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