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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보슬보슬 감자

어제 시골에서 가져온 감자 삶았어요. 저는 그냥 먹는데 부엌에서 뭘 만드는지 큰딸이 기다리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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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보슬보슬 감자

알배기로 겉절이 했어요

지난 주에 김장양념 냉동실에 넣어 둔 걸로 겉절이 해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오늘도 알배기  1포기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마지막에 통깨와 참기름 둘렀어요. 저녁에 솥밥해서 바로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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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알배기로 겉절이 했어요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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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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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옥수수

지인이 옥수수 한자루 30개  따온거 주고 갔어요 ㅋ 막딴거라고 ㅋ 바로 엄마가 삶아주시네요 냉동실에 쟁겨야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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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옥수수

7월 14일 (일) ㅣ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7월 14일 (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 내용 : 오늘은 아침 기상후 공복에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저녁은 참다가 9시쯤 제육볶음을 먹고 복숭아를 먹었어요.   그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혈당 측정을 했는데 혈당 수치는 102이 나왔네요.  어제 저녁 조금 늦게 과일까지 먹고 잤더니 바로 아침 공복 혈당이 높아졌네요 오늘도 열심히 유산소운동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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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일) ㅣ혈당일기 7기 5일차

이 숫자의 의미는 뭘까요?!

그것은 바로..! 오늘의 지출금액입니다..ㅋㅋㅋㅋㅋ 아이패드에.. 키보드사고 케이스, 필름, 출전기 이것저것을 쓰니.. 이렇게 써버렸네욬ㅋㅋㅋㅋㅋ 으아 그래도 저는 그렇게생각해요 지출과 행복은 비례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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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숫자의 의미는 뭘까요?!

🥰방가운 💰식단등록 100포💝

🥰방가운 💰식단등록 100포💝 만나면 미소짓게 만드는 100포인트 선물. 식단 등록에서 나오네요. 기분좋게 웃는 아침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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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방가운 💰식단등록 100포💝

1회차 주제 (다이어트 볶음밥)햇반 쿡반 계란 만능 볶음밥

제품명 : 햇반 쿡반 계란 만능 볶음밥 칼로리 : 425kcal (200g) 단백질 :8g 당류 : 2g 추천 (or 비추천) 하는 이유: 1인분 짜리 2개들어있어요. 간단하고 빠르게 한끼식사할수있어 좋아요 계란,대파,당근,홍피망들어있고 따로 재료를 추가해도 좋아요.저는 베이컨 추가했네요. 당면도 추가하기도하고 참치등등  그때그때 있는거 추가해요 짜장이나 카레추가하면 더 좋아요 운동전.후 간편하게 영양 섭취할때 볶음밥을 자주 먹는데 지니 이벤트도 할겸 해먹어봤습니다. 볶음밥은 언젠나 추천합니다. 이건 운동후 바로 먹는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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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1회차 주제 (다이어트 볶음밥)햇반 쿡반 계란 만능 볶음밥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에 의하면,  “노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 미만이지만,  건강 상태 또는 노쇠 정도를 고려해 개별화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혈당을 과도하게 낮추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하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궁금해요!>   “66세 남성입니다.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았는데요.  다른 합병증은 없어 식습관과 운동만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공복혈당 평균 100~116, 당화혈색소가 6.5%인데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노인의 정상 혈당 기준도 알려주세요.” Q.  당뇨 약 먹어야 할까요?   < 조언_고정해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면서, 혈당 변화 잘 지켜봐야   질문 주신 분의 경우 최초 검사에서 당화혈색소 6.5%가 나왔다고 하니,  생활습관 관리를 우선 시행하고 경과를 관찰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후 정기적인 검사에서 혈당 및 당화혈색소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그때 약물 처방을 고려해 보세요. 약 처방이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만, 생활습관 관리를 바로 시작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식습관을 분석하고 적절한 식이 교육을 받고,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혈당이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얼마나 철저히 관리할 지는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편입니다.  고령의 경우 총 식사의 70% 이상을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등 그 비중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노인은 ▲소화 기능 장애 ▲치아 문제 ▲경제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식사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가의 식사 도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니 꼭 전문적인 도움을 한 번은 받도록 하세요. 만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 환자의 일반적인 혈당 조절 목표는 7.5% 미만입니다.  하지만 이때 연령은 참고치일 뿐 환자의 건강 상태와 노쇠 정도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와 충분히 논의한 뒤 혈당 조절 목표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의 노인 환자는 당뇨병 외에도 다른 만성질환이나 회복하기 어려운 기능장애를 앓고 있을 확률이 커서, 적극적인 혈당 관리보다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환에 의한 증상 개선이나 급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혈당만큼 저혈당도 주의해야 합니다.    노인 환자는 다른 연령층 환자보다 저혈당 증상을 느리게 인지해 회복이 더뎌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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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혈기챌 7기 6일차인증

날짜:'24.7.14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사 전 섭취식단: 아침은 고등어 생선 구이를 먹었다. 어제 저녁식사를 과식을했다. 그랬더니 바로 혈당 수치가 높게 나왔다. 식단관리와 운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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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릉푸릉이

혈기챌 7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7기 6일차

날짜 ㅡ7.14 시간 ㅡ기상하고바로 내용 ㅡ기상하고서 아무것도 안먹고 물도 안마시고 잰 혈당이다. 어제 삼계탕 먹었는데 찰밥은 일부러 안먹었다. 탄수화물 적게 먹기 노력하기 계속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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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7기 6일차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4일 일요일 아침으로  시리얼. 수박 먹음 1시간후 혈당 측정 했는데 양호함 날씨가 오후되면 너무 더워 운동하기가 힘들것 같아 지금 바로 집근처 공원  한바퀴 돌면서 만보걸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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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고래

혈당일기 7기 7일차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배고프게 잔 거에 비하면 별로 안 빠졌으니 어제는 온몸이 다 힘들었었는데 먹었던 게 건강하지 못해서 그랬나 봐요. 하여튼 빠진 거에 의의를 둡니다. 체중 변화는 내 맘대로 안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온몸이 찌뿌둥했답니다. 특히 오른쪽 어깨가 아픈 건 저한테 좀 치명적이었어요. 제가 오른쪽 겨드랑이쪽을 조심해야 되는데 어제 일할 때 정수기 물이 똑 떨어져서 물을 다시 바꿔야 했거든요. 사장님들한테 꼭 바꿔달라고 부탁을 했지만 급히 가시는 바람에 잊어먹고 가셔버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찬물이 많이 필요하고요. 어쩔 수 없이 제가 그 몇 미터 통을 들어올려서 담는데 오른쪽 어깨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그리곤 안 쓰고 있었지만 커피집 설거지나 행주를 빨수밖에 없는데 짜는데 벌써 팔이 얼얼한 게  괜찮나 싶었더니 오늘은 아이스 찜질이 필요할 만큼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물론 샐러드 만들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고 칼질도 안하고 간단히 샐러드만 만들면 됐었지만 두부가 삼 일이나 지나서 더 안 해놓으면 상할까봐 걱정됐어요. 어쩔 수 없이 두부를 반은 볶아놓고(두부쌈장 만들려고) 반은 두부 지짐했어요. 간단히 하자 했지만 어깨가 아프니까 뒤집기 쓰기가 힘들더라고요. 엄마도 일요일 아침은 교회도 가시고 동생 아침도 해야 되니까 바쁘셨어요. 그렇게 두부전 지지고 샐러드 만드는데 아주 간단한 칼질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대충 배추 로메인 당근 오이 파프리카 넣고 방울 토마토는 통으로 사과랑 자두는 넣고 수박 넣고 초당옥수수 렌티콩 그리고 그릭요거트(+알로르스설탕) 추가하고, 두부지짐 한 김에 두부전 2개도 샐러드에 같이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어제 풍물시장 가서 볶은 카무트 사와서 섞어놨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엄마랑 나눠 먹는데 제가 오른손잡이라 포크질을 해야 되지만 그게 가장 힘들어요. 이 샐러드 만들어 놓고 어깨아파 냉찜질하면서 겨우겨우 먹었답니다. 먹는 게 너무 귀찮았어요. 이러면 차라리 만들지 말고 잘 걸 그랬나 먹으면서 후회도 하면서요. 건강하게 먹겠다고 건강하지 않은 몸 움직여서 만드는 게 맞나 싶어요🤔 샐러드도 겨우 먹었지만 금방 배가 꺼지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했어요. 동생하고 엄마는 진작 다 먹었고 천천히 먹는 나는 제일 마지막에 먹었어요. 잡곡밥 반만 데워서 로메인으로 쌈밥 차렸네요. 사실 두부를 볶아놔서 두부쌈장이랑 먹으면 맛있지만 이게 두부를 으깨면서 쌈장을 만드는 건데 제가 어깨가 안좋아 오늘 만드는 건 포기하고 볶은두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오늘쌈은 무채지나 고추 조림, 김치랑 싸먹으려구요. 두부지짐도 아까 샐러드 2개 썼으니까 2개만 내서 밥을 먹었답니다. 엄마가 해주신 깻잎나물이 약간 상한 거 같아서  버렸네요. 걷기를 많이 하니 집에서 많아봤자 한 끼를 먹게 되면서 가끔 나물이 상해서 버릴 때가 있답니다. 이럴 땐 힘들게 해주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긴 한데 어머니가 싱겁게라도 해주시면 한번에 제법 많이 먹을 수 있지만 이번 깻잎 나물은 짰거든요. 그래서 결국 버리게 됐나 봐요😅 아까웠어요. 그래도 빼놓은 로메인 다 먹었고 오히려 샐러드보다 더 편하게 먹었네요. 쌈싸먹으니까 손을 써서 그런지 왼손을 더 많이 쓸 수가 있어서 샐러드 먹을 때보다 더 빨리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구요. 이거 하기 전에는 마사지 잠시 받았답니다.  몸무게도 재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아직 좀 몸쓰기 전에 플랭크도 해버리고. 아직도 찌뿌등한 몸 때문에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몸무게 재니 어제보다 200g이 빠진 거였어요.  하여튼 오늘은 오른쪽 어깨와 팔이 아프면서 제 기분도 많이 다운돼서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고 나서 공복에 미지근한 물 먹기와 약 먹기 하고 나서야 보통은 아침준비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개월 동안 쭉 루틴으로 안 빼먹고 할려고 챌린지를 하면서 사진도 찍고 내 딴에는 열심히 하고는데 오늘처럼 귀찮은 날에는 하긴 하지만 투덜대며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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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샐러드 만들기 귀찮아😖

7월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혈당 : 151 식후 바로 측정 그나마 식후라 좀높지만  정상치로 오늘도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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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7월14일 (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저는 공복혈당을 항상 관리하기 위해서 당을 너무 올리는 음식은 먹지 않아요  혈당 스파이크라고 해서 당을 아주 많이 올리는 조합의 음식이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라면과 김밥입니다  저의 최애 음식이죠 그래서 건강한 김밥을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바로바로 최화정님이 공유해 주신 오이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밥은 단 촛물로 식초 1 설탕 1 물 1 여기서 주의할 점은 설탕을 알룰로스 등으로 당뇨를 올리지 않는 설탕을 넣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 단 촛물 밥에 비벼 줍니다  그리고 오이는 소금으로 바 득 바 득 씻어서 튀어나온 부분을 껍질 정리를 해 줍니다  너무 굵으면 김밥이 만들기 힘들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이 등분이나 삼 등분으로 잘라 줍니다  그리고 김을 펴서 밥을 아주 얇게 펴야 합니다  이제 오이를 올리고 꼭 꼭 말아 줍니다  이 작업이 가장 중요한데 터지지 않도록 김 끝에 물을묻히고 잘 말아줍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쌈장을 한방울씩 올려 입에 넣으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오이가 제철이기 때문에 많이 해드세요 모두 모두 건강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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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김밥이에요 혈당은물론 다이어트에도 쵝오!!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 07.13 혈당 측정 시간 : 07:44 내용 : 공복 기상 1시간후 측정 전날 저녁 밥.채소5가지.호박.계란말이.삼겹살.김치.초코파이2 기상해서 바로 측정 하지 못했다. 사혈침이 아프다. 5기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6기 101(식후) 100(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102(공.기상 5분) 117(식후2h) 7기 101(공) 103(공) 98(공.기상1시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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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7월13일 혈당일기7기 3일차

잘 먹고 혈당 관리해야죠~

혈당관리는 뭐니뭐니 해도 한식이죠~ 잡곡밥에 단백질 풍부한 식단으로 든든하게 먹어야 합니다. 야채는 한끼에 다섯쌈 정도 꼭 챙기시고가장 먼저 야채와 단백질 중심으로 식사를 하다가 밥과 반찬 골고루 드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식후랍니다 뭘 먹었느냐도 중요하지만 숟가락 놓고 바로 숨쉬기만하거나 누워버리면 곤란합니다 ㅠ  가볍게 20~ 30분 정도 걷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식후 혈당 스파크를 막는 제일 좋은 습관이에요. 이렇게 아짐 점심 저녁 식후 걷기로 인슐린저항도 관리하고 혈관 관리도 하시는게 건강하게 사시는 거랍니다~~~  대략 한 끼니당 3천보가 되겠네요~ 이렇게 걷다보면 하루 만보 훌쩍 넘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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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혈당 관리해야죠~

"머리만 대면 잠든다"

"머리만 대면 잠든다"건강 상태 확인해야 하는 이유 눕자마자 혹은 베개에 머리만 대면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잠에 빨리 들기 때문에 좋은것이라고 생가할 수 있는데 빠르게 잠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질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피로 쌓였다는 신호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든다면 피로가 축적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사람은 보통 잠들기까지 평귝 16~20분이 소요된다. 빠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다면 몸이 피로한 상태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만약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금새 잠이 든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야 한다.수면 부족.수면 무호흡증.불규칙한 수면 등이 원인 일 수 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하루 적정수면 7~8시간을 지켜 충분히 자야 한다. 잠들기 1~2시간전 형광등을 비롯한 빛을 차단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섭씨 21도의 온도에서 자는게 숙면머리만 좋다 규칙적으로 잠드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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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만 대면 잠든다"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만약 바쁜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배고픔이 닥치고 식사를 준비할 수 없을 때  간식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많은 간식들은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음식을 갈망하게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간식이 영양가가 있고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단백질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기 때문에 포만감을 촉진한다.  고단백 식단은 또한 신체 구성, 뼈 건강, 심장 질환 위험 요소의 개선과 관련이 있다.  코티지 치즈 코티지 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간식이다. 코티지 치즈 한 컵은 필수 영양소에 대한 하루 필요량의 19%를 차지한다. 단독으로 즐기거나 과일, 견과류와 함께 먹도록 하자 프로즌 그릭 요거트 그릭 요거트는 하루 중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고단백 간식을 만드는데 사용될 수 있다. 이것은 아이스크림을 대체할 수 있는 고단백의 맛있는 간식이다 트레일 믹스 트레일 믹스는 말린 과일, 곡물, 견과류, 그리고 때때로 다크 초콜릿의 조합이다. 단백질 외에도, 대부분의 성분들은 건강한 소화를 촉진하고 장에 유익한 박테리아를 제공하는 섬유질이 높다. 땅콩버터 셀러리 스틱 셀러리 스틱에 땅콩 버터를 바르면 간단하게 고단백 간식이 완성된다. 약간의 단맛을 위해 건포도나 말린 크랜베리를 뿌려도 좋다. 삶은 달걀 계란은 몸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부인할 수 없이 건강한 간식이다. 단백질로 가득 찬 삶은 달걀은 다음 식사 때까지 배부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휴대용 간식이다. 출처:©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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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한 간식

차에서 나눔 ㅋ

추어탕은 부모님 모시고 사는 언니 당첨 다른 야채는 봉지 하나씩 가져와서 담아가라고 오늘 피곤해서 지하에서 바로 접선해서 나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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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나눔 ㅋ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 ​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   ​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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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7월13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ㅡ 날짜 :  2024. 07. 13 ㅡ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1시간 후 ㅡ 내용 :  오늘 아침에는 간단히 먹으려고 첵스에 우유를 넣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전 운동으로 6천보 걷고 왔구요. 오늘도 혈당은 괜찮은것 같네요. 낮에는 움직이면 넘 더우니 저녁때까지는 선풍기끼고 쉬면서 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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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3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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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2024년 7월 13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 점심으로 배고파서 차슈라멘세트(돈까스,새우튀김,유부초밥1p)먹고 후식으로 티라미수빙수 먹고 바로 한시간 걸었더니 혈당은 괜춘.. 저녁에도 잘관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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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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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 콩 고 기   고기 맛이 나지만 재료는 식물성인 식품들은 주의 대상이다. 가공한 콩 단백질, 카놀라 유, 캐러멜 색소 등 미심쩍은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메디컬 센터의 영양사 로렌 블레이크에 따르면 단백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고기보다 콩이나 달걀, 유제품, 견과류 등 자연 그대로 온전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 육 포 육포는 등산이나 캠핑 때 많이 먹는 간식이다. 폭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문제는 나트륨. 대부분의 육포는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동시에 나트륨도 많이 들어 있다. 전문가들은 “그래서 육포를 많이 먹으면 목이 마르고 속이 더부룩한 것”이라며 “되도록 소금을 적게 넣은 저염 육포를 고르라”고 조언한다. ◇ 채 소 칩 채소는 몸에 좋지만, 튀김은 아니다. 재료가 고구마건 케일이건 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채소 칩은 튀기는 과정에서 포화 지방, 트랜스 지방이 들어가기 마련이다.  미국의 내과 전문의 아드리엔드 유딤 박사는 “굳이 채소 칩을 먹을 거라면 직접 만드는 게 최선”이라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소금은 뿌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 프 레 츨   프레츨은 밀가루를 길게 반죽해 하트 모양의 매듭을 만든 다음 구워낸 것이다.  맛이 담백하고 짭조름해서 달달한 빵에 비해 건강한 간식이라 느낄 수 있지만 사실은 다르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프레츨에도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게다가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제 탄수화물 식품일 뿐이다. ◇ 저 지 방 땅 콩 버 터   ‘무지방’ 혹은 ‘저지방’ 표시는 제품에 건강한 이미지를 부여한다. 하지만 ‘저지방’ 땅콩버터의 칼로리는 평범한 땅콩버터와 큰 차이가 없다.  줄어든 지방을 벌충하기 위해 설탕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The post 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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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보이차 한잔

어제 저녁에 미리 클로버를이용해서 보이차를 우렸지요 아침은 미지근하게 마실려고 해요~ 이제 병에 담아서 오후나, 저녁에는 차갑게  시원하게 마셔야죠 ㅎㅎ (냉장고 직행) 🟠 지방배출   요즘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효능은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보이차를 마시게 되면 몸에 음식물이 들어왔을때 생기는 지방들을 밖으로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특히 보이차에는 갈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췌징에서 생성되는 지방분해효소를 억제해 몸에 지방이 쌓이는것 자체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즉, 칼로리를 더 태우게 만들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효능이 있는거죠. 🟠 콜레스테롤개선 몸에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때 보이차가 그 지방을 밖으로 배출해준다면 몸속에 있는 지방에도 효과가 있겠죠?? 지방과 반비례하는 콜레스테롤에도 효과를 볼수 있는데 보이차는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시켜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콜레스테롤로 인해 생길수 있는 비만이나 질병들을 예방해 준다고 하네요.   [출처] 보이차의 대표적인 효능과 다이어트 미치는 효과|작성자 알콩달콩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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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

날짜 ㅡ 2024.07.13.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어제는 콩 잔뜩 들어간 김밥 두줄에 진한 커피한잔. 아아에 메밀막국수 한그릇. 우유크림빵, 레몬물 두잔. 땀흘리며 한낮에 많이 걸었음. 먹는 양으로는 적당선. 잠은 충분히 잤고 수면질도 좋았다. 일어나서 바로 잰 수치가 너무 낮았어서 레몬물 마시고 물하시고 한시간쯤 후에 쟀더니 90대. 혈당수치를 좀잡을수가 없네. 저혈당은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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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일상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6일차 🌱

토요일 늦잠 금지 😭 (500캐시 날라감)

토요일의 꿀잠 바로 늦잠이 아닌가요?  일주일 고생한 당신   토요일 좀더 자라 ㅋㅋ  어디서 이런구절 없나요?  늦잠을  당신 이젠 500캐시 못줘요 ㅋㅋㅋㅋ 이런 ㅁㅔ세지 저한테 주는거죠 ㅋㅋ 뭐 토요일 늦잠 금지군요  일찍일어나서 걷고,  낮잠으로 대체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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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토요일 늦잠 금지 😭 (500캐시 날라감)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5일차

날짜:2024년7월13일 혈당측정시간:am7시24분 내용:아침 공복으로 혈스장 한시간걷기하고 바로 혈당측정결과 98mg나왔다 오랜만에 수치가 100이하 나오니 기분이 좋다 어제도 저녁 비빕면 먹고 운동 안했는데 수치가 잘 나와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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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동현맘

7월13일(토)|혈당일기7기 5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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