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