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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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JYS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춘천닭갈비(토요일에 작성)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여유있게 대학로에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춘천닭갈비, 잡곡밥, 콩나물국, 들기름 막국수, 부추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담아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을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샐러드 먹으면서 아무래도 좀 심심해서 부추오이무침도 조금 같이 먹었어요. 드레싱도 많이 못 넣고 야채만 많이 먹으니까 막상 샐러드 먹을 땐 좀 심심하거든요. 은근 샐러드가 반찬이 필요하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콩나물국에 있는 콩나물만 닭갈비에 건져놓고 닭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닭 어느 정도 먹고 밥이랑 같이 다 같이 먹었네요. 마지막에 들기름 막국수 먹었답니다. 반찬처럼 조금 나온 거라 그냥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밥 한 숟가락 정도 남았네요 출근해서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하지만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어떻게 먹을지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단순 탄수화물이란?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단순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섭취 직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 음식 • 설탕, 꿀, 사탕, 과자 • 흰빵,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 음식 • 단 음료, 디저트류 👉 단순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 피로감과 폭식 욕구를 불러오기 쉽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췌장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낮추려 합니다. 그 결과 잠시 후 급격한 혈당 저하가 찾아오고,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결국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은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현미, 귀리, 통곡물 같은 곡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형태로 먹기 • 정제된 흰빵, 흰쌀 대신 잡곡밥, 통밀빵 선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단순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변동을 키워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볶음밥^^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닭가슴살을 자주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다이어트 한다고 사놓은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있는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수량만 줄고 있네요..ㅠㅠ 닭가슴살을 자주 먹는 만큼 나머지 식단관리를 잘해서 체중을 감량을 해야 하는데 운동하면서 식단관리까지 잘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변화가 더디네요..ㅎㅎ 전 닭가슴살로 가장 잘 해먹는게 볶음밥이에요. 볶음밥을 자주 먹는걸 좋아했는데 예전에는 볶음밥 재료로 늘 햄을 사서 넣어 먹었거든요. 그런데 햄이 다이어트든 건강이든 별로 좋지 않은 가공육이잖아요 그래서 볶음밥에 닭가슴살을 넣어서 먹기 시작한것 같아요. 햄대신에 닭가슴살을 넣고 나머지는 양파, 마늘, 버섯 등등을 넣어서 볶아먹어요 밥은 흰쌀밥만 먹던것도 잡곡밥으로 바꿨거든요 볶음밥에도 잡곡밥을 넣어서 달걀2개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달걀2개에 단백질 한팩 100g 에 단백질 21g 들어있고 보통 달걀 1개에 단백질 6g정도 들어있으니 이렇게 달걀2개에 닭가슴살 한팩 넣어서 볶음밥을 먹으면 한끼식사에 단백질 33g을 먹을 수 있답니다 ㅎㅎ 보통은 닭가슴살로 이렇게 볶음밥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찾아보니 닭가슴살레시피가 참다양하네요 워낙에 요즘 맛이 다양하게 출시되어서 나오다보니 그냥 먹어도 너무 맛있게 잘 나오는것 같구요 먹는재미만 붙일게 아니라..닭가슴살 식단을 잘챙기는 만큼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ㅎㅎ
치노카푸
점심은 한식🍱
점심은 한식으로 먹었어요 잡곡밥과 샐러드 떡복이 등 골고루 든든하게 챙겪어요
들꽃7
오늘 점심🍱
점심은 잡곡밥에 된장국 고추장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동그랑땡 김치3조각 으로 든든히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오늘 아침식사는 김밥
오늘 아침~ 간단히 김밥 쌌어요 제가 좋아하는 잡곡밥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목우촌 햄과 크래미 넣어서 도톰하게 달걀부침, 그리고 김밥에 빠져서는 안될 단무지... 요렇게 세가지로 아침식사 간단하고 든든하게 잘 챙겨먹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닭가슴살 유부초밥- 다이어트할때 초간단 식단으로 좋아요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닭가슴살을 주제로 하여 유부속애 밥과 함께 넣어 만드는 간단하지만 영양가 높은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주요 특징과 장점을 잠시 살펴보고 갈까요!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영양과 포만감을 줍니다. > 닭가슴살은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근육성장과 유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유부와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이 오래간다고 합니다. > 활용팁도 다양한데요, 다이어트 식단, 도시락, 운동후 단백질 보충식등으로 활용이 좋습니다. 화살포표시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제거에요 그 옆 오므라이스는 딸래미꺼랍니다. 닭가슴살 유부초밥 초간단 레시피를 서술해볼께요. 재료: 냉동닭찌- 한끼통살/ 유부초밥왕 새콤달콤/ 🍚 밥 조리법: 한끼통살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데핀다. 결데로 한끼통살 닭가슴살을 잘게 찢는다. 찢어준 한끼 통살 닭가슴살을 그릇에 담고 🍚 밥 과 소스를 붓는다. 🍚 밥과 소스를 붓고 더 잘게 으깨가면서 섞는다 유부에 넣어준다 .(유부는 짜서 준비해주세요) 끝......... 닭가슴살 유부초밥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맛과 영양도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끼로 강추합니다. 꿀팁] 밥대신 두부를 으깨어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밥대신 당근,양파,계란,등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영양을 더 해줄 수 있어요. 저는 식구들이랑 함께먹는 잡곡밥을 사용했어요. 번거롭지 않게 따로 밥을 허지 않았어요 ㅎ. 진짜 초간단 닭가슴살 유부초밥 레시피였습니당~~●●●
블리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장계란 볶음밥으로
잡곡밥에 간장과 참기름 넣고 계란 반숙과 감자 당근 볶음에 매콤한 파김치랑 아침 어릴적 먹었던 입맛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콩고기로 단백질보충과 다욧트 동시에 하기
고기 볶음 & 곤약잡곡밥 다이어트 식단 리뷰 요즘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 🍚 곤약잡곡밥 일반 흰쌀밥이 아닌 곤약밥에 다양한 콩과 잡곡이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훌륭해요.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꽉 채운 느낌!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아요. 🍄 콩고기 볶음 고기 대신 사용한 마루코매 콩고기는 식감이 쫄깃하고, 버섯과 대파, 저염 간장, 저칼로리 채소들을 넣어 볶아내니 감칠맛이 살아있어요. 기름 없이도 풍미가 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콩고기의 식감이 진짜 고기처럼 살아있어서 채식이나 다이어트 중인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버섯 토란대, 가지등을 주로 사용햇는데 오독한 식감이 콩고기와도 잘맞네요 ㅎㅎ 집에 파기름 고추기름 잇으면 강추드립니다 (직접 만들면 더 저렴히 만들수잇어요 )
쪽쭈리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김밥🧡🖤 김밥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강추하는 김밥입니다. 다이어트 중에 한번씩들은 만들어보시는 당근라페🧡 저는 가끔 양배추도 같이넣어서 만들어먹는데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중에 자주 해먹는 요리예요 재료 : 당근. 양배추. 홀그레인.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김밥김. 밥 당근라페는 다들 아시듯이 당근.양배추를 채썰어서 소금 조금넣어서 절여요 10~20분후에 꽉짜서 올리브유. 스테비아. 레몬즙.홀그레인 넣고 버무리기만하면 끝🙂 김밥싸듯 밥을 깔고 라페만 넣고 싸도 놓고 단무지나 크래미.오이 추가해도 맛이 좋았어요 사진엔 흰밥이지만 파로밥. 잡곡밥으로해도 맛있더라구요. 그냥먹어도 맛있고 스리라차에 찍어먹어도 맛있어요👍 간편하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트레비라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11시 16분에 직원 식당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철판김치볶음밥과 장터국밥(잡곡밥)이네요. 장터국밥을 골랐답니다. 장터국밥, 잡곡밥 반그릇, 치커리샐러드 3접시, 어묵마늘쫑볶음, 오이고추쌈장무침, 깍두기 입니다 치커리 샐러드는 원래 양배추 샐러드에다 치커리를 좀 더 많이 넣은 느낌이고 오리엔탈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넣었어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다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 한 접시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오고 장터국밥에 있는 건데기는 빈접시에다 건져놨어요. 오늘은 따로 단백질이다 싶은 게 별로 없네요. 우선은 어묵을 샐러드랑 먹기 시작해서 밥이랑 다 같이 먹었네요. 장터국밥에 고기비스물한 것도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콩나물이랑 시래기도 맛있었어요. 깍두기 3개랑 국물 남겼네요. 장터국밥이랑 밥 말아서 먹었어야지 더 든든하고 맛있었을 텐데 국물을 먹으면 안되니... 조금 아쉬웠네요. ㅋㅋ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총정리|주차별 식단·커피 허용 여부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글 올린지 벌써 1달이나 지났더라고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는 한 달이 정말 안 가더니 안하고나니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요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할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주차별 허용 식품, 주차별 식단 그리고 커피 허용 여부까지 한 눈에 정리해봤어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궁금하셨던 분들은 모두 주목해주세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박용우 박사님의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내 몸의 지방 대사를 켠다는 의미 아래 근손실 없이 체지방 감량만 목표로 하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 스위치온 주차별 식단 스위치온 1주차 허용 식품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1주차! 3일 동안 무려 하루 4끼 단백질쉐이크만 섭취 가능해요 4일차부터는 점심만 저탄수식으로 식단 짜야해서 마의 3일을 잘 이겨내셔야 해요 스위치온 2주차 허용 식품 2주차부터는 일명 가속기라고 불리는데요 1주차 허용 식품에 몇 가지 식품이 추가 돼요 저는 2주차에는 이렇게 먹었어요 아침/ 간식: 단백질 쉐이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저녁: 단백질 쉐이크 (1회 간헐적 단식) 스위치온 3주차 허용 식품 1~2주차랑 허용식품은 비슷하지만 24시간 단식이 2회로 늘어나서 2주차보다 난이도가 높아요 3주차 때 정체기가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 스위치온 3주차 정체기 tip 이 정체기를 잘 극복하면 스위치온 완주 가능하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해보세요 스위치온 4주차 허용 식품 저녁도 저탄수식으로 먹어야해요! 단식은 3회 ! 사실 이쯤되면 단식도 아무렇지 않아져서 4주차는 오히려 괜찮다는 점 ~ ✔️ 스위치온 커피 마셔도 될까? 사실은 커피는 허용되지 않지만, 2주차부터는 오전 중 블랙 커피 한 잔 정도는 허용돼요 대신, 설탕이나 크림 없는 순수 커피만 가능! ✔️ 스위치온 주차별 허용식품 총정리 주차 식단 요약 커피 허용 여부 1주차 4끼 단백질 쉐이크 → 점심 간헐적 저탄수 불가 2주차 아침/간식 쉐이크 + 점심 일반식 + 단식 1회 블랙커피 오전 1잔 허용 3주차 2회 단식 포함, 허용 식품 확대 블랙커피 허용 4주차 저녁 저탄수 + 단식 최대 주 3회 블랙커피 허용 오늘은 스위치온 다이어트 주차별 식단부터 커피 허용 여부까지 정리해봤어요! 이 식단은 근손실 없이 건강하게 체지방만 빼고 싶은 분들이 독하게 마음 먹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딱 3일 차까지만 힘드니까 꼭 해보세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제가 아는 한 안에서 최대한 도움 드릴게요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 스위치온 완주 후기
한달다이어터
오늘도 김밥 ~
어제 남은 재료가 있어 오늘도 김밥 쌌어요 밥은 흰밥이 없어 잡곡밥으로 ~^^ 마지막 김밥은 햄 두개 ~~
예지영준맘
도시락이 답일까? 직장인 점심 혈당 관리 전략
직장인에게 점심시간은 짧은 휴식이자 에너지 충전의 시간이에요. 하지만 이 짧은 식사 습관이 쌓여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당뇨병 전 단계에서 끊어내야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점심 식사 습관을 돌아보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외식이 잦은 직장인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하죠. 출처 Freepik 1️⃣ 급하게 먹는 점심, 혈당 관리에 악영향 외부 식당에선 자리 눈치 때문에 밥을 빨리 먹게 됩니다. 하지만 음식을 급하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치솟아요. 천천히 먹는 게 좋은 이유는 채소와 단백질 속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를 늦춰주기 때문입니다. 먹는 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 채소를 먼저 먹기 → 식이섬유가 탄수화물 흡수를 늦춤 🍗 단백질 반찬을 곁들이기 → 포만감 유지 + 혈당 안정화 🍚 밥은 마지막에 먹기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권장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이에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도 한 숟가락씩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이면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2️⃣ 식후 단 음료, 혈당 급등의 지름길 점심을 마치고 커피숍으로 직행하는 경우 많죠. 그런데 설탕이 들어간 음료는 혈당 조절에 최악이에요. 식사로 이미 올라간 혈당에 당분을 더해버리기 때문이죠. 블랙커피나 무가당 차로 바꾸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식후 바로 움직이는 습관이에요. 🚶♀️ 점심 후 동료와 1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조절 🪜 계단 오르기 → 허벅지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흡수 식후 15~30분 사이가 특히 효과적인 시간대예요. 짧게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3️⃣ 잡곡밥이라고 안심은 금물 구내식당처럼 영양사가 관리하는 식단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그래도 과식은 조심해야 합니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이나 통곡물을 선택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하지만 GI(혈당지수)가 낮다고 마음껏 먹으면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고, 혈당은 크게 오릅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는 아침에 공기밥 1/3 공기만 먹는 경우도 있어요. 전 단계라면 더더욱 식사량을 늘 의식적으로 조절해야 해요. 4️⃣ 도시락까지 필요할까? 외식은 ‘단짠’ 맛이 강해서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직장인 현실에서 매번 도시락을 준비하긴 쉽지 않지만, 가능하다면 일주일에 1~2번이라도 도시락을 챙기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요.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라면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탄수화물은 적정량으로 조절할 수 있으니까요. 🍱🍱🍱 짧은 점심시간에 습관을 바꾸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작은 실천이 쌓이면 혈당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밥 먹는 순서를 바꾸고, 식후 10분만이라도 움직이고, 단 음료를 피하는 것. 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 당뇨병 전 단계를 벗어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오늘 점심부터 바로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아워홈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식단을 찾던 중, 전주식 소고기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을 시도해봤습니다. 일반적인 다이어트 도시락은 간이 약하거나 밍밍해서 금방 질리기 마련인데, 이 도시락은 그런 편견을 깨주었습니다. 우선 구성은 잡곡밥,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소고기 볶음, 고추장 양념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위에 반숙 계란이 얹어져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잡곡밥은 퍽퍽하지 않고 적당히 찰기가 있어 좋았고, 나물들은 각각 고유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짜지 않게 잘 무쳐져 있었습니다. 특히 소고기는 양이 생각보다 넉넉했고, 기름기가 거의 없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습니다. 고추장도 자극적이지 않고 단짠의 균형이 잘 잡혀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칼로리는 약 350~400kcal 정도로 부담 없고, 포만감도 꽤 오래 가서 간식 없이 다음 끼니까지 버틸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더부룩함 없이 속도 편했고, 소화도 잘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다이어트 도시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 100% 있습니다.
지니5550071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 맛과 영양을 챙기는 똑똑한 선택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체중 관리와 건강을 함께 챙기고 싶어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 중에서 선택한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균형 잡힌 영양 구성 때문인데요. 실제로 섭취해본 후기를 중심으로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백질을 중심으로 채소와 곡물이 조화를 이뤄 다이어트 중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 연어, 소고기 등 다양한 단백질원이 사용되며, 현미밥이나 잡곡밥과 함께 제공되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칼로리가 300~400kcal대에 맞춰져 있어 하루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연어 스테이크와 채소 조합 메뉴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연어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식이라는 느낌보다 일반 건강식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구매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나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세트 단위로 판매되며, 굉장히 많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가격은 1팩 기준 약 5000원대부터 시작해 대량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부담이 덜했습니다. 배송은 아이스팩과 함께 안전하게 도착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본 결과,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영양소 균형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중 가장 힘든 부분이 식단에서 오는 스트레스인데, 이 도시락은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분들에게는 간편하게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굿스푼 다이어트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돕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양, 편리함, 그리고 가격까지 고려했을 때 저는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561509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카레
다이어트를 할때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가며 건강을 위한 식단을 짜도 좋겠지만 저는 다이어트 중에는 최대한 간편한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유는 요리할때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간혹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의지가 금방 무너지고 스트레스로 인해 또 군것질 거리를 찾게 돼구요 평소에는 데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이나 간편조리가 가능한 닭가슴살 볶음밥등을 선호하는데 조금 든든하게 먹고 싶을때 만드는 요리가 두부카레입니다 두부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은 반면 포만감이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카레에 들어 있는 강황은 항산화 작용도 하고 항염증,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구요 혈액기능과 소화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조리법은 심플해요 사실 조리법이라고도 할게 없지만 일단 양파는 필수 재료이구요 그 외에 기호에 맞춰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등을 가급적 작은 사각썰기로 준비해주구요 두부도 큐브처럼 사각썰기로 준비해서 기름없이 야채를 살짝 볶아 줍니다 어차피 물 넣고 끓이는 조리법이라 아주 살짝만 익히면 되구요 두부랑 카레 같이 넣고 카레의 루가 녹을 타이밍에 바로 꺼내서 먹으면 돼요 카레 자체에 이미 조미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조미료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채 써는 시간 빼고는 5분도 안 걸리는것 같아요 잡곡밥이랑 같이 해서 영양가 높은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때 즐겨 먹는 요리입니다
켈리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s9424103
비빔밥
밥이 안 보이네요. ㅎㅎ 잡곡밥에 나물반찬 넣고 먹으니 맛있네요
앵두정원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