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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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과 다이어트
가늘면 영양 부족, 굵으면 수분 부족 대변이 평소보다 가늘어졌다면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것 제대로 챙겨 먹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을때 주로 가는 대변이 나온다. 대변이 가늘게 나오는게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다. 반대로 대변이 평소보다 굵어지거나, 중간에 끊기거나, 토끼똥처럼 자잘한 모양이라면 수분 섭취에 신경 써야 한다 대변 보는 횟수는 하루에 두세 번, 2~3일에 한 번 등 사람마다 다르다.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모두 정상이다라고 한다. 다이어트시 아침에 대변을 한번 보는 루틴을 만드는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지름길이다.
야고
7/22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은 이른 시간에 후딱 끝냈습니다. 시간대를 보면 알겠지만 공원이 근처에 따닥따닥 붙어있어요~ 아쉬운건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공원도 많아보이네요. 제가 근무하는 곳 바로 앞이 공원 입구인데 정자가 있는지라 담배피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담배 관련 민원을 제 근무지가 다 받다보니 구청에 전화해서 관리가 어케 되는지 물어봤는데 인력은 한정되어 있고, 공원은 많다보니 관리 주기가 길아진다고 하네요. 공원수보다는 질이 중요한 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
평송가성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2일 혈당일기 1일차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1시간 저녁으로 백미밥,김치국,겉저리,멸치 등을 먹고 바로 간식으로 구운계란1, 작은토마토2,아몬드 조금과 믹스커피을 마시고 측정한 결과입니다. 오늘 저녁도 걷기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kbstar9670
구운감자
좀전에 그릭 요거트 먹는동안 한쪽에서 단호박하고 감자 삶았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바로 삶았네요 오이로 테두리 두르고~ 그냥 쪄서 바로 먹는것보다 찐것을 에프에 5분 돌리면 수분이 좀 날라가서 그런가 더 진한맛이 나오죠 감자, 단호박 에프 5분돌리고~ 색감이 밋밋하거같아요 블루베리 몇알 꺼냈네요 건강에도 도움이 되겟죠~
뽀봉
언파 피부고민4회 참여완료
평소 기미 고민 많았는데 주제보고 바로 참여했어요 돈이 많으면 꾸준히 피부과 다니고싶어요 ㅋ
달려볼꺼야
진짜 간단하지만 좋은 양배추찜
혈당 관리에 좋은 요리 중에 가장 간단한게 아닐까요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는 양배추찜이에요 아삭하게 할 수도 있고 푹 찔수도 있고 소스를 뭘로 찍어먹느냐에 따라서도 같은 음식이지만 다른 맛을 낼 수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찌는것도 간단하고 소스도 간단하지만 먹기엔 맛있고 소화도 도와주는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혈당컷 식단 레시피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대만인들의 소울푸드 루로우판.jpg
루로우판>홍소육>동파육>부타노가쿠니 그냥 한통속 약간의 향신료 차이와 만드는 방식 차이긴한데 간장베이스로 졸이는 놈들이라 다 비슷 한국식으로는 갈비찜을 돼지고기로 만들어서 밥에 비벼 먹는 맛이랑 비슷함 대존맛 돼지갈비찜 확 땡기네
야고
덥고 습한 날씨엔 당뇨발 위험
당뇨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합병증, 바로 당뇨발입니다. 심하면 발 전체를 절단해야 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 발에 생기는 작은 습진과 상처만으로도 상태가 나빠질 수 있어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던 60대 남성 환자는 최근 왼쪽 4번째 발가락 절단 수술을 받았습니다. 발가락이 괴사되는 당뇨병성족부병증, 이른바 '당뇨발' 때문입니다. 60대 당뇨발 환자 - "피부과를 갔더니 '이거 괴사가 됐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괴사가 뭡니까. 네 번째 발가락하고 다섯 번째 발가락이 딱 붙어서 까맣게 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전혀 몰랐죠." 당뇨병 투병이 길어지면 신경 말단이 손상되면서, 통증이나 작열감, 이상감각, 무감각증 등을 동반한 당뇨병성신경병증이 발생합니다. 신경병증이 심해지면 작은 상처만으로도 궤양과 괴사로 이어질 수 있는데, 신경 손상이 심한 상태에서는 감각이 둔해져 상처가 악화해도 알아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당뇨발이 심해지면 발가락을 넘어 발 전체를 절단해야 할 수도 있어, 당뇨 환자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덥고덥고 습한 여름철 은 당뇨발에 취약한 계절입니다. 여름에 잘 생기는 발가락 사이 습진과 무좀이 짓무르면서 당뇨발로 악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자주 신는 샌들이나 슬리퍼도 맨살이 드러나 발에 상처가 생길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의료진은 평소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발을 꼼꼼히 관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정형화 / 한양대병원 성형외과 교수 - "(환자들에게) '감각이 없기 때문에 눈으로 봐라'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자주 발을 관찰하고 자주 씻는 게 일단 먼저입니다." 또 볼이 넓은 신발을 신어 마찰을 줄이고, 발이 젖었을 때 최대한 빠르게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합니다.
핑크한울이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날씨; 장마 비 오전운동 마치고 언니들과 밀면을 먹었다..먹고 커피타임을 갖고 신나게 수다삼매경..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측정. 식후 2시간 경과 ..밀면을 조금 짜게 먹었던것 같다..조금 높다..음식을 싱겁게 먹어야하는데..조심하자!..오늘은 비가와서..오후에 비 그치면 조금 걸어야겠다.
뜡이맘
캐홈챌 하나 챙겨줫어요~
계단오르기 21층 우리집 두번 오르고 집에 들어와 와로 땀 흘릴때.. 바로 타바타로 육수물을 뽑아 줬어요
껌씹는여우
7/22(월)건강한 초간단 점심!!😄
벌써 점심시간 이네요😆 아침에 건강 프로그램에서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을 하고 식사를 할때 바로 탄수화물을 먹게되면 혈당이 확~~~올라서 안좋다네요. 삶은달걀이나 식이섬유가 있는 야채를 먼저 먹는게 좋다네요. 그래서 저도 12시까지 공복을 하고 오늘은 삶은달걀/아이스 단호박 그리고 두유로 먹으려구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7월22일(월)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2024.07.22(월) -혈당 측정 시간:AM04:32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 저녁식사는 16시 전에 마친 상태라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간단히 계란찜과 참외 먹었구요 늦은 점심으로 쫄면하고 소고기 구워 먹었어요 쫄면이 혈당을 많이 올리는 편인데 오늘부터 10일간 식단 조절 빡세게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어제는 뭔가 평소에 먹고 싶던거 먹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큰 맘 먹고 면이랑 고기 먹었구요 대신 저녁식사 겸 해서 일찍 끝냈습니다 다만 요며칠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떨어지지가 않네요 오늘은 식단 조심할 예정이라 내일 공복혈당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켈리장
굿 타이밍이네요
아침 식사후에 바로 만보 걸으러 나갔다 왔는데 다 끝내고 집에 들어오자마자 하늘이 까매지면서 비가 쏟아지네요 우산은 들고 나갔지만 폭우라 맞으면 생쥐꼴 될뻔했는데 굿 타이밍이었네요 갑자기 천둥번개도 치고 난리났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리려나 봅니다
켈리장
7/22(월)설거지 잘못했다간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
그동안 알고 있던 방식으로 설거지를 했다간 세제를 다 먹고 있는 거라는 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려 1년 동안 먹는 세제량이 소주잔 2잔이라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잔류세제가 남지 않게 바르게 설거지하는 방법은? 🤔설거지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은 수세미에 바로 세제를 펌핑 한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하면 너무 많은 양의 세제를 사용해서 잔류세제가 그릇에 남을 수 있어요 세제 사용방법을 잘 살펴보면 물 1L당 세제 1.5m를 표준사용량으로 정하고 있어요 주방세제는 항상 물에 희석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먼저 식기에 음식물이 담겨 있다면 음식물통에 모아서 처리해 주세요. 지저분한 식가는 물에 한 번씩 헹궈줍니다 그리고 설거지통에 온수를 받아주세요 (설거지통이 없다면 싱크대에 받으시면 됩니다) 용량껏 주방세제를 펌핑해 주세요. 설거지통에 물을 받고 1~2번 펌핑해 주면 충분해요. 주방세제가 잘 섞이고 거품이 나게 저어주세요. 한번 헹궈둔 식기들을 전부 설거지통에 넣어주세요. 수세미로 식기들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순서는 오염이 덜 된 컵부터 시작해서 점점 오염이 심한 그릇 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냥식집사
7/22(월)유통기한 지난 밀가루 버리지 마세요!!
💡생활 꿀팁!!💡 🥬채소, 과일 씻기 각종 채소와 과일을 먹을 때, 단순히 물로만 씻어내면 각종 이물질과 농약 성분 등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 만족스러운 위생 상태를 달성하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은 물을 소비하게 된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활용해 보자. 세척하고자 하는 대상 위에 밀가루를 뿌리고 가볍게 문질러 준다. 15분 정도 방치하면 더 좋다. 그 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기간 하면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닦기 고기를 구워먹고 난 후, 기름기가 가득 끼어있는 프라이팬은 보기만 해도 골치가 아프다. 그럴 때는 밀가루를 프라이팬 표면에 넉넉하게 뿌리고 잠시 둔 후 키친타올로 닦아내 보자. 그냥 닦아냈을 때 를 키친타올이 미처 흡수하지 못하고 범벅이 되는 것 과는 확실히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담백하게 쓸려나오는 밀가루 덩어리를 걷어낸 후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방부제 없는 천연 설거지 세정제 설거지를 할 때도 밀가루를 아주 유용하다. 밀가루와 식초, 굵은 소금을 각각 1:1:1의 비율로 섞어서 설거지 세제로 쓰면 밀가루의 흡착 기능과 식초, 소금의 제균 기능이 더해져 일반 세정제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방부제를 넣지 않는 천연 세정제기 때문에 한 번 만들고 나면 5일 내에 모두 소비하도록 하자.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정도의 수고는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이다. 💧제습 및 탈취제 밀가루가 빨아들이는 것은 이물질 뿐만이 아니다. 신발장 안이나, 주방 수납장 속, 옷장 안 등 평소에 습하거나 군내가 나는 곳이 있다면 밀가루와 마른 녹찻잎을 망에 넣어 비치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습기 뿐 아니라 각종 냄새까지 강력하게 빨아들이며, 천연 제습제 및 탈취제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는 꿀 아이템이다. 🥴플라스틱 통, 냄새와 얼룩 제거하기 각종 반찬이나 김치 냄새와 얼룩이 한번 플라스틱 통에 배어들면 쉽게 제거하기가 힘들다. 평범한 세정제로는 씻고 또 씻어도 큰 효과를 보기 힘드니 바로 밀가루를 사용해 보자. 밀가루와 물을 1:2 비율 정도로 풀어 통 안에 담은 후, 밀봉한 채로 4~5시간 동안 그대로 두고 나서 깨끗한 물로 씻어내면 냄새와 얼룩이 빠진 플라스틱 통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따뜻한 물에 밀가루를 풀면 알알이 뭉칠 수 있으니 찬 물에 풀어내는 것이 좋다. 👟흰색 운동화 빨기 얼룩 없이 하얀색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인 흰색 운동화 역시 밀가루로 세탁할 수 있다. 일단 물 5에 밀가루 1을 고르게 풀어주다. 흰색 운동화를 그 안에 완전히 담그고 30분에서 40분 정도를 불려준다. 솔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내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면 반짝이는 흰색 운동화를 다시 만날 수 있다. 🧹 미끈거리는 바닥 청소 기름을 많이 쓰는 요리를 한 번 하고 나면, 주방 바닥이 불쾌하기 미끈거리곤 한다. 이때 밀가루를 주방 바닥에 넓게 펼쳐서 뿌려주고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으로 닦아내면 바닥에 내려앉은 이물질과 기름기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명절 음식을 한 후에 번들거리며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이제 사용하고 남은 밀가루로 개운하게 기름기를 걷어내 보세요. 🧴천연 샴푸 민감성 두피로 고생하고 있다면, 밀가루를 활용해 피부에 좋은 천연 두피 세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밀가루와 물을 각각 1:5 비율로 섞어 가볍게 끓인 후 그대로 식힌다. 그것을 샴푸처럼 두피에 펴 바르고 가볍게 문질러 마사지한 후 깨끗한 물로 닦아내면 밀가루 성분이 두피의 유분과 각종 이물질을 확실하게 제거해 준다. 🧽주방 후드, 가스렌지, 오븐 만능 세정제 기름으로 찌든 때가 자주 끼는 주방 후드나 가스레인지, 오븐 등은 주방 청소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포인트들이다. 하지만 밀가루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끈적거리는 기름 찌든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우선, 주방기기 표면에 밀가루를 넓게 펴서 뿌려둔다. 때가 낀 정도에 따라서 15분에서 30분 정도 그대로 두면 밀가루가 기름기와 이물질을 빨아들여 들뜨기 시작한다. 그때 뜨거운 물로 적신 행주로 닦아내면 된다. 만약 찌든 때가 너무 많아 더 강력한 효과가 필요하다면, 여기에 맥주를 섞어 크림 정도의 농도를 만들어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춘식이 한달 저금하기
🐻❄️춘식이 한달 저금하기 잊기전에 바로 넣었어요 22층이네요. 매일 넣고 7프로 이자 받고 싶었는데 구멍이 나버렸네요.
레몬그린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탄산수 추천합니다
요즘 제가 물대신 2리터는 족히 먹는 탄산수 소개합니다 일단 모든 탄산수가 그렇듯 제로칼로리에 중요한게 탄산이 엄청나서 한입 먹으면 트름이 바로 나와서 속이 뻥 뚫리면서 쾌감 장난아닙니다 탄산세기가 만족도 최고! 여기에 레몬즙이나 홍초 타서 먹으면 바로 탄산 쎈 아이스티 되는거예요 저는 탄산만 원해서 오리지널로 이거만 먹는데도 소화가 잘되고 좋네요 칼로리 걱정도없어서 더좋아요 추천합니다
왕플
삶은 달걀, 며칠까지 먹어야 할까?
저도 삶은 계란과 구운 계란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진짜 좋은 정보네요 보시고 꼭 기한내에 드세요~ 너무 오래 냉장보관하지 마시고 일주일 분량을 삶으시고 빨리 드시는게 좋겠네요~ 바쁜 사람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아침 메뉴 중 하나가 달걀이죠. 달걀을 미리 삶아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아침에 한 개 씩 꺼내 먹고 등굣길이나 출근길에 나서는 먹기도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보니 하루 1-2개만 먹어도 건강에도 좋죠. 60g 정도 밖에 안 되는 이 작은 한 알에 비타민 C 정도를 제외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B2, B12, D, 콜린, 셀레늄, 철분 등 각종 필수영양소도 들어있습니다. 완전식품이란 표현에 손색이 없죠. 달걀을 여러개 삶아 놓고 자주 꺼내 먹는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보관할 수 있을까요? 삶은 달걀은 냉장 보관하면 아침마다 꺼내 먹기 편하지만, 날달걀에 비해 보관 가능한 기간이 짧습니다. 우선 삶은 달걀은 껍질째 보관하든, 벗겨 보관하든 무조건 냉장고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달걀이 안전과 품질 관점에서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4~5도 이하의 온도에서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이 상태로 보관하면 최대 1주일까지 섭취 가능합니다. 평소 달걀을 삶아두고 하나씩 꺼내 먹는 걸 선호한다면, 최대 일주일치 정도의 양만 삶아둬야 한다는 것이지요. 삶은 달걀을 실온에 뒀다면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2시간 이상 지나면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실온에 뒀다면 바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고, 적어도 2시간 내에는 먹어야 합니다. 만약 실내 온도가 30도를 넘을 정도로 덥다면, 한 시간 정도 방치한 삶은 달걀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상하면 살모넬라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가 증식합니다. 특히 계란에서 유황 냄새가 난다거나 썩은 냄새가 난다면 즉시 버리도록 합니다. 삶은 달걀은 냉동고에서 2~3개월 정도 보관 가능하지만, 가급적 냉동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 시 쪼그라지면서 맛과 식감이 변하기 때문이죠. 냉동보다는 냉장고에 보관하고, 신선도를 더욱 극대화하려면 껍질은 먹기 직전까지 벗기지 않은 상태로 두도록 합니다.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달걀에 한해 냉동 보관을 시도해볼 수는 있습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홈트하고 바로 나가서 만보 걷기
cogo092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플랭크 12기, 계단 오르기 7기 완주 // 플랭크 13기, 계단 오르기 8기 신청
풀랭크, 계단 오르기 챌린지 완주하고 이어서 다음기수 바로 신청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
새벽을열다
일상을 단순하게 해주는 생활 팁
일상을 단순하게 해주는 생활 팁 오늘날 바쁘고 정신없는 삶에서 일상 생활을 더 간단하게 만드는 작은 방법들은 큰 편리함과 효율성을 가져온다. 이 목록은 일상의 집안일을 능률적으로 간소화하고, 거주 공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쉬운 팁으로 세심하게 선별되었다. 각 팁은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일상에서 쉽게 구현할 수 있다 티 백을 신발 탈취제로 마른 티백으로 자연스럽게 신발 냄새를 제거하자. 습기와 냄새를 흡수하기 위해 신발 안에 밤새 둔다. 강한 화학 물질 없이 신발 안의 악취를 제거하고, 자연적이며, 비싸지 않은 방법이다. 카펫 청소를 위한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로 카펫을 천연적으로 신선하게 유지하자. 카펫 위에 뿌리고, 몇 분 동안 놔둔 다음 진공청소기로 청소한다. 베이킹 소다는 냄새를 흡수하여 카펫에 신선하고 깨끗한 냄새를 남긴다. 이 방법은 특히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가족이 많은 집에서 유용하다. 병 뚜껑을 쉽게 열기 위한 고무줄 꽉 닫힌 병 뚜껑 때문에 고군분투한다면? 뚜껑을 쉽게 열기 위해 뚜껑에 넓은 고무줄을 감아보자. 고무줄은 마찰력을 제공하여 꽉 낀 뚜껑도 쉽게 열 수 있게 해준다. 주방에서 시간과 힘을 절약하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다. 샤워기 청소용 식초 샤워 헤드를 식초에 담가서 단단히 쌓인 석회질 물때를 벗긴다. 봉지에 식초를 채우고 샤워 헤드를 넣어 묶은 후 하룻밤 놔두면 된다. 식초의 산성이 석회질을 분해하여 샤워 헤드의 물구멍들이 깨끗하게 뚫린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친환경으로 세정하는 솔루션이다. 케이블 관리용 바인더 클립 바인더 클립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정리해보자. 클립들을 책상 가장자리나 선반에 부착하고 각각의 케이블을 금속 고리에 꿴다. 충전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뿐만 아니라 케이블이 책상에서 미끄러지는 것 또한 방지한다. 이것은 항상 어수선한 충전 케이블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이며 놀랍도록 우아한 방법이다. Stars Insider 님의 스토리
뽀봉
속편한 쭈꾸미 볶음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정처 없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마침 새로 생긴 쭈꾸미 볶음 식당에서 전단지를 주길래 바로 들어가서 먹었죠~ 쭈꾸미 볶음과 쭈꾸미 삼겹 볶음이 있는데 쭈꾸미 삼겹 볶음까지 먹으면 너무 해비할 것 같아 쭈꾸미 볶음을 먹었답니다. 맵기 2단계로 먹는데 맛있게 맵다라는게 무엇인지 절로 느꼈습니다. 워낙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지라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사실 이러면 위에는 안 좋겠죠!? 안타까운 건 점심시간인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영수증 리뷰 쓰고, 전단지에 있던 10% 할인 쿠폰은 제시하지 않은 채로 계산했답니다~
평송가성
7/21(일)집에서 영화봐요. <라이프 오브 파이>
몽환적인 느낌에 동화같은 영화~ 영화의 배경들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주말에 잔잔하게 보기좋은 영화네요. 여기서 주인공은 뱅골호랑이 입니다.🐅 ㆍ ㆍ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파이’의 가족은 동물들을 싣고 이민을 떠나는 도중 거센 폭풍우를 만나고 배는 침몰한다. 혼자 살아남은 파이는 가까스로 구명보트에 올라 타지만 다친 얼룩말과 굶주린 하이에나, 그리고 오랑우탄과 함께 표류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를 놀라게 만든 진짜 주인공은 바로 보트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 배고픔에 허덕이는 동물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결국 파이와 리처드 파커만이 배에 남게 되는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거대하게 빛나는 고래 바다를 빛으로 물들인 해파리, 미어캣이 사는 신비의 섬까지, 파이와 리처드 파커 앞에 그 누구도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냥식집사
7/21(일)아침식사! 건강에 좋은 음식😀
역시 아침에는 물이 빠지지 않네요~~저도 아침에 물먼저 마시니 좋더라구요~~삶은 달걀도 요즘 잘 안먹는데 잘 먹도록 해야겠네요~^^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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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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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보를 위한 자극 짤은?
바로 어제의 만보 인증샷 입니다 어제 만보 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어제 인증샷을 보면 포인트도 얻고 건강을 챙긴 하루를 오늘도 만들어 봐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게하네요 오늘도 만보를 한 어제 모습을 떠올리며 오늘도 다짐 합니다 건강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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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과일 보관 팁 l 과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7가지 방법 1단계: 다양한 과일 준비 과일을 보관할 준비를 하세요. 과일마다 유통기한이 다르므로 보관 방법과 온도도 달라야 합니다. 거의 모든 가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인애플, 사과, 바나나, 오렌지, 라임, 망고, 토마토를 섭취했습니다. 팁 1: 파인애플 보관 방법 파인애플은 전체를 씻어서 냉장고 선반에 보관해도 됩니다. 파인애플은 하루나 이틀 동안 신선하게 유지되지만 결국에는 파인애플의 껍질과 잎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팁 1.1: 파인애플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썬 다음 파인애플을 밀폐 용기, 병 또는 지퍼 파우치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더 오랫동안 신선하고 육즙이 유지됩니다. 보너스 팁: 썰어서 보관한 파인애플은 주스로 사용하거나, 슬라이스로 먹거나, 과일 샐러드로 자르거나, 스무디에 첨가하는 등 사용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면 아이들이 쉽게 꺼내서 먹을 수 있습니다. 팁 1.2: 파인애플 얼리기 파인애플을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 외에도 비수기에 사용하기 위해 더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얇게 썬 파인애플을 냉동할 수도 있습니다. 파인애플을 얼리려면 파인애플 조각을 베이킹 시트에 펴서 얼리세요. 각 조각을 개별적으로 얼립니다.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을 같은 용기에 담는 경우 두 개의 파인애플 조각 사이에 베이킹 시트를 놓는 것을 잊지 마세요. 팁 2: 바나나를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 바나나는 실온이나 온도가 섭씨 13~16도 정도일 때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빨리 익는 에틸렌 가스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바나나가 자연스럽게 숨을 쉴 수 있도록 포장을 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세요. 바나나를 과일 상자 에 매달아두는 것보다 매달아 두어 사방으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름에는 바나나가 익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냉장고에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하면 바나나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바나나를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스무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너스 팁: 바나나는 매장에서 포장되어 제공되지만 바나나를 포장하지 않은 채로 집에 실온에 보관하세요. 그러나 바나나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가 다른 과일의 숙성을 촉진하고 결국 부패하게 되므로 바나나를 다른 과일과 멀리 두십시오. 팁 3: 오렌지와 라임을 보관하는 방법 오렌지나 라임 같은 감귤류는 보관이 까다롭지 않기 때문에 보관이 간단합니다. 일주일 동안 실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고 육즙의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렌지와 라임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 구멍이 있는 비닐봉지나 모슬린/면 소재 천 봉지에 넣어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과일이 숨을 쉴 수 있고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팁 4: 사과를 보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사과 역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는 과일이므로 나머지 과일과 분리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과일의 숙성이 촉진됩니다. 종이 봉지로 사과를 감싸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팁 4.1: 과일칸에 사과 보관하기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냉장고에 보관하려면 종이봉투에 담아 과일 트레이에 담아주세요. 하지만 사과를 종이봉투에 담아 보관하는 것의 가장 큰 단점은 이제 사과가 눈에 띄지 않고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이다.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과를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팁 5: 망고를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망고가 아직 익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냉장고 밖에 놓아두세요. 냉장고에 보관하기 전에 숙성시키세요. 망고는 비닐봉지나 종이봉투에 포장하거나 보관하지 않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팁 5.1: 망고를 오랜기간 즐길 수 있는 방법 망고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좋아하는 제철 과일입니다. 비수기 망고의 신성한 맛을 즐기려면 껍질을 벗기고 자르고 조각을 밀폐 용기나 지퍼 파우치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하세요. 망고 디저트, 아이스크림, 스무디를 요리할 때 냉동 망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부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른 망고를 작은 부분씩 파우치나 용기에 넣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망고를 냉동실에서 꺼낸 후에는 다시 냉동하지 마세요. 팁 6: 토마토를 더 오래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보관하기 전, 깨끗이 씻어서 자연 건조시키거나 닦아서 건조시켜주세요. 토마토는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을 늘리려면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팁 6.1: 토마토를 냉장고에 보관하기 토마토를 씻어서 말리고 바닥에 종이 타월을 얹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보너스 팁: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는 방법 토마토를 냉동실에 보관하려면: • 토마토를 씻고 남은 물을 빼내십시오. • 토마토 껍질을 자연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서 건조시키십시오. • 칼이나 숟가락으로 토마토의 눈(줄기와 붙어 있는 토마토의 윗부분)을 파냅니다. • 토마토를 지퍼백에 넣고 지퍼를 닫은 후 파우치를 냉동실에 넣으세요. 토마토가 제철이 아닐 때에는 냉동 토마토를 사용하여 퓌레, 카레, 수프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Jiyeon Kim 님의 스토리
뽀봉
육수 한알 👌
저는 모든 육수는 바로바로 끓여서 합니다~^^ 요즘은 육수 한알 넣으면 끝난다는데 저는 결혼하고부터 해 왔던거라~ 육수 한알보다 편한거 같아요~^^ 오늘 아침은 콩나물 국을 끓였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나쁜엄마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눈뜨면 뭐하세요ㅡ?
저는 모챌해요 ㅋㅋ 기상 챌린지라 바로 합니다 오늘은 어제 운동도 안하고 뒹굴어서 아침운동 하려고요 식구들 다 자는데 혼자 열심히 땀빼고 올게요
현유리
요즘 유행하고 있는 피자
가지피자 만드는 법이 어렵지 않고 밀가루를 쓰지 않아서 다이어트 할때 피자 땡기면 만들어 먹기 괜찮다고 함 가지를 반으로 잘라 속을 파낸 뒤 파낸 속과 원하는 재료를 잘게 자르고 소스와 버무 리고 속을 파낸 가지에 넣은 뒤 치즈를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10~15분 조리 다이어트 하는데 치즈는 왜 먹어 하겠지만 치즈는 다이어트에 그리 나쁘지않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