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삶은 계란에 소불고기 반미 샌드위치에서 빵은 1쪽만. 상추 든든하게 차지키 샐러드. 아메리카노 마셔주시고. 든든하게 아침 챙기고 춘천 고고싱.
점심은 춘천에서 숯불 닭갈비 먹었어요. 청하도 한 잔^^ 그리고 닭갈비 볶음밥도 시켰답니다. 배불러서 볶음밥은 두 숟가락 정도 밖에 못 먹고 나머지는 포장했어요.후식으로 커피와 설빙 킹망고빙수 오후4시까지 클리어하고.. 맛집 꽈배기집에사 꽈배기 3개에 3천원. 그자리에서 갓 나온거 두입 베어 맛보고.. 오늘 식사 종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