금씩 바꾸며 혈당을 낮춰 보도록 노력 해보겠습니다.
윤성맘
🍚귀리콩 잡곡밥
🍚귀리콩 잡곡밥 잡곡 밥이 떨어져서 불리기하고 취사 했어요. 저녁엔 닭계장 하려고 야채 썰어두고 닭 삶아 옷벗기고 푹 끓여 놨지요.
레몬그린
혈당관리하려고 식사후 만보걷기와 잡곡밥 등을 실천해요
요즘 계속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먹고 운동 안 하면 하루만 그래도 바로 혈당이 올라가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잡곡밥,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잡곡밥,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매일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식후 30분에서 한 시간은 꼭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혈당관리의 기본은 잡곡밥이죠.
몇년 전 살이 찌면서 공복혈당이 100이 조금 넘어가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혈당관리도 신경썼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한것은 매일 만보걷기 하면서 몸무게를 5kg정도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한것이 잡곡밥 먹기입니다. 백미에 현미, 콩, 귀리 등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은 혈당수치가 정상입니다. 일단은 주식인 밥을 잡곡밥으로 바꾸는것이 일상속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혈당관리의 기본인것 같아요.
myjung9770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으로 혈당관리해요
흰쌀밥이 유난히 당기는 경우가 있긴하죠 그런데 흰쌀밥은 당 관리에는 좋지 않다고 해요 잡곡을 섞어 먹는 밥이 건강에도 좋고 맛도 더 다양하고 좋아요 특히 혈당관리하는 사람들은 흰쌀밥 대신에 잡곡을 섞어서 밥을 먹는게 건강에 좋다네요 저는 아직 당을 걱정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미리 조심해서 나쁠거 없죠 건강을 위한 잡곡밥 먹기 아이도 이제는 잘 먹어요
숑숑이야
잡곡밥으로 혈당관리
예전보다 단것을 많이 먹고 나이도 먹어감에 혈당관리 하려고 백미보다 잡곡밥을 해 먹어요 백미가 먹기에 좋지만 입맛이 좋을 때는 두그릇도 뚝딱!이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검은콩이랑 병아리 콩에다 혼합 잡곡을 섞어서 밥을 해 먹어요 콩을 싫어하지만 꼭꼭 싶어 먹으니 고소하고 많이 못 먹겠더라근요 앞으로도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잡곡밥을 해먹을려구요~
살빼자이번엔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혈당 관리겸 잡곡밥으로 밥을 지어 먹어요.
백미 먹다 최근에 잡곡밥으로 바꿨어요. 저뿐만이 아니라 가족들까지 혈당관리하고 있어요. 밥 양은 전보다 1/2로 줄여서 먹고, 체중 관리까지 함께 하고있어요. 식사 후 산책은 기본이고요. 모두들 자신만의 방식으로 건강 챙겨보아요~^^
다시빼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저녁준비🍚 방금지은 잡곡밥과 오이고추🌶️🥒 병아리콩 새로 주문하고 아직 안와서 엄마가 주신 콩 생각나서 넣었어요. 귀리랑 쌀 반반. 오이고추 오이보다 맛있을듯 합니다.
레몬그린
점심, 잡곡밥과 부추무침
#점심 잡곡밥+생들깨 콩자반 / 산양우쉐이크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2바퀴 •바삐 가야 해서 있는 반찬 꺼내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잡곡밥과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6/7)
#요거트 [그릭요거트1스푼]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산양유콜라겐스틱] [크랜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 #아침 요거트 / 잡곡밥 [두부부침+간장] / 산양유스틱 부추무침 [숙주나물무침] 브로콜리+초장 우엉조림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양배추가 떨어져서 요거트에 못 넣었어요
더달달
점심, 잡곡밥과 육계장
#점심 잡곡밥 떡 [육계장] 깍두기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잘 먹었습니다😆 운동 후에 먹으니 더 꿀맛이었어요👍
더달달
저녁은 새로산 고단백혼합곡으로 잡곡밥
엄마 퇴근하고 같이 들어오다가 엄마가 피부과 가시고 오늘 잡곡밥을 해야 되서 라떼랑 먼저 들어왔답니다. 잡곡밥하는데 51분 걸리니까 빨리 들어오길 잘했어요 엄마는 30분 있다가 들어오신 거 같네요. 더 늦었으면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을 뻔 했어요. 새로 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1대1로 섞어서 총 3인분을 했는데 엄마, 나 두 그릇과 내 밥그릇 2개 엄마 밥그릇 3개가 나오네요. 엄마가 맛있다고 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카무트밥은 아무래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머니가 원래 콩을 좋아하셔서 더 맞는 거 같으시대요. 여기 여러 가지 곡물들이 있지만 콩도 5가지나 들었거든요 우선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이랑 같이 먹고 밥해서 있는 반찬에다가 먹고 남은 불고기만 조금 데워서 상차렸어요. 우리 동생은 우리가 조금 늦어진 관계로 장어 정식을 시켜 먹었다네요. 새로운 밥에 새로운 질감이라 저도 되게 잘 먹었어요. 단백질이 많다니 그것도 마음에 들고 귀리며 렌틸등 여러 가지가 좋은 것들도 많고 익숙한 현미 보리 찹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엄마와 나한테 딱 어울렸던 거 같애요.ㅎㅎ 어머니 피부가 가셨을 때 앞에서 우리 라떼랑 잠깐 기다리면서 사진 찍었어요. 그리고 얼른 들어와서 집에서 체크해보니 130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많이 별로 안 걸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걷기 전에 벌써 발이 아파 중간중간 많이 앉아 있기도 했고 미싱할때 왼발이 저려서 어머니한테 짜증도 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걷지 않고 앉아있던 느낌이 들었는데 그래도기본해서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 병아리콩잡곡밥
🐤저녁 🍚 병아리콩잡곡밥 병아리콩 마지막 털었어요. 귀리 현미 쌀 불렸는데 취사를 늦게 눌러서... 닭가슴살 미역국이랑 두부김치 조금 먼저 먹었지요.
레몬그린
🐤갓지은 병아리콩 잡곡밥
🐤갓지은 병아리콩 잡곡밥 정말 병아리 같이 생겼어요 귀리 현미 백미 섞어서 낮부터 불렸어요 병아리콩이 고소하게 씹혀요.
레몬그린
🌱봄이온날 🥙저녁은 묵국수와 갖지은 잡곡밥
🌱봄이온날 🥙저녁은 묵국수와 갖지은 잡곡밥 아침에 운동후 사온 시금치랑 묵을 요리 했어요. 날이 나른하게 따스해지면 가벼운 음식이 땡겨요. 🌱 아침에 시금치도 요리했지요. 방금한 잡곡밥이랑 준비해서 먹어요. 🐣병아리 콩이 톡톡~ 씹혀서 맛있어요. 시금치 나물과 금상첨화에요.
레몬그린
🍚 귀리 현미 병아리콩 잡곡밥
🍚 귀리 현미 병아리콩 잡곡밥 한참 불려서 밥 지었어요 제 전용 밥입니다. 한솥해서 소분해서 쟁이고 먹어요.
레몬그린
저녁, 잡곡밥과 김치돼지고기찌개
잡곡밥 김치돼지고기찌개 감자볶음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생김+간장 •밑반찬순회 •아빤 찌개 안 드신다고 해서 저와 엄니가 열심히 먹었네요 아침, 점심이랑 비슷한 식단이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