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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곡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빵 / 두유 구운계란 견과류 / 과채주스 간식, 샐러드 방토 견과류 트리플베리 저녁, 새우 / 현미밥 / 반숙란 병원에서 철분제 받아서 먹으니까 살 것 같아요! 계속 멀미기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약빨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어요. 단백질 검사도 했는데 정상 스펙트럼에서 중간 정도 하더라고요. 엄청 챙겨먹어서 중간이니까 앞으로도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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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4/25금 식단; 빵, 샐러드, 새우

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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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4/24목 오늘의 식단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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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저녁으로 꽃게탕 먹었어요

꽃게탕  번데기 오이소박이 배추김치 망촛대무침  잡곡밥 생들깨 달걀 두유 바나나 간식 먹고 저녁 먹었더니 배 넘 불러요 몸이 힘든데 소화가 안 돼서 운동해야 할까봐 살짝 고민이네요 일단 소화효소를 먹어봐야겠어요! 맛저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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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저녁으로 꽃게탕 먹었어요

35년만에 최초로 일본이 수입하는 한국의 이것

일본이 한국 쌀을 수입하기 시작했다.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자국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일본이 최근 자국의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자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21일 전했다. 한국 쌀은 일본 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쌀 2톤이 지난 8일 통관 절차를 마치고 일본에 정식 수입됐으며 10일부터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쌀은 전남 해남군 옥천농협에서 생산한 '땅끝 햇살' 브랜드의 쌀이다. 그동안 높은 관세 등의 문제 때문에 한국 쌀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와 관련해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농협의 일본 쌀 수출은 올해가 첫 사례다. 일본 쌀 가격이 급등하자 관세 부과 후에도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는 판단 아래 수출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 관계자도 "일본은 한국 쌀에 1kg당 341엔(약 3400원)의 관세를 부과한다. 일본 쌀 가격이 뛰면서 이런 관세를 부담해도 한국 쌀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지난 10일부터 농협금융지주가 일본 소비자들을 상대로 개설한 일본어 쇼핑몰 사이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0kg 기준으로 세금, 배송료를 포함해 9000엔(약 9만 원)이다. 한국에서 쌀 10kg은 보통 4만 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국 쌀의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최근 치솟은 일본 쌀값에 비하면 저렴한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총무성이 최근 발표한 일본 전국 쌀값의 평균은 5kg이 4214엔(약 4만 2000원)이다. 일본 쌀값은 14주 연속 가격이 올랐다. 최근 1년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92.1%에 달한다. 일본 도쿄의 일부 상점은 1kg당 1000엔(약 1만 원)이 넘는 쌀 상품도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이보다 가격이 약 10% 저렴하다. 한국 쌀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시범으로 수출한 한국 쌀 2톤 물량은 판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거의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한국 쌀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이 좋자 농협 측은 이달 중 추가 선적을 거쳐 다음 달 한국 쌀 10톤을 일본에 보낼 예정이다. 이는 처음 선적분보다 무려 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최근 일본의 쌀 부족은 재작년 흉작,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현지 가정의 쌀 사재기 수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쌀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 당분간 쌀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에서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건강식인 잡곡밥을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백미밥(흰쌀밥)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일본의 쌀 산업은 백미 중심으로 오랫동안 유지돼 왔으며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쌀도 백미 위주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쌀 소비가 많은 대표적인 나라다. 일본은 품질이 우수한 자국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도 유명하다. ---------------------------------------- 자부심은 무슨... 중국이나 일본이나 .. 우리나라쌀 좋아했던건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건데.. 이번에 쌀도 잘 팔아서 우리나라에 도움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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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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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아침, 채소찜 / 삶은계란 두부부침 / 잡곡밥  점심, 쌈채소 / 장어소금구이 삶은계란2 / 잡곡밥 절편1 저녁, 두릅, 쑥국 / 삶은계란 / 잡곡밥 절편1 페퍼민트차 제가 체지방율 30프로 넘는 마른비만임을 가족들에게 고백했더니, 가족들이 많이 먹긴 했대요 채단탄한다고 채소찜만 그 자체로 다 먹고, 그러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총 2끼를 먹는 것처럼 먹었대요 그...그래요? 그래서 체지방율을 낮춘 경험이 있으신  어무니 조언을 따라 식간에 주워먹던 것들을 다 멈추고 먹을 때만 먹기로 했어요 커뮤에선 계속 밥 먹으라고들 하셔서 적게 먹는 줄 알았는데 천천히 계속 많이 먹었다고 최측근들이 말하니 일단 그 말대로 잘 따라가보려고요! 체지방율 25프로가 될 때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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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11시 동작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먹었어요. 언니는 돌솥제육김치덮밥 먹고요. 나도 애매해서 고심하다가 그래도 잡곡밥 있는 동태무조림을 했는데 동태 작은 한조각만 있는 것 보고 조금 후회했네요. 동태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교자만두튀김, 돌나물&초고추장,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 입니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가 아니고 마요네즈로 비빈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게 오늘의 마이너스 였답니다. 그래서 내 견과류 접시에 빼서 그것부터 먹고 밥 먹기 시작했네요. 돌나물은 맛있었지만 동태는 너무 적고 무는 짜야 맛있는 거긴 한데 이 식당에 기본에 비하면 많이 짠편이었어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어서  미역국물 빼고 다 먹었는데 아쉬웠답니다. 특히 보통때 샐러드 2접시로 천천히 먹는 걸 비하면 오늘 먹는 시간도 짧았답니다. 메뉴가 복불복이니까 이럴때도 있죠. 근데 동태가 비싼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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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동태무조림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견과류가 맛있어요~🤤👍🥜🥜🥜 구내식당에서 잡곡밥, 불고기🐮🥩, 호박무침🥒, 견과류🥜먹었어요~ 개인적으로 견과류가 포인트에요~🩵 없어서 못 먹는 아몬드와 캐슈넛 마음껏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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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가 포인트에요~🩵

점심, 홍합탕 홍합쌈해 먹었어요

홍합 껍데기 분리하고 쌈채소에 홍합 싸먹어요.  홍합탕도 시원한 게 맛있네요 사과는 밥 먹고 먹으려고 식간에 안 먹었어요 잡곡밥 150g! 든든히 먹고 나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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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홍합탕 홍합쌈해 먹었어요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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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잡곡밥

더 남이 해 주는 음식 먹었어요~🐮🥬🧅🧄🥗

더 남이 해 주는 음식 먹었어요~🐮🥬🧅🧄🥗 언제나 건강을 생각하고 정성껏 만들어진 메뉴😁 콩 잡곡밥🫘🍚, 불고기🐮🥩, 시금치🥬 무침, 상추🥗,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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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남이 해 주는 음식 먹었어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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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300g이 늘었어요😅 뭐 특별히 더 먹은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었네요. 우선 레몬물 견과류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담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 딸기 2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까먹고 아무것도 안 뿌렸답니다. 딸기와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과 김치찌개, 삶은 양배추, 파절이, 맛김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에 엄마가 동생이랑 먹으려고 김치찌개 해서 그때 나는 샐러드 먹고 밥먹을때는 벌써 다 먹고 일어나셔서 내것만 차려서 먹었어요. 우리 집 김치가 상당히 매워서 매콤한 김치찌개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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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밥과 김치찌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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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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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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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10시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병아리콩+견과류) 순살감자탕, 잡곡밥 반공기, 고추장떡, 매콤어묵볶음, 청양양파절임,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 오늘 감자탕은 맛있다기보다는 배고파서 그런지 엄청 잘 들어갔더라고요. 단지 어묵 볶음은 어묵이 덜 맛있어서 남겼네요. 감자탕도 건더기는 싹다 건져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이 메뉴가 느끼하다고 생각했는지 청양양파절임의 청양고추가 맛있게 맵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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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살감자탕

남이 만들어준 밥이 제일 맛있죠~😃

남이 만들어준 식사가 제일 맛있죠~😄👍 미역국, 쑥천🥬, 잡곡밥🍚🥜, 오이🥒무침, 김치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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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남이 만들어준 밥이 제일 맛있죠~😃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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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고추장닭볶음

11시 요가수업 마치고 너무 힘들어서 도저히 그냥 못 가겠어서 직원 식당에서 혼자 밥 먹었답니다. 오늘은 매콤고추장닭볶음 입니다 매콤고추장닭볶음,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쌈또띠아와 와사비마요, 배추된장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추가) 양배추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닭고기는 순살만 있어서 조금 재미가 없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또띠아에는 양배추랑 닭고기 넣어서 싸먹었네요. 힘은 없었지만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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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고추장닭볶음

맛점 하세요. 🍱

병아리콩 ㆍ수수ㆍ귀리잡곡밥에 닭가슴살 미역국, 아삭아삭한 양파김치,매콤한 쪽파 김치,미나리 나물, 청양고추와 양파로 담근 장아찌에 돼지 등갈비찜으로 맛점하네요.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정성껏 차려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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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하세요. 🍱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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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아침, 채소찜과 오징어볶음

채소 익혀 먹고 두부부침, 오징어볶음 먹고 잡곡밥 150g 생무채 배추김치 멸치하고 먹었어요 배불러서 계란은 못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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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채소찜과 오징어볶음

현실적으로 저속노화 식단하는 방법

평소에 흰쌀밥보다 잡곡밥을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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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저속노화 식단하는 방법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미나리가 제철이라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 넣은 미나리 무침과  오이랑 양파 썰어서 미나리 새콤달콤하게 초무침하고, 브로콜리 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두부 듬뿍 넣고 팽이버섯,양파 넣고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꿇여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같이 먹네요.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 방지에 좋은 브로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은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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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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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4인 기준 샐러드예요 샐러드, 딸기 닭가슴살 샐러드채소 견과류 들기름 죽염 계속 들기름, 죽염 드레싱하면서 먹었어요 이것만으로도 배부르네요 삶은 계란 하나 추가했어요 여기서 멈춘 가족들도 있지만, 저는 아침에 흑임자죽만 먹었기 때문에 밥도 1공기 먹었어요 잡곡밥, 렌틸콩 병아리콩 귀리 백미 얼큰한 콩나물국과 함께 잘 먹었어요!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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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채단탄 순으로 먹어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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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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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잡곡살 미리 불려놓게

저는  잡곡밥 먹고 있습니다. 잡곡밥 하기 위해서는 미리 물에 많이 불려 놓습니다 보리쌀은 미리 삶은 다음에 같이 넣고 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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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아침 공복 혈당

3월 23일 월요일 아침 공복 혈당  98mg 전날 저녁으로 잡곡밥 청국장 계란말이 콩나물무침 먹었습니다. 식후 산책 30분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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