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혈압 관리를 하면서 외식을 아예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소스나 양념을 얼마나 먹는지도 신경 쓰고 있어요.
샐러드를 주문해도 드레싱을 전부 붓지 않고
찍어 먹는 식으로 양을 조절합니다.
고기류를 먹을 때도 양념이 진한 메뉴보다는
가능하면 간이 덜 된 메뉴를 선택하고요.
국물 음식은 국물을 많이 먹지 않는 것도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집에서 먹는 음식뿐 아니라
외식할 때 들어가는 소스와 양념도 같이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외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편이 훨씬 꾸준히 실천하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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