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화이팅요
건강한 한끼 드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