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기온이 너무 내려가 버렸다.
새벽이 되면은 추워 강제 기상시켜 버리기에 꺼내게 된 난방텐트
이게 요물인것이
평소 보다 빨리 추워져 보일러 틀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틀고 자면 추운 애매한 지금
요거 하나만 설치 하고 자면은 코가 시립지도 않고 발이 차갑지도 않아 꿀잠자게 만든다.
겨울에 집 온도를 21도를 맞춰놓고 생활하는데 이번 년초에 25도를 맞춰놓고 한달을 생활했는데 20만원 초에서 왔다 갔다 하던 난방비가 38만원이 나와 버렸다.
뒤목잡고 난방비 절약법 알아 보다 구입하게 된 포근담 텐트다.
날씨가 춥더라도 이거 사용하고 집온도 21도 맞추고 자도 춥지도 않고 원래 난방비가 나오더라
나에게는 완전 잇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진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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