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ㅎ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의외로 바꾸기 쉬웠던 게
간식 먹는 방법이었어요.
과자나 견과류를 봉지째 꺼내놓으면
저도 모르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먹을 만큼만
작은 접시에 덜어서 먹고 있어요.
과일도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고요.
특히 간식으로 먹는 음식도 영양성분표를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혈당 관리는 식사 때만 신경 쓰는 것보다
식사 사이에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도
같이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간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먹는 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바꾸니까 훨씬 관리하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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