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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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 레시피) 시금치 나물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 시금치 나물 비빔밥 음식 리뷰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음식 특징 및 추천이유 해풍 먹고 자란 남해시금치는 겨울철부터 초봄이 제철 음식으로 맛과 영양이 최고로 농축되어 있다. 시금치는 칼로리는(25kcal) 낮고 비타민 ACK와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식이섬유 등 풍부한 영양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와 면역 뼈건강 눈 건강 장건강 빈혈 혈압 등에 좋아 나물, 국, 샐러드, 파스타, 밑반찬 등으로 많이 활용된다. 조리과정 시금치를 잘 세척해서 끓는물에 두껑열고 소금넣고 30초정도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간마늘과 간장 액젓 들기름이나 참기름 액젓 참깨를넣고 잘 버무리면 완성된다. 겨울내내 해풍 먹고 자란 시금치라 초봄이되며 영양분이 응축되어 당도가 높고 부드럽고 달짝지근해서 나물로 무쳐 밥 반찬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비빔밥으로 먹으니 더 맛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가능한 잡곡밥에 밥 양과 참기름 양은 적게하면 된다! 밥 반찬으로 만들어둔 동그랑땡을 부숴서 달걀후라이 대신 넣고 고추장은 소량으로 잡곡밥과 함께 비벼 먹으니 다른 나물 없어도 맛있는 비빔밥이 되었다. 인분 : 2인분(시금치 나물 기준) 조리 시간 : 30분이내 조리 재료 : 시금치, 간장, 액젓 ,다진마늘, 참기름이나 들기름, 참깨 조리팁: 시금치는 데칠때 두껑을 열고 소금을 넣고 데쳐야 독성이 빠지고 색깔도 푸른빛으로 싱싱하다. 물러지지 않고 싱싱함을 유지하도록 줄기와 뿌리부분 부터 잎 순서로 끓는 물에 넣어 뒤집어가며 30초 이내로 데쳐야 맛도 영양도 지킬수 있다.
인생이여만세
[레시피] 몽글몽글 순두부계란탕 🍲
순두부계란탕 레시피🍲 1)레시피명 순두부계란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5) 재료 리스트 순두부 1봉 계란 3개 대파 약간 물 700ml 다시마 1조각 액젓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후추 6) 조리 단계 1️⃣ 순두부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2️⃣ 계란 3알을 풀어 계란물을 만들어 둡니다 3️⃣ 냄비에 물 700ml를 넣고 끓으면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주세요 4️⃣ 다시마를 건진 뒤 액젓 1, 간장 1, 다진 마늘 1을 넣고 순두부를 넣어 끓입니다 5️⃣ 국물이 끓어오르면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주세요 👉 이때 젓지 말고 몽글몽글 익도록 기다려주세요 6️⃣ 계란이 익으면 소금·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 끄면 완성입니다 7️⃣ 뜨끈한 잡곡밥을 말아서 든든한 식사 했습니다 속이 편하고 부드러워서 아침으로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에요 주말 아침에 만들어주니 맛있게 먹어주네요 칼칼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가루 조금 추가해도 맛있어요~
입맛없엉
음식리뷰
명란젓무침과 무우말랭이무침 계란두개 굴국 잡곡밥 반공기
박아림
🌟 20대 다이어트, 쉽고 즐겁게 시작하는 식단 가이드 🍽️💪
20대는 활동량은 많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간식·야식 때문에 체중 관리가 쉽지 않죠. 😅 하지만 건강하게, 꾸준히 유지 가능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1️⃣ 하루 식단 구성 기본 아침: 단백질 + 에너지 충전 예)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 과일, 통곡물 시리얼 ✅ 포만감 + 공부/업무 집중력 향상 점심: 균형 잡힌 한 끼 예) 닭가슴살 샐러드 + 현미밥, 혹은 연어 + 야채 🥗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칼로리 조절과 영양소 확보 가능 저녁: 가볍게, 야식 대신 건강한 단백질 예) 두부 스테이크, 오이·토마토 샐러드, 삶은 계란 ⚠️ 늦은 시간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화 2️⃣ 운동 전후 식단 팁 🏋️♀️ 운동 전: 바나나, 오트밀 등 소화 빠른 탄수화물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닭가슴살, 삶은 달걀 💡 단백질 위주 식단은 근육 형성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 3️⃣ 다이어트 간식 추천 🍌 구운 견과류, 과일, 그릭 요거트 떡·빵이 땡길 때는 라이스페이퍼롤로 대체 카페에서 칼로리 낮은 초코 음료, 허브티 활용 4️⃣ 외식 & 도시락 꿀팁 🥡 도시락 구성: 단백질 + 채소 + 잡곡밥 메뉴 돌려막기: 닭가슴살, 연어, 두부, 달걀 번갈아 사용 5️⃣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아침은 꼭 챙기기 단백질 + 채소 중심 식단 간식 조절로 과식 방지 충분한 수분 섭취 💧 20대 다이어트는 재미있게, 꾸준히, 무리하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작은 변화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
조하민o3f
감자잡곡밥
감자 깍아서 서리태,루피니빈,조,넣어 밥 해서 강된장에 쌈사서 한끼 했어요
쉬리107
아침 공복 혈당 관리엔 = 🫐블루베리 + 🥦브로콜리, 그리고 단백질
아침 식사, 대충 먹거나 아예 거르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아침에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과 식사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 주목받는 조합이 바로 브로콜리와 블루베리예요. 의외지만, 혈당과 체중 관리에 꽤 잘 맞는 조합입니다. Google Gemini를 활용하여 제작 1️⃣ 브로콜리, 생각보다 든든한 이유 브로콜리는 100g당 약 25~35kcal로 열량이 낮지만 포만감은 꽤 큰 채소입니다. • 식이섬유 풍부 → 혈당 상승 완만 • 중성지방 억제에 도움 • 장 건강 개선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이 들어 아침 과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해, 맛이 심심한 게 단점이죠. 2️⃣ 그래서 블루베리를 곁들입니다 이때 블루베리를 함께 먹어보세요. 맛도 살고, 효과도 더해집니다. ✔ 한 컵(약 200ml) 정도면 충분 ✔ 항산화 성분 풍부 ✔ 혈당 관리·지방 감소에 도움 달지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브로콜리와 함께 먹기 좋은 과일입니다. “건강식은 맛없다”는 인식을 깨주는 조합이에요. 3️⃣ 단백질을 더하면 아침이 완성됩니다 여기에 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을 더하면 더 좋아요. • 포만감 오래 유지 • 혈당 조절 도움 • 점심 폭식 예방 아침 공복에는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필요하다면 통밀빵이나 잡곡밥은 마지막에 소량으로 드세요. 아침에는 채소와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날이나 에너지가 필요할 때만 통밀빵이나 잡곡밥을 마지막에 소량 추가하세요. 아침 한 끼가 하루를 만듭니다. 브로콜리와 블루베리, 여기에 단백질만 더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되고 체중 관리도 쉬워져요. 오늘 아침,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 조합부터 한 번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파스타도 밀가루지만, 혈당에는 덜 부담스러운 이유
geniet
음식리뷰
복지관에서첨심을 먹었다. 3500원짜리 점심 메뉴가 얼마나 알찬지. 잡곡밥에 동태국. 가지돼지고기찜,두부조림,샐러드에 김치. 맛도 좋았다.
지니5288123
혈당스파이크를 극복하려면ᆢ
첫째, 먹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채소나 해조류(섬유질)를 제일 먼저 섭취하고 이어 단백질과 지방(고기 생선 계란 두부), 마지막으로 탄수화물(밥 면 빵)을 먹는 순으로 식사를 하세요. 둘째, 탄수화물은 양과 종류를 바꿔보세요. 흰쌀밥과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잡곡밥을 주식으로 하세요. 먹는 양도 밥은 공기 2/3 이하로, 국수와 빵은 하루 1회 이하, 과일은 식후에 소량으로 드세요. 과일을 공복에 드시는 건 금합니다. 셋째, 식후 10~15분 꼭 걸어세요. 걷는 게 혈당스파이크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빠르지 않아도 되며, 집안에서 왕복걸음으로도 충분합니다. 식후 바로 눕거나 앉지 않도록 하세요. 걸으면 혈당이 근육으로 이동하므로 스파이크가 차단됩니다.
장트로트
야채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채소 시금치 양배추 당근 표고버섯 5분 찜기에 찐후 잡곡밥에 아보카도기름에 계란후라이2개 들기름 넣은후 쓱쓱 ~^^
물앙골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살 빼고 싶다면? 식전 운동 vs 식후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이것입니다. “운동은 밥 먹기 전이 좋을까, 먹고 나서가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목표가 ‘체중 감량’인지 ‘체형·근육 관리’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식전 운동이 유리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낮아 운동 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영국 글래스고대 연구에 따르면 ✔ 식사 전 운동은 식후 운동보다 지방 연소량이 평균 33%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런 조건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 기상 후 3~4시간 공복 상태 • 빠르게 걷기, 가벼운 조깅 같은 저~중강도 운동 • 30분 이상 지속 📌 포인트 공복 운동은 “살을 태우는 데” 유리하지만, 강도가 높아지면 어지럼·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 무조건 오래, 세게 하는 건 금물입니다. 2️⃣ 근육·라인을 살리고 싶다면, 식후 운동이 적합합니다 반대로 근육량 유지·증가가 목표라면 식후 운동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운동 중 에너지가 부족하면 👉 몸은 탄수화물 대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즉, 공복 고강도 운동은 근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 운동 2~3시간 전 • 탄수화물 + 단백질을 포함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예시 • 잡곡밥 + 닭가슴살 • 달걀 + 고구마 • 요거트 + 견과류(소량) 📌 포인트 식후 운동은 지방 연소 효율은 낮을 수 있지만, 👉 몸매 유지·요요 방지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3️⃣ 다이어트 목적별 추천 정리 ✔ 체중 숫자를 빠르게 줄이고 싶다면 → 식전 유산소 운동 ✔ 살은 빼되, 탄탄한 몸을 원한다면 → 식후 근력 운동 ✔ 장기 다이어트·요요 방지가 목표라면 → 식전 유산소 + 식후 근력 운동을 나눠서 진행 예를 들면 • 아침: 공복 30분 걷기 • 저녁: 식후 근력 20~30분 이 조합이 현실적이고 지속하기 쉽습니다.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식전 운동이든, 식후 운동이든 중요한 건 내 몸 상태와 목표에 맞는 선택입니다. 억지로 따라 하다 지치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타이밍이 결국 가장 좋은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오늘 운동은 언제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왜 그 시간을 선택하는지 그 기준부터 정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작정 운동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아!" 체중 감량을 돕는 운동 팁 4가지
geniet
음식
잡곡밥과 미역국
kpolyext
금요일 점심
9시 50분 꽃배달 하나 끝내고 점심 사 먹기 전에 잠깐 시간이 있어서 걸으면서 배고파서 점심 샐러드에 포함시킬 당근스틱 먹어요. 같이 챙겨 나온 사과1쪽, 방울토마토5개, 샤인머스캣 2알도 먹었어요 점심(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 닭장각탕(칼국수사리가 나오지만 칼국수는 손도 안 댔답니다), 잡곡밥 반공기, 김치부침개, 도토리묵무칭, 양파간장절임,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는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이때부터 단백질 먹기 시작해서 닭고기를 탕에서 꺼내서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닭을 다 먹고 나서는 잡곡밥 반 공기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김치전 먹을 때도 야채를 가운데 넣고 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탄수화물 먹을 때도 야채를 더해서 먹어요. 이날도 칼국수 사리와 닭뼈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얼른 출근했어요 출근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살짝 궁금했답니다. 귤 하나 간식으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장조림 주먹밥으로
손녀 주려고 부드럽게 만들어 놓은 소고기 장 조림으로 귀리 잡곡밥과 꼭꼭 버무려 주먹밥 으로 산책 갔다 와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하고 심플한 당근 김밥
저는 당근으로 김밥 만들어 봤어요 접근하기 가장 쉬워보이고 심플하기도 하지만 사실 김밥이 손이 많이 가기도 하거든요 단무지는 빼고 당근위주로 해서 맛살과 오뎅, 계란으로 심플하게 만들어 봤어요 흙당근이라 당근 자체가 씹으수록 너무 고소하고 씹는 맛도 있어서 딱히 단무지는 없어도 맛이 좋습니다 레시피는 사실 특별한건 없습니다 1.흙당근이라 깨끗하게 씻어서 뿌리와 머리를 잘라 내고 껍질을 벗겨서 볶아 줍니다 2.오뎅도 길게 잘라서 볶아 줍니다 3.맛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4.계란도 잘 풀어서 지단을 만들어 줍니다 5.밥은 귀리를 넣은 잡곡밥을 했구요 소금과 참기름을 간을 한 후 식혀 둡니다 6.위 재료를 잘 넣고 말아주면 됩니다 재료를 볶을때는 당근에만 약간의 소금간을 했구요 다른 재료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밥에도 소금간이 들어가기 때문에 각 재료들에 모두 소금간을 하면 짜지더라구요 당근도 절반만 볶아서 최대한 씹는 맛을 올려줬어요 생각보다 밥이 많이 들어가서 좀 두툼하게 만들어진 탓에 몇개만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르더라구요 몇끼는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켈리장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 볶음, 당근김밥 완성~
당근볶음을 활용해서 당근김밥도 만들어 봤어요. 몸에 좋은 당근볶음을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아서 당근 김밥으로~~ 박준금 다이어트 레시피 참고해서 따라했어요. 깻잎은 제가 좋아해서 추가로 넣었어요. 들어가는재료: 당근, 양파, 계란, 깻잎, 잡곡밥, 단무지, 김밥김, 참기름, 소금 등 당근볶음레시피 당근과 양파는 채썰어 준비해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채썬 당근과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완성입니다. 당근김밥 레시피 계란을 잘풀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프라이팬에 부쳐 주세요. 잡곡밥에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김밥용김의 거친 부분 위로 밥을 얇게 펴주세요. 밥위에 깻잎, 계란지단, 단무지, 그리고 볶은 당근은 넉넉하게 올려 주세요. 꾹꾹 눌러가며 말아 주세요.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입니다.
juyeon
당근듬뿍듬뿍김밥
간단 당근 키토김밥 강판에 갈갈해서 소금 톡톡해서 올리브유에 볶아주고! 계란도 두툼하게 지단만들어 주기! 잡곡밥에 소금 챔기름 솔솔뿌려 준비완!! 김틀 필요없이 김위에 밥 한줌 당근욍창 계란하나 얹어서 둘둘 말아주면 끝!!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듬뿍왕창김밥! 넘넘맛나요! 쉽게 만들어 먹어보아요^^~~~
몽이04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와 계란지단을 부쳐서 김밥을 만들었어요~ 귀리와콩 을 넣은 잡곡밥에 당근 계란을 넣고 만들어 먹었는데 넘넘 맛있네요
ㄱ비비안나
향긋한 채소와 으깬 두부 비빔볼
재료: 베이스: 현미 또는 잡곡밥 1공기, 양상추 또는 로메인 으깬 두부: 부침용 두부 1/2모, 소금, 참기름 약간 채소 및 고명: 깻잎 (곱게 채 썰기), 양념 무 또는 김치 볶음 약간, 김 채 약간 선택 소스: 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와사비 약간 조리 순서: 두부 준비: 두부를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낸 후, 포크로 으깹니다. 소금과 참기름 약간으로 약하게 간을 합니다. 채소 준비: 깻잎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 썰고, 양념 볶음 무(또는 김치볶음)를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넓은 볼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밥, 으깬 두부, 채 썬 깻잎, 볶음 무 등을 보기 좋게 배치합니다. 마무리: 으깬 두부 위에 김 채를 올리고,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곁들여 먹거나,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곁들입니다.
라피2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한끼식사 😀
오늘의 식판식은 고기랑 오이 들깨미역국이용💕 잡곡밥이 아주 잘되어서 기부니가 좋아용 맛나게 먹어주길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걷기 여행 추천 코스✨ 혈당 걱정 없는 한식 맛집까지 싹 정리 "경주 가볼 만한 곳"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며 건강한 국내 여행지로 경주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니어트 다이어터라면 여행 중에도 혈당 관리와 건강식을 포기할 수 없죠! 이번에는 혈당 걱정 없이 걷기 좋은 코스와 맛있고 건강한 경주 한정식까지, 다이어터 맞춤 경주 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릴게요. 🚶♀️1. 걷기 좋은 코스 중심의 여행 동선 대릉원 – 첨성대 – 동궁과 월지 – 황리단길 – 교촌마을 – 월정교 이 루트는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어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부담이 없고, 하루 10,000보 이상 걷기 좋은 건강한 산책 루트입니다. 특히 동궁과 월지의 야경과 월정교 조명 아래 걷는 저녁 산책은 스트레스 해소 + 심박수 안정에 최고! 운곡서원, 하곡리, 동부동 은행나무 등 은행나무 명소도 꼭 들러보세요. 노란 단풍 사이로 걷는 가을길은 그 자체로 마음 치유가 됩니다. 🥗2. 혈당 걱정 없는 한정식 맛집 리스트 교리김밥 (보문지점): 전통 방식의 김밥으로 당류·지방 적고 포만감↑ 가마솥족발 (봉황로): 한방 족발 스타일, 저탄수 고단백으로 인기 천호동 감자탕 왕족발: 자극적이지 않아 혈압 관리 중인 분들도 부담 없이 가능 한정식집 다모아: 잡곡밥+채소 위주,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되는 식단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많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포만감 유지에 탁월합니다. 🌿3. 건강한 기념품? 건강한 음료! 경주맥주의 ‘신라의 미소’, ‘황리단길 도펠북’은 알코올 도수 낮고 풍미 깊은 수제맥주 탁월 생막걸리는 과일과 곡물 베이스로 만들어 당 함량 낮고 천연발효로 속 부담 적음 적당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개선에도 도움이 되니 여행 마지막에 가볍게 한 잔도 추천드려요. 🎁 건강한 여행을 위한 팁 걷기 루트 중간마다 공공 체력측정 기기가 있는 공원도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당일 걷기 루트 기준 혈당이 민감한 분은 식사 전 견과류 간식, 1일 1회 저당 음료 준비하면 좋습니다. 이번 가을, 건강 챙기며 즐기는 헬시플레저 경주 여행, 지니어트 다이어터에게 딱 맞는 루트로 떠나보세요 🧡 궁금한 경주 여행 팁,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 이달의 추천 여행지, 11월 경주
깁미더머니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당뇨병은 더 이상 어른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요즘은 초등학생, 심지어 유치원생 중에서도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식습관 변화, 운동 부족,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당뇨병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출처 Freepik 🧒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두 가지 유형 1️⃣ 1형 당뇨병 자가면역 반응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체내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하며, 완치는 어렵습니다. 어린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며, 혈당 변동이 심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2️⃣ 2형 당뇨병 성인에게 흔하지만, 요즘은 비만한 청소년에게도 자주 발생합니다. 몸은 인슐린을 만들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게 됩니다. 운동 부족, 가공식품 위주 식단, 잦은 야식이 주요 원인입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 아이 당뇨병 관리의 핵심 포인트 ✔ 균형 잡힌 식단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보다는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 흰쌀밥 대신 잡곡밥·현미밥 등 복합 탄수화물 • 채소·과일·해조류 등 식이섬유 • 닭가슴살·달걀·두부·생선 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 • 밀가루, 단 음료, 인스턴트식품은 최소화 ✔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입니다. • 하루 30분, 주 5회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수영, 자전거 등) •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에 도움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필수 ✔ 꾸준한 혈당 측정 아침 공복·식후 2시간·취침 전 등 일정한 시간에 혈당을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CGM)로 아이가 스스로 혈당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연습도 가능합니다. ✔ 부모의 역할 혈당 측정, 식사 계획, 인슐린 투여 등 모든 과정에서 아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심리적 지지와 생활 지도가 필요합니다. 질환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하세요.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부모의 관심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의 균형 잡힌 식사, 30분의 운동, 그리고 따뜻한 격려가 아이의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확실한 처방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geniet
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