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7. 저녁식사 이후 상추에 제육볶음을 싸서 먹으니 넘 맛나다. 첫 수확한 상추가 여리고 직접 키웠더니 더 기분이 좋다. 비가 오지만 나가서 걷기도 하고 결과도 좋으니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