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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에 닭안심 채소볶음을 곁들여봤어요

현미밥을 먹을 때 밥만 바꾸는 것보다 반찬 구성을 같이 신경 쓰려고 해요.

이번에는 닭안심과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잘게 썰어서 볶았어요.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마늘을 중심으로 하고 간장은 조금만 넣었어요.

현미밥을 적당량 담고 채소와 닭안심을 같이 먹으니 한 끼 구성이 단순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채소를 많이 넣으면 볶음 양 자체가 늘어나서 밥을 많이 담지 않아도 식탁이 푸짐해 보여요.

혈당관리를 할 때 밥 종류만 바꾸기보다는 밥과 반찬을 함께 살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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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닭가슴살에 야채볶아서 먹음 딱이네요
    현미밥이랑 조화가 좋아요
  • k2023
    한 끼 식단이 든든하죠
    레시피 만들어 챙기죠
  • 프로필 이미지
    퀸이얌
    한 끼 구성이 단순하지 않아서 좋은 레시피네요 
  • 로블ㅎ
    현미밥과 닭안심 야채볶음
    조합으로 건강하게 잘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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