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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당뇨 식단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건 평생 못 하겠다.” 실제로 당뇨 진단 이후 식단을 바꾸려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당뇨 식단은 ‘참아야 하는 식사’, ‘먹고 싶은 걸 포기해야 하는 식단’으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혈당 관리는 의지력이나 인내심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에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조건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완벽한 식단보다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 당뇨 식단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이유는 기준이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매 끼니를 저당·저염·저칼로리로 완벽하게 맞추려다 보면, 외식이나 배달 한 번에도 좌절감을 느끼게 됩니다.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자주 먹는 메뉴 중 혈당 부담이 적은 선택지 4~5개를 미리 고정 • 덮밥 대신 비빔류, 튀김 대신 구이나 찜 • “이 정도면 관리 범위”라는 개인 기준 식사 만들기 👉 하루 한 끼가 흐트러져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식단, 그게 평균적으로 안전한 식사입니다. 2️⃣ 덜 먹는 식단보다 ‘조절하는 기술’ 무조건 양을 줄이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끊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실전에서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 밥 양 20% 줄이기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단백질 → 채소 →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 • 식사 시간 20분 이상 유지 예시와 같은 작은 변화만으로도 → 식후 혈당 상승 속도와 폭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적게 먹기’보다 ‘덜 부담되게 먹기’가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3️⃣ 참기만 하는 식단은 실패한다, ‘보상 설계’ 지속 가능한 당뇨 식단에는 반드시 보상이 포함돼야 합니다. 제한만 있는 식단은 결국 스트레스를 쌓아 폭식이나 포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이렇게 설계해보세요 • “튀김은 주 1회”처럼 빈도 조절 • 목표 달성한 주에는 소량 허용 • 음식 외에도 산책, 휴식, 좋아하는 활동을 보상으로 설정 👉 식단은 처벌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어야 오래갑니다. 당뇨 식단의 목표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다음 주도, 몇 달 뒤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사 구조가 핵심입니다. 참는 식단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식단, 그것이 결국 혈당 관리의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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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 30년째 같은 몸무게 유지한 다이어트 비결 3가지
배우 한고은은 “다이어트를 했다기보다,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한 원칙을 지켜왔다”고 말합니다. 저염식, 간헐적 단식, 지방 피하기 이 세 가지인데요.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큰 체중 변화 없이 살아왔다는 말은, 단기간 감량에 익숙한 요즘 다이어트 방식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그녀의 관리법이 주목받는 이유는 극단적이지 않고, 오래 지속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1️⃣ 한고은 다이어트의 출발점은 ‘저염식’ 한고은이 가장 먼저 언급한 원칙은 저염식입니다. 짠 음식은 단순히 혈압 문제뿐 아니라, 식욕을 자극하고 몸을 쉽게 붓게 만듭니다. • 짠 음식 → 갈증 유발 • 갈증 → 음료·간식 섭취 증가 • 반복되면 → 체중 변동 폭 커짐 저염식은 살을 빼기 위한 전략이라기보다 몸의 불필요한 부종과 과식을 막는 기본 관리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식사량도 안정됩니다. 2️⃣ 간헐적 단식은 ‘굶기’가 아니라 ‘정리’ 많은 사람들이 간헐적 단식을 굶는 다이어트로 오해하지만, 한고은의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 핵심은 먹는 양보다 먹는 시간의 질서입니다. ✔ 식사 시간 명확히 정하기 ✔ 불필요한 야식·군것질 차단 ✔ 배고픔과 식욕을 구분하는 연습 이렇게 되면 하루 총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체중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리한 제한 없이도 유지가 가능한 이유입니다. 3️⃣ “지방을 피한다”는 말의 진짜 의미 한고은이 말한 ‘지방을 피한다’는 표현은 모든 지방을 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튀김, 과도한 기름, 가공식품처럼 열량 밀도가 높은 지방 섭취를 습관화하지 않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 튀김·크림류 최소화 ✔ 조리법은 굽기·찜 위주 ✔ 음식 본연의 맛에 익숙해지기 지방을 줄이면 포만감이 사라질 것 같지만, 오히려 식사의 밀도가 낮아져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30년 유지의 핵심은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었다 한고은의 원칙을 정리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살을 빼는 목표 ❌ • 몸이 불편해지지 않게 관리 ⭕ • 무리한 보상·폭식 없는 식사 ⭕ 체중을 줄이려는 다이어트는 끝이 있지만, 체중을 유지하려는 생활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방식은 유행이 아니라 루틴이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한고은처럼 평생 유지되는 기준을 만들면, 살은 빼지 않아도 찌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더 센 다이어트가 아니라, 오래 지킬 수 있는 나만의 원칙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몸무게 강박 없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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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연말 술자리🍺 칼로리 부담 가장 적은 술 1순위는?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것이 밥과 간식이지만, 의외로 술의 칼로리는 간과되기 쉽습니다. “안주는 안 먹었는데 왜 살이 찌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술 자체가 이미 하나의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 술에도 칼로리가 있는 과학적 이유 알코올은 1g당 약 7kcal의 에너지를 냅니다. 이는 탄수화물·단백질(4kcal/g)보다 높고, 지방(9kcal/g)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문제는 이 칼로리가 ‘빈 칼로리’라는 점입니다. 비타민·미네랄 같은 영양소는 거의 없지만, 에너지는 높죠. 더 큰 문제는 알코올이 체내에서 가장 먼저 연소된다는 점입니다. 👉 알코올이 먼저 분해되는 동안 지방과 탄수화물은 사용되지 못하고 저장 쪽으로 밀려나 👉 결과적으로 지방 축적을 유리하게 만드는 대사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알코올이 뇌의 판단력을 낮추고 식욕 억제력을 떨어뜨리면 안주 섭취량이 늘고, “오늘은 그냥 먹자”라는 선택이 반복되기 쉬워 체중 증가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됩니다. 🍷 주종별 ‘한 잔 기준’ 칼로리 비교 주종 (1잔 기준 용량) 칼로리 맥주 (500ml) 210~230 kcal 와인 (150ml) 120~130 kcal 소주 (50ml) 65~70 kcal 사케 (180ml) 240~250 kcal 위스키 (45ml) 105~110 kcal 보드카 (45ml) 95~100 kcal (실제 사람들이 마시는 1잔 용량 기준)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도수’보다 ‘잔 크기’입니다. 같은 알코올이라도 잔이 커질수록 마시는 속도와 누적 칼로리는 훨씬 빠르게 올라갑니다. 특히 “한 잔이 크다”는 느낌이 없는 술일수록 과음 위험이 커집니다. 🥂 다이어터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술은? 칼로리·당 함량·마시는 방식까지 종합해보면 👉 소량으로 끝낼 수 있는 증류주(위스키·보드카)가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도수가 높아 빨리 취하는 대신, • 잔이 작고 • 당류가 거의 없으며 • ‘천천히 마시는 구조’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하이볼, 칵테일처럼 시럽·토닉·과일 주스가 더해지면 혈당과 칼로리 부담은 맥주 못지않게 커집니다. 와인은 1~2잔에서 멈춘다면 관리가 가능하지만, 맥주·사케는 잔 자체가 커서 “몇 잔 안 마셨는데도” 열량이 쉽게 누적됩니다. 🍽️ 다이어터를 위한 술자리 현실 팁 • “오늘은 딱 몇 잔까지” 상한선을 먼저 정해두기 • 공복 음주는 피하고, 단백질 안주를 먼저 먹기 • 국물·튀김 안주는 초반에 멀리 두기 • 물을 중간중간 섞어 마셔 속도 조절하기 • 다음 날 체중 숫자, 붓기·수분 변화에 과하게 흔들리지 않기 술을 완전히 끊지 않아도 어떤 술을 어떻게 마시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말 술자리, 선택만 조금 달리해도 부담은 크게 줄일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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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병원 다녀와서 힘든시간 간편하게 김밥과 튀김우동으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수제 햄버거
오랜만에 수제버거와 튀김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
점심 메뉴로 가지튀김과 새우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박아림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jjjjay
늦은 점심
병원 진료 받고 늦은 점심 챙겼어요 김밥 새콤달콤한 쫄면 튀김으로요
예지영준맘
음식리뷰
오늘은 튀김을 해 먹었다. 맛있었다.
지니5288123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튀겨서
닭볶음탕 하려던 닭 한마리 큼직만하게 조각 내어 우유로 닭잡내 잡아주고 치킨튀김가루 입혀 200도에서 5분 예열 후 180도에서 20~25분, 중간에 뒤집어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과일 먹되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이유
이 식단은 당뇨식과 비슷하다. 당지수가 높은 감자와 감자튀김은 먹지 않고, 생과일을 먹되 과일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한다. 즙으로 만들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중성지방을 줄이는 식이섬유가 파괴된다. 사과의 경우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기 때문이다. 단백질 식단은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생선을 먹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견과류, 콩류, 두부 등을 먹는다. 버터 같은 포화지방 대신 올리브유 등 불포화 지방이 많은 기름 으로 대체한다.
수경2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시간별 식사 메뉴 추천 & 후기 정리!
며칠 전에 사랑니를 발치했는데… 생각보다 식사가 제일 고민이더라고요 😭 “언제부터 먹어도 되는 거지?” “뭐 먹어야 안 아플까?” “이거 삼켜도 되나?” . . . 검색도 해보고, 병원에서도 들은 정보랑 제 경험까지 합쳐서 후기로 정리해볼게요!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보통 발치 직후엔 6시간 정도 금식하라고 해요. 피멍이나 출혈 방지를 위해 거즈를 꼭 물고, 침도 최대한 삼키는 게 좋고요. 저는 병원에서 6시간 후에 죽 같은 부드러운 음식을 추천받았어요! ✅ 시간대별 식사 후기 & 팁 ⏰ 1일차 – 거의 금식 수준 거즈는 2~3시간마다 교체, 식사는 안 하는 게 좋아요 물도 조심조심 조금씩만 저녁쯤에 미음이나 유동식 정도는 괜찮았어요 ⏰ 2일차 – 살짝 부드러운 음식 OK 이때부터 죽, 스프, 두부, 으깬 감자 추천! 씹지 않고 삼킬 수 있는 음식이 좋아요 양치는 조심히, 혀도 되도록 안 건드리게~~ ⏰ 3일차 이후 – 점차 일반식으로 씹는 음식은 최소 4~5일 후부터! 저 같은 경우는 5일차부터 계란말이, 말랑한 밥 먹기 시작했어요 튀김류, 맵고 짠 음식은 아직 ❌ 🍽️ 사랑니 발치 후 식사 메뉴 추천 ✔️ 미음 / 죽 / 두유 ✔️ 스크램블에그 ✔️ 삶은 감자 으깬 것 ✔️ 두부 / 연두부 ✔️ 찐 고구마 절대 피해야 할 음식 ❗ ✖️ 뜨거운 국물 ✖️ 딱딱하거나 끈적한 음식 (오징어, 떡, 견과류 등) ✖️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정리하자면... 발치 후 식사는 시간별로 단계적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저는 2일차부터 죽, 5일차부터 부드러운 밥을 먹기 시작했고, 통증은 크지 않았어요 😊 무조건 조심, 그리고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 📢 여러분은 사랑니 발치 후 어떤 음식 드셨나요? 식사 후기나 추천 음식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같이 정보 나누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라드유, 잘만 먹으면 당뇨 예방에 도움 된다?
돼지기름으로 만든 라드유가 식물성 오일보다 당뇨병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 농업 대학 연구팀은 네이처(Nature) 학술지를 통해 현대의 식단 지침이 라드 같은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라드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라드유, 정말 건강에 도움이 될까? 라드유는 오랫동안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다는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특히, 1989년 발생한 우지 파동으로 인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동물성 지방에 대한 불신이 커졌죠. 그 이후로 콩기름과 같은 식물성 기름이 주로 사용되며 라드 소비는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서는 라드가 적절히 섭취될 경우 지질 대사를 개선하고,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잠재적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드 섭취와 당뇨병의 관계 연구팀은 중국 내 다양한 지역과 민족 간 식습관과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습니다. 🔸허난성 자오쭤시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후이족: 당뇨병 발생률 38.6% - 라드와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한족: 당뇨병 발생률 8.3% 🔸후난성 탕더시 - 후이족: 당뇨병 유병률 38.9% - 한족: 당뇨병 유병률 7.6% 또한, 돼지고기와 라드를 섭취하지 않는 위구르족은 이를 먹는 한족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3.1배 높고, 관상동맥 심장질환, 고지혈증, 지방간 발생 위험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드유의 장점 1. 지방 구성의 균형 라드에는 포화지방산과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균형 있게 포함되어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발연점이 높아 안정적 라드는 식물성 기름보다 발연점이 높아 고온 조리 시 트랜스 지방산 생성 가능성이 적습니다. 볶음 요리나 튀김 같은 고온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3. 적정 섭취량 일일 권장 포화지방 섭취량은 라드로 약 50g 정도입니다. 중국 영양학회에 따르면, 지방 섭취를 하루 30g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라드가 식물성 기름보다 건강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라드는 단순히 ‘나쁜 기름’으로만 여겨지기엔 잠재적인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과도한 섭취는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지만,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다른 기름보다 몸에 훨씬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고온에서 조리할 때에는 트랜스 지방으로 변형되지 않아 훨씬 건강에 이롭다는 점! 이 내용 기억하시고, 라드유에 대한 오해는 풀어보자고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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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초밥셋트
초밥셋트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초밥 소바 튀김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갈치튀김과 콩나물어묵국
요즘 제철인 파래무침이랑,브로콜리찌고 시원한 콩나물어묵국 이네요.
쉬리107
성심당 초코튀소 😀
지인이 사다주신 초코튀소로 간식 겸 충전해봅니다^^ 안그래도 튀김소보로 맛있는데 초코코팅 이라뉘... 정말 최고에요 행복합니다 👍
자스민꽃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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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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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외식
저녁에는 이태원 나와서 외식 했어요. 크림새우랑 사천식 돼지튀김, 볶음밥 이렇게 주문 해서 먹었어요
로블ㅎ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
요즘 음식 선택할 때 ‘내 몸이 어떤 음식을 싫어할까?’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죠. 장기별로 부담을 주는 음식들을 정리한 인포그래픽이 있어서 공유드려요! 건강식단, 다이어트, 혈당관리, 소화불량 때문에 음식 조절하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듯합니다. 📌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 총정리 (아래 내용은 이미지 속 정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 신장(Kidney) 짠 음식(젓갈, 치즈맛 스낵) ➡️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 부담 ↑ 🦴 뼈(Bone) 콜라, 젤리 ➡️ 인산·당분 → 칼슘 배출 증가 🧠 뇌(Brain) 에너지 드링크, 초콜릿, 사탕 ➡️ 급격한 혈당 변화·카페인 의존 증가 ❤️ 심장(Heart) 감자튀김, 크림치즈, 휘핑크림 ➡️ 포화지방 증가 → 혈관 건강 저하 🫕 위(Stomach) 매운 떡볶이, 라면 스프 ➡️ 자극적인 음식 → 위염·속쓰림 악화 🫁 췌장(Pancreas) 케이크, 달달한 라떼, 도넛 ➡️ 고당류 → 혈당 스파이크 위험 🧀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2탄 🧴 피부(Skin) 화이트브레드, 식빵 ➡️ 고혈당 지수(GI) 음식 → 피지 증가·트러블 유발 🫀 간(Liver) 술, 제로 탄산음료 ➡️ 알코올 대사 부담 + 인공감미료 과다 섭취 문제 🍗 고환(Testicle) 치킨 등 고지방 식품 ➡️ 호르몬 밸런스 저해 가능성 🍖 대장(Colon) 햄, 소시지, 핫도그 ➡️ 대표적인 가공육 → 장내 염증 증가 🥯 난소(Ovary) 마가린, 쇼트닝 쿠키, 흰쌀 위주 식사 ➡️ 트랜스지방 + 고정제 탄수화물 → 호르몬·혈당 영향 정리되어 있는 자료가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여러분들은 새로 알게된 것이 있나요? 저는 머리 안돌아갈 때 치트키로 초콜릿 먹는데,, 뇌가 싫어하는 음식이었네요ㅠㅠ
지니지니

단호박 튀김
단호박 쩌먹어도 맛나지만 얇게 썰어서 튀겨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기름은 조금만 사용했어요 거의 부침수준으로요 ㅋ
:D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점심때먹은 잇샌드 샐러드
점심때 직장 동료 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가벼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러드 집에 갔다 이것은 오른 선택이었다. 내가 선택한 것은 샐러드 중에서도 케이준치킨샐러드였다. 닭튀김이 고소하고 맛이 있었다. 여기에 추가 요금을 내고 쉬림프을 추가 했다. 원래 새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짭쪼름한 새우 맛을 함께 느끼고 싶었다. 같이간 직원은 다른 메뉴를 선택해서 나눠 먹는 재미가 있었다. 양이 많아 보였지만 대화하면서 먹으니 금방 먹을 수 있었고 샐러드를 먹어서 인지 포만감이 느껴졌으나 금방 소화가 되고 말았다. 동료가 퇴근후 시켜 먹었는데 Greek 요거트를 추가해서 먹었더니 맛있었다며 이번에도 Greek 요거트를 추가한 샐러드를 시키는 걸 보고 별로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먹어 보니 맛있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샐러드 안에 병아리콩도 들어 있었는데 잘 익혀서 씹는 맛이 좋았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는데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았고 따로 카페 갈 필요없어 그것도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는 단호박 크림치즈 샐러드를 먹어봐야겠다 단호박은 붓기도 빼주고 이번에 먹은 케이준치킨 샐러드보다 열량이 더 낮을것 같아서!
황진희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튀김 해봤어요
얇게 써니깐 기름도 덜먹고 금방 익고요 ㅋ 케찹에 찍어먹으니 맛있어요
:D
간식
출출한 시간 튀김소보로랑 뜨아한잔 달콤한맛과 잘 어울리네요
예지영준맘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합천 오곡밥 정식 맛집|수라상 같은 오색오곡밥정식, 합천호관광농원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짜 제대로 된 합천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합천 여행 중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다는 합천 오곡밥 정식 전문 식당, 합천호관광농원 다녀왔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긴 무조건 가야 합니다” 😍 ✅ 이게 진짜 찐 오곡밥 정식 제가 먹은 메뉴는 바로 특 오곡밥 정식 (25,000원) 쫀득쫀득한 오색오곡밥정식에 직접 담근 김치, 향긋한 더덕구이, 고소한 촌두부, 묵은지찜, 시래기된장국까지! 정식 하나에 반찬이 16가지 넘게 나오는 수라상급 구성이에요. 밥도 맛있고 반찬도 정갈하고, 그냥 숟가락 안 멈춰짐... 🍚 합천 오곡밥 정식이 특별한 이유 5가지 곡물(찹쌀·보리·팥·조·찰기)로 만든 오곡밥 식감은 찰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감 매 끼니 정성을 담은 건강한 한상 차림 반찬도 제철 식재료 기반으로 달라져서 매 시즌 즐거움 😋 특히 표고버섯 숙회, 빙어튀김, 황태구이 이런 메뉴들은 그날그날 손맛이 다르고, 진짜 다른 지역에선 못 먹는 퀄리티예요. 🌿 분위기까지 완벽한 식당 전통 + 현대가 어우러진 한옥형 외관 내부는 황토·나무·자연석으로 꾸며진 토속적인 인테리어 통유리 창 너머로 합천호 풍경이 보이는 힐링 뷰까지! 가족모임, 회식, 단체예약도 가능해요 식사 마치고 나선 농산물 코너에서 말린 나물, 잡곡까지 쇼핑도 가능! 진짜 한 끼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어요. 📝 합천호관광농원 기본 정보 📍 주소: 경남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310 📞 전화: 055-932-0036 🕗 영업시간: 08:00 ~ 20:00 (월요일 휴무 / 성수기 무휴) 🪑 좌석: 약 15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합천에서 제대로 된 오곡밥 정식 찾는다면 합천호관광농원은 무조건 리스트 1순위입니다. 맛, 분위기, 정성… 모두 갖춘 합천 맛집으로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혹시 여러분도 오색오곡밥정식 먹어본 적 있으신가요? 또는 합천에 숨겨진 맛집 알고 계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합천호관광농원수련원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