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잡곡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잡곡밥과 북어국
북어국! 열심히 먹었어요 아침 공복에 양배추 좀 먹었고 아침에 잡곡밥 좀 더 먹었어요
더달달
내돈내산 곤약제품~맛은 그닥없는 밥대신 곤약 잡곡밥
칼로리가 우선 낮네여... 95칼로리밖에 안됩니당.. 전자렌지에 1분 돌리시거나 끓는물애 3분 정도 하면 됩니다.. 잡곡밥 몸에 좋아 많이들 드시자나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듯요
초록007
내돈내산 곤약제품~밥대신 곤약 잡곡밥
밥대신 곤약 잡곡밥 이름만 들어도 건강해질것 같아요.. 잡곡밥이 몸에 좋은건 알지만 곤약을 접목시키다니 신기하네요..호호호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하늘이12
곤약잡곡밥으로 가볍게 한끼
요즘 다이어트로 고민이 많습니다. 군것질을줄여야 다이어트가 되고 살이 빠질텐데.. 기름에 튀긴 과자도 즐겨먹으니 통 제대로 성공하기가 힘드네요.. 그러다가 요즘은 곤약잡곡밥으로 한끼를 가볍게 먹고 있어요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곤약잡곡밥을 주문해서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거나 해서 양도 적게 먹고 가볍게 먹으려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이번에는 확실히 하고싶은데..
치노카푸
잡곡밥
건기챌 시작히니 좋은점 식단에 좀 더 신경쓰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잡곡밥 지었어요 아주 맛있게 잘되었네요 너무 질지도 되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쉬림프
잡곡밥 지을때 주의
매일 잡곡밥 먹는 저희집에 중요한 정보네요 백미와 잡곡의 비율이 7:3정도가 적당하답니다
울트라돼지런
잡곡밥 한거 냉동해요
잡곡밥 해서 냉동실에 넣으려고 해요. 먹을때 렌지에 돌려먹으려고 해요~
mjl
귀리잡곡밥
귀리 현미 보리 쌀 대두를 넣은 잡곡밥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있습니다.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heracchang
잡곡밥
아침밥은 잡곡밥입니다 전기밥솥 열어보니 너무 고슬고슬 하지도 않고 너무 질지도 않고 딱 맞게 윤기나게 잘되었습니다 흑미향이 너무 좋아요 건강 생각하며 오늘 아침도 잡곡밥 먹습니다
쉬림프
잡곡밥
내일 아침 쌀 꺼냅니다 흑미랑 보리쌀이랑 이것저것 넣고 잡곡밥 지어요 신랑이 자꾸 흰밥타령 하는데 못들은척 쌀 꺼내왔어요
쉬림프
잡곡밥
건기챌 하면서 잡곡밥 더 챙겨먹게 됩니다 흑미랑 찰보리 카무트도 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잡곡밥 지어요 색도 이쁘고 맛도 좋은 잡곡밥이 되겠죠
쉬림프
렌틸콩 넣고 잡곡밥 했어요~
렌틸콩은 볼록한 렌즈의 모양을 하고 있어 ‘렌즈콩’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건강 전문지 ‘헬스’에서 선정된 세계 5대 슈퍼 푸드 중 하나로,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영양 식품이라고 합니다. 익혔을때 칼로리가 100g당 116kcal 정도라고 하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참고로 사진속 잡곡밥은 백미 2컵, 현미 2컵, 흑미 1/2컵, 렌틸콩 1/2컵으로 지었는데요~ 솔직히 렌틸콩은 알맹이가 작아서 맛은 별로 안느껴지고 다른 잡곡보다 좀 더 거친 느낌이 들어요 맛보다는ㅋ 영양과 건강을 생각하셔서 한번 시도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ddujini
[식단정보]오븐구이 💛닭카레와 잡곡밥 치커리샐러드
[식단정보]오븐구이 💛닭카레와 잡곡밥 치커리샐러드 아침 기온 3~5도 많이 추워졌어요. 오천보 걷고 3키로 러닝후 만보 공복상태로 운동하고 왔어요. 몸을 따뜻히 데피려면 탄수화물을 먹어줘야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만병의 근원이거든요. 오븐에 구워 기름 쪽 빠진 닭카레와 귀리 보리 백미 병아리콩이 든 잡곡밥 치커리를 곁들여 먹어요. 가을 초롱무로 만든 석박지도 같이 먹어요. 잘 익었어요.
레몬그린
[식단정보] 🙈도토리묵전과 잡곡밥
[식단정보] 🙈도토리묵전과 잡곡밥 오늘 만든 도토리묵전 & 귀리 보리 현미 병아리콩 흰쌀 들어간 방금한 잡곡밥에 알배기겉절이김치랑 먹어요 집코바치킨이랑 애호박 된장찌게는 냉털이네요 예쁜 사과도 이제 서야 배달 왔어요 너무 늦었지만 싱싱해서 만족^^
레몬그린
🫑 잡곡밥 애호박 덮밥(다이어트 하지만 든든히 먹기)
🫑 잡곡밥 애호박 덮밥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평생 하려면 요리 방법과 요리 재료 선택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탄수화물은 하루 한끼는 꼭 드셔주는게 필요하구요 흰 쌀밥 대신에.. 슈퍼푸드 귀리 현미 보리쌀 등을 백미랑 섞고 콩류(병아리콩 강낭콩 연자육도 넣었어요)를 넣어서 밥을 하면 밥 두그릇 먹을거 한공기만 먹어도 포만감 때문에 천천히 꼭꼭 씹게 되고 반공기면 충분히 배가 불러요 애호박볶음 재료는.. 애호박 양파 당근 파 마늘이구요 새우젓 액젓으로 간을하고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해요^^ 계란후라이도 하나 올려줘야하는데 계란이 똑 떨어졌네요🥹🐶 잡곡밥 반공기에 애호박 볶음 가득 올리고 계란후라이 올리면 건강하고 칼로리 부담 적은 맛있는 한끼 완성이에요 식비 부담 없고 간단한 한끼입니다^^ 식사는 천천히 하시구요 과일도 소량 간식으로 챙겨드시구요🥦
레몬그린
맛과 영양, 편의성까지 챙긴 하림이닭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 퀴노아잡곡밥과 BBQ닭가슴살
하림 탄단지 다이어트 도시락은 전자렌지 3분 돌려주면 돼요. 6가지 종류의 맛이 있는데 오늘 제가 먹은 건 퀴노아잡곡밥과 BBQ 닭가슴살이에요. 레드 퀴노아가 콕콕 박혀 있는 밥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있네요. 그리고 다양한 채소들도 다채롭게 들어가 있어서 맛이 질리지 않아요. BBQ 닭가슴살은 잘 훈제되어 닭냄새도 안 나고 풍미가 있네요. 도시락 하나에 칼로리도 3000 칼로리 정도여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랍니다.
멍청이2
현미잡곡밥과 닭가슴살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잡곡밥과 저염 닭가슴살로 구성된 다이어트 도시락 추천해요. 각종 야채도 포함되어 있어요. 저염식이어서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든든하게 챙긴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 섭취까지~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 이에요.
태거니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레시피
🍚 두부·닭가슴살 채소 비빔밥 재료 잡곡밥 1/2공기 닭가슴살 80~100g 두부 1/4모 브로콜리 한 줌 버섯 한 줌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4~5개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굽거나 데워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브로콜리와 버섯은 살짝 데치거나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채소, 닭가슴살, 두부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참기름과 깨를 조금 넣어 비벼 먹습니다. 간은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싱겁게 맞춰주세요.
얌이얌이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초보 다이어터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제가 혈당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점 이야기해봅니다 1 우선 흰쌀밥은 노 쌀에 꼭 잡곡을 넣어 잡곡밥을 해주어요 2 식후에 설거지를 하고 집안에서 이리 저리 걷거나 식물들을 이때 살펴보며 관리해줍니다 3 단 과일보다는 방울토마토나 일반 토마토, 블루베리를 먹어요 4 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로 사서 먹어요 5 저녁은 늦지않게 먹고 야식은 안먹어요 6 과자섭취를 줄이고 고구마를 쪄서 먹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송쩡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포만감 오래가는 다이어트 한 끼, 두부 참치 비빔밥 만들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이 “무엇을 먹어야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였어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생각해서 식단을 너무 제한했는데 금방 질리고 배고픔 때문에 힘든 순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맛도 챙기면서 단백질과 포만감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를 찾아서 먹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메뉴는 두부 참치 비빔밥이에요.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바쁜 날 한 끼 식사로 준비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 한 줌 계란 1개 김가루 약간 양념 재료 간장 1스푼 식초 1/2스푼 참기름 조금 깨 약간 만드는 방법 먼저 두부는 물기를 살짝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팬에 두부를 넣고 수분이 조금 날아갈 정도로 볶아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그다음 기름을 뺀 참치를 넣고 함께 살짝 볶아주세요. 그릇에 잡곡밥을 반 공기 정도 담고 준비한 채소와 두부 참치 볶음을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계란 프라이와 김가루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완성입니다. 두부와 참치가 들어가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부족함이 없어요. 특히 밥 양을 조금 조절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꽤 오래 유지됩니다. 저는 다이어트 식단을 할 때 무조건 참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을 조금 더 건강한 재료로 바꾸는 방법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든든함은 충분해서 식단 관리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당뇨에 좋은 음식, 두부와 콩나물로 건강하게 밥상 차리기! 🥢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게 되는 것이 바로 매일 먹는 식단인데요. 부담 없이 구하기 쉬운 두부와 콩나물을 활용해 건강한 한 끼 준비한다면 , 쉽게 건강 밥상을 차릴 수 있더라구요 ^^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고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아 포만감 있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늘 애용하는 식재료지요 :) 기름에 바삭하게 굽기보다는 담백하게 데치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뒤, 간장과 식초를 활용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답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 덕분에 적은 양념으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기도 하죠 :) 무침을 할 경우에 당뇨에 좋은 음식 으로 먹고 싶다면 소금과 참기름은 조금만 넣고, 다진 마늘과 깨를 더해 깔끔하게 무치면 더더욱 좋답니다! 😊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짜다 보니까 , 특정 음식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두부 콩나물국에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면 딱 좋더라구요@ 다만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밥의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흰쌀밥은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로 즐길 수 있는것이 또 팁이랍니다 ^^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당 일요일 점심 오후 혈당 오늘의 마감 혈당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짜장밥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짜장밥을 다이어트에 적합하게 변경했어요 밥의 양을 줄이고 잡곡밥(현미)으로 바꾼후 채소(애호박)와 달걀(삶은달걀)을 곁들입니다 칼로리가 낮아져서 좋습니다 다이어트한다고 못먹는 음식이 있는데 재료만 바꿔도 낮은 칼로리로 드실 수 있어요
k2023
저녁 폭식 줄이려고 만들어 먹기 시작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저녁 시간이었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참을 만한데 하루 종일 움직이고 집에 오면 이상하게 탄수화물이 당기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대신,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닭가슴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닭가슴살, 김치, 계란을 같이 넣으니까 생각보다 든든했고 포만감도 오래갔어요. 특히 김치가 들어가니까 다이어트 음식 특유의 심심한 느낌이 덜해서 꾸준히 먹기 좋았어요. ※ 재료 - 현미밥 또는 잡곡밥 반 공기 - 닭가슴살 100g - 김치 조금 - 계란 1개 - 대파 약간 - 참기름 아주 조금 ※ 만드는 방법 - 닭가슴살과 김치를 먼저 볶아요. - 밥을 넣고 같이 볶아줘요. -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마무리하면 끝이에요. 칼로리를 너무 낮추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힘들어서, 저는 이렇게 먹고 싶은 메뉴를 조금 조절하는 방식이 더 잘 맞았어요.
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와 과일류 4가지
-주제 : 당뇨에 좋은 음식 -핵심 정보 정리 : 당뇨나 당뇨 전단계 식사는 단순히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식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착한 지방을 적절히 조합해 소화 흡수를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하는 거에요 당뇨 환자도 과일 속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 합병증을 막는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골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1) 당뇨에 좋은 음식 통곡물(현미,보리,귀리) : 흰쌀밥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현미나 잡곡밥은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완만하게 올라요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풍부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줘요 녹색잎채소(시금치,브로콜리,케일) : 탄수화물이 적고 비타민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혈당 변동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콩류,두부 :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주고 마그네슘도 풍부해 혈압관리와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요 견과류(호두,아몬드) : 탄수화물 비율이 낮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요 2) 당뇨에 좋은 과일 베리류(블루베리,딸기,라즈베리) : 당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과일로 당뇨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추천되는 과일이에요 아보카도 : 당분 함량이 거의 없고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착한 과일이에요 사과와 배 : 사과와 배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장내에서 당분의 흡수를 방해해 혈당을 안정시키지만 즙을 내지않고 반드시 껍집째 생과일로 드시는 게 좋아요 토마토 : 채소지만 과일 대용으로 좋은 토마토는 당질이 매우 적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주의할 점 : 당질이 없다고 고지방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체중이 늘어 결국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서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내 생각 한줄 : 당뇨 식단이라고 해서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 매 끼니 곡류,채소,단백질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알맞은 양으로 먹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사진
워니s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1.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4가지와 식습관 4가지 후기입니다 잡곡밥, 연두부, 낫또, 요거트를 당뇨관리로 음식으로 섭취합니다 음식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이 있어서 더욱 더 신경씁니다 2. 핵심 정보 당뇨에 좋은 음식을 찾아봤습니다 우선 백미를 먹다가 잡곡밥으로(녹두밥) 식단을 변경했습니다 녹두밥 :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로 구성되어서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서 당뇨에 좋습니다. 혈당 조절과 근육유지에 좋습니다 다른 잡곡을 넣어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연두부 :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먹기에도 부드럽고 따로 조리하지 않고서도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속도 든든합니다 낫또 : 식이섬유와 트립신이 당 흡수를 늦추고 당뇨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평소에도 낫또는 반찬이나 간식으로 매우 적합하고 맛도 고소해서 자주 먹기에 도움이 됩니다 같이 동봉된 간장소스와 겨자소스를 낫또를 20번 정도 저어서 끈끈한 점액이 생기면 소스를 넣어서 먹습니다 요거트 : 당류가 없는 요거트를 선택하여서 장 건강하고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요거트와 블루베리를 섞어서 먹으면 더욱 더 당뇨에 좋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입니다 -우선 먹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고 먹는 양도 적당량을 먹습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분은 약 먹는 시간도 잘 지켜줍니다 -설탕 등의 단순당 섭취를 조심합니다 -동물성 지방 섭취보다 식물성 기름으로(올리브유, 들기름, 아보카도 기름) 섭취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건강에 좋은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드시고 식단과 운동도 조금씩 변화를 주시면 혈당, 혈압이 더욱 건강해질겁니다 꾸준히 드시고 운동도 개인에 맞게 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k2023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아침 식사로 먹기 좋아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고 어떤 조합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당뇨에 좋다는 음식만 찾아서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꾸준히 관리해 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매일 반복하는 식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식사 순서와 음식 구성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피곤함이나 허기지는 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많았어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간단한 음식으로 해결하거나, 아예 건너뛰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오전에 배고픔이 빨리 찾아왔고 점심시간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는 일이 반복됐어요. 건강검진 이후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장 먼저 바꾼 부분이 아침 식사였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음식부터 하나씩 추가해 보기로 했어요. 제가 꾸준히 챙긴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는 아래와 같아요. 1.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1개를 챙겨 먹었어요. 단백질이 들어가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일이 줄었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됐어요. 2. 두부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어요. 반찬으로 먹거나 두부김치처럼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서 먹었어요. 3. 현미·잡곡밥 흰쌀밥만 먹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잡곡을 섞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바꾸면 부담스러워서 흰쌀과 섞는 비율부터 조금씩 조절했어요. 4. 견과류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소량 먹었어요. 다만 건강식이라고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어서 양 조절은 꼭 했어요. 5. 무가당 요거트 달달한 제품보다는 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했고, 견과류나 베리류와 함께 먹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괜찮았어요. 6.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였어요. 포만감이 빨리 생겨서 밥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됐어요. 7. 생선 고등어나 연어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식단에 추가했어요. 구이나 찜으로 조리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건 먹는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순서를 바꾸니 식후 느낌이 훨씬 편했고, 식사 후 졸림도 덜했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나른하고 피곤해서 오후 시간을 보내기가 힘든 날도 많았어요. 하지만 아침 식사 구성을 바꾸고, 식사 순서를 조절하면서 예전보다 혈당 관리가 훨씬 쉬워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아침에 계란 하나 추가하기, 밥 양 조금 줄이기, 식사 전에 채소 먼저 먹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당뇨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쌓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하나씩 바꿔보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인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