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다이어트는 퇴근 후 시작됩니다. 기구운동은 솔직히 자신없어합니다. 돈버릴까봐 마누라 꾸중들을까봐.. ㅎㅎ 그래서 커피값겸 아들 간식값겸 틈틈히 한달째 꾸준히 ~ 반려견과 산책겸 하루 6천보에서 만게는 만보씩 걷고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이고하니 아들과 함께 동행했네요. 오전에 벌써 6천보, 지금 글 쓰는 현시간 만천보 찍었네요^^ 타이어터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