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벌
아침이 이리 푸짐한가요 왕 부럽슴다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