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물 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곡물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통곡물을 섭취하고 식사후 산책으로 혈당관리해요
요즘 혈당유지에 힘쓰고 있는데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렵네요. 하루만 자극적인 것을 먹고 운동 안 하면 바로 혈당이 올라가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통곡물,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그냥 썰어서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산책을 생활화하여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저당시리얼 해피갓 통곡물 크리스피
100% 비건시리얼 통곡물5가지 들어간 시리얼로 당류0g이라 온가족 간식으로 즐길수있어요.저는 요거트나 샐러드 토핑용으로 활용을 하고 있으며 구운거라 언제 먹어도 부담이 적더라고요.무색소,무설탕,무합성감료,무착향료로 만든 시리얼 저당 간식으로 손색이 없어요
커피가너무좋아
혈당관리를 위해 통곡물밥과 식사 후 산책을 생활화하고 있어요
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루만 자극적인 것을 먹고 운동 안 하면 바로 몸이 반응하네요. 혈당을 치솟게 하지 않으려고 통곡물, 현미, 귀리 같은 것으로 밥을 꼭 해 먹어요. 쌀의 비율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곡물을 많이 넣어 오곡밥으로 먹어요. 그리고 채소도 그냥 썰어서 식사때마다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려고 산책을 생활화하여 비가 와도 열심히 걷고 있어요.
인생중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통곡물 한끼선식
새로 다시 주문한 통곡물 한끼선식이 왔어요 아침대용으로 두유에 타서 먹으면 넘 좋더라구요.네박스 들었으니 한동안 잘 먹겠어요. 든든한 마음 뭔지 아시죠 다들~
지앤혁
죄책감 없는 빵 머드스콘 추천합니다
벌써 아침으로 머드스콘을 먹은지 2년이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머드스콘을 설명하자면, 밀가루로 만든 빵이 아닌 고식이섬유와 고 단백질, 통곡물로 만든 스콘입니다ㅎ 귀리베이스 제품이 많구요!! 고정적으로 잇는 제품과 매달 게릴라로 나오는 제품이 잇어 질리지 않고 잘 먹을수 있습니다. 이 스콘의 장점으로 단백질함량이 엄청 높아 아침식사에 계란이 끼지않아도 단백질을 채울수 있어 좋습니다. 그래서 보통 저는 사과반쪽에 머드스콘1개 그릭요거트+두유 이렇게 먹곤 합니다~~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로 이렇게 아침에 건강빵을 먹으므로써 빵터짐을 막을수 잇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추천드려요오
도낑이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당뇨 정상수치 총정리|공복·식후·당화혈색소 3가지 한눈에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혈당 숫자 하나 보고 "이거 정상인가?" 하고 검색하다 들어오셨죠? ㅎㅎ 사실 혈당은 공복혈당·식후혈당·당화혈색소 3가지를 같이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대한당뇨병학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찾아 정리했어요. 숫자 하나하나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당뇨 전단계인지 깔끔하게 짚어드릴게요! ✅ 30초 요약 — 당뇨 정상수치 공복혈당(8시간 금식) : 10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 2시간 혈당 : 140mg/dL 미만이면 정상 당화혈색소(HbA1c) : 5.7% 미만이면 정상 한 가지라도 경계 구간이면 → 당뇨 전단계, 지금이 골든타임! Q. 혈당 정상수치, 한눈에 보는 기준표는? 먼저 전체 그림부터 볼게요. 정상 → 당뇨 전단계(경계) → 당뇨병, 이렇게 3구간으로 나뉘어요. 아래 표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 기준입니다. 구분 공복혈당 (8h 금식) 식후 2시간 (75g 당부하) 당화혈색소 (HbA1c)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 전단계 (경계) 100~125 140~199 5.7~6.4% 당뇨병 126 이상 200 이상 6.5% 이상 단위: mg/dL · 모두 정맥 채혈(혈장) 기준 / 공복혈당장애·내당능장애를 묶어 '당뇨 전단계'라고 불러요. Q.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몇부터 몇까지예요? 가장 많이들 물어보시는 게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 이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잰 수치인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그 이상부터는 단계가 나뉘어요. 🔢 공복혈당 100·110·120, 내 단계는? · 100~109 : 막 경계에 들어선 '옐로카드' 구간. "조금 높네?" 하고 넘기기 가장 쉬운데, 이때부터 관리 시작한 분과 방치한 분의 1년 뒤가 갈려요. · 110~125 : 당뇨 진단선(126)에 턱밑까지 온 상태. 식단만으론 부족하고 운동·체중관리까지 같이 가야 하는 구간. · 126 이상 : 다른 날 한 번 더 재서 또 126↑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돼요. 참고로 한국인은 마른 당뇨가 많고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공복혈당만으로는 당뇨가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식후혈당·당화혈색소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Q. 식후혈당 정상수치는요? 식후혈당은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기준으로 봐요. 병원에서 하는 표준 검사(75g 경구당부하검사) 기준으로 2시간 뒤 14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140~199는 '내당능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가요. 재밌는 건, 아무리 과식하고 바로 재도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200을 잘 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200은 의미 있는 숫자예요. 💡 집에서 잰 식후혈당은 해석이 좀 달라요. 위 140 기준은 '표준화된 설탕물'을 마신 검사 기준이라, 집에서 피자·라면 먹고 잰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돼요. 같은 137이라도 뭘 먹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반복 측정 패턴 + 당화혈색소를 같이 보는 게 정확해요. Q. 당화혈색소(HbA1c)는 뭐고, 정상수치는? 당화혈색소는 한마디로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루는 굶고 검사받아서 잠깐 낮출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달리, 몇 달치 평균이라 '벼락치기'가 안 되는 정직한 숫자죠. 정상은 5.7% 미만,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해요. 📌 왜 3개 다 봐야 할까? 공복혈당 = 기본 혈당 조절 상태 / 식후혈당 = 음식 처리 능력 / 당화혈색소 = 최근 몇 달 평균 흐름.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걸 보여줘서, 하나만 보면 놓치는 게 생겨요. 그래서 검진 때 같이 체크하는 거예요. Q. 가장 헷갈리는 것 — '정상 기준'과 '당뇨환자 조절목표'는 다른 숫자예요! 이 부분이 블로그마다 제일 많이 틀리는 곳이에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식전 80~130, 식후 180 미만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건 '정상 진단 기준'이 아니라 이미 당뇨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예요. 둘을 섞으면 안 돼요! 구분 공복/식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정상인 진단 기준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환자 조절 목표 80~130 180 미만 6.5% 미만 ⚠️ 정리하면 — "내 공복혈당이 120인데 학회 기준 80~130 안에 드니까 정상!" ❌ 이건 오해예요. 조절목표 80~130은 당뇨 진단받은 분 기준이고, 정상인의 정상 공복혈당은 100 미만이라 120은 당뇨 전단계 구간이에요. 숫자 출처를 꼭 구분하세요! Q. 당뇨 전단계(경계)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전단계라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히려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에요. 다만 방치하면 위험한 게, 공복혈당장애 환자 중 상당수가 10년 안에 제2형 당뇨로 진행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고혈압·고지혈증·복부비만이 같이 있으면 위험은 더 커지고요. 🌱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기본기 · 체중 5% 이상 감량 (특히 복부지방 — 공복혈당은 '간'이 좌우해요) · 정제 탄수화물·단순당 줄이고, 단백질·채소·통곡물 위주로 · 식후 가벼운 걷기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 · 근력운동으로 근육량 ↑ → 포도당 소비 ↑ · 수면 부족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잠도 챙기기 ※ 위 생활습관은 일반적 가이드예요. 이미 약을 드시거나 수치가 당뇨 구간이라면 자가 판단보다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오늘의 핵심만 다시 ✊ 공복 100 미만 · 식후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7% 미만 = 정상. 한 칸이라도 경계에 걸쳤다면 겁낼 게 아니라 지금이 되돌릴 타이밍이라는 신호예요! 📚 출처 (모두 공식·의료기관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FAQ / 2023 당뇨병 진료지침 (diabetes.or.kr) · 서울아산병원 당뇨병센터 — 당뇨병 진단기준 (dm.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 — 진단기준 (samsunghospital.com) · 대한간호협회 홈케어 — 당뇨병 전단계 진단기준 [KDA 2023 진료지침 인용] (khna.or.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health.kdca.go.kr) ※ 수치는 정맥 채혈(혈장) 기준이며, 검사 방법·기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 다이어터
(널담)고단백 저당 쫀득빵 저당간식으로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저당고단백 쫀득빵 - 구매처 : GS25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당류 : 1.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딱히 느껴지는 체감은 없었던거 같아요 오히려 달고 맛있는데 반응이 없네라고 생각했던거 보면 혈당 스파이크 이런건 없었던거 같네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맛은 좋은데 당은 낮고 맛은 좋은데 단백질 함량까지 높으니 너무 만족 스러웠어요 요즘 빵 값 비싸니까 이것도 비싸다 생각들었지만 그나마 저당에 고단백이니까 밀가루보다 낫지라고 생각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숑숑이야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빵순이 의사가 다이어트 때만큼은 포기하는 최악의 빵 TOP 2
━━━━━━━━━━━━━━━━━━━━━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여러분, 다이어트 잘 하고 계세요? 😊 저는 요즘 새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직접 짜서 도전 중인데요~ 사실 저... 빵을 엄청 좋아하고 😅 퇴근이 늦어서 저녁을 몰아 먹는 습관 때문에 교과서 같은 다이어트 공식대로 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ㅠㅠ 저 같은 분들 많으시죠? 🙋♀️ 오늘 주제는 바로... 🥐 다이어트 망치는 최악의 빵 2가지 빵순이 만렙인 저도 다이어트 중에는 절.대. 안 먹는 빵이에요! 꼭 기억해 두세요 👇 ━━━━━━━━━━━━━━━━━━━━━ ❌ 첫 번째 — 페스츄리 혹시 아직도 다이어트할 때 밥 대신 빵 드시는 분 계신가요? 특히 설탕·시럽이 잔뜩 발린 🥐 페스츄리는 정말 위험해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인슐린이 과분비되면서 남은 에너지가 그대로 지방으로 저장돼요 거기다 이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 능력이 서서히 무너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장기적으로 제2형 당뇨 위험도 올라가요 😨 페스츄리는 정제 밀가루 + 첨가당이 주성분이라 식이섬유도 단백질도 거의 없어요. 그래서 먹어도 금방 배고파지고 결국 하나로 끝나지 않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죠... ━━━━━━━━━━━━━━━━━━━━━ ❌ 두 번째 — 설탕 발린 꽈배기 시장 꽈배기... 저 정말 사랑하는데요 ㅠㅠ 생각만 해도 침 고이는 그 느낌 다들 아시죠?ㅋㅋ 근데 다이어트 중에는 진심으로 참고 있어요! 과도한 당분이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이 식습관이 쌓이면 만성 염증 → 대사 증후군으로 이어져요 또 고당 식품은 뇌의 보상 체계를 자극해서 단맛에 대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먹으면 먹을수록 식욕이 더 폭발하게 만들어요 💥 더 무서운 건? 혈중 중성지방을 높여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 ━━━━━━━━━━━━━━━━━━━━━ 💬 마무리하며 빵 하나 먹었다고 당장 살이 몰아서 찌거나 건강이 확 나빠지는 건 아니에요 😊 하지만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두 번이 습관이 되면서 다이어트를 무너뜨리는 게 문제죠. 두 번 먹을 거 한 번만 먹고 더 건강하게 다이어트해 봐요! 💪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여러분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끊기 어려운 음식이 뭔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승은 원장님
빵구입
새로운 빵으로 구입했어요 기분좋은 쇼핑~~
예지영준맘
깨찰빵
간식으로 깨찰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빵에 딸기잼
빵에 딸기잼 발라 먹었습니다 달콤하고 맛있네요
오와둥둥
깨찰빵
간식으로 깨찰빵 챙겨 먹었어요
행복
빵에 땅콩버터
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습니다 당부담없는 저당 땅콩버터! 고소해요
오와둥둥
혈당관리 할 때 빵보다 떡?!
원래는 떡이 그래도 빵보다는 건강한 음식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떡도 혈당 많이 올린다는 이야기를 자주 보게 되더라고요ㅠㅠ 떡 만들때보면 설탕도 진짜 엄청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특히 아침 대용으로 떡 드시는 분들도 많던데 실제로는 빵이랑 혈당 반응 차이가 큰 편인지 궁금합니다 종류마다 차이가 큰 건지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빵과 두유
모닝빵과 두유 먹었습니다 빵 살짝 데우니 더 맛있어요
오와둥둥
소금빵
🍽️ 소개할 음식/식품:소금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바삭하고 고소한 소금빵 맛있게 먹었어요. 📸 (사진 첨부)
쩡♡
체중 감량 후 남은 뱃살 관리를 위한 맞춤형 식단 구성법
최근 꾸준한 노력 끝에 전체적인 체중을 감량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다른 부위에 비해 유독 아랫뱃살은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아 식단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단순히 굶거나 식사량만 줄여서는 복부 지방을 걷어내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내장 지방과 복부 비만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양 구성법을 찾고 있습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 정제되지 않은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위주로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 체감상 효과가 클까요?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복부 순환과 체지방 분해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 위주의 식재료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저당 레시피가 있다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야기
빵에 땅콩버터
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당 관리도 돼요
오와둥둥
[BEST 5] 맛있게 먹으면서 혈당 잡는 사람들의 선택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혈당 친화 식품 공개💛
🩸 똑똑한 혈당식탁 — 저당 간식 편 · Vol.2 간식이 제일 문제예요, 사실. 밥은 어떻게든 챙기는데 오후 3시 그 배고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 편의점 앞에서 성분표 보다가 그냥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주제는 바로 저당 간식이에요. "간식은 어차피 혈당 올리니까 참아야지"가 아니라, 혈당 안 올리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분명히 있다는 걸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증명해주셨어요. 드레싱, 오트밀, 단백질바, 그래놀라, 딸기잼 — 전부 먹어보고, 혈당 재보고, 후기 남긴 찐 검증 결과들이에요. 참는 게 아니라 바꾸는 게 정답이었습니다. 🙌 저당 간식 BEST 5,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 자세히 보고 싶은 글은 사진을 눌러주세요 ❤ 1️⃣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후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어요." "통키위를 갈아 넣어 과육이 듬뿍 — 마지막까지 부담 없는 단맛이에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샐러드 드레싱은 혈당 관리의 사각지대예요.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은 100g당 당류 4g, 칼로리 30kcal — 일반 대비 칼로리 50% 이상 낮췄어요.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스테비아 세 가지 감미료 최적 조합, 산화방지제·보존료 무첨가. 🍽️ 이렇게 드셨어요 - 야채 + 구운 달걀 + 그릭요거트 샐러드 드레싱으로 - 통곡물 호밀빵과 함께 토스트 소스로 - 쌈채소 위에 상큼한 소스로 이마트 기준 3,980원 (원가 4,980원) — 할인 타이밍 놓치지 마세요 💚 💬 이런 분께 추천 → - 혈당 관리 중인데 드레싱은 포기 못하는 분 - 저당 저칼로리 소스를 찾고 있는 분 - 당뇨 가족이 있어 식탁 전체를 바꾸고 싶은 분 2️⃣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쩡♡ "GI 지수가 낮으니 식후 졸린 증상이 없었어요." "단백질 함량이 쌀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이 5시간 넘게 유지됐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귀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GI 지수가 낮아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식곤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먹놀잼 제품은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 감미료·향료·방부제 전혀 없는 순수 귀리예요. 유기농 인증 원재료로 화학비료도 없어요. 🍽️ 이렇게 드셨어요 - 미역과 함께 오트밀죽으로 끓여 한 끼 식사 대용 - 오버나이트 오트밀 — 전날 밤 두유 붓고 냉장, 아침에 과일·견과류 토핑 - 마른 팬에 살짝 볶아 그릭요거트에 올려 바삭한 간식으로 ⚠️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장이 예민하신 분, 통풍·신장이 약한 분은 과다 섭취 주의 💬 이런 분께 추천 → - 아침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되는 분 - 식곤증 없이 오전을 버티고 싶은 분 - 달달한 인스턴트 오트밀에 질린 분 3️⃣ 베노프 단백질바 @입맛없엉 "일반 초코바보다 혈당이 덜 튀는 편이라 부담이 적어요. 식후 졸림도 없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완전 다른 간식이 돼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한 바 안에 단백질 15g + 식이섬유 11g + 당류 6g이 담겨 있어요. 알룰로스로 달달한 맛을 내면서 당류 부담을 낮췄고, 포만감이 2시간 반 이상 유지됩니다. 편의점·올리브영·롯데마트 구매 가능. 2+1 행사 시 개당 1,600원까지! 🍽️ 이렇게 드셨어요 - 무가당 아메리카노와 함께 단독으로 -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 바삭바삭 간식 변신 🔥 - 오버나이트 오트밀 위에 크럼블 토핑 - 그릭요거트 + 냉동 과일 + 단백질바 - 두유에 잘라 넣어 초코우유 국밥처럼 🥣 ⚠️ 공복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은 나눠서 먹거나 식사 후 섭취 권장 💬 이런 분께 추천 → -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 달달한 간식을 건강하게 대체하고 싶은 분 - 편의점에서도 혈당 친화 간식을 찾는 분 4️⃣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CabinCrew "먹고 난 뒤 갑자기 졸리거나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어요." "일반 그래놀라보다 훨씬 덜 달고 깔끔해서 먹고 나서도 부담이 없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그래놀라의 함정은 설탕·시럽 코팅이에요. EMCO Super Granola는 이름처럼 Sugar Free —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써서 과하게 달지 않고, 귀리·견과류·곡물의 식이섬유 비율이 높아요. 단독보다 단백질·베리류 조합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더 완만하게! 🍽️ 이렇게 드셨어요 - 딸기 + 블루베리 올려서 혈당 친화 아침 그릇으로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그래놀라 + 블루베리 (단백질·식이섬유 한 그릇) - 아몬드밀크 + 그래놀라 + 딸기 (우유 대비 당 부담 낮춤) - 삶은 달걀 + 그래놀라 + 베리류 (포만감 오래 유지) 치아씨드·호두 추가 시 식이섬유·건강한 지방까지 보완 가능 ✅ 💬 이런 분께 추천 → - 저당 식단이지만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분 - 시리얼이 너무 달아서 매번 대체품을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간식이 필요한 분 5️⃣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키토선생) @안레몬 "저당이지만 딸기 본연의 달콤함이 살아 있어요. 끝맛도 깔끔해요." "섭취 후 졸린 감이 전혀 없었고, 참크래커랑 먹으면 입이 안 터지더라고요 😄" 👀 왜 이 제품인가요? 일반 딸기잼 당류는 100g당 40~50g 수준.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은 당류 1g/100g — 설탕 대신 알룰로스(44g)와 저당 증점제 펙틴으로 쫀득한 질감까지 구현했어요. 100% 국산 신선 딸기, HACCP 인증. 쿠팡 기준 9,300원. 🍽️ 이렇게 드셨어요 - 참크래커 위에 살짝 발라 바삭달콤 간식으로 🍓 - 바나나 슬라이스 + 크래커 + 딸기잼 → 카나페 스타일 핑거푸드 🍌 - 모닝빵·토스트에 발라서 달콤한 아침으로 - 냉장 보관 시 꾸덕한 질감으로 → 더 진한 풍미 ✅ ⚠️ 알룰로스 함량이 높아(44g/100g)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 - 달콤한 잼이 그리운데 혈당이 걱정인 분 - 아이 간식으로도 쓸 수 있는 저당 잼을 찾는 분 - 식단 관리 중 입터짐 방지 간식이 필요한 분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아침을 가볍고 상큼하게 시작하고 싶다 → 백설 저당 리얼키위 드레싱 🌾 식곤증 없이 오래 가는 포만감이 필요하다 → 먹놀잼 유기농 오트밀 💪 간편하게 단백질까지 챙기고 싶다 → 베노프 단백질바 🥣 달지 않은 든든한 한 그릇이 생각난다 → EMCO 그래놀라 + 그릭요거트 + 베리 🍓 달콤한 게 그리울 때 죄책감 없이 → 리얼마이즈 저당 딸기잼 혈당 관리는 좋아하는 것들을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조금 더 영리한 버전으로 하나씩 바꾸는 거예요. 🙂 혈당 친화 식품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혈당 친화 식품 BEST 큐레이션 1회차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빵과 커피
아침에 빵과 커피 먹었어요 저당딸기 발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통밀빵
오늘 점심은 간단히 통밀빵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커피와 빵
커피랑 달지 않은 빵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빵에 저당딸기잼 발라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통밀빵이나 잡곡빵이 혈당에 도움이 될까요?
빵 좋아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저도 빵류를 좋아하고 많이 먹기도 하는데요 특히 아참에 간단하기 먹기 좋아서 식빵이나 베이글을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혈당관리도 같이 하고 있어서 가급적 맨식빵보다는 통밀식빵이나 잡곡식빵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통밀이나 잡곡이 건강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건지 정말로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건지 궁금합니다 의견이 분분하더라구요
켈리장
쌀식빵과 밥 차이
소화력이 약한편입니다 먹는 식재료 선택에 고민을 하고 선택하는데 밀가루식빵은 먹지 않고 있고쌀 식빵을 알고난 뒤 부터는 밥 대신 식빵도 가끔 먹고싶은데 소화하기에 흰밥과 쌀식빵 중 어느것이 나을까요?
혁신댁
소보루 크림빵
저녁 먹기전에 소보루 크림빵 반쪽만 잘라서 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빵
뚜레쥬르 skt할인해서 크림빵 샀어요~
핑크색
소금빵으로
🍽️ 소개할 음식/식품:소금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칼로리가 높지만 출출한 시간에 포만감을 주어 좋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운동 후 냉동실에 넣어둔 소금빵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으니 촉촉하고 맛있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